오늘도 쉼터에서 바람쏘이다가 카오리님이 쓴 일본유령의 나라라는 글을 또 읽게 되였다. 이
글을 읽고 많은 사고를 하였다. 인간 세계는 대체 어디가 끝인가. 나의 앞길은 어디가 끝인가. 일본
에 와서 제나름대로 내가 갈수 있는 길은 이것이 다. 라고 확신하면서 나의 길을 걸었지만 모두가
나의 계획대로 잘 이어지지 않았다. 어떤때는 내가 확실히 사업할 인간이 옳은가 고 자신을 의심할때
가 있다. 내가 할수있는 일은 무엇이면 내가 어디까지 갈수 있을까
유령이란 확실히 존재하는것만은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것 또한 나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나
의 예전 여친이 친구가 술먹고 폭 취하였을때 그 친구의 몸속에 그친구를 사랑하는 유령이 들어가
서 친구의 어머니를 장모님이라고 부르고 광기를 부리는 장면을 목격한적이 있다고 하였다. 그후부
터 나는 이세상에 유령이 있다는것을 확신하였고 내가 모르는 세계가 꼭 존재한다고 믿게 되였
다. 나에게는 아주 자랑스러운 친구 한명 있다. 이 친구는 돈도 없고 학력도 높지 않고 스타처럼
잘 생기지도 못하였다. 그러나 이 친구는 내가 가장 고민하고 고통스러울때 언제나 나의 옆에 있
어준다. 그는 좋은 책을 읽어도 나한테 그 책을 소개 시켜주고 좋은 영화를 보아도 나한테 그영화
를 추천해주었으며 좋은 여자가 있어도 나한테 소개시켜 주려한다. 나는 오늘도 이 친구와 전화로
한 시간 넘게 유령에 대하여 론하였다. 화제는 그 범위를 초과하여 그의 사업 그리고 내가 현재
취해야 할 태도 그리고 그의 부모와 나의 부모에 이르기까지 폭이 넖여졌다. 대화의 나중에는 하
나의 결론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그것은 우리가 세상은 우리의 머리속에 있다는것이다.
세상의 만사만물은 모두가 우리들의 머리속에 있는것이다. <<누가 나의 치즈를 다쳤는가>> 라
는 책의 저자 스펜사는 <<YES OR NO>>란 책에서 밖에서 어떤일이 일어나도 너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중요한것은 네가 어떻게 그 일을 생각하는 것이다. 요사이 나는 친구의 소개로 불교에 관한 책을 보
았다. 나자신은 불교를 믿지 앉지만 나는 불교는 우리 일상생활과 동떠러진 리론이 아니라고 생각한
다. 나의 친구도 공산당이지만 이 책을 나에게 소개하였다. 이 책에서 <<극락과 지옥은 너의 마음속
에 있다.>>고 말하였다. 참으로 우리에게 유리한 말이다. 우리가 내가 지금 지옥에서 산다고 생각
한다면 우리가 참으로 지옥에서 사는것이다. 누가 뭐라고 해도 내가 내자신은 극락에서 산다고 생각
하면 극락에서 사는것이다. 요즘 무슨일이나 손에 잘 잡히지 않아 기분이 좋지않았는데 오늘 친구
와의 통화에서 이 도리를 더한층 심각히 깨달았고 많은 위안을 받았다.유령도 마찬가지이다. 문제
는 우리의 대뇌가 어떻게 그걸 받아드리는 가에 달렸다. 우리마음속엔 흔히 유령은 공포의 상징으로
그려있지만 사실은 우리도 그것을 무서워 할필요가 없는것이다. 우리가 유령을 무서워하는 만큼 유령
도 우리를 무서워 할지도 모르니까.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것은 건전한 사상으로 우리들의 대뇌를 무장하는것이다. 사실은 갓난애기
에게는 아무런 사상도 없는것이다. 다시말해서 갓난애기의 골은 빈 상자와 같아서 후날에 아가의 성장
과정에 어떤 사상을 넣음에 따라 그 아이의 인격 그리고 소질이 형성되는것이다. 례를 들면 승냥이 아
이는 사람이지만 행동은 승냥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을 보면 물려고 한다. 그것은 그 아이의 성장과정
에 본것이 승냥이의 거동이고 들은것이 승냥이의 울음소리기에 후날에 와서 사람을 보아도 물려고
하는것이다. 그러니 세상에 절때적인 위인이 없고 절때적인 악물이 없는것이다. 모두가 평범한 사람으
로 부터 행운스럽게 건전한 사상을 받아들여 위인이 되였고 불행하게도 부패한 사상의 희생품이되여
악물로 인정받은것이다. 어떤때에는 나절로도 나를 정신병환자가 아닌가고 자신을 의심할때가 있다.
