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이미 세시경이 거의 되어가고 있는 시간이다...
어제 저녁 11시반경 나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알바를 끝내고 터벅터벅 집을 향해 걸었다.
내가 일하는 가게는 울집이랑 가까운 곳에 있었기에 나는 그냥 걸어다녔다.
집에 거의 도착할무렵...
나는 차츰 가까워져오는 거친 발거음소리에 뒤를 돌아보았다.
내 뒤에는 20대쯤 되어보이는 검은 그림자가 ...
검은 그림자와 나의 거리는 손내밀면 거의 닿칠만한 정도였다. 나는 순간 난 이제 죽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엇다. 그런 와중에도 나는 큰소리를 지르게 되었다. 助けて~~!!!
워낙 주택구인 울집 부근은 저녁 늦은 시간이면 사람 그림자 없는 조용한 곳이다.
나의 웨침소리는 조용한 정적을 깨며 먼곳까지 울러퍼졌다.
그 검은 그림자는 나의 소리에 놀랐는지 흠칫 하더니 줄행랑을 놓아버렸다.
심장의 박동이 너무 거세차다. 뉴스에서만 보아오던 사건이 나한테 발생하였다니...
그것도 태어나 처음이다. 너무 당황스럽고...마음이 복잡하다
나는 거의 엎어질듯 집까지 달려왔고...문을 잠그고...첸도 걸고 커텐도 쳤다.
눈물을 걷잡을수 없다...공부하겟다고 일본 와서 이게 무슨 불행인가...
나는 곧 110번으루 다이얄을 돌렸다. 잠시후 경찰들이 와서 사건조사를 한답시고 메모를 하고
갔지만 그렇다고 경찰들이 24시간 내 주위를 보호한다는건 불가능한 사실이다.
생활비때문이라도 계속해서 늦은 시간까지 알바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다고 같이 살고 있는 친구도 없다. 내 주위 친구들은 모두 남자친구랑 같이 살고 있다.
늦은 밤...나는 잠을 청할수가 없었다. 눈을 감아도 검은 그림자가 내 머리속에서 늘 맴돌아치고 있다.
더구나 우리집 맨션 곧바로 앞에서 발생한 사건이라...내일은 어떡할지...
이런 시간에 무섭다고 전화를 해도 인츰 달려와줄수 있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다는 사실이 나를 너무
서글프게 한다. 부모님이 아셨으면 얼마나 걱정을 하실가...돌아오라고 할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이런 사실이 생겻다고 얘기할수도 없는 상황이다.
오늘 저녁은 그냥 이대로 아침까지 자지 못할거 같다. 미치겟다...맘이 너무 복잡하다.
오늘같은 날은 집에 가고 싶다...증말루 영영 돌아가고 싶은 맘이다...너무 외롭고 서글프다...
어제 저녁 11시반경 나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알바를 끝내고 터벅터벅 집을 향해 걸었다.
내가 일하는 가게는 울집이랑 가까운 곳에 있었기에 나는 그냥 걸어다녔다.
집에 거의 도착할무렵...
나는 차츰 가까워져오는 거친 발거음소리에 뒤를 돌아보았다.
내 뒤에는 20대쯤 되어보이는 검은 그림자가 ...
검은 그림자와 나의 거리는 손내밀면 거의 닿칠만한 정도였다. 나는 순간 난 이제 죽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엇다. 그런 와중에도 나는 큰소리를 지르게 되었다. 助けて~~!!!
워낙 주택구인 울집 부근은 저녁 늦은 시간이면 사람 그림자 없는 조용한 곳이다.
나의 웨침소리는 조용한 정적을 깨며 먼곳까지 울러퍼졌다.
그 검은 그림자는 나의 소리에 놀랐는지 흠칫 하더니 줄행랑을 놓아버렸다.
심장의 박동이 너무 거세차다. 뉴스에서만 보아오던 사건이 나한테 발생하였다니...
그것도 태어나 처음이다. 너무 당황스럽고...마음이 복잡하다
나는 거의 엎어질듯 집까지 달려왔고...문을 잠그고...첸도 걸고 커텐도 쳤다.
