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는 취득한 단위의 평균성적으로 학비면제랑 장학금을 주는 제도가 있어요.
그러니 떨어진 단위는 계산하지 않는다는 말이지요.
요사이 새학기가 시작되고 적디적은 장학금 명액에 모두들 열심히 벼르고있는 중이얘요.
헌데 장학금 받는 명액이 내려왔는데 , 전번 학기 기말에 보구쓰다 붙잡히고 그번학기 단위
모두 취소받은 한족애가 글쎄 장학금 받게 되였담니다. 그대신 단위도 많이 따고 정직하게
공부하는 애들의 명액을 차지하고요.
ㅎㅎ 그 애의 용기에 좀 탄복할까 하다가도 자신은 그래도 열심이 깨끗하게 살고싶다,
이 우스운 학교 빨리 떠나자 라는 생각에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공부하렴니다.
그러니 떨어진 단위는 계산하지 않는다는 말이지요.
요사이 새학기가 시작되고 적디적은 장학금 명액에 모두들 열심히 벼르고있는 중이얘요.
헌데 장학금 받는 명액이 내려왔는데 , 전번 학기 기말에 보구쓰다 붙잡히고 그번학기 단위
모두 취소받은 한족애가 글쎄 장학금 받게 되였담니다. 그대신 단위도 많이 따고 정직하게
공부하는 애들의 명액을 차지하고요.
ㅎㅎ 그 애의 용기에 좀 탄복할까 하다가도 자신은 그래도 열심이 깨끗하게 살고싶다,
이 우스운 학교 빨리 떠나자 라는 생각에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공부하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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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남이 잘되는거야뭐 .그애운수겠죠.
그애도 살아가는거 쉽지 않을거구. 나도 뭐 누구를 질투하거나 이런 일에 불평부릴 생각 꼬물도 없어요. 우리 학교가 좀 이상하다는건 잘 알고 있구요 ㅎㅎ
간닝구도 책을 뒤져본 놈이구야 한다는걸 잊지 마세요... 전 간닝구 쪽지를 만드는 과정에 많이 기억합니다. 그러다가 생각안나면 살짝 보고... 시험지 한장으로 사람 판단하려는것이 틀린것인것 만큼 틀린틀에 바르게 맞출 필요가 없어요...
이런일이 사적에서 발생하는구나.
일본두 망할라구이러는지.
일본두 망할라구이러는지.
장학금은 성적표에 근거하여 주는 만큼. 이를테면 단위가 떨어진 경우,성적표에는 나타나지 않슴니다. C가 외려 D거나 E보담두 못하다 그말이지요.ㅠㅠㅠ
저두 이번에 장학금 신청했는데 C가 두개 있어서 그런지 빠꾸맞았더라구요.단위떨어진 애들이랑 다 내려왔던데.....원통하구 억울하다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절대적인 공평은 없다는 느낌..............야르끼나끄나르요.............................
저두 이번에 장학금 신청했는데 C가 두개 있어서 그런지 빠꾸맞았더라구요.단위떨어진 애들이랑 다 내려왔던데.....원통하구 억울하다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절대적인 공평은 없다는 느낌..............야르끼나끄나르요.............................
세사이 불공평하지.....
그 학교 이름이 뭐예요? 웬지 우리 학교랑 장학금주는 제도가 같네요 可를 맞을꺼면 아예 不可맞는게 더 잘되더라구요 .....
대학 학부 3년간 5.2짜리 장학금 받고 왔습니다...
여러분들에 나의 정황을 말해서 약간한 도움이라도 된다면...ㅎㅎㅎ
첫째;
우선 난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땡땡이 많이 쳤어요...심할땐 한달에 한번도 가지 않구.
출석률만 관하는 과목은 주위 친구애들과 짜서 서로 번갈아 가다보니 한달에 겨우 한번.
둘째;
시험도 칠줄 알아야 합니다.특별히 주위 선배들한테 물어서 아도바이스 얻은 다음 리슈등록을 해야죠
셋째;
특별히 시험치기전 마지막수업 2번쯤의 강의는 들어가 들어야 합니다..
넷째;
경제론이든가 같은 기억하는 부분 어떻게 그렇게 많이 기억해??선생이 중요하다든거 같은건 시험치기 1시간전에 두번 읽어보구 간닝그 준비로 교과서를 들고 들어가갑니다...