왜냐하면 나는 누구보다도 돈에 대해 애착이 많기 때문이다. 류학생으로 일본에 와서 조건도 구비되지
않으면서 서뿔리 돈벌려고 뛰여든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아버지의 가르침이 없었더라면 류치장에도
갇힐수도 있었을것이다. 그래서 이 일로 아버지에게 감사를 드린다. 내가 나의 인생에서 가장 위험했
던 시기에 아버지는 나에게 <<인간은 벌어야 할돈이 있고 벌지 말아야 할 돈이 있으며 돈을 벌어
야 할때가 있고 벌지 말아야 할때가 있다.>>고 말하였다. 때문에 나는 이 위험에서 빠져 나왔고 다른
놈들은 류치장에 갇히게 되였다. 나는 여기서 절때 나를 자랑하려는것이 아니다. 내가 언급하고 싶은
건 다만 언어가 인간의 행동을 좌지우지 하는 대뇌에 대한 작용이 얼마나 크면 주위환경이 개인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가하는것이며 또한 그런것을 받아드리는 인간의 대뇌는 얼마나 단순한것인가하
는것을 말하려 한것뿐이다.
예전 ,쉼터에서 한 회원님이 친구 집에 놀러갔다가 친구가 <<나는 꼭 성공한다.>>라는 글을 써
서 화장실에 걸어놓고 매일 마다 그것을 보면서 자신을 암시하더라는 글을 본적이 있다. 이것을 자아
암시라고 한다. 매일마다 중복하여 이런글을 보거나 입속으로 외우게 되면 그 것은 일종의 명령이 되
여 단순한 두뇌는 그것을 받아드리게 되고 또 그것을 굳게 믿게 되는것이다. 만일 두뇌가 이러한 적
극적인 명령으로 충만 되였다면 그것은 개인의 행동을 격발시켜 커다란 힘을 발휘하게 되느것이다.
예전에 언어학교의 친구가 나를 <<너는 똥파리와 같아서 어디에 돈 많으면 어디에 들어붙는다.>>라
고 비난한적이 있다. 당시 나도 많은 고민을 했었다. 부모도 일본에 와서 돈도 벌고 내가 돈 버는것
은 부모도 원하지도 않는데 왜서 돈에 이렇게 애착이 있는걸까 . 그리고 이리저리 노력해보아도 큰 돈
은 번적도 없는데 .솔직히 당시 나는 내가 정신병이 오지 않았는가고 의심해본적도 있다. 길 걸어도
어디에 돈 벌 구멍이 없는가를 살폈고 친구들과 담화하여도 돈 버는 화제외 다른 화제에는 전혀 흥미가
없었다. 친구와 나는 지금 내가 정신병에 걸리지 않았는가고 자신을 의심하고 있는다니까. 친구는 그건 너
만뿐이 아니라 자기 자신도 자신을 그렇게 의심한다는것이다. 친구도 돈에 대한 애착이 나만 못지 않
았던 것이다.<< ㅋㅋㅋㅋ 다리 부러진 노루가 정말로 한자리에 모인거지.>>
그러고는 인터넷 사이트 하나 알려주었다. 그곳에서 나는 젊었을때 손중산의 사적을 읽고 위안을 받
았다. 손중산은 혁명전야에 향항에서 활동한 적이 있다. 그의 친한친구가 일기에 이렇게 적었다. <<손
중산의 머리에는 혁명밖에 없다. 그는 하루종일 혁명만 념두에두고 있다.그는 만나는 사람마다 혁명을 토론
하고 선전한다. 심지어 상인,일반시민에 이르기까지 놓치지않고 혁명을 론한다. 이대로면 손중산은 언제
가는 혁명때문에 정신병에 걸릴지도 모른다.>> ..... 번혁한것이 완전히 맞는지는 모르지만 대개 이러하
다.......ㅋㅋㅋㅋ여기서 나는 나를 이분과 비기는것이 아니라 내가 이분의 사적을 읽고 위안받았다는것을
적은것입니다. 여러분 오해하지 마시고 욕하지 마십시오 .....