눈물을 걷잡을수 없다...공부하겟다고 일본 와서 이게 무슨 불행인가...
나는 곧 110번으루 다이얄을 돌렸다. 잠시후 경찰들이 와서 사건조사를 한답시고 메모를 하고
갔지만 그렇다고 경찰들이 24시간 내 주위를 보호한다는건 불가능한 사실이다.
생활비때문이라도 계속해서 늦은 시간까지 알바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다고 같이 살고 있는 친구도 없다. 내 주위 친구들은 모두 남자친구랑 같이 살고 있다.
늦은 밤...나는 잠을 청할수가 없었다. 눈을 감아도 검은 그림자가 내 머리속에서 늘 맴돌아치고 있다.
더구나 우리집 맨션 곧바로 앞에서 발생한 사건이라...내일은 어떡할지...
이런 시간에 무섭다고 전화를 해도 인츰 달려와줄수 있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다는 사실이 나를 너무
서글프게 한다. 부모님이 아셨으면 얼마나 걱정을 하실가...돌아오라고 할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이런 사실이 생겻다고 얘기할수도 없는 상황이다.
오늘 저녁은 그냥 이대로 아침까지 자지 못할거 같다. 미치겟다...맘이 너무 복잡하다.
오늘같은 날은 집에 가고 싶다...증말루 영영 돌아가고 싶은 맘이다...너무 외롭고 서글프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전 그런일은 못겪어봤는데요, 일본에 진짜 그런놈들 많은가봅니다,
빨리 남자친구를 찾아야겠네요,그래야 데릴라 래두 오지요. 찾기전까지느 밤일을 그만두시구요. 두번다시 그런일 없으시길..
빨리 남자친구를 찾아야겠네요,그래야 데릴라 래두 오지요. 찾기전까지느 밤일을 그만두시구요. 두번다시 그런일 없으시길..
ㅎㅎ 다행~ 다행~ 이후엔 조심해야겠군~ 심각 한 문제구나 ㅎㅎㅎㅎㅎㅎ
니 야밤에 그리큰소리을 지르니깐 깜짝놀랐어...다음에는 안갈게...근심말구 다녀라...ㅋㅋㅋ
위험한 곳일수록 걸어다니지 마시구 자전거 리용하세요.의외로 그쪽이 많아 안전하거든요.새 자전거 지금 7천정도나 만엔정도 주면 살거예요.
조심하세여....부디 무사하시길....
아무일 없었다니 다행이네
구램 일터사람하구 데레달라하든지.....
그게 잘아이되믄
요기에 요람이 있음니다----연변남아의 떡벌어진 가슴이...
구램 일터사람하구 데레달라하든지.....
그게 잘아이되믄
요기에 요람이 있음니다----연변남아의 떡벌어진 가슴이...
놀라겠네요.사실 저도 같은 느낌 든적이 있어요.지금까지 확실하지 않지만 ...
3년전 일인데 전 그때 시끌벅적한 메이지 도오리를 금방 접은 골목길에서 한 20메터쯤 떨어진곳에 살고 있었어요.그날 알바 끝나고 밤늦게 돌아가는 길이지만 워낙 에끼부터 메이지 도오리까진 사람이 많아서 별로 신경 쓰지 않았었는데 내가 골목길에 들어서자 마자 10메터 뒤에 웬 남자도 급히 들어서는 거예요.뭔지도 모르고 그냥 오싹하는 느낌이 들어 막 달아서 집 계단까지 튀여 올라가면서 같이 사는 애 이름 부르며 한쪽으로 열쇠를 열였지요.그리구 계단쪽을 내려다 보았더니 웬 사람 그림자가 있는거예요.그때 같이 사는 애는 아직 않들어오구 혼자 였거든요.불도 못켜구 숨죽이구 서있었지만 옆집 문 여는 소리는 안들렸거든요.그때 내가 살던 집은 1층에 방두개 2층에 두개 였거든요.만약에 1층 사람이라면 언녕 들어 갔을거구 내가 2층에 살았으니까 옆집 사람이면 혹시 얼굴 마주치기 싫어서 내가 들어간다음에 들어 갈려고 아래층에서 기다렸을수도 잇으니까하고 생각 해보았는데 문소리가 안들렸거든요 .지금도 생각하면 소름끼치고면서도 께름직하군요.물음표가 지워지지 않아요.정말로 강도를 만났었는가고.ㅎㅎ 하지만 물음표로 남은게 다행이지요.정말로 그날 결말을 보았다면 오늘 아마 이 글 쓰지도 못할는지....
