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스트레스 쫙 풀린것같아서...
기분이 둥둥 뜨는 김에 한편 써본다.
어제 오후에 아니.점심에 나가서 밥먹으러 갔던 머절 회장이 회사에 돌아왔다.
그러더니 [*쨩 . 커피마시러 가자]
응?? 웬일이지?
나랑 무슨 할말 있기에.
사실 그 머절회장하고 몇날전부터 랭전상태다.
무슨 일인가는 아래에 적자.
커피숍에 앉자 머절회장이 먼저 말 걸어온다.
[오늘 *쨩 부른것은 회사일때문에거든.*쨩을 위해서 또 회사를 위해서 ]
응???? 혹시 날 목잘르려고 그러는건 아니겠지 하면서 조금은 두근두근====
사실 요전에 회사의 한사람이 목잘려 나갔다.
들을라니 그사람 쫓을때도 똑같은 서두를 뗐다한다.
[요즘에 무슨 기분 나쁜일이라도 있니?왜 말도 안하고 .....]
이 바보야. 너같은 바보가 있기에 내 기분두 엉망이 되는게 아냐. 여하튼 머절이니까...
나
[그럼 기분 나쁘게 듣지마세요. 나도 언녕부터 회장과 담화하려고 벼르던 참이였거 든요. 첫째. 최*화(회장의 감춰둔 여자)는 이미 우리회사 사람이 아닌걸 회장도 잘 아시죠? 중국과의 무역에서 두사람한테 한회사를 맡기는건 그닥 좋은일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데요. ]
머절
[오.그일이였구나. 사실 나두 생각은 있었지만 편리를 위해서 최*화한테두 전화시키구 그랬거든. 좀있으면 너한테 모두 책임지게 할 생각이니까 . 나두 생각이 없는건 아니니까 근심마.]
나
[그래요? 알았어요. 그담 두번째. 회사에서의 쓸데없는 롱담 그만뒀으면하는데요. 손님이 왔을때랑 왜 늘 나하고 사장을 두구 쓸데없는 소리하는지 통 리해가 안가는데요.]
머절
[오. 그일? 알았어. 이제부턴 안할게.기분 잡쳤던 모양이구나 ] 알면서 말했구나.이 바까오야지!!!
나
[그래요? 그럼 잘 부탁합니다.
그담 세번째 . 당신이 사무에 대해서 나한테 어떤 비평을 하던지 난 참을수 있어요.
그러나 사무와는 상관없는 지나친 롱담은 나의 기분만 엉망으로 만들뿐 웃기는건 하나도 없으니까 그만둘래요? 우정 중국사람이라고 애를 먹이려고 한 말로만 들리는데 . 혹시 제가 일어를 잘 못해서일까요?]
머절
침묵한다.
나
[제 할말은 이것뿐이예요. 저의 기분은 둘째치고 회사일에 관한 말씀은 뭐세요?]
머절
[응.그게 ...................................................]
이렇게 머절회장과의 기나긴 두시간 담화는 끝났다.
시원섭섭한 담화.
비록 담화뒤에 나의 일에 관해 비평도 들었지만 그건 응당 욕먹어야할 일이니까 나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많이 주의해 들었다.
우------ 시원해.
정말 시원하다.
여태껏 별러왔던 기회를 오늘 잡을수있으리라곤 생각도 못한거니까 더더욱 시원하다.
이눔아 .이 머절눔아.
그냥 중국사람이라구 업신여긴걸 이제야 와서 맛봤지?
내가 일 못해 너의 회사에서 똘려난다면 방법없는 일이지만
맨날 내가 너의 기분 맞춰주며 살줄 알았어?
너의 회사니까 넌맨날 빈둥대구 놀아두 되지만 아래사람들 저녁 10시까지 날마다 일하는거 너 알구나 있냐!
내 지금 하는 일 세사람이 해두 바쁜판에 나혼자에게 완전히 맡겨놓구 날 죽일려니 살릴려니.
뭐 ? 한사람이 세사람일을 하는 회사 이 회사라구?
피뜩 봐두 사람이 모자란 상태는 누구나 다아는 사실인데 .
넌 눈에 곰팽이 폈냐?!
기분조절해라구?
