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목이 낄때

일본체험수기 · #26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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浮萍草 · 2006-05-18 18:01:01 · 조회 668
     <새목이  끼다>ㅡ속이  쓰리다는뜻의  우리  지방말인데  아시는분들  있겠는지  모르겠다.   날씨가   점

점  더워  올때  위가  랭해서  속이  쓰린분들  되게  참기  어렵다.  추운  계절에는  옷이라도  든든히  입거나

조끼라도  걸치면  위가  따뜻해서  괜찮지만   더운  날씨엔  쿨러의  랭방에  얼굴은  시원한데  위가  쓰려  

도저히 참기  어렵다.  속에서  시크무레한  물이  자꾸   올라오거나  심할때에는  반추동물처럼  채  소화안된

음식이  올라온다.  이럴때  大正製薬株式会社의  大正胃腸薬이  좋은데  가루로  된것과  알약으로  된것 있으

며   효과와  약성분은  똑같고  먹기  좀  불편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가루로 된것이  흡수가 빠른걸로  알고있

다.  내가  여기서  똑마치 大正製藥의  약공고하는것  같은데  관리자님  나한테  광고비  청구하시지  마시기

를,  나  인젠  중국이여서  엔이  없어유.  속이  쓰리면  당장  죽을병은  아니지만  공연히 기분이 나빠

지며  몸이 불편해지므로   생활상의  사소한  상식이래도  여러분의 일본에서의  생활에  보탬이  되였으면  

하는  생각에  이글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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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벌레.. · 2006-05-18 18:03:19
음... 참고 잘했음더.
이슬 방울 · 2006-05-19 13:44:26
좋은 정보 고맙네요 .....
ellen · 2006-05-19 16:33:46
감사함니다만 부평초님 위가 나쁜거 아님니까? 약으로만 증상을 치료하기보다도 병원에 가서 위경검사를 해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쪽이 더 낫을거 같은데.증상에따라 약도 다를수 있으니까!
浮萍草 · 2006-05-19 17:11:05
벌레님> 건강하십시오.

이슬방울님> 천만에.

ellen님> 위가 나쁜겠지만 지난번 대장경검사에 너무 혼나서 병원에 다시 못까겠네요.
ellen · 2006-05-19 18:51:25
부평초님 그래두 지금 기술에는 위검사에 제일 정확한건 위경밖에 없어요!물론 고통스럽지만.하지만 작은 병이 큰병이 될지.조심은 해야하지요!

물론 부평초님의 건강을 바랍니다1
카사이 · 2006-05-19 23:13:23
부평초님,항상 좋은 글을 올려주시네요,내가 술 너무 많이 먹어 그런지 님 말한 그런 증상 올때 있거든요...알려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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