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이 밤에

일본체험수기 · #264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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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쨩 · 2006-05-22 04:14:12 · 조회 667
하늘엔 별들이 총총한 고요한 밤이다...
혼자서 외로운 방을 지켜가면서  힘들구 외로운
내 맘을 달래면서 이케 또 오랫만에 글을 쓰게 된다...
오늘두 여전과 같이 힘들구 외로운 자신이 싫어서
또 칭구랑 한잔하구 들어왔다...<지금두 머리는 삥한게 마니 아품ㅋㅋ>
요즘은 취직활동이 생각대로 넘 잘 안돼가서 혼자서 너무나 마니 힘들어하구
고민하구 있는 <나>다...시작이 늦은것만큼 많은걸 늦게 깨달은 <나>다...
이런 자신이 인제야 아직은 어리구 모르는게 많구나 하면서
새삼스레 마니  느껴졌다...여직껏 인간세상 그렇게 쉬운거 아니구
험난하다...취직활동두 그렇게 모든게 생각대로 자알 안되구 마니
힘들다..하는것을 인제야 와서 깨달은 자신이 마니 원망스럽구
안타까울때두 많다...요즘들어 혼자서는 더이상 견디기 힘들어서..
그냥 여기서 자포자기할거 같아서 ...취직선배들 경험담 마니 들을려구
애쓰구 있다...어제역시 한 인생선배로서 ..취직한선배한테서 많은 경험담
들었구..많은것을 느꼈다...많은것을 배웠구...내가  아직은 생각이 좁구나...
아직은 인간세상에 대해서 마니 모르는구나...하는것을 새삼스레 마니 느꼈다...
그 분 역시 일본와서 많은고생 겪어가면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그 몇년동안의
시간속에서 오늘의 자신이 있었다구 하시더라...그러면서 지금 마니 낙심하구  있는
나한테 아직은 어리니까...아직은 기회두 많으니까...아직은 내가 당해보지두 겪어
보지두 못한 일들이 많으니까  이제부터 니 인생시작이다 하면서 많은 조언과 많은
고무격려의 말씀을 해주셨다...나한테는 많은 위로가 됐다...당해본 사람이야
그 심정을 이해한다구 그 선배두 취직활동때 그 힘든 과정을 겪어왔었기에 지금의
내 맘두 어느정도는 이해가신다구 하시더라...때로는 자신한테 마니 되묻기두 한다..
<내>가 이렇게 약한 사람이였나...자기자신두 못 믿을만큼 그런사람이였나 하면서...
어제 그 선배두 <운명>을 믿지마라..머니머니해두 니 <자신>을 믿고 모든일
부딛쳐봐라..그러시더라...그래..그거 또한 맞는 말씀이다...자기 <자신>두
못 믿는 바보가 무슨 일을 해내겠다구 덤비냐구 ㅋㅋ
오늘은 왠지 기분 또한 더 꿀꿀하다...칭구랑 같이 놀땐 그냥 웃구 떠들면서
그러지만 이케 돌아오면 또 허전한 기분이다...내 자신을 혼자서 위로가 안되니까...
지금 취직활동하구 계시는분들두 마니 힘들더라두 포기하지 말구 꼭 힘내시구여...
저 또한 신심 잃지 않구 꼭 힘내면서 꼭 끝까지 해나갈수 있는데까지 해볼람니다...
신심을 갖구 자신한테 승부를 걸어봐야죠...시간이 너무 없는 <나>지만
꼭 힘낼껍니다...머리 뻥한 상태에서 글을 써내려가니 머가 됐는지는 자알 모르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많은 분들 고맙구여...힘든 타향생활 힘내시구여...햄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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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8)

담배한갑 · 2006-05-22 07:05:06
힘내세요...그리고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해볼만큼은 해보세요,힘 닷는데만큼 했는데 안되는건 별수 없는거죠, 글 읽어보니 부지런히 열심히 사는 분 같은데 뭐 되겠지요....화이팅!
해란강남자 · 2006-05-22 09:14:49
인생이란 야마아리 다니아리랍니다
그 어떤 한가지 일에 대해 너무 지나친 락심을 가지지 마시고
너 무 지나친 희락을 느끼지 마세요
항상 랭정한 자신을 지켜나가는게
자신을 이겨나갈수 있는거에요
때론 참혹하게 느껴질때가 있으련만...