여기 까지 읽고 어떤분은 넌 지금 뭘 말하자는거야 하고 물을것입니다.
인간의 두뇌는 무엇보다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에 많은 특이공능이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건 인간의 두뇌가 우리의 상상을 초과할만큼의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것입니다. 특이공능을 지
닌 천재들이 특이공능을 발휘할때 공동한특점은 두뇌로 그 어떤 결과를 상상하고 있다는것입니다. 그
러면 기적적으로 상상의 결과가 현실로 된다는것입니다. 우리도 이런 두뇌의 공능을 일상생활에서 얼마든
지 리용할수 있는것입니다.그러자면 우선 건전하고 적극적인 사상으로 두뇌를 무장해야 합니다. 례를
들면 나는 꼭 해낼수 있다. 나는 아주 매력적인 사람이다. 나는 이세 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이번달
은 돈을 꼭 얼마 벌겠다. 나는 얼마든지 아름다운 사랑을 할수있다. 등등 적극적인 사상을 머리속에 지니
고 있다면 개인은 현실생활에서 언제나 불패의 경지에 서있을것이다. 그러나 나의 운명은 왜서 이렇게 기
구한지. 내같은 놈이 어떻게 좋은 대상을 만나겠어 ,나에게는 왜서 불행만 찾아오는지. ,나는 아주 머리가 둔
한 사람이다. ,나는 원래 료리를 할줄모른다. 등등의 소극적인 사상으로 문제를 본다면 개인의 현실은 비극
으로 나타날수 밖에 없는것이다. 사랑게시판에 오른 글을 보면 많은 분들은 사랑에 조건이 없고 사랑앞에
서는 누구나 어쩔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생각 때문에 많은 분들이 상처를 받게 되는것이다. 모두
똑같은 생각인데 왜서 리성적인 생각으로 사랑을 공제하려고 하지 않는가 이를테면 나는 그에게 여기까
지 해주겠다. 나머지는 결혼한후에 보자. 나는 너를 사랑하지만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기에 우리는 갈라질
수 밖에 없다.부모들은 우리보다 경험이 많기에 사랑에서는 부모들의 의견을 많이 청취하자. 저 자식이 도
박을 떼지 못하니 사랑해도 갈라지자. 너와 갈라지면 얼마든지 좋은 사랑이 올것이다. 등등
유령도 마찮가지이다. 매일 밤만 어두워지면 유령만 생각하고 비데오도 공포특집만 빌려보고 만
나는 사람마다 유령을 토론한다면 언젠가는 유령을 볼수있을것이다.
끝으로 이야기 하나 들려주겠다.
과학자들이 벼룩이를 가지고 이와 같은 실험을 하였다.
한마리의 벼룩이를 유리병안에 넣자 그 벼룩이는 팔딱 손쉽게 뛰여 나왔다. 몇번 넣어도 모두 쉽게
뛰여 나왔다. 이번에는 벼룩이를 유리병안에 넣고 유리병아구리를 마개로 막았다. 벼룩이는 몇번 탈출을
시도 해보았지만 번마다 유리 마개 에 부딪쳐 떨어지고 말았다.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자 벼룩이는 마개
까지 뛰여 오르지 못하게 되였다. 그냥 중도에서 떨어지군 하였다.나중에는 마개가 없어도 병밖으로 뛰여
나오지 못하였다. 이번에는 과학자들은 나무잎을 병에 넣고 불을 달아놓았다. 그러자 벼룩이는 단번에
병밖으로 뛰여나오고 말았다. 이 이야기는 많은분들이 들은적이 있을것이다.
사실은 인간도 마찮가지이다. 거듭되는 실패속에서 두뇌는 응고되여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
하지 못한다.때문에 우리는 몸은 병안에 있어도 두뇌는 언제나 병밖을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사랑에서
도 ,사업에서도, 가정에서도,자신의 두뇌에 들어있는 사상에서도. 왜냐하면 유령이 있고 없는것은 언제나
우리의 두뇌에 달렸기때문이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은 제가 밤중에 몽유하면서 쓴 글이라고 생각하고 의견이 달라도 많이 량해
해 주십시오.
