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까열론.

일본체험수기 · #26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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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구리 · 2006-05-18 13:22:56 · 조회 668
그 미세를 그만두면서 사색에 잠겼다.

이 사회에서 누가 바까일까?

1.분명 비자없이 불법으로 있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한테 미련가지고 20살 젊은 나이에 서른살 사나이를 사랑

하는 그 여동생이 바보일까?카운터에서 하염없이 우는 그 여자애를 보고 측은한 생각에 잠겼다.아래글 태생

이 언니는 사랑하는 남편 아이를 살리지못해 안타까워했다면...그 여자애는?항상 꿈을 키우고 삶을 터득할 나

이에 결혼등기도 하지 않는 사람 남편,남편하고 동거하고 애기를 가지고...얼기설기 복잡한 사연에 결국은 자

기스스로 아기,숨쉬고 있는 한 생명을 지웠다.남편으로 자칭하는 사람은 지금 붙잡혀서 자취를 감추고...일본

에서 사귄지라 남편이 돌아간다해도 남편이 연락없으면 그 여자애는 그 남자의 행방을 알수가 없다.이것이 사

랑일까?자기 아기를 지울수있는것이 사랑일까?

2.그리고 자기 자존을 지키지 못하고 굽석굽석...바까로 몰리우면서도 하잇하잇...료리장,점장한테 손길,발길

이 닿이면서도 참고 견디는 료녕성남자애...사내로서 절개조차 지키지 못하는...그래 이유있겠지...험한 유학

생활이니깐...그러면서도 나로서는 전혀 이해가 가지 못한다...

3.그리고 그 점장.미세를 그만두는 이유 또 다른 한가지 본 미세가 손님한테서 내가 직접 본것도 있고 또 주위

로부터 평판이 좋지 않았다.일하면서 우연히 옛친구와 마주치게 되였는데...후에 나한테 전화온 사연 그미세

점장이 사람 엄청 나쁘단다.물론 나도 그곳에서 일하면서 느끼였고...인원부족으로 문닫으면서....사람구하려

고 그토록 골머리 앓으면서도 새로 일하러 들어온 사람한테 넘 심한것 아닐까?한생을 누가 빚지고 사는지 입

에 불평 한마당...대체 하루에 바까란 말 얼마큼 닮아야 직성이 풀릴지...일본미세 가장 기본적인 사비스 에가

오라면 그사람 얼굴닮긴 웃음은 일초 흰이 가로 드러내고 거두는 카멜레온...

주위으 모든것이 바까스러워서 한순간이라도 자리를 뜨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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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수까투리 · 2006-05-18 13:59:05
쎄기 열난 모양인데

넘 그래므 몸에두 안조쓰끄마

휴~
딱딱구리 · 2006-05-18 14:04:43
쥐여뜯지 못하고 나온게 답답함다..점장뿐만아니라 애들두 기가 수그러서 쩔쩔매는걸 보고..내 열번저져서..
진희엄마 · 2006-05-18 14:23:46
점장 좀 더 治해놓고 그만둘게지. 금 그렇게도 그야시이 하지 않겠는데요.
남은 애들도 좀 사래기 펴고 살게 되겠는데요.
glory · 2006-05-18 14:26:48
우리레베루높으니까,그런바까하고는상대안하는게좋슴다.
딱딱구리 · 2006-05-18 14:43:33
내사 암튼 나오는 사람이니깐 좀 사납게 나오려고 했는데요...하지만 나도 그곳에서 닷새

동안 일했는 돈은 받아야죠...후에 다시 찾아갈 미세이니깐 넘 격하게 나오지 않았슴다...

그저 마지막에 일이 맞지 않는가고 물을때 일보다 인간관계가 넘 복잡해서 기분잡친다고

한마디 했죠.
신쥬꾸깡패 · 2006-05-18 14:54:01
어째 그냥 나옴드??? 내같으므 나올때 사발이래두 다 부세노쿠 나오끄마
아리끄이 · 2006-05-18 16:37:42
馬鹿は移るよ、
早いうちやめられてよかったジャン
딱딱구리 · 2006-05-18 17:34:27
신쥬꾸는 날 모르지?헤헤...
민정 · 2006-05-18 18:13:43
저와같은 사람도 잇네.ㅎㅎㅎ저도 자존심땜에 삼월달에만해도 저녘일을 네개나 바꾸었어요.그만두기 잘햇어요.아무리 외국땅이라 하더라도 기가 꺾이면서까지 살순없죠...딱딱구리님 화이팅 ....
딱딱구리 · 2006-05-18 18:17:10
민정님,성격이 같군요...맘에 듬다...
일본땅에서 절개를 지켜야거든요...
넘 씩씩해보임다..
가을이 조타! · 2006-05-18 20:32:14
ㅋ 딱딱구리님 잘했스꾸마
나두 요지간에 일을 네개나 바꿔가지구 영 위먼했는데 내같은 사람두 있구나 ㅋㅋ
상큼렌지 · 2006-05-18 21:00:51
가끔씩 그런 미세가 있나 봅니다..제가 일했던 미세두 알바생 한심하게 부려먹슴다..시급은 높은데 ..인격상 참을수 없어서 근 한달반 동안 정말 억울하구 속상했슴다..딱따구리님두 그만두길 잘했슴다..어데서나 자신의 립장을 명확히 견지하는게 중요하다고 보아집니다..
ㅋㅋ..고의적이 아니지만 전 그집에서 사발만은 유별나게 깨고 나왔슴다...한 열둬장은 될게..사발깰때마다 마스다 아까바서 그 찌그러지는 표정이..ㅎㅎ
딱딱구리 · 2006-05-19 13:01:48
상클렌지님,사람이 일하면 가끔 그렇게 사발이랑 깰수 있잖슴까?고의 아니로..
건데 점장마다 태도가 다름다.
좋은 점장은 우선 상하지 않았나?손 상하면 일체 모두 못하니깐 주의해야되...관심주지만
좀 심술사나운 점장은 순간적으로 얼굴 찡그리죠..
제가 그 미세에서 빨리빨리...서두르다가 깼는데...온하루 혼자말로 두덜거리는게...많이 짜증났죠...나오니깐 숨쉴것같군요.
ellen · 2006-05-19 16:28:53
잘 했음다! 아르바이트를 하는것만 해두 아주 힘든데 그렇게 인격상에서까지 지칠거면 그만두는게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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