어떻게 위로해주고싶고 힘되여주고 싶은데
해줄수 있는 말은 이것뿐이랍니다
자신을 믿으세요
그리고 하느님을 감동시킬수 있는 노력을 퍼부으세요
그럼 화이팅
チャレンジャ&#12540; · 2006-05-22 12:58:16
새기 술이 얼~~~~~빠이 잘댔구머 푸 ㅎㅎㅎ
야웅이~ · 2006-05-22 13:18:19
난 5월부터 시작한게 잘않되서 맬신경질나 죽슴다~ㅎㅎ

취직 힘내세요^ㅇ^~~(나두 힘내야지,,,ㅋㅋ)
장미꽃 · 2006-05-22 13:57:05
힘내세요
정성이 지긋하면 돌우에도 꽃이 핀다고
성공할 날이 있을걸요
나나쨩 · 2006-05-22 15:19:42
담배한갑님 못난 제 글 읽어줘서 고맙구요..플 고마웠어요...
꼭 힘낼껍니다...부지런히 사는거 같다구 해주셔서 기뿌네요 ..ㅎㅎ 님두 해피하세요..

해란강남자님 플 고마웠구요..마니 위로됐어요..
근데 혹시 해란강이라 고향이 룡정이세요 ? 그렇담 같은 고향사람이네..
님두 인생선배신거 같은데...제가 아마 아직두 이 세상을 몰라두 넘
몰라서 그런거 같아요...험악한 세상 ...님 말씀대로 하느님 감동시킬때까지
열씨미 뛰여보렴니다...님두 타향생활 힘내세요...

챠렌쟈님 ...술 얼빠이 잘 된건 아니구여..그냥 힘드니까 죠금 한 정도예요 ㅋㅋ

야웅이님은 내년 졸업인가 봐요? 그래두 님은 빨리 시작해서 그나마
다행이예요..아직두 시간 많으니까 열씨미 잘 해보세요..

장미꽃님 고마워요..그러게요...돌우에까지는 꽃을 못 피워두
내 힘 다 빠질때까지 노력은 해봐야죠 ㅎㅎ 그램 존 하루 되세요...
チャレンジャ&#12540; · 2006-05-22 17:29:48
야웅이두 취직하기 바쁘다네~ 머가 그리 바쁜지... 나두 명년부터 취직인데...심심 따따디 유아 ㅎㅎㅎ 나나쨩 오늘도 쬭~쬭~ 참이슬 마이겟지 ㅎㅎㅎ 어우~~졸라 답답..ㅎㅎㅎ
나나쨩 · 2006-05-22 18:01:05
챠렌쟈...내 참이슬 매이구 시파두 오늘은 동미 없으꾸마...
챠렌쟈 동미 해주갰씀두?
이여가 · 2006-05-22 18:57:33
나나쨩 벌써 4학년인감? ㅎㅎ 나보다 한학년 이상이네요.

챠렌쟈 랑 야웅이랑 세 분이 잘 취직하고 나한테 경험담 알려주쇼. 제히 오넹아이

꼭 좋은 일자리 찾아야 되요. 예? 화이팅
チャレンジャ&#12540; · 2006-05-22 19:18:3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와~싸이~~ 토이 크다..

내 칭커 할께 ....니 토으챈~~ <- 비리지=.=;ㅋㅋㅋ

롱담롱담 ㅎㅎ
해란강남자 · 2006-05-22 20:27:43
나나쨩:
나 룡정사람입니다
고향사람이죠
힘 내세요
나나쨩 · 2006-05-22 21:46:09
이여가님..나나는 3월에 졸업했는데 아직두 취직이 결정되지
않아서 이케 속 태우구 있담니다...ㅋㅋㅋ

챠렌쟈님 아나따 칭커 ..워 타우챈...
님두 비리다는게 죠금은 알리는맴다예..ㅎㅎㅎ

해란강남자님 그램 나나 맞췄네요..ㅎㅎㅎ
얍빠리 고향사람이였네요 ..ㅎㅎ 넘 방가워요..힘냅씨다...
김두한이요 · 2006-05-23 01:10:01
답답할땐 술이 최고입니다.
확실한건..
몇년뒤.웃으면서 얘기할수잇다는겁니다

힘든건 잠시뿐일거라고 확신합시다.
그리고
힘냅시다...
영아 · 2006-05-23 10:24:44
나나쨩님의 글을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일본에서 취직을 하시는 분들이 처음에 거의 겪어야할 맘고생이라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룡정분들 되게 좋아하는데.. 착한 분들이 많더라구요ㅎㅎ 매일매일 자신의 삶을 착하게 충실하게 보내려고 애쓰시는 분들은 다 복받으실거예요.. 나나쨩님 힘내세요! 아자!!
김두한이요 · 2006-05-23 10:36:24
나도 룡정사람...ㅋㅎ
하늘 소망 · 2006-05-23 15:50:45
ㅋㅋ 여긴 룡정사람들 모임인가?나두 룡정사람인데 ㅋㅋㅋ
많이 부탁합니다...
근데 냐냐짜은 전공은 뭐지요??
제가 도와줄수있겠는지......
나나쨩 · 2006-05-23 19:50:53
김두한님 같은 고향사람이라니 넘 방갑네요...
어쩜 지금의 힘든 이 고비를 넘으면 님 얘기대로 후엔 웃을수 있겠죠 ㅎㅎ