간닝그에 관해선 사람마다 방법이 있기에 두말 하지 않겠슴..
다섯째;
제일 중요한건 시험볼때 입니다.시험치다가 A맞지 못할것 같으면 시험 끝날 무렵에 교실이 욱작욱작 하면서 모두들 시험지 낼때 내지 말고 그대로 들고 나옵니다.
그럼 당신은 이 과목의 성적이 없습니다.
나 이런 방식으로 해서 1학년땐 장학금 최저한도 24단위만 딱 채웠어요 모두 A..ㅎ
어떤 수업은 한번도 출석하지 않구 마지막 수업에 들어가서 메모를 코피해서 보겠다구 갔는데 아는 놈은 하나도 없을때가 있어서,,ㅋㅋㅋ그럴땐 당신의 낯이 얼마나 뚜껍냐 하는데 달렸짐..ㅎㅎㅎ
그리고 시험치기전에 모든 대학마다 학생들이 관리하는 게시판이 있수다.전문 시험정보를 교류하는것...
그리고 필수 과목 같은건 선생하고 관계처리짐.ㅎㅎ
지금은 세상이 좋아서 메일로 연계하는것이 상당히 좋짐.
선생님의 과목만 우수 준다면 장학금 받아서 명년엔 알바도 적게 하면서 어떻게 하겠다구.
여러분들에 나의 정황을 말해서 약간한 도움이라도 된다면...ㅎㅎㅎ
첫째;
우선 난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땡땡이 많이 쳤어요...심할땐 한달에 한번도 가지 않구.
출석률만 관하는 과목은 주위 친구애들과 짜서 서로 번갈아 가다보니 한달에 겨우 한번.
둘째;
시험도 칠줄 알아야 합니다.특별히 주위 선배들한테 물어서 아도바이스 얻은 다음 리슈등록을 해야죠
셋째;
특별히 시험치기전 마지막수업 2번쯤의 강의는 들어가 들어야 합니다..
넷째;
경제론이든가 같은 기억하는 부분 어떻게 그렇게 많이 기억해??선생이 중요하다든거 같은건 시험치기 1시간전에 두번 읽어보구 간닝그 준비로 교과서를 들고 들어가갑니다...
간닝그에 관해선 사람마다 방법이 있기에 두말 하지 않겠슴..
다섯째;
제일 중요한건 시험볼때 입니다.시험치다가 A맞지 못할것 같으면 시험 끝날 무렵에 교실이 욱작욱작 하면서 모두들 시험지 낼때 내지 말고 그대로 들고 나옵니다.
그럼 당신은 이 과목의 성적이 없습니다.
나 이런 방식으로 해서 1학년땐 장학금 최저한도 24단위만 딱 채웠어요 모두 A..ㅎ
어떤 수업은 한번도 출석하지 않구 마지막 수업에 들어가서 메모를 코피해서 보겠다구 갔는데 아는 놈은 하나도 없을때가 있어서,,ㅋㅋㅋ그럴땐 당신의 낯이 얼마나 뚜껍냐 하는데 달렸짐..ㅎㅎㅎ
그리고 시험치기전에 모든 대학마다 학생들이 관리하는 게시판이 있수다.전문 시험정보를 교류하는것...
그리고 필수 과목 같은건 선생하고 관계처리짐.ㅎㅎ
지금은 세상이 좋아서 메일로 연계하는것이 상당히 좋짐.
선생님의 과목만 우수 준다면 장학금 받아서 명년엔 알바도 적게 하면서 어떻게 하겠다구.
그러고 보니 학교마다 장학금제도가 비슷한 점이 많네요.우리 학교서도 그런 식이였어요.4년 꼬빡 장학금을 바다온 애들도 잇지요.그러나 걔들은 목적이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장학금으로 인한 돈벌이더군요.학점만 잘 나오는 과목만 선택한 결과 허술한 과목만 열심히 배워 대학 4년에 얻은 건 그 장학금 밖에 없는 게 아닌가는 생각도 들더군요.공부하러 왔으면 자기가 배우고 싶은 걸 마음껏 배우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와중에 장학금을 받아서 보탬으로 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지요.ㅎㅎㅎㅎ
어이---------------
여 우에 있는 사람..지금 날 말하는가??ㅎㅎㅎ
공부와 돈은 모순이 되는 법이우...각자 생각에 달렸지만....