글을 읽고 많은 사고를 하였다. 인간 세계는 대체 어디가 끝인가. 나의 앞길은 어디가 끝인가. 일본
에 와서 제나름대로 내가 갈수 있는 길은 이것이 다. 라고 확신하면서 나의 길을 걸었지만 모두가
나의 계획대로 잘 이어지지 않았다. 어떤때는 내가 확실히 사업할 인간이 옳은가 고 자신을 의심할때
가 있다. 내가 할수있는 일은 무엇이면 내가 어디까지 갈수 있을까
유령이란 확실히 존재하는것만은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것 또한 나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나
의 예전 여친이 친구가 술먹고 폭 취하였을때 그 친구의 몸속에 그친구를 사랑하는 유령이 들어가
서 친구의 어머니를 장모님이라고 부르고 광기를 부리는 장면을 목격한적이 있다고 하였다. 그후부
터 나는 이세상에 유령이 있다는것을 확신하였고 내가 모르는 세계가 꼭 존재한다고 믿게 되였
다. 나에게는 아주 자랑스러운 친구 한명 있다. 이 친구는 돈도 없고 학력도 높지 않고 스타처럼
잘 생기지도 못하였다. 그러나 이 친구는 내가 가장 고민하고 고통스러울때 언제나 나의 옆에 있
어준다. 그는 좋은 책을 읽어도 나한테 그 책을 소개 시켜주고 좋은 영화를 보아도 나한테 그영화
를 추천해주었으며 좋은 여자가 있어도 나한테 소개시켜 주려한다. 나는 오늘도 이 친구와 전화로
한 시간 넘게 유령에 대하여 론하였다. 화제는 그 범위를 초과하여 그의 사업 그리고 내가 현재
취해야 할 태도 그리고 그의 부모와 나의 부모에 이르기까지 폭이 넖여졌다. 대화의 나중에는 하
나의 결론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그것은 우리가 세상은 우리의 머리속에 있다는것이다.
세상의 만사만물은 모두가 우리들의 머리속에 있는것이다. <<누가 나의 치즈를 다쳤는가>> 라
는 책의 저자 스펜사는 <<YES OR NO>>란 책에서 밖에서 어떤일이 일어나도 너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중요한것은 네가 어떻게 그 일을 생각하는 것이다. 요사이 나는 친구의 소개로 불교에 관한 책을 보
았다. 나자신은 불교를 믿지 앉지만 나는 불교는 우리 일상생활과 동떠러진 리론이 아니라고 생각한
다. 나의 친구도 공산당이지만 이 책을 나에게 소개하였다. 이 책에서 <<극락과 지옥은 너의 마음속
에 있다.>>고 말하였다. 참으로 우리에게 유리한 말이다. 우리가 내가 지금 지옥에서 산다고 생각
한다면 우리가 참으로 지옥에서 사는것이다. 누가 뭐라고 해도 내가 내자신은 극락에서 산다고 생각
하면 극락에서 사는것이다. 요즘 무슨일이나 손에 잘 잡히지 않아 기분이 좋지않았는데 오늘 친구
와의 통화에서 이 도리를 더한층 심각히 깨달았고 많은 위안을 받았다.유령도 마찬가지이다. 문제
는 우리의 대뇌가 어떻게 그걸 받아드리는 가에 달렸다. 우리마음속엔 흔히 유령은 공포의 상징으로
그려있지만 사실은 우리도 그것을 무서워 할필요가 없는것이다. 우리가 유령을 무서워하는 만큼 유령
도 우리를 무서워 할지도 모르니까.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것은 건전한 사상으로 우리들의 대뇌를 무장하는것이다. 사실은 갓난애기
에게는 아무런 사상도 없는것이다. 다시말해서 갓난애기의 골은 빈 상자와 같아서 후날에 아가의 성장
과정에 어떤 사상을 넣음에 따라 그 아이의 인격 그리고 소질이 형성되는것이다. 례를 들면 승냥이 아
이는 사람이지만 행동은 승냥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을 보면 물려고 한다. 그것은 그 아이의 성장과정
에 본것이 승냥이의 거동이고 들은것이 승냥이의 울음소리기에 후날에 와서 사람을 보아도 물려고
하는것이다. 그러니 세상에 절때적인 위인이 없고 절때적인 악물이 없는것이다. 모두가 평범한 사람으
로 부터 행운스럽게 건전한 사상을 받아들여 위인이 되였고 불행하게도 부패한 사상의 희생품이되여
악물로 인정받은것이다. 어떤때에는 나절로도 나를 정신병환자가 아닌가고 자신을 의심할때가 있다.
