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에 진행된 조선족운동대회가 끝난지 인젠 며칠이 되여가건만 이제야 시간을 내서 후기를 씁니다.못가신분들의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풀어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조선족운동대회는 왕년의 천지협회에서 단독주최했던것과는 달리 천지협회,동북아세아청년련의회,쉼터에서 공동주최를 하였으며 규모가 왕년에 비해서 제일 컸습니다.운동항목도 50메터,100메터,200메터,4x100리레,혼합리레,고도,광도,조선족씨름,장기,축구,배구..등 도합 열네개 항목으로 다양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일본에 계시는 여러조선족분들에게 휴식을 한때를 즐길수 있고 서로간의 교류를 통하여 조선족들의 일본에서의 번영발전을 기원하며 우리조선족의 함께 뭉칠수있는 모습을 보여주려는데 그 주최목적을 두고 각 주최단체들에서 운동대회준비를 위하여 뛰여왔습니다.
이번 운동대회의 순리로운 개최를 위하여 syslong주식회사 리광수사장님께서 3만엔,nss 주식회사 안광일님께서 만엔을 후원하셨으며 아카바네 조선족음식점 진미정에서 명태무침,도라지무침등 여러가지 음식을 보내왔습니다.그리고 천지협회전임회장이신 황광호님과,쉼터의 emi님께서 개최전날부터 이틀동안 차를 빌려주셨습니다.그리고 ADRC의 한학봉사장님께서도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이자리를 빌어서 이분들께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그외에 동북아청년련의회의 정국회장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쉼터의 GRG님과 부인님,천지협회의 여러 리사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그리고 그날 심판이 부족한 정황하에서 심판을 맡아준 거부기님,아시스님,태생이님 감사했으며 부단히 샤타를 눌러주신분과 동영상을 찍으신 분한테 감사를 드립니다.특히 이번운동대회 전반적인 기획을 맡아주신 동해물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이 있었기에 그날 운동대회가 원만히 막을 내리울수 있었습니다.
그럼 아래에 그날 운동대회에 있었던 일들을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5월 6일,모두들 걱정했던 날씨가 개여주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운동대회를 진행하는 장소가 비교적 먼곳에 위치함에도 불과하고 도합 110명의 조선족분들께서 참가하였습니다.
9시 정식 개막을 예정했었으나 빌린 운동장에 전원이 없어서 전원을 구하러 가야만했던 비상사태와 운동대회에 참가하신 분들의 늦은 당도로 인하여 1시간넘어 늦어 막을 올렸습니다.
원래 각 지역별로 연변의 8개현시와,흑룡강성팀,료녕팀으로 예정했던 10개팀이 각팀의 부동한 인원수로 인하여 부득불 연길팀,룡정화룡팀,흑룡강팀,혼합팀등 네개팀으로 나뉘여서 경기를 진행하게 되였습니다.
경기전부터 인상이 깊었던것은 흑룡강팀이였습니다.제일먼저 둥그렇게 둘러앉아 조직성있게 개막을 기다린것도 흑룡강팀이였고 응원이 가장 조직잘된것도 흑룡강팀이였다고 개인적으로 느꼈었습니다.
사회자의 간단한 소개에 이어서 천지협회 김정남회장님께서 공동주최개최에 대하여 그 목적을 설명하였으며 동북아세아청년련의회 정국회장님께서 시합항목,순서에 대해서 설명하였습니다.
그에 이어서 각팀의 리다가 <화이팅,힘냅시다,우리팀 필승>등등 한마디씩 하여 각팀에 힘을 넣어주었습니다.
여자 50메터달리기,남자 100메터달리기,여자 100메터달리기등 륙상항목으로부터 시작하였는데 너나할껏없이 모두들 직업선수 같았습니다.운동장내에는 또한 웃음소리,환성소리가 끊임없이 울려퍼졌습니다.