3년전 일인데 전 그때 시끌벅적한 메이지 도오리를 금방 접은 골목길에서 한 20메터쯤 떨어진곳에 살고 있었어요.그날 알바 끝나고 밤늦게 돌아가는 길이지만 워낙 에끼부터 메이지 도오리까진 사람이 많아서 별로 신경 쓰지 않았었는데 내가 골목길에 들어서자 마자 10메터 뒤에 웬 남자도 급히 들어서는 거예요.뭔지도 모르고 그냥 오싹하는 느낌이 들어 막 달아서 집 계단까지 튀여 올라가면서 같이 사는 애 이름 부르며 한쪽으로 열쇠를 열였지요.그리구 계단쪽을 내려다 보았더니 웬 사람 그림자가 있는거예요.그때 같이 사는 애는 아직 않들어오구 혼자 였거든요.불도 못켜구 숨죽이구 서있었지만 옆집 문 여는 소리는 안들렸거든요.그때 내가 살던 집은 1층에 방두개 2층에 두개 였거든요.만약에 1층 사람이라면 언녕 들어 갔을거구 내가 2층에 살았으니까 옆집 사람이면 혹시 얼굴 마주치기 싫어서 내가 들어간다음에 들어 갈려고 아래층에서 기다렸을수도 잇으니까하고 생각 해보았는데 문소리가 안들렸거든요 .지금도 생각하면 소름끼치고면서도 께름직하군요.물음표가 지워지지 않아요.정말로 강도를 만났었는가고.ㅎㅎ 하지만 물음표로 남은게 다행이지요.정말로 그날 결말을 보았다면 오늘 아마 이 글 쓰지도 못할는지....
ㅎㅎ 수다를 떠느라고 도움되는 말은 한마디도 못했군요.
하나님의 말대로 자전거를 리용하세요.
중고면 아주 싸니까.
에끼주차비 좀 들지만 위험에 부닥치기보다
낳으니깐요.그러구 스프레이 같은거가지고 다니세요.
그럼 밤길 조심하구 힘내세요.
나중엔 이런 일들이 오히려 힘이 되여 더 강해 질거에요.
하나님의 말대로 자전거를 리용하세요.
중고면 아주 싸니까.
에끼주차비 좀 들지만 위험에 부닥치기보다
낳으니깐요.그러구 스프레이 같은거가지고 다니세요.
그럼 밤길 조심하구 힘내세요.
나중엔 이런 일들이 오히려 힘이 되여 더 강해 질거에요.
정말 너무너무 겁났죠? 며칠 잠도 바로 못자고요....
나도 같은 일 당했어요... 작년 여름 기말시험 치느라 새벽 3시까지 공부하고
쓰레기 던지고 이젠 자자 하며 집문 여는데 어떤 남자가 내 문앞을 막 달아나는거
짐. 난 아파트의 2층에서 제일 서쪽이니 내 문앞을 지나간다는건 내 창문앞에 있었다는거. 막 달려가 쫓았는데 쫓다가 생각하니 달아나지 못할거 같으면 그대로 돌아와서 날 찌를거 같더군요. 중도에 멈춰 멍하니---- 보다가 집에 와서 경찰 불렀는데 , 경찰은 내가 그리 늦게까지 전등켜고 있는일 , 쓰레기는 낮에 던져도 된다는일 이랑 말하다 그냥 돌아가더군요.
