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유령의 나라

일본체험수기 · #264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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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ri · 2006-05-13 23:46:28 · 조회 811
제가 바이트 하는곳은 중화료리점인데요.4층짜리 층집이거든요.1층,2층,3층은 ホール이구 4층은 キッチン이예요.전에 가게가 넘 暇되여가지구 함께 일하는 일본여자애 梅田하구 물어봤어요.전에 머 유령같은거 본적 있느냐구요?그러니까 그 여자애가 닭살이 되여가지구 두눈이 휘둥그래서 하는 말이 본적 있다구 하네요.그것두 어렸을때 부터 봐가지구 이젠 다 습관이 됬다구 하더네요.우리 가게에두 아주 많은데 특별히 3층이 되게 많다네요.전에 3층에서 손님들이 다 돌아가구 자기가 그릇을 까시는데 딱 뒤에서 어떤 사람이 절 주시해보는것 같아서 뒤로 돌아보니까 글쎄 반쪽 얼굴인 남자가 그 여자애를 보구 있더라해요.가능 교통사고로 죽은 사람인것 같더라 하더네요.그래서 간이 콩알만해자기구 점장하구 물어봤어요.저 梅田가 거짓말 하는거 아닐까요? 하니까 점장두 자신은 제눈으로 보지 못했지만 자기가 혼자서 남아서 재료를 정리할때인데요.한 밤 11시쯤인데 무슨 계단을 오르구 내리구 하는 발걸음 소리가 들린다구 하더네요.분명히 자기 혼자 였는데.진짜 무시무시 할지경이죠.그래서 오늘 또 キッチン에서 일하는 上杉하구 물어봤어요.귀신 본적 있냐구 하니까.아 전에 딱 한번 봤는데 그건 자기 집에서라네요.7층짜리 マンション에서 살았을때 어느하루 좀 썰렁한 느낌이 들어가지구 친구 한테 전화 했다네요.근데 電話がつながりません。라구 하기에 이상해가지구 창문의 카텐을 열어 밖을 볼려구 할때였어요.글쎄 머리가 아주 긴 여자가 얼굴이 창백해가지구 거꾸로 매달려가지구 집안을 들여다 보더라네요.넘 놀란 나머지 무조건 반사적으로 카텐을 닫구 불끄구 그냥 잤다하더네요.이튿날 친구들이 하는 말이 어제밤 니한테 전화했는데 이 전화번호는 사용 금지라구 하던데 도대체 무슨 일이냐하구 묻더라 하더네요.그 말 듣구 더는 이 가게에서 일하구 싶지 않았어요.아니 일본에 있구 싶지 않았어요.이다음부터 이 가게에서 글구 일본에서 어떻게 混할지 모르겠어요.깊은 밤에 썰렁한 말해가지구 진짜 안 됐어요.아무튼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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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아리끄이 · 2006-05-14 03:21:40
무섭슴다 휴
티파니 · 2006-05-14 06:21:42
재밋슴다 ㅋ
ダルマが転んだ · 2006-05-14 08:36:59
혹시 알바 하는데가 神保町인가 요
bizen · 2006-05-14 20:43:29
귀신이 없슴다,,일본사람들이 신경쇠약이 많아서 그럿슴다.
人生いろいろ · 2006-05-14 22:01:18
귀신 있음다 와 ~~~ 닭살 ~~~~
ellen · 2006-05-15 12:19:51
글쎄 어떤 일본사람들은 성격이랑 괴상해서...
하지만 일보의 호라에이가는 정말 보구나면 소름이 끼치지요!노로이!라센!이걸 본다음 우리집 오시이레로부터 그 여 귀신이 기여나오는거같더군요! 그러니까 아직 보지못한 사람들은 보지말기를 권고함.일본의 호라에이가는 미국영화처럼 시각상으로 무섭다는 감각을 주지않지만 사람들의 심리를 잡고 공보를 주거든요!
귀신이 정말 있을까?
수까투리 · 2006-05-15 13:37:48
제가 바이트 하는곳은 중화료리점인데요.
4층짜리 층집이거든요.1층,2층,3층은 ホール이구 4층은 キッチン이예요.

전에 가게가 넘 暇되여가지구 함께 일하는 일본여자애 梅田하구 물어봤어요.
전에 머 유령같은거 본적 있느냐구요?
그러니까 그 여자애가 닭살이 되여가지구 두눈이 휘둥그래서 하는 말이 본적 있다구 하네요.
그것두 어렸을때 부터 봐가지구 이젠 다 습관이 됬다구 하더네요.

우리 가게에두 아주 많은데 특별히 3층이 되게 많다네요.
전에 3층에서 손님들이 다 돌아가구 자기가 그릇을 까시는데 딱 뒤에서 어떤 사람이 절 주시해보는것 같아서 뒤로 돌아보니까 글쎄 반쪽 얼굴인 남자가 그 여자애를 보구 있더라해요.
가능 교통사고로 죽은 사람인것 같더라 하더네요.
그래서 간이 콩알만해자기구 점장하구 물어봤어요.
저 梅田가 거짓말 하는거 아닐까요?
하니까 점장두 자신은 제눈으로 보지 못했지만 자기가 혼자서 남아서 재료를 정리할때인데요.

한 밤 11시쯤인데 무슨 계단을 오르구 내리구 하는 발걸음 소리가 들린다구 하더네요.
분명히 자기 혼자 였는데.
진짜 무시무시 할지경이죠.