영아님 플 고맙구요...또 저희 룡정사람들 개인적으로 좋아하신다해서
넘 방갑네요..넘 기뿌구요..열씨미 노력하는 사람들은 꼭 복 받겠죠 ㅎㅎ
꼭 열씨미 살껍니다..님두 꼭 복 마니 받구여..햄카세요..님두 아자아자 홧팅해여 ..

하늘소망님 같은 고향사람이라니 방갑네요..글구 여긴 머 룡정사람들 모임은
아닌데 어쩌다보니 고향 말 나왔구 이렇게 많은 고향사람들이 들려줬네요 ㅎㅎ
제 전공은 관광여행이람니다...님 도와주시겠다는 맘만이래두 넘 고마워요...
チャレンジャ&#12540; · 2006-05-24 02:51:35
아~~~~ 알따 니 칭커하구 내 토으챈하마 ㅎㅎㅎ

근데 내 지금 돈 없어서~ 이따메~ 이따메~ 있을때 보자 웅?ㅎㅎㅎ
나나쨩 · 2006-05-24 03:05:41
챠렌쟈님 어쮸...우리 벌써 이케 친한사이인감 ㅋㅋ
벌써 인젠 저하구 말두 낮추시구 ㅋㅋ
근데 저보다 이상인감 ㅋㅋ
チャレンジャ&#12540; · 2006-05-24 03:08:21
어쭈~~ 와 야자치기하는데 의견있나?ㅎㅎㅎ

구래구래~~~난 19만부자 넌 18만 부자 ㅎㅎ 한살 더 많채~ ㅋㅋㅋ
하늘 소망 · 2006-05-24 08:59:54
완전 난시네.....
잘 논다.......

관광여행이라면 전 정말 방법이 없네요.저하구 거리가 너무 멀어서.....
미안....
그럼 이후에 려행할때 나나쨩을 찾아가야겠다....
값두 좀 싸게 합소 예.....ㅋㅋㅋ
나나쨩 · 2006-05-24 17:43:55
챠렌쟈님..그래..내가 참아..참는게 아즈바이랬거덩 ㅋㅋㅋ

하늘소망님...그래...여기 오세요...
제가 사는 여기라문 머 그냥 안내할수 있져 ....ㅎㅎㅎ
근데 님은 멀 전공했져...님은 동경? 그램 오늘두 존 하루...
チャレンジャ&#12540; · 2006-05-25 00:47:33
ㅎㅎㅎㅎ 나나쨩은 아즈바이 아니라 아줌마~ㅋㅋㅋㅋㅋㅋㅋ

졸라~ 열나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나쨩 · 2006-05-25 02:56:56
챠렌쟈..야...이 아저씨 ..진짜 사람 열받게 하네 ㅋㅋ
내가 지금 내 성격에 참는게 말이 아닌데...
눈 가까이에두 없지 하기에 ㅋㅋ 그냥 확 ...그저 ...
チャレンジャ&#12540; · 2006-05-25 03:42:37
와? 니 성격이 어떤데? ㅎㅎㅎ

굴구 니 오늘두 술이 오늘두 잘 댔구먼~~~

올치? 와늘 술냄새 난다~~ ㅎㅎ
나나쨩 · 2006-05-25 14:10:28
챠렌쟈..이 아저씨 자꾸 사람 열 오르게 하네 ㅋㅋ
내 성격이 너무 조폭이라서 일딴 불만 붙으면
아저씨보다 더 무서울껄 ㅋㅋ
이 아저씨 내 무슨 알콜중독인가 하재 ㅋㅋ
チャレンジャ&#12540; · 2006-05-25 23:32:52
ㅎㅎㅎ 니 영 사무럽겟다..ㅎㅎ 내 졋다 하자~ㅠㅠ

오늘두 햇지~ 쪽~쪽~ ㅋㅋㅋ
나나쨩 · 2006-05-25 23:42:56
챠렌쟈..또 찾아왔구만..
완전 인젠 내하구 친할라구 ..ㅎㅎ
암튼 그냥 찾아와서 고맙쓰꾸마..
내 아이 사무럽씀다...그냥 좀 심술이 바르재타이뿐이짐 ㅋㅋ
내 인젠 쪽..쪽 안 하꾸마..
요즘 몸 안 좋아서 병원 가본게 술 마이지 말래서 ㅋㅋ
챠렌쟈는 지금두 쪽..쪽 ...하구 있잼두 ㅎㅎ
チャレンジャ&#12540; · 2006-05-25 23:50:55
내 찾아 오자 해서 온게 아니라...
나나쨩이 자꾸 나더러 찾아오게 만들재 ㅎㅎㅎㅎㅎ