륙상경기의 성적을 보면 보편적으로 련합팀과 흑룡강팀에서 1,2등을 안았고, 축구 리레등 집체항목에서는 연길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남자고도,광도,씨름에서는 룡정화룡팀이 우세를 점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번조선족운동대회에 새로추가한 씨름경기가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끓었습니다.황소뿌리로 만든 장식품을 건 씨름경기는 여러 힘장수들의 치렬한 겨룸의 장소가 되였습니다.예선경기는 연길팀대 룡정화룡팀,흑룡강팀대 혼합팀으로 진행되였는데 치렬한 경기끝에 룡정화룡팀과 련합팀에서 서로 적수를 누르고 오후의 결승경기에 참가하였습니다.
오전의 륙상경기를 마치고 맥주와 주최측에서 마련한 조선족음식으로 된 곽밥과 진미정에서 후원해주신 반찬을 들면서 모두들 서로서로 익숙해지면서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얼굴에도 물론 한가득 웃음꽃 가득했구요,한가슴가득 조선족으로서의 자부감도 느꼈습니다.운동대회에 우연히 오래동안 련계없었던 친구들을 만난 분들도 많이 보았습니다.저도 그날 우연히 일본에 오기전 제일처음 일어를 배운 恩師선생님을 만나서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오후경기에 들어갔습니다.남자4x100리레,여자4x100리레,혼합리레등 항목이 관상성이 높았습니다.리레항목에서는 연길팀과 련합팀이 다투어 1,2등을 하는 장면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가장 주목을 받은 씨름결승전에서 오사까에서 오신 련합팀 선수가 룡정화룡팀선수를 꺽고 소뿌리를 받아안았습니다.(커다란 장식품 들고 어떻게 오사까까지 무사히 갔는지..모두들 기쁨절반 걱정절반하는 소리였습니다.)
동시에 배구경기,남자축구경기도 진행하였는데.남녀배구경기모두 흑룡강팀에서 우승을 하는 장면을 보여주었습니다.그외에 예정했던 장기경기는 시간상 관계로 인해 경기등수가 없이 장기애호가들의 개인접전으로 이어갔습니다.
...
경기는 이로써 끝나고 모두들 다음의 운동대회에서의 만남을 기약하면서 봄철조선족운동대회는 원만히 막을 거두었습니다.준비부족으로 여러가지 불편한점들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만 모두가 최선을 다한 한차례의 조선족활동으로써 의의가 깊다고 생각됩니다.주최측에서는 이번경기를 잘 총화짓고 담에 돌아오는 운동대회때에는 이번보다 더욱 멋있게 보다 재밋게 주최하도록 노력할껏입니다.그때에도 많은 분들의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미리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그리고 이번 경기에서 주최경비에서 남은 3만여원의 자금은 모두 자동적으로 불우한 고향의 어린이들을 위한
<사랑의 손길>교육기금에 납부되였습니다.후일에 올리는 천지협회의 교육기금보고서를 통하여 확인할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다음번에도 여러분들과의 만남을 기약하면서 이만 그칩니다.
모두가 하고저하는 일이 잘되시고 건강하며 복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추가:음악동영상 게시판에 운동대회동영상이 있으며 사진게시판에 운동대회의 정채로운 장면들이 있으니 흠상하실수 있습니다.
동영상 링크:
http://www.shimto.com/bbs/zboard.php?id=flash&page=1&sn1=&divpage=1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6281
사진링크:
http://www.shimto.com/bbs/zboard.php?id=memberphoto&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3977&PHPSESSID=f7932df9fed3c6df9eab5b41ec26a0ce
http://www.shimto.com/bbs/zboard.php?id=memberphoto&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3976&PHPSESSID=f7932df9fed3c6df9eab5b41ec26a0ce
천지협회 련정 올림
2006.5.10
이번 조선족운동대회는 왕년의 천지협회에서 단독주최했던것과는 달리 천지협회,동북아세아청년련의회,쉼터에서 공동주최를 하였으며 규모가 왕년에 비해서 제일 컸습니다.운동항목도 50메터,100메터,200메터,4x100리레,혼합리레,고도,광도,조선족씨름,장기,축구,배구..등 도합 열네개 항목으로 다양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일본에 계시는 여러조선족분들에게 휴식을 한때를 즐길수 있고 서로간의 교류를 통하여 조선족들의 일본에서의 번영발전을 기원하며 우리조선족의 함께 뭉칠수있는 모습을 보여주려는데 그 주최목적을 두고 각 주최단체들에서 운동대회준비를 위하여 뛰여왔습니다.