너의 상통 보며 내가 기분좋아질리가 있냐.이 바보야.
그래두 회장눔이라구 하나둘씩 짜르긴 잘 짜른다.
근데 너한테 짤리운 사람들이 나갈때 널 뭐라구 말하는지 자각이라두 하구있냐.
이젠 하구싶은 말 다했으니까 이제부터 정신차리구 일에만 몰두해야지.
여태 기분잡쳐 일도 손에 잡치지않았지만 랠부턴 노력해야지
맨날 술집여자들 한테서 오는 전화로 오늘두 저 머절은 바쁘다.
내가 회사 그만둘때 말리지나마.
기분이 둥둥 뜨는 김에 한편 써본다.
어제 오후에 아니.점심에 나가서 밥먹으러 갔던 머절 회장이 회사에 돌아왔다.
그러더니 [*쨩 . 커피마시러 가자]
응?? 웬일이지?
나랑 무슨 할말 있기에.
사실 그 머절회장하고 몇날전부터 랭전상태다.
무슨 일인가는 아래에 적자.
커피숍에 앉자 머절회장이 먼저 말 걸어온다.
[오늘 *쨩 부른것은 회사일때문에거든.*쨩을 위해서 또 회사를 위해서 ]
응???? 혹시 날 목잘르려고 그러는건 아니겠지 하면서 조금은 두근두근====
사실 요전에 회사의 한사람이 목잘려 나갔다.
들을라니 그사람 쫓을때도 똑같은 서두를 뗐다한다.
[요즘에 무슨 기분 나쁜일이라도 있니?왜 말도 안하고 .....]
이 바보야. 너같은 바보가 있기에 내 기분두 엉망이 되는게 아냐. 여하튼 머절이니까...
나
[그럼 기분 나쁘게 듣지마세요. 나도 언녕부터 회장과 담화하려고 벼르던 참이였거 든요. 첫째. 최*화(회장의 감춰둔 여자)는 이미 우리회사 사람이 아닌걸 회장도 잘 아시죠? 중국과의 무역에서 두사람한테 한회사를 맡기는건 그닥 좋은일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데요. ]
머절
[오.그일이였구나. 사실 나두 생각은 있었지만 편리를 위해서 최*화한테두 전화시키구 그랬거든. 좀있으면 너한테 모두 책임지게 할 생각이니까 . 나두 생각이 없는건 아니니까 근심마.]
나
[그래요? 알았어요. 그담 두번째. 회사에서의 쓸데없는 롱담 그만뒀으면하는데요. 손님이 왔을때랑 왜 늘 나하고 사장을 두구 쓸데없는 소리하는지 통 리해가 안가는데요.]
머절
[오. 그일? 알았어. 이제부턴 안할게.기분 잡쳤던 모양이구나 ] 알면서 말했구나.이 바까오야지!!!
나
[그래요? 그럼 잘 부탁합니다.
그담 세번째 . 당신이 사무에 대해서 나한테 어떤 비평을 하던지 난 참을수 있어요.
그러나 사무와는 상관없는 지나친 롱담은 나의 기분만 엉망으로 만들뿐 웃기는건 하나도 없으니까 그만둘래요? 우정 중국사람이라고 애를 먹이려고 한 말로만 들리는데 . 혹시 제가 일어를 잘 못해서일까요?]
머절
침묵한다.
나
[제 할말은 이것뿐이예요. 저의 기분은 둘째치고 회사일에 관한 말씀은 뭐세요?]
머절
[응.그게 ...................................................]
이렇게 머절회장과의 기나긴 두시간 담화는 끝났다.
시원섭섭한 담화.
비록 담화뒤에 나의 일에 관해 비평도 들었지만 그건 응당 욕먹어야할 일이니까 나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많이 주의해 들었다.
우------ 시원해.
정말 시원하다.
여태껏 별러왔던 기회를 오늘 잡을수있으리라곤 생각도 못한거니까 더더욱 시원하다.
이눔아 .이 머절눔아.
그냥 중국사람이라구 업신여긴걸 이제야 와서 맛봤지?
내가 일 못해 너의 회사에서 똘려난다면 방법없는 일이지만
맨날 내가 너의 기분 맞춰주며 살줄 알았어?