왜냐하면 나는 누구보다도 돈에 대해 애착이 많기 때문이다. 류학생으로 일본에 와서 조건도 구비되지
않으면서 서뿔리 돈벌려고 뛰여든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아버지의 가르침이 없었더라면 류치장에도
갇힐수도 있었을것이다. 그래서 이 일로 아버지에게 감사를 드린다. 내가 나의 인생에서 가장 위험했
던 시기에 아버지는 나에게 <<인간은 벌어야 할돈이 있고 벌지 말아야 할 돈이 있으며 돈을 벌어
야 할때가 있고 벌지 말아야 할때가 있다.>>고 말하였다. 때문에 나는 이 위험에서 빠져 나왔고 다른
놈들은 류치장에 갇히게 되였다. 나는 여기서 절때 나를 자랑하려는것이 아니다. 내가 언급하고 싶은
건 다만 언어가 인간의 행동을 좌지우지 하는 대뇌에 대한 작용이 얼마나 크면 주위환경이 개인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가하는것이며 또한 그런것을 받아드리는 인간의 대뇌는 얼마나 단순한것인가하
는것을 말하려 한것뿐이다.
예전 ,쉼터에서 한 회원님이 친구 집에 놀러갔다가 친구가 <<나는 꼭 성공한다.>>라는 글을 써
서 화장실에 걸어놓고 매일 마다 그것을 보면서 자신을 암시하더라는 글을 본적이 있다. 이것을 자아
암시라고 한다. 매일마다 중복하여 이런글을 보거나 입속으로 외우게 되면 그 것은 일종의 명령이 되
여 단순한 두뇌는 그것을 받아드리게 되고 또 그것을 굳게 믿게 되는것이다. 만일 두뇌가 이러한 적
극적인 명령으로 충만 되였다면 그것은 개인의 행동을 격발시켜 커다란 힘을 발휘하게 되느것이다.
예전에 언어학교의 친구가 나를 <<너는 똥파리와 같아서 어디에 돈 많으면 어디에 들어붙는다.>>라
고 비난한적이 있다. 당시 나도 많은 고민을 했었다. 부모도 일본에 와서 돈도 벌고 내가 돈 버는것
은 부모도 원하지도 않는데 왜서 돈에 이렇게 애착이 있는걸까 . 그리고 이리저리 노력해보아도 큰 돈
은 번적도 없는데 .솔직히 당시 나는 내가 정신병이 오지 않았는가고 의심해본적도 있다. 길 걸어도
어디에 돈 벌 구멍이 없는가를 살폈고 친구들과 담화하여도 돈 버는 화제외 다른 화제에는 전혀 흥미가
없었다. 친구와 나는 지금 내가 정신병에 걸리지 않았는가고 자신을 의심하고 있는다니까. 친구는 그건 너
만뿐이 아니라 자기 자신도 자신을 그렇게 의심한다는것이다. 친구도 돈에 대한 애착이 나만 못지 않
았던 것이다.<< ㅋㅋㅋㅋ 다리 부러진 노루가 정말로 한자리에 모인거지.>>
그러고는 인터넷 사이트 하나 알려주었다. 그곳에서 나는 젊었을때 손중산의 사적을 읽고 위안을 받
았다. 손중산은 혁명전야에 향항에서 활동한 적이 있다. 그의 친한친구가 일기에 이렇게 적었다. <<손
중산의 머리에는 혁명밖에 없다. 그는 하루종일 혁명만 념두에두고 있다.그는 만나는 사람마다 혁명을 토론
하고 선전한다. 심지어 상인,일반시민에 이르기까지 놓치지않고 혁명을 론한다. 이대로면 손중산은 언제
가는 혁명때문에 정신병에 걸릴지도 모른다.>> ..... 번혁한것이 완전히 맞는지는 모르지만 대개 이러하
다.......ㅋㅋㅋㅋ여기서 나는 나를 이분과 비기는것이 아니라 내가 이분의 사적을 읽고 위안받았다는것을
적은것입니다. 여러분 오해하지 마시고 욕하지 마십시오 .....
여기 까지 읽고 어떤분은 넌 지금 뭘 말하자는거야 하고 물을것입니다.
