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저녁에 어찌나 매식이 먹고팠던지. 학교부근의 쎄븐이레븐에 갔어요.
헌데 문이 잘 열어지지 않잖아요?
그 유리문 안으로 보이는 감자깡이 어찌나 날 유혹하는지 ㅎㅎ
너무 안타까워 콸 잡아당긴것이 문이 빠지겠구나 , 그리고 나한테로 자빠지자면서
휘청거리는거 내 겨우 말렸씀다. 그리구 그냥 미안하다며 말했는데 웃음이 자꾸
나와서 참느라 죽을번 했구 .
엊저녁에 다시 그곳으로 가니 컴컴하고 높은 나무문을 달았더군요.
그리구 24시간 영업하니깐 오해말구 들어오라구 통지 써붙였구 ㅎㅎ
헌데 문이 잘 열어지지 않잖아요?
그 유리문 안으로 보이는 감자깡이 어찌나 날 유혹하는지 ㅎㅎ
너무 안타까워 콸 잡아당긴것이 문이 빠지겠구나 , 그리고 나한테로 자빠지자면서
휘청거리는거 내 겨우 말렸씀다. 그리구 그냥 미안하다며 말했는데 웃음이 자꾸
나와서 참느라 죽을번 했구 .
엊저녁에 다시 그곳으로 가니 컴컴하고 높은 나무문을 달았더군요.
그리구 24시간 영업하니깐 오해말구 들어오라구 통지 써붙였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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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배상은 하지 않았습니까?과실로 마슨거라해도 배상해라 할건데...
어쨋든 힘 하나만은 좋네요^^
ㅎㅎ 배상하는가 어찌는가 내 쪽에서 성실하게 그리고 겁이나서 조심스레 물어보았는데 원래부터 오늘저녁쯤엔 마사질거라구 심리준비 있었담다
그래 일없짐
그래 일없짐
ㅎㅎㅎ
보통이 아니구먼
보통이 아니구먼
거기 스탭들도 기막히구먼...
망가질줄 번연히 알면서도 고치지않았다는 사실인가?
암튼 일본아덜이 태매산건 알아줘야 한다니까...
망가질줄 번연히 알면서도 고치지않았다는 사실인가?
암튼 일본아덜이 태매산건 알아줘야 한다니까...
이 글 보구
또 qjfrjwl님 말 (일본아덜이 태매산건 알아줘야 한다니까) 보구
배끌어안구 웃다감다.ㅎㅎ
또 qjfrjwl님 말 (일본아덜이 태매산건 알아줘야 한다니까) 보구
배끌어안구 웃다감다.ㅎㅎ
쌍소리 하며 얼굴도 못본 사람을 함부로 욕하는 사람은 좀 문제 있다니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도 웃겨워서 배를 끌어안고 웃었어요 ....이런 일이 일 본에서 발생할수 잇다는것이 너무도 상상하기 어려워서 ㅎㅎㅎ
세븐이레븐에 나무문이라...
정말 한번 보고싶네요...푸하하...
머리 아프던 중에 시원하게 웃고 갑니다...
정말 한번 보고싶네요...푸하하...
머리 아프던 중에 시원하게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ㅋ
정말 재미있군요!ㅎㅎㅎ
정말 재미있군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