이번 운동대회의 순리로운 개최를 위하여 syslong주식회사 리광수사장님께서 3만엔,nss 주식회사 안광일님께서 만엔을 후원하셨으며 아카바네 조선족음식점 진미정에서 명태무침,도라지무침등 여러가지 음식을 보내왔습니다.그리고 천지협회전임회장이신 황광호님과,쉼터의 emi님께서 개최전날부터 이틀동안 차를 빌려주셨습니다.그리고 ADRC의 한학봉사장님께서도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이자리를 빌어서 이분들께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그외에 동북아청년련의회의 정국회장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쉼터의 GRG님과 부인님,천지협회의 여러 리사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그리고 그날 심판이 부족한 정황하에서 심판을 맡아준 거부기님,아시스님,태생이님 감사했으며 부단히 샤타를 눌러주신분과 동영상을 찍으신 분한테 감사를 드립니다.특히 이번운동대회 전반적인 기획을 맡아주신 동해물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이 있었기에 그날 운동대회가 원만히 막을 내리울수 있었습니다.
그럼 아래에 그날 운동대회에 있었던 일들을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5월 6일,모두들 걱정했던 날씨가 개여주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운동대회를 진행하는 장소가 비교적 먼곳에 위치함에도 불과하고 도합 110명의 조선족분들께서 참가하였습니다.
9시 정식 개막을 예정했었으나 빌린 운동장에 전원이 없어서 전원을 구하러 가야만했던 비상사태와 운동대회에 참가하신 분들의 늦은 당도로 인하여 1시간넘어 늦어 막을 올렸습니다.
원래 각 지역별로 연변의 8개현시와,흑룡강성팀,료녕팀으로 예정했던 10개팀이 각팀의 부동한 인원수로 인하여 부득불 연길팀,룡정화룡팀,흑룡강팀,혼합팀등 네개팀으로 나뉘여서 경기를 진행하게 되였습니다.
경기전부터 인상이 깊었던것은 흑룡강팀이였습니다.제일먼저 둥그렇게 둘러앉아 조직성있게 개막을 기다린것도 흑룡강팀이였고 응원이 가장 조직잘된것도 흑룡강팀이였다고 개인적으로 느꼈었습니다.
사회자의 간단한 소개에 이어서 천지협회 김정남회장님께서 공동주최개최에 대하여 그 목적을 설명하였으며 동북아세아청년련의회 정국회장님께서 시합항목,순서에 대해서 설명하였습니다.
그에 이어서 각팀의 리다가 <화이팅,힘냅시다,우리팀 필승>등등 한마디씩 하여 각팀에 힘을 넣어주었습니다.
여자 50메터달리기,남자 100메터달리기,여자 100메터달리기등 륙상항목으로부터 시작하였는데 너나할껏없이 모두들 직업선수 같았습니다.운동장내에는 또한 웃음소리,환성소리가 끊임없이 울려퍼졌습니다.
륙상경기의 성적을 보면 보편적으로 련합팀과 흑룡강팀에서 1,2등을 안았고, 축구 리레등 집체항목에서는 연길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남자고도,광도,씨름에서는 룡정화룡팀이 우세를 점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번조선족운동대회에 새로추가한 씨름경기가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끓었습니다.황소뿌리로 만든 장식품을 건 씨름경기는 여러 힘장수들의 치렬한 겨룸의 장소가 되였습니다.예선경기는 연길팀대 룡정화룡팀,흑룡강팀대 혼합팀으로 진행되였는데 치렬한 경기끝에 룡정화룡팀과 련합팀에서 서로 적수를 누르고 오후의 결승경기에 참가하였습니다.