인간의 두뇌는 무엇보다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에 많은 특이공능이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건 인간의 두뇌가 우리의 상상을 초과할만큼의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것입니다. 특이공능을 지
닌 천재들이 특이공능을 발휘할때 공동한특점은 두뇌로 그 어떤 결과를 상상하고 있다는것입니다. 그
러면 기적적으로 상상의 결과가 현실로 된다는것입니다. 우리도 이런 두뇌의 공능을 일상생활에서 얼마든
지 리용할수 있는것입니다.그러자면 우선 건전하고 적극적인 사상으로 두뇌를 무장해야 합니다. 례를
들면 나는 꼭 해낼수 있다. 나는 아주 매력적인 사람이다. 나는 이세 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이번달
은 돈을 꼭 얼마 벌겠다. 나는 얼마든지 아름다운 사랑을 할수있다. 등등 적극적인 사상을 머리속에 지니
고 있다면 개인은 현실생활에서 언제나 불패의 경지에 서있을것이다. 그러나 나의 운명은 왜서 이렇게 기
구한지. 내같은 놈이 어떻게 좋은 대상을 만나겠어 ,나에게는 왜서 불행만 찾아오는지. ,나는 아주 머리가 둔
한 사람이다. ,나는 원래 료리를 할줄모른다. 등등의 소극적인 사상으로 문제를 본다면 개인의 현실은 비극
으로 나타날수 밖에 없는것이다. 사랑게시판에 오른 글을 보면 많은 분들은 사랑에 조건이 없고 사랑앞에
서는 누구나 어쩔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생각 때문에 많은 분들이 상처를 받게 되는것이다. 모두
똑같은 생각인데 왜서 리성적인 생각으로 사랑을 공제하려고 하지 않는가 이를테면 나는 그에게 여기까
지 해주겠다. 나머지는 결혼한후에 보자. 나는 너를 사랑하지만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기에 우리는 갈라질
수 밖에 없다.부모들은 우리보다 경험이 많기에 사랑에서는 부모들의 의견을 많이 청취하자. 저 자식이 도
박을 떼지 못하니 사랑해도 갈라지자. 너와 갈라지면 얼마든지 좋은 사랑이 올것이다. 등등
유령도 마찮가지이다. 매일 밤만 어두워지면 유령만 생각하고 비데오도 공포특집만 빌려보고 만
나는 사람마다 유령을 토론한다면 언젠가는 유령을 볼수있을것이다.
끝으로 이야기 하나 들려주겠다.
과학자들이 벼룩이를 가지고 이와 같은 실험을 하였다.
한마리의 벼룩이를 유리병안에 넣자 그 벼룩이는 팔딱 손쉽게 뛰여 나왔다. 몇번 넣어도 모두 쉽게
뛰여 나왔다. 이번에는 벼룩이를 유리병안에 넣고 유리병아구리를 마개로 막았다. 벼룩이는 몇번 탈출을
시도 해보았지만 번마다 유리 마개 에 부딪쳐 떨어지고 말았다.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자 벼룩이는 마개
까지 뛰여 오르지 못하게 되였다. 그냥 중도에서 떨어지군 하였다.나중에는 마개가 없어도 병밖으로 뛰여
나오지 못하였다. 이번에는 과학자들은 나무잎을 병에 넣고 불을 달아놓았다. 그러자 벼룩이는 단번에
병밖으로 뛰여나오고 말았다. 이 이야기는 많은분들이 들은적이 있을것이다.
사실은 인간도 마찮가지이다. 거듭되는 실패속에서 두뇌는 응고되여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
하지 못한다.때문에 우리는 몸은 병안에 있어도 두뇌는 언제나 병밖을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사랑에서
도 ,사업에서도, 가정에서도,자신의 두뇌에 들어있는 사상에서도. 왜냐하면 유령이 있고 없는것은 언제나
우리의 두뇌에 달렸기때문이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은 제가 밤중에 몽유하면서 쓴 글이라고 생각하고 의견이 달라도 많이 량해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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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글쎄 그런것 같기도 하고............................
ㅎㅎ 잘썼습다.....
박수......
박수......
님의 글에서 많은 계시 받앗어요.
저의 눈앞이 밝아오는 감...
잘 되어갈지...
감사해요.
저의 눈앞이 밝아오는 감...
잘 되어갈지...
감사해요.
음.............
베루기 얘기 굿~
베루기 얘기 굿~
깊은 사색을 주는 글임다!
아주 마음에 드는 글입니다. 동감입니다.