나같은 빈농의 자식은 공부보다 돈을 중히 여겨왔지뭐...
나도 돈많으면 하루에 12시간 일이 아니라 12시간 도서실에서 흥취있는 책을 읽고싶수다
여 우에 있는 사람..지금 날 말하는가??ㅎㅎㅎ
공부와 돈은 모순이 되는 법이우...각자 생각에 달렸지만....
나같은 빈농의 자식은 공부보다 돈을 중히 여겨왔지뭐...
나도 돈많으면 하루에 12시간 일이 아니라 12시간 도서실에서 흥취있는 책을 읽고싶수다
많은 대학들에서 장학금을 주는 표준이 성적이 우수함을 제일로 본다지만 그 우수한 성적의 함금량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고있고 또 알수도 없지요...
저는 대학 4년을 다니며 장학금을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반면에 줄곧 장학금을 받아온 애들중에는 불법체류자로 전락된 애들도 있고,학교를 퇴학당한 애들도 있었고....
사실 장학금을 주는 제도에 어느정도 불만이 있은건 사실이지만 동시에 대학을 졸업한 많은애들중에서 제일 괜찮다는 대학원에 붙은것으로 나름대로 위안은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 4년을 다니며 장학금을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반면에 줄곧 장학금을 받아온 애들중에는 불법체류자로 전락된 애들도 있고,학교를 퇴학당한 애들도 있었고....
사실 장학금을 주는 제도에 어느정도 불만이 있은건 사실이지만 동시에 대학을 졸업한 많은애들중에서 제일 괜찮다는 대학원에 붙은것으로 나름대로 위안은 느끼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면서 공부도 못하는데 A를 따고 장학금 받는 애들도 있던데....
뭐 다 자기 재주대로 살아가는 세상아니예요....
학교나 사회나 다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요~~~~
뭐 다 자기 재주대로 살아가는 세상아니예요....
학교나 사회나 다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요~~~~
ㅋㅋ 그렇지.이사회가 그러니깐 모두 제 노릇으 해야 되오.
착실하게 산다구 해서 리익볼건 하나두 없수다...
어떤땐 뒤문두 뚜지구 깐닝구두 하구 하여간 능력상 되는 일은 다
해야 합꾸마...그게 지금 세상을 살아가는 도리입꾸마....
착실하게 산다구 해서 리익볼건 하나두 없수다...
어떤땐 뒤문두 뚜지구 깐닝구두 하구 하여간 능력상 되는 일은 다
해야 합꾸마...그게 지금 세상을 살아가는 도리입꾸마....
일본의 장학금제도에는 뒤문치가 있다는걸 알아야합니다!모두 선생들하구 좋은 관계를 유지하세요!
미태공님 ;님이 10년 뒤 20년뒤를 생각 해보셨써유???
글쎄 일본에서는 뒤문치기 안통하는가 했는데 ...뭐 돈 싫어하는 사람이 있겠어요?
나두 장학금에는 한이 맺혀있슴다.
이런 비루먹은 제도는 일찌기 깨버려야 한다고 생각.
학교라는 이름걸구 바이트하여 아글타글 번돈을
장학금이라는 명의하에서 일부 학생들은 주고 일부학생들은
안주고,,,이유가 먼가,만들어 낸것은 사람우에 사람밖에 없지 않는가,
인격또한 금전에 형편없이 밟히구,
받은 사람 못받은 사람보구 으시대거나 미안할거 없구
못받은 사람 받은사람보구 질투하거나 윈망할거 없슴다.
문제는 이러한 제도에가 있으니,,,
이런 비루먹은 제도는 일찌기 깨버려야 한다고 생각.
학교라는 이름걸구 바이트하여 아글타글 번돈을
장학금이라는 명의하에서 일부 학생들은 주고 일부학생들은
안주고,,,이유가 먼가,만들어 낸것은 사람우에 사람밖에 없지 않는가,
인격또한 금전에 형편없이 밟히구,
받은 사람 못받은 사람보구 으시대거나 미안할거 없구
못받은 사람 받은사람보구 질투하거나 윈망할거 없슴다.
문제는 이러한 제도에가 있으니,,,

간닝구하는놈이 장학금 받다니
말도안되는일이지 헉
정안되면 학교교장을 찾든가
아무튼 가만이있으면 안됨다
외국에와선 자기 이익 쨘또
마모라나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