나도 같은 일 당했어요... 작년 여름 기말시험 치느라 새벽 3시까지 공부하고
쓰레기 던지고 이젠 자자 하며 집문 여는데 어떤 남자가 내 문앞을 막 달아나는거
짐. 난 아파트의 2층에서 제일 서쪽이니 내 문앞을 지나간다는건 내 창문앞에 있었다는거. 막 달려가 쫓았는데 쫓다가 생각하니 달아나지 못할거 같으면 그대로 돌아와서 날 찌를거 같더군요. 중도에 멈춰 멍하니---- 보다가 집에 와서 경찰 불렀는데 , 경찰은 내가 그리 늦게까지 전등켜고 있는일 , 쓰레기는 낮에 던져도 된다는일 이랑 말하다 그냥 돌아가더군요.
참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였군요,
여하튼 조심조심...
저도 전에 알바할때 걸어서 오분정도이지만 자전거 타고 다녔죠,
가급적이면 자전거로 출퇴근...
조심하세여
여하튼 조심조심...
저도 전에 알바할때 걸어서 오분정도이지만 자전거 타고 다녔죠,
가급적이면 자전거로 출퇴근...
조심하세여
어쩌면 지금도 두려움에 잠을 이루지 못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햐여 글 올립니다.
저의 안해도 절 만나기 전 그런 일 있은적 있었습니다. 정말 그런 망측한 놈들 뒤덜미 잡으면 그저 길바닥에 낯짝을 뭉개놓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런 일 저지르는 놈들 다 현실에 떳떳이 맞서 당당하게 살지 못하는 비겁에 불만을 가진 놈들입니다. 님의 비명에 님이 받은 충격과 똑같이 그놈도 쇼크를 받았던건 사실입니다. 그런 놈들은 그런 쇼크 한번 당하면 다시 그 부근으로 오지 않습니다. 그날 경찰에 잡히지 않은것만으로도 행운이였다고 생각하지 님이 소리질렀다고 보복심리를 가지는건 아닙니다. 근심하시지 마세요. 그런 저질의 놈들이 제일 두려워 하는것이 나약하다고 생각했던 상대가 소리로 반항했다는 오판인겁니다. 님은 놀람에 비명질렀다하지만 님은 용감했었습니다. 두려움에 맞서 박차고 나가려는 심리가 님속에 있기때문에 님은 소릴 쳤던겁니다. 지금 두려움에 잠못이루고 있다고 서러워 하지 말고 님에게도 놀라운 힘이 있었다는걸 느끼길 바랍니다. 심호흡을 몇번 길게 하시고 시름놓으세요...
저의 안해도 절 만나기 전 그런 일 있은적 있었습니다. 정말 그런 망측한 놈들 뒤덜미 잡으면 그저 길바닥에 낯짝을 뭉개놓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런 일 저지르는 놈들 다 현실에 떳떳이 맞서 당당하게 살지 못하는 비겁에 불만을 가진 놈들입니다. 님의 비명에 님이 받은 충격과 똑같이 그놈도 쇼크를 받았던건 사실입니다. 그런 놈들은 그런 쇼크 한번 당하면 다시 그 부근으로 오지 않습니다. 그날 경찰에 잡히지 않은것만으로도 행운이였다고 생각하지 님이 소리질렀다고 보복심리를 가지는건 아닙니다. 근심하시지 마세요. 그런 저질의 놈들이 제일 두려워 하는것이 나약하다고 생각했던 상대가 소리로 반항했다는 오판인겁니다. 님은 놀람에 비명질렀다하지만 님은 용감했었습니다. 두려움에 맞서 박차고 나가려는 심리가 님속에 있기때문에 님은 소릴 쳤던겁니다. 지금 두려움에 잠못이루고 있다고 서러워 하지 말고 님에게도 놀라운 힘이 있었다는걸 느끼길 바랍니다. 심호흡을 몇번 길게 하시고 시름놓으세요...
대행이두 큰일이 생기지않아서 좀 시름놓네요!자전거타는게 바람직합니다!