세상만사 모두가 다 자기 머리속,마음속에 잇는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면 어떻게
되는것입니다. 돈에 집착하는건 아주 좋은 일이라고 보는데요. 돈을 좋아하기에 집착하는
거죠. 돈을 많이 좋아하세요. 돈은 돈을 좋아하지않은 사람에게는 따라오지않습니다.
세상만사 모두가 다 자기 머리속,마음속에 잇는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면 어떻게
되는것입니다. 돈에 집착하는건 아주 좋은 일이라고 보는데요. 돈을 좋아하기에 집착하는
거죠. 돈을 많이 좋아하세요. 돈은 돈을 좋아하지않은 사람에게는 따라오지않습니다.
좋은 글을 읽고갑니다
천당의 바줄;
님이 돈에 대해 집착하는 이유는 뭐임두??
저는 집착하는것이 나쁜것이 아니라 그 이유도 목적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손중산은 중화를 부흥시키기 위해서...님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는데...
거듭되는 실패에서 여러가지 부류의 인간이 있는거 아닌지...
필경 벼룩은 벼룩이고 인간은 인간이다.
그리고 유령은 두뇌에 있는거 아니고 사람 마음에 달렸다고 생각된다.
마음은 사람의 두뇌를 포함한 인간장체기능의 총화이기때문이다.
천당의 바줄님 생각 너무 많이 하시는것 같다.
이러다가는 자아모순에 빠질때가 많아지는건 아닌지...
님이 돈에 대해 집착하는 이유는 뭐임두??
저는 집착하는것이 나쁜것이 아니라 그 이유도 목적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손중산은 중화를 부흥시키기 위해서...님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는데...
거듭되는 실패에서 여러가지 부류의 인간이 있는거 아닌지...
필경 벼룩은 벼룩이고 인간은 인간이다.
그리고 유령은 두뇌에 있는거 아니고 사람 마음에 달렸다고 생각된다.
마음은 사람의 두뇌를 포함한 인간장체기능의 총화이기때문이다.
천당의 바줄님 생각 너무 많이 하시는것 같다.
이러다가는 자아모순에 빠질때가 많아지는건 아닌지...
너무 길어서 처음에는 안읽으려하다가 마지막까지 다 읽었습니다,
님의 말처럼 모든것은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달린것입니다,
님은 훌륭한 친구를 두셨더군요,힘내세요!
님의 말처럼 모든것은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달린것입니다,
님은 훌륭한 친구를 두셨더군요,힘내세요!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그리고 이글을 추천합니다.
비록 저는 님과 조금 다른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많은 사색을 주는 좋은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유령은 믿지않습니다.허나 적극적인 사상으로 두뇌를 무장하면 생각하던 사실이 현실로 될수 있다는것은 저도 동감입니다.
비록 저는 님과 조금 다른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많은 사색을 주는 좋은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유령은 믿지않습니다.허나 적극적인 사상으로 두뇌를 무장하면 생각하던 사실이 현실로 될수 있다는것은 저도 동감입니다.
전에 본 글과 조금은 격이 다르다는...ㅡㅡ
하지만...뭔가 허전하다는...그리고..타사이트의 글을 부분드래그하셔 오셨는가요?!
토맺힘의 무차별무질서변화가 무언가 다른 냄새가 풍기는데....ㅡㅡ
하지만...뭔가 허전하다는...그리고..타사이트의 글을 부분드래그하셔 오셨는가요?!
토맺힘의 무차별무질서변화가 무언가 다른 냄새가 풍기는데....ㅡㅡ
플 남겨준 장미꽃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늘소망님 박수쳐줘서 감사합니다.
milk님 하찮은글에 계발을 받았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우리 다 함께 노력합시다.
idR껑신중님 벼룩이 얘기를 이전 들은적이 있죠.
인간의 잠재능력을 론할때 흔히 튀여나오는 말이죠.
그리고 쑨치쯔란님 전 아지 늙어죽을건 고려 해본적 없는데요.
아무튼 딱 맞는 말입니다.
그리고 ellen님 짧은 말이지만 기분이 좋네요.ㅎㅎㅎㅎㅎ
아사노님 그쵸 동감이죠 전 무지 돈을 좋아합니다.
우리 함께 돈벌기에 노력합시다.
비오는 바다님 귀인이 오셨군요. 소설 게시판에서 님의 글을
빠뜨리지 않고 읽었댔는데요.