그래서 오늘 또 キッチン에서 일하는 上杉하구 물어봤어요.
귀신 본적 있냐구 하니까.
아 전에 딱 한번 봤는데 그건 자기 집에서라네요.
7층짜리 マンション에서 살았을때 어느하루 좀 썰렁한 느낌이 들어가지구 친구 한테 전화 했다네요.
근데 電話がつながりません。라구 하기에 이상해가지구 창문의 카텐을 열어 밖을 볼려구 할때였어요.
글쎄 머리가 아주 긴 여자가 얼굴이 창백해가지구 거꾸로 매달려가지구 집안을 들여다 보더라네요.
넘 놀란 나머지 무조건 반사적으로 카텐을 닫구 불끄구 그냥 잤다하더네요.
이튿날 친구들이 하는 말이 어제밤 니한테 전화했는데 이 전화번호는 사용 금지라구 하던데 도대체 무슨 일이냐하구 묻더라 하더네요.

그 말 듣구 더는 이 가게에서 일하구 싶지 않았어요.
아니 일본에 있구 싶지 않았어요.
이다음부터 이 가게에서 글구 일본에서 어떻게 混할지 모르겠어요.
깊은 밤에 썰렁한 말해가지구 진짜 안 됐어요.
아무튼 좋은 밤 되세요.
이여가 · 2006-05-15 20:11:57
예전에 같이 일하던 일본 여자 말이 자신은 어릴적부터 유령을 보았다네요. 가장 혹독할땐 아침에 눈뜨니 어떤 백발로파가 발밑으로부터 기여올라와 자신의 목을 조이더라더네요.
자신은 숨도 바로 못쉬고 너무 바빳는데 마침 엄마가 자기 방문 여는 소리가 들리고 그러더니 그 로파도 창문으로 나가더라네요
이여가 · 2006-05-15 20:31:19
음.. 나도 보았어요. 예전에 일어일급 시험치러 동경에 갔다 이께부끄로 부근의 호텔에서 하루밤 자고 이튿날 아침 5시반즈음에 일어나 이께부끄로 역에 가는데 ,
고층빌딩 가득한 곳 을 지나다가 , 어떤 터벅한 긴 머리에 너줄한 하얀 옷 입고 어슬렁 어슬렁 구석진 곳으로 가는 여자모습 보았어요. 내 발걸음 들었는지 날 뒤돌아 보는데 눈가에 피가 흐르고, 내가 인츰 놀라 머리숙였다가 다시 고개들으니,
없어졌더군요. 그날 저녁 동경에서 돌아와 내가 사는 역전부터 내 집까지 바이크 타고 가다가, 교통사고 났어요
미야 · 2006-05-15 21:31:13
세상에는 유령이거나 귀신같은거 존재하지 않슴니다 의학적으로 분석하면 이런현상을 환상이라고 함니다 잇다고 믿으면 정말 그렇게 느껴지는 법임니다 귀신이 사람을 해치는 법이 없슴니다 사람이 사람을해치치 ....
웃보 · 2006-05-17 19:09:23
나두 보았슴 ...중국에서 ...
어릴적에 ... 아버지하구 친할머니 산소에 갔었는데 구석진 곳이되여서 길은 지프차가 겨우 지나갈 정도였어요.. 돌아올때 ..몇시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 캄캄한 밤...
끄덕 끄덕 졸다가 달리는 차의 앞을 보았어요 ...근데 길의 웬쪽켠에 .. 희옷을 입고 머리가 긴 여자가 오른손을 내밀면서 차를 막더군요 ... 마치 우리가 택시를 부르는 것처럼 ...(0주위는 산밖에 없어요 ...)
근데 아버지는 보지 못했는지 .. 그냥 지나가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아버지 ..아께 여자 손을 내밀구 차르 세워라구 했잲슴다 ?? 하구 말하면서 골을 돌려서 보려는순간 ..울 아버지가 손으루 내 눈을 막더니 골을 돌려노면서 ..아이다 니 잘못밨다..이래는거에요 ...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울 아버지두 본거 같으루한 느낌 ... 분명 여자인거느 옳은데 검은 머리에 ... 얼굴은 기억이 아이나고 ...
지금 이글을 쓰구 있는데 막 춥아남다 휴 ....
갑순이예요 · 2006-05-18 02:10:18
저는유령이있다고밑어요 저도본적이있어요 비오는날에
되게무서워요 ,
천당의 바줄 · 2006-05-18 02:17:44
유령이란 이 세상에 확실히 존재하는것입니다. 유령을 본 사람도 있고 못본 사람도 있지만 그 것이 대뇌가 유령을 불러온다고 합니다. 인간의 대뇌는 아주 무서운것이랍니다. 확실히 그것이 있다고 믿는다면 되뇌의 파장이 그것과 련계된다고 합니다. 흔히 부모가 돌아가셨다면 멀리에 떨어져있는 자식이 그것을 감각해낼수 있는것이 부모가 돌아가기 직전에 자식을 생각했기 때문이 랍니다. 저의 예전의 여자친구가 확실히 친구의 몸에 유령이 들어가 아주 무서운 소리를 내면서 친구의 어머니를 보고 장모님이라고 부르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우리도 이런사실을 될수록 적게 토론하고 대뇌가 이런것을 생각하지 않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미스테리 극장등등의 영화는 보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인간의 대뇌는 그 무엇보다도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책에서 본것을 그대로 적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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