일본두 경제가 좋지않아서 지금 불안정하지요!모두 조심합시다!
다들 집에 있을때는 문을 잠그는지요!듣는말에 의하면 지금 도적들은 제일 꼭대기로부터 바줄타고 내려와서 집을 턴다구 하던데요!집에 있던 없던 문을 잠근는 습관을 키웁시다!
안전한 유학생활을 합시다!
일본두 경제가 좋지않아서 지금 불안정하지요!모두 조심합시다!
다들 집에 있을때는 문을 잠그는지요!듣는말에 의하면 지금 도적들은 제일 꼭대기로부터 바줄타고 내려와서 집을 턴다구 하던데요!집에 있던 없던 문을 잠근는 습관을 키웁시다!
안전한 유학생활을 합시다!
옆집사는 사람일수두 잇자나여...별거 아닌거 가지구 넘 호들갑?
上の方一回こんな目にあったら今のようには言えないと思いますが、
偶然の先にどんな恐ろしいことがあるか誰も予想できないでしょう?
犯人が本当に成功したらどんな事になったと思いますか?
偶然の先にどんな恐ろしいことがあるか誰も予想できないでしょう?
犯人が本当に成功したらどんな事になったと思いますか?
아 무서워 나도 알바 늦게 까지 하는데 어떡하지...신데렐라야 걱정마 기도해줄게 어떡하지...
아무리 가깝더래두 자전거 타구 다니세요..
저도 전에 한번 그런일 당한적 있어요..
그냥 사람 많은 큰길이 였구요...것두 콤비니앞을
지나가는데 인행도에 불시로 바이크 소리가
너무 세게 들렸어요..순간 히다끄리라는 생각 들어서요
가방을 무릎 앞으로 당겼죠..그랬더니 한사람은 운전을
하구 뒤에 앉은 넘이 전분 가방 뺐는 그런 히다끄리조직이였더군요 ㅋㅋ
그때는 새벽 2시 넘은 시간이라 넘 놀랬구여..심장이 멎는줄 알았어요..
그 자리에 2분넘어 서있다가 숨 돌리구 집으로 향해 발길을 재촉였죠..
다행이 아무것두 잃진 않았지만 그 일 계기로 그 후론 아무리 가깝더래두
밤에는 꼭꼭 자전거를 타구 다닙니다...
님두 이제부턴 조심하구요...꼭 자전거를 타구 다니세요..
밤에는 될수록 브란도 핸드백 들지 마시구요...
저도 전에 한번 그런일 당한적 있어요..
그냥 사람 많은 큰길이 였구요...것두 콤비니앞을
지나가는데 인행도에 불시로 바이크 소리가
너무 세게 들렸어요..순간 히다끄리라는 생각 들어서요
가방을 무릎 앞으로 당겼죠..그랬더니 한사람은 운전을
하구 뒤에 앉은 넘이 전분 가방 뺐는 그런 히다끄리조직이였더군요 ㅋㅋ
그때는 새벽 2시 넘은 시간이라 넘 놀랬구여..심장이 멎는줄 알았어요..
그 자리에 2분넘어 서있다가 숨 돌리구 집으로 향해 발길을 재촉였죠..
다행이 아무것두 잃진 않았지만 그 일 계기로 그 후론 아무리 가깝더래두
밤에는 꼭꼭 자전거를 타구 다닙니다...
님두 이제부턴 조심하구요...꼭 자전거를 타구 다니세요..
밤에는 될수록 브란도 핸드백 들지 마시구요...

일본에는 호신용 물품파는게 많던데
래일 당장이라도 사서 가지고 다니세요
그리고 밤에는 여자혼자서는 위험하니까
수수한 옷입으시고 가방은 절대 좋은거 가지고 다니지 마세요
나 금방 일본에 왔을때 일본할머니가 가르쳐줬는데
밤늦게 다닐땐 될수록 적게 걸어다니고
가방같은건 비닐봉투에 넣어서 들고 다니라고요
가까워도 자전거타는쪽이 안전엔 유리할거구여
아무튼 몸조심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