굴구 술 어느마이 마엿으문~~ 병원까지가???? =.,=;
썰이 졸라~ 않되는 매구나~ ㅎㅎ
스터레스도 많이 잠기겟는데 내 홈피와서 영화랑 봐라 노래두 다운하고
일기두 쓰고 ㅎㅎ

쪽~쪽~^^
나나쨩 · 2006-05-27 00:55:34
챠렌쟈님 곰방와..
지금두 자리에 계시는감 ㅎㅎ
챠렌자가 자꾸 오구싶어 오는게 아니라 
나나가 자꾸 오게한다구 ㅋㅋ
나나는 그렇게 사람 꼬신적 없는데 ㅋㅋ
글게요..나나 요즘 완전 스트레스 싸여두
장난아닌가봐요..머 좋은 방법이 생각이 안나서 ㅋㅋ
글구 챠렌쟈님 홈피두 있어요?전혀 몰랐잖아요 ㅋㅋ
그램 언녕 알려줄꺼지...
홈피 주소 남겨두고 가여..이제 놀러두 가게요 ㅎㅎ 
チャレンジャ&#12540; · 2006-05-27 01:30:52
오늘두 쪽~쪽~^^?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나나가 꼬엿다?ㅋㅋㅋ 롱담롱담..글구 홈피는

허줄한 홈피인데...어찌개 니 보자문사 ㅎㅎㅎ

target=_blank>http://papiyonn.sakura.ne.jp/TOPPaJiVbGO.html


각항 이용사항 잘보구서리.. 그챔 자동시스텀에 의해 거절 당한다. 잉~ 알쮜~ㅎㅎ

쪽~쪽~^^
나나쨩 · 2006-05-27 05:02:34
지금쯤은 주무시는감 ㅎㅎ
또 찾아오셨네 ...우리 이케 정말 친해지는거 아닌감 ㅎㅎ
암튼 이케 칭구 한사람 더 생겨서 기뿌네...
우리 이제 친하게 지냅씨다...
컴터에 대해 머 아시는거 많은분 같으신데
これから ナナを 宜しくね!
내 넘 컴맹이라..마니 부탁할께여...
내 칭구들이랑 밤 새구 방금 들어왔씸 ㅎㅎ
오늘은 거짓말 못하겠네 ...ㅎㅎ 그램 오늘두 존 하루 디삼...
チャレンジャ&#12540; · 2006-05-27 23:09:19
쪽~쪽~^^

이늠이 보통 여자 아니구나 ㅎㅎㅎ밤새면서 술 카~카~ 마이니ㅋㅋㅋ=.=!?

구래구래~ 우리 꺼멀이다~b_b

너 개의치 않는다면 컴에 대해 물어봐라..머..아는거사 못알려주개 ㅎㅎ

꿀꺽~꿀꺽~
나나쨩 · 2006-05-28 01:41:11
챠렌쟈는 주무시는감 ...내는 오늘 종일 잤더니만 또 밤을 샐거 같네요..
생활 바란스가 이케 망태기 돼서 어쩌지 ㅋㅋ
근데 어제 님이 알려준 홈피 들어가서 회원가입두 하구 그랬는데
왜서 사용할수가 없져 ㅋㅋ 머가 먼지두 몰갰구 ㅋㅋ
그래서 걍 혼자서 낑낑 거리면서 헤마다가 아무것두 못 놀구
걍 나왔지 멉니까 ㅋㅋ 뭇있게 잘 꾸렸구 잼을꺼 같았는디 ㅋㅋ
チャレンジャ&#12540; · 2006-05-28 02:07:38
ㅎㅎㅎ

게속 말하면 이거 기록 창조하는게 아니야???ㅎㅎㅎ

두루두루..둥글둥글~~ㅎㅎ
나나쨩 · 2006-05-28 13:33:39
그램 챠렌쟈랑 내랑 함 기록 창조해볼까 ㅎㅎ
チャレンジャ&#12540; · 2006-05-29 01:54:41
ㅎㅎ 여기 까지 오는게 힘들다야....창조하문 머이 나올까?ㅎㅎ
나나쨩 · 2006-05-29 18:18:48
여기까지 오는게 힘들다면서 그냥 찾아오는 챠렌쟈가
나나는 고맙구 방가울뿐 ...
글게요..창조하문 머가 나올까 ???...술 나올지도 모르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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