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까

일본체험수기 · #26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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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구리 · 2006-05-17 13:54:49 · 조회 668
바이트 바꾸어 업종이 다른쪽으로 택하고 싶었다.

골드위크 그 나날에 우연히 한 미세에 전화하니깐  지금 인원 부족으로 골드위크날에 가게 문닫고 월요일부터

정상적으로 오픈한단다。

면접시간 다투고 그래서 당날 저녁바이트 끝난뒤 보게되였다。

삼분 간단히 이야기 나누고 오케이...메뉴 받아쥐고 돌아오는데 자꾸만 기분이 이상하다。

미세 복무원이 모수 중국인이고 점장은 일본 녀자인데 그 태도가 옛날 책에서 보았던 부자집 녀편네가 머슴을

고용하고 다스리는격...그 밑에서 일하는 애들 굽석굽석..어쩐지 뒤잔등이 서늘해난다。

방금 일하고  지친몸이니깐 느낀 민감함일꺼라고 그런대로 돌아섰다。

전주부터 일 시작되였다。

같이 일하는 료녕성 남자애,정장한테 자꾸만 꾸중듣는다..바까,바까...같이 일하는 그시간에 그 꾸중이 귀에

거슬릴수가。。하잇,하잇하고 참는애가 이해가 안된다..

첨하는 일인지라 손에 거칠다...그래두 열심히 하느라고 올리뛰고 내리뛰고...

자꾸만 겁먹고 긴장해하는 그 남자애가 내 신변에서 지켜보며 조금만 손 움직이면 화닥닥 놀라며..점장이 이

렇게 하면 호되게 꾸중한다며,,암튼 요렇게해도 조렇게해도...말끝마다 이러면 점장이 요러면 점장이..

뭐가 그리 무서워 그러는지 점장보다 그애가 시끄러워 났다...이미세가 보통미세가 아니구나 스스로 감촉들며.

싸늘한 시선이 이몸을 향한다。점장이다.눈길이 딱 마주치는 순간 가로 한일자 웃음 드러내는 그 시간도 일초

。세날하니깐 내키지 않는 기분이다。

어제는 일한지 다섯번째 날。

이틀전,홀서비하던애가 잠간 중국돌아갔다。따라서 사층가게는 문닫았다。

기찡에서 어제까지 일하던 중국애가 불법체류로 잡혀 오지 못했다.카운터에서 일하는 그 남자 녀자친구 온하

루 눈물범벅이다.점장이 들어서서부터 욕설이다.일은 일이라고.한쪽은 슬퍼서 우는데。。。

카운터에 손님들어섰는데 점장이 덜러덩덜러덩 일하는 양 차마 보기구차하다。

부장한테 전화를 건다.일로 그 곁을 지날때마다 머리가 곤두선다。

끝내 한마디 나왔다.물주전자 오층부엌간 올라가는줄로 알고 올려보내려했더니 그걸 점장이 보고 화를 냈다.

바까。。。내가 듣지 못한줄로 한메터 사이두고 혼자말로 신경쓰는데,어쩌면 그리도 열번저질수가。。

휴식시간 이층언니하고 잠간 얘기를 나누었다.두루 얘기를 나누면서 그전 미세에 있었던 이러저런 일 듣고나

니 점장이 도투바이,심술쟁이인것같다.진짜 소설속의 지주녀편네같다。어쩌면 내가 이런곳에서。。。

오다미스로 들어온 맥주는 버리지 않고 랭장고에 넣고 담번 손님이 요구하면 거품넣는다,일체 롯크술이나 과

일즘은 얼음을 많이 넣는다...그래서 손님의 불평을 많이 듣는다.

27호 상 손님이 술에 얼은적게 넣어달라고,24호손님이 우롱차 얼음넘 많다고...죄송하다고 히쭉 웃는 점장이

역겹다。마침 21호 손님이 우롱차주문해서 얼음 우롱차 맞춤하게 넣고 주었더니,점장이 날 보고 얼음적다며

얼음더넣고 차는적게.방금까지 손님이 불평있어서...그러니깐 하는말이 불평은 24호 손님이지 21호손님이 아

니란다.린색하기로는 정상을 초월한 환자같다.올라오는 화를 못이겨 나,이미세 오늘로 그만두련다고 말했다.

손님이 많은지라 점장이 조용해졌다。늘 바까라고 욕하는 중국남자애하고 순식간 굉장히 친해졌다.그 웃음바

른 친밀성이 사람 구토를 자아낸다.모든것이 눈에 거슬린다.미세 료리메뉴는 타자복사아니고 손글로 쓴다.미

세 청소기는 고장이 났는데 반창고로 이리저리 붙여가며 쓴다...회사인데 점장은 로임받으면 되는데 왜 그러냐

하니깐 그 우에 부장이 또 무서운 게찌란다。어쩌다 선심쓴다는게 천엔주고 일하는 거의 열명되는 애들 식사

해라고...ㅠㅠ함께 일하는 동생애가 말한다。이렇게 그만두면 지금껏일하는 로임이 없다고。참,애들두 어쩌

면 그리도 겁많은지。만일 로임주지 않는다면 이 미세 문닫게 만들겠다고。。내가 야메를 알린뒤 이상케 미

세 분위기 감미로와졌다。참 사람 웃긴다.

일끝마칠무렵,점장이 묻는다.그만두려는가고.내가 그만둔다고 했다.점장이 말한다.다른 미세가서는 절대로

잠간일하고 그만두는 일이없기를.참 별걱정하네..월급은 일한대로 주겠다는걸,방금 그 동생애 얘기로 잘못듣

고 안준다줄로 내가 불씨에 언성높아졌다,왜 주지 않는가고?ㅋㅋ.그랬더니,점장이 너한테 준다고했다。바

까.화가 치밀었다。아까부터 뒤조사하면서 내가 이 미세를 그만두는 이유를 이사람 저사람한테서 알아내려하

던데。。。한마디 말했다。미세를 그만두는 이유 여기에 있다。너처럼 말끝마다 바까 이말 밖에 할줄모르는

인간하고 그 누가 같이 일하냐?점장이 아무 대꾸도 없다。

같이 일하는 언니가 말한다.자기 친척이 점장하고 관계가 친밀해서 그 면목봐서 잠시 있는데 이제 인츰 그만둘

거라고...사람부족해서 점장이 자꾸만 소개해달라고 하는데 여기서 유학생애들 어떻게 당하는 모습보겠는가고

.그래서 아무말도 안했단다。그러면서 바까 몰리우면서 하잇하는 그 남자애를 놓고 안타깝게 이야기 나누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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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초약 · 2006-05-17 15:36:59
한번더 바까라고 말하면 얼음 많이 담은 우홍차로 그놈 얼굴에 콱 붓어놓고 오마에는
바까야로다요라고 해놓으세요! 버릇을 떼나야지 화가 치밀어 못보겠네!!!
아리끄이 · 2006-05-17 18:11:49
야메르 리유를 물어보면

// 빠가가 으쯔르까라 //

이래 놓께지
glory · 2006-05-17 18:46:05
에그 여하튼 일본에는 변태가 많다니깐
야메 잘햇습구마 .
빨리 딴 일찾아 합소 !
이번에는 좋은 미세 찾기를 바람 ㅎ ㅎ
浪子心声 · 2006-05-17 22:26:59
맥 좋다.그리구
넘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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