오전의 륙상경기를 마치고 맥주와 주최측에서 마련한 조선족음식으로 된 곽밥과 진미정에서 후원해주신 반찬을 들면서 모두들 서로서로 익숙해지면서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얼굴에도 물론 한가득 웃음꽃 가득했구요,한가슴가득 조선족으로서의 자부감도 느꼈습니다.운동대회에 우연히 오래동안 련계없었던 친구들을 만난 분들도 많이 보았습니다.저도 그날 우연히 일본에 오기전 제일처음 일어를 배운 恩師선생님을 만나서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오후경기에 들어갔습니다.남자4x100리레,여자4x100리레,혼합리레등 항목이 관상성이 높았습니다.리레항목에서는 연길팀과 련합팀이 다투어 1,2등을 하는 장면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가장 주목을 받은 씨름결승전에서 오사까에서 오신 련합팀 선수가 룡정화룡팀선수를 꺽고 소뿌리를 받아안았습니다.(커다란 장식품 들고 어떻게 오사까까지 무사히 갔는지..모두들 기쁨절반 걱정절반하는 소리였습니다.)
동시에 배구경기,남자축구경기도 진행하였는데.남녀배구경기모두 흑룡강팀에서 우승을 하는 장면을 보여주었습니다.그외에 예정했던 장기경기는 시간상 관계로 인해 경기등수가 없이 장기애호가들의 개인접전으로 이어갔습니다.
...
경기는 이로써 끝나고 모두들 다음의 운동대회에서의 만남을 기약하면서 봄철조선족운동대회는 원만히 막을 거두었습니다.준비부족으로 여러가지 불편한점들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만 모두가 최선을 다한 한차례의 조선족활동으로써 의의가 깊다고 생각됩니다.주최측에서는 이번경기를 잘 총화짓고 담에 돌아오는 운동대회때에는 이번보다 더욱 멋있게 보다 재밋게 주최하도록 노력할껏입니다.그때에도 많은 분들의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미리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그리고 이번 경기에서 주최경비에서 남은 3만여원의 자금은 모두 자동적으로 불우한 고향의 어린이들을 위한
<사랑의 손길>교육기금에 납부되였습니다.후일에 올리는 천지협회의 교육기금보고서를 통하여 확인할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다음번에도 여러분들과의 만남을 기약하면서 이만 그칩니다.
모두가 하고저하는 일이 잘되시고 건강하며 복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추가:음악동영상 게시판에 운동대회동영상이 있으며 사진게시판에 운동대회의 정채로운 장면들이 있으니 흠상하실수 있습니다.
동영상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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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협회 련정 올림
2006.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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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련정두 그날 수고 마이 햇다....
글구 글두 잘 보구.... 그날 정말 좋은 잼잇는 하루 엿짐....
토요일에 봅시다~
글구 글두 잘 보구.... 그날 정말 좋은 잼잇는 하루 엿짐....
토요일에 봅시다~
상세하게 써주셔서 수고많아요
가보지 못해서 련정님의 글이라두 읽어보면 대개 료해하게 되여서 감사함니다
가보지 못해서 련정님의 글이라두 읽어보면 대개 료해하게 되여서 감사함니다
련정이두 그날 수고 많았다 ...아직두 피곤이 풀리지 않았지?ㅎㅎ
덕분에 다들 좋은 추억이 될꺼다 ..ㅎㅎ 홧팅~
덕분에 다들 좋은 추억이 될꺼다 ..ㅎㅎ 홧팅~
련정이두 그날 수고 많았구...
후기까지 써주느라 수고했다...ㅎㅎ
후기까지 써주느라 수고했다...ㅎㅎ
흑룡강팀이 그렇게 조직성이 있고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는 말에 흐뭇~~~ㅎㅎㅎ
내가 있었으면 그렇게 못할건데...ㅎㅎㅎ
내가 있었으면 그렇게 못할건데...ㅎㅎㅎ
와우===바쁜데 후기까지....ㅎㅎ 잼있게 봤습니다.
후기까지 올려줘서 감사함니다.
다음번에 기회있으면 꼭 참가할껨다.
다음번에 기회있으면 꼭 참가할껨다.
재미있었겠음다! 가까이에 있으면 참가했으면 좋겠는데.

덕분에 잼있게 놀구 왔음니다...
항상 행복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