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일

일본체험수기 · #265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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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 2006-05-24 00:33:39 · 조회 668
제가 알바하는 곳에 말레시아 유학생이 있는데요.
짬만 있으면 \"사랑한다\"그래요.
때로는 엉뚱한 말로 말문이 막히게 하죠.
내가 막 화내고 신경써도 전혀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요.
여자친구가 있는 데 말입니다.
휴....................................................
시급이 좋아서 알바를 그만두기가 아쉽워서 그러는데요,  
버릇 가르쳐줄 좋은 방법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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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awind · 2006-05-24 01:08:04
유혹이란 알바하는곳아니라 이제부터의 인생에두 많구도많아요.
님만 마음이 든든하면 무엇이 두렵겠어요?
님만 마음이 바로되면 무엇이 두렵겠어요?
나나쨩 · 2006-05-24 02:11:22
근데 골 때리는 일 이라 해가지구선 <사랑한다>고 고백받았다는건감 ㅋㅋ
チャレンジャ&#12540; · 2006-05-24 02:55:11
그럴땐

제일 긴 손가락 외엔 다 꾸푸리고.... 쏴~~~큐~~~~!!!!!

마러거삐더 꾼~~~~!!!!!
천당의 바줄 · 2006-05-24 03:39:58
사랑한다. ㅋㅋㅋㅋㅋㅋㅋ
하늘 소망 · 2006-05-24 09:23:47
어디메 그런 건방진 자식이 있냐???
죈장~~죈장~~내가 가서 혼내줄가???
가을하늘 · 2006-05-24 09:33:04
여친도 있다는넘이......
말레이시아인들은 중국인보다 우월한가 생각하는가보네요.....아무데나 헛소리를 막하는걸 보니.....
그런넘은 좀 버릇을 떼여야 합니다....사원이라면 회사의 사장이거나 과장한테 제기하도록.....
(⌒▽⌒)♪~~ · 2006-05-24 09:56:54
말레이시아 여자???

그 거머거먼게 무슨 매력이 있어서 감히 그렇게 말하우??

ㅋㅋㅋ......
ID更新中... · 2006-05-24 10:29:10
↑ 웃겻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늘 · 2006-05-24 11:04:05
그냥 웃지마시구요 , 좋은 아이디어 같은거나 가르쳐주세요.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거든요.
쑨치즈란 · 2006-05-24 12:26:47
사랑한다는데 뭐가 골 때림니까?
남은 사랑한다는 사람이 없어그래는데...
싫은문 그 아ㅅ ㅐ 끼 중간을 한번탁 걷어차노쇼!
지옥의천당노래 · 2006-05-24 20:12:13
간단해.
그 말레놈은 이미 세끄하라 범위에 들어 온거다. 오마와리한테 신고당하겠다고 엄숙히 말하고 그래도 안 고치면 진짜로 하면 돼.
green · 2006-05-24 23:43:49
남자친구 하나 만들어가 앞에서 좀 얼궈놓으세요
가짜라도 좋으니 좀 얼게 다신 못한게
간단하잖아유
하늘 · 2006-05-25 01:16:19
저의 남자친구가 중국에 있는걸 알고 있어서 ......
꿀 · 2006-05-27 11:05:08
그럼 님이 쌀쌀하게 대하면 끝이죠. 같이 놀아주구 그러면
끝이 없죠. 일부러 눈길두 안주구 그러면 그쪽에서도 멋적
어 물러설걸.
꿀 · 2006-05-27 11:09:00
그리고 남자들이 사랑한다, 결혼하자고 수없이 말할땐 진심이 아니죠.
설사 진심인척 해도. 그냥 못들은척 해야지.
강군 · 2006-06-04 00:59:31
내건 지워버렷구나.

언론자우라던데 ,마다 백색공포인다.

내고 좀 风량화를 하지만 어이는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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