혈맥님 제가 돈벌려는 목적을 알고 싶나요.사실은 제가
국내에서 학교다닐때 모종원인으로 우리집은 아주 구차하게 되
였어요. 돈이 없으니 친척들한테 까지도 무시당하더군요. 그때부터
전 인간이 인생을 살면 서 돈이 없으면 않되겠다 싶더군요.
비록 저 자신도 용속한 생각이라고 느끼지만 진실이니 이렇게 알려줄수밖에
없군요.
그리고 만이님 하찮은 글을 끝까지 읽어줘서 고맙군요.
련정님도 하찮은 글에 좋은 평과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가인가명님 저도 저의 글은 잘된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필경 이글은 아마츄어가 쓴것이고 쓰자는 충동을 받아서 2시간만에 나
온 글입니다. 허전한점이 있겠죠. 그러나 다른 싸이트글을 부분 드래 한것은
아닙니다. 만일 똑같은 부분이 있었다면 아래에 그 사이트 공개해 주세요.
저도 한수 배우게요.
마지막으로 저한테 쪽지 보내준 여러분 성숙되지 못한글을 끝까지 읽어주시고
지지해주셔셔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잊지않고 노력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제아침 일본어로 플 남겼던님 플 남긴 분들이 많으면 함께 인사드리려고
했는데 웬지 님이 남긴 플이 없어졌더군요. 저와 친구 사귀고 싶다고 하셨죠. 쪽지보내
주십시오. 기대하겠습니다.
아무튼 짓굳게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행복하세요.
그리고 하늘소망님 박수쳐줘서 감사합니다.
milk님 하찮은글에 계발을 받았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우리 다 함께 노력합시다.
idR껑신중님 벼룩이 얘기를 이전 들은적이 있죠.
인간의 잠재능력을 론할때 흔히 튀여나오는 말이죠.
그리고 쑨치쯔란님 전 아지 늙어죽을건 고려 해본적 없는데요.
아무튼 딱 맞는 말입니다.
그리고 ellen님 짧은 말이지만 기분이 좋네요.ㅎㅎㅎㅎㅎ
아사노님 그쵸 동감이죠 전 무지 돈을 좋아합니다.
우리 함께 돈벌기에 노력합시다.
비오는 바다님 귀인이 오셨군요. 소설 게시판에서 님의 글을
빠뜨리지 않고 읽었댔는데요.
혈맥님 제가 돈벌려는 목적을 알고 싶나요.사실은 제가
국내에서 학교다닐때 모종원인으로 우리집은 아주 구차하게 되
였어요. 돈이 없으니 친척들한테 까지도 무시당하더군요. 그때부터
전 인간이 인생을 살면 서 돈이 없으면 않되겠다 싶더군요.
비록 저 자신도 용속한 생각이라고 느끼지만 진실이니 이렇게 알려줄수밖에
없군요.
그리고 만이님 하찮은 글을 끝까지 읽어줘서 고맙군요.
련정님도 하찮은 글에 좋은 평과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가인가명님 저도 저의 글은 잘된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필경 이글은 아마츄어가 쓴것이고 쓰자는 충동을 받아서 2시간만에 나
온 글입니다. 허전한점이 있겠죠. 그러나 다른 싸이트글을 부분 드래 한것은
아닙니다. 만일 똑같은 부분이 있었다면 아래에 그 사이트 공개해 주세요.
저도 한수 배우게요.
마지막으로 저한테 쪽지 보내준 여러분 성숙되지 못한글을 끝까지 읽어주시고
지지해주셔셔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잊지않고 노력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제아침 일본어로 플 남겼던님 플 남긴 분들이 많으면 함께 인사드리려고
했는데 웬지 님이 남긴 플이 없어졌더군요. 저와 친구 사귀고 싶다고 하셨죠. 쪽지보내
주십시오. 기대하겠습니다.
아무튼 짓굳게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행복하세요.
매우 좋은 글이네요.
추천 한방!
추천 한방!
힘을 얻는 좋은 글임니다.
사상이 인생을 지배한다.진리입니다.
벼룩이에 잠재력,,따라배울바,
돈에 대한 집착,사랑의 대한 랭정함,,동감~
그리구 좋은 친구가 잇어 참 부럽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벼룩이에 잠재력,,따라배울바,
돈에 대한 집착,사랑의 대한 랭정함,,동감~
그리구 좋은 친구가 잇어 참 부럽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참 좋은 글입니다.
많은 교육을 받구 갑니다.
감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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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