너의 회사니까 넌맨날 빈둥대구 놀아두 되지만 아래사람들 저녁 10시까지 날마다 일하는거 너 알구나 있냐!
내 지금 하는 일 세사람이 해두 바쁜판에 나혼자에게 완전히 맡겨놓구 날 죽일려니 살릴려니.
뭐 ? 한사람이 세사람일을 하는 회사 이 회사라구?
피뜩 봐두 사람이 모자란 상태는 누구나 다아는 사실인데 .
넌 눈에 곰팽이 폈냐?!
기분조절해라구?
너의 상통 보며 내가 기분좋아질리가 있냐.이 바보야.
그래두 회장눔이라구 하나둘씩 짜르긴 잘 짜른다.
근데 너한테 짤리운 사람들이 나갈때 널 뭐라구 말하는지 자각이라두 하구있냐.
이젠 하구싶은 말 다했으니까 이제부터 정신차리구 일에만 몰두해야지.
여태 기분잡쳐 일도 손에 잡치지않았지만 랠부턴 노력해야지
맨날 술집여자들 한테서 오는 전화로 오늘두 저 머절은 바쁘다.
내가 회사 그만둘때 말리지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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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머절이라는 말으 많이 썼구만
왜냐하면
머저리니까
머저리니까
우와~~~ 할 얘기를 다 했으니까 많이 시원하겠슴더...
페이푸페이푸~~~
페이푸페이푸~~~
여긴 중국이 아니라 일본이라구
할말 못하구 살메 얼마나 속탔다구.
길지두 짧지두 않은 5년생활중에 터득한거가
할말못하며 사는게 바보.
할말 못하구 살메 얼마나 속탔다구.
길지두 짧지두 않은 5년생활중에 터득한거가
할말못하며 사는게 바보.
ㅋㅋㅋ 니 회사에 불만이 데게 만쿠나 ㅋㅋ 왈 때레체라
절때 아이말길께 근심맙쇼 ㅋㅋㅋ
우--야
말린다하구 생각하게 날 가만놔두쇼
말린다하구 생각하게 날 가만놔두쇼
깡패야.
때레치구 닌데 시집가래?
손가락빨메 살구싶진 않으니까 사양할게 .ㅎㅎ
때레치구 닌데 시집가래?
손가락빨메 살구싶진 않으니까 사양할게 .ㅎㅎ
내 너랑 한회사에서 일할때 어느마이 순해.
아 순하니까 업시볼까 하는 눔들이 자꾸 생겨서.
아 순하니까 업시볼까 하는 눔들이 자꾸 생겨서.
ㅎㅎㅎ 일본아덜이 그런거 이재 아니? ㅉㅉ
그냥 그러타 해레... 저레 니절르 회사 차레라 그램 덴다 ㅋㅋ
그냥 그러타 해레... 저레 니절르 회사 차레라 그램 덴다 ㅋㅋ
우야 섹스하라 하르쨩이구나. 이젠 회사에서 도깨비재? 근데 최 아무개는 왜 회장 칭푸야? 무슨놈의 회장인지 중국아르 다 칭프로 하니
쟁고
또 요기메다두 글 남겼구나.
최아무개 바바매력이 있어서 회장끼구삼다.
우리회장사뭐 잡식동물이니까 .
배고픔 아무거나 다 줘먹슴다.
또 요기메다두 글 남겼구나.
최아무개 바바매력이 있어서 회장끼구삼다.
우리회장사뭐 잡식동물이니까 .
배고픔 아무거나 다 줘먹슴다.

회사는 회사. 프라이베또는 프라이베또.
이것이 내 원칙인데 회사에선 대화가 필요하단다.
뭐 전화에서 들으면 내가 중국사람인줄 모르는데
만나보면 옷입는걸 보면 안다구?
뭐 중국사람들은 이렇구 저렇구
그럼 니가 좋아 맨날 엉치 따라다니는 최미화는 어떻냐?
같은 조선족으로서 매태하군 싶지않지만 그 바바아는 어떻냐
니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냐?
검은색 스토킹에 흰색 샌들신는 바바 센스가 니 여자 센스냐.
한번더 중국사람이 이러쿵저렁쿵 해봐!
내 가만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