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히다.

일본체험수기 · #26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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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 · 2006-05-23 01:42:56 · 조회 832
내가 아르바이트 하는곳은 일본에서 제일 번화하고 제일 문명하지 못하고
제일 시끄럽고 제일 환경이 어지러운 곳 가부키쬬에 있다.마냥 지나가고 지나오는 사람들을
보노라면 일본사회 여러계층 사람들의 생활이 한눈에 안겨오는듯 하다.
기괴한 옷차림을 한 호스트,남잔지 여잔지 구분못할 오카마상,그리고 거의 다 노출하고 밖에서
손님을 접대하는 아가씨들,술에 취해서 아가씨들을 찾아다니는 사라리만,돈이 많아서인지
적막해서인지 호스트를 찾아서 돈팔고 있는 부인들 .......이런 정경은 인젠 너무 보아서
아무렇지도 않게 느껴지고  있다.
그러나 오늘 아르바이트 하는곳에서 일어난 일은 너무 기가 막혀서가슴이 다 갑갑해난다.
어제 저녁에 발생한 일인데 금방들어온 新人さん이 미세 금고의
돈 100만엔을다 가져갔다고 한다.ㅠㅠㅠ정말 뭐라고 말이 안나간다.미세 사람들의
경각성이 높지 못한 탓인지 미세 설비가 안되서인지 ...
괘씸한 그놈 진짜 붙잡으면 한절반 때려죽이고 싶다.자식위해 가정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점장이 불쌍하다.모든 책임이 그에게로 돌려질거니까....이제두 한 며칠쯤 미세는 화약냄새가
그득한 전쟁터 같은 분위기일것 같아서 근심이 된다.모두가 홧팅해야 하는데...
일본에서  살다가 살다가 정말 너무 많은 일들을 겪고 보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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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awind · 2006-05-23 03:13:45
今まで、日本人は純粋な人ばかりいると思ったけど…
常識が足りないやつらはどこの国だっているもんだね。
特に変態は日本が一番多いのではないかしら…
치이타 · 2006-05-23 10:03:18
사람이란거는 다 그런거지무...뭐 자기자신하구 상관없는 일은 뭐 사람이 죽어두

아무렇지두 않는데...자기 거르마에 돈이 100엔이 일어졌다무..한 서너날은

배아파 한단말이...
도도걸♡ · 2006-05-23 12:07:24
사는게 사는것같겟슴당.. 가부끼쬬에서,,
한국료리점 · 2006-05-23 12:33:09
점장,경각성이 없었구먼,
혁거세 · 2006-05-23 15:18:10
점장이 안됫구나...
ID更新中... · 2006-05-23 15:41:13
오래된 사람한테 당햇다면 몰라도

신인한테 당햇다면 미세 관리 문제짐
백금 · 2006-05-23 16:05:36
진짜 기막히네 ㅉㅉㅉㅉㅉ
북한투라지 · 2006-05-23 16:31:53
점장은 ...사는게 사는게 아니야......ㅉㅉㅉㅉㅉㅉㅉ
하늘 소망 · 2006-05-23 16:53:10
ㅋㅋㅋ 뭐 이런거 일본만 있는건 아닌데 중국에두 많습꾸마.못봐서 그렇지...
심우 (心友) · 2006-05-23 18:14:46
단순 ..단순........................ㅉㅉ
련정 · 2006-05-24 18:22:26
ㅠㅠㅠ.일본에서 사실 사람을 많이 믿는거는 사실이네요.

제가 예전에 바이트하던데 커플한쌍이 새로 바이트하러 들어왓는데 그 여자애가
매일저녁 같이 일하는 사람들 돈지갑에서 돈을 훔쳐간적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두 입을 꾹 담고 말을 안하다가 어느 한사람이 말을 꺼내는 바람에
여기서,저기서 모두 돈을 잃어버렸다해서 ..(저두 3천엔 잃어버렸습니다.)
우리가게 점장이 대개 잃어버린 시간당을 조사하구 그때 알바하는 사람들속에서
범인을 그애둘중하나라고 대개 점찍었죠.근데 증거가 없어서 가게의 오챠다이를 넣은 작은 깡통안에 표기를 한 돈을 넣어두었죠.아니나 다를가 그날에 그돈이 없어졋단것입니다.
돈이 없어진것을 확인한 그즉시로 그날 알바했던 애들 돈지갑을 내놓게하고 검사한것이 그여자돈가방안에서 나왔습니다.그렇게 범인을 잡은것을 목격햇습니다.나이 어려서 경찰에는 신고 안하고 그냥 바이트 그만두게 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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