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온지 이년 되였다 .이 이년에 내가 눈물은 세번 흘렸다 .처음은 일본에서 처음 쉬는 섯날에 교장선생님부인이 해주신 오세찌료리와 오토시다마를 받았을때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두번째는 친구가 과로로 인하여 페에 공기가 차서 수술을 해야 한다고 말을 들었을때 .세번째는 아빠가 <<너 엄마 영원히 말문 막았다>>라고 하셨을 때......
오년전에 엄마와 아빠는 한국에 갔었다 .자식들 공부시키기 위해서 ......우리 집은 형제가 많아서 교육비용도 많이 들었다 ...농촌의 보통가정으로서는 농사를 지어서 세명의 대학생을 공부시킨다는것이 힘든 일이다 .이렇게 애들 공부시키기 위해서 한국에 가서 고생하시는 부모님들 적기 않을것이다 .
내가 일본에 온지 이년만에 처음으로 부모들 보러 한국에 갔었다 ...그때만해도 건강하시던 엄마가 갑자기 혈압이 높아서 입원을 하게 되였다 ..내가 가서 두주일있었는데 그때는 그래도 큰 이상은 없었다 ...입원은 했어도 말도 하고 걸음도 걷고 하였다 ....나도 그저 혈압이 갑자기 높았으니 입원하면 좀 좋아 질것이라고 믿었다 ...두주일이 지나서 일본에 오는 날이 되였다 .그래도 엄마가 불안하여 많이 울었다 ..엄마는 걱정마 ..나 안죽어 하고 나를 위로 시켰다 ..그날은 한국에 큰눈이 내렸다 ...
내가 일본에 와서 일주일이 되서 엄마가 근심되서 아빠한데 전화 걸었다 ..내가 엄마 상황을 묻자 아빠가 <<너 엄마 말문막았다 >>라고 한마디 하엿다 ...당시 너무 놀라서 손이 부들부들 떨렸고 못소리도 제 목소리가 나지 않앗다 ..아빠가 하는 말이 <<너 올수 있으면 오라>>라고 한마디 하였다 ...그 사흩날 난 다시 한국 입국하게 되였다 ......
내가 즉시 엄마가 입원한 동수원병원으로 향하였다 .엄마는 중환자실에 잇었다 .면회도 하루에 세번밖이였는데 한번에 20분씩이였다 .나도 갖은 상상을 해봤다 엄마의 모습을 ......아빠가 하는 말씀이 <<너 엄마 머리 다깍아서 못알아 볼거야 .보면 절대 울지마 >>라고 부탁했다 ...내가 안운다고 약속 했다 .시간이 되여서 면회하러 갔었다 .엄마를 보는 순간 놀랐다 .온몸에 의료 기계를 달고 있엇고 머리에 까지 호스를 달고 있었다 .약은 네병이 걸려 있었고 ......주위에는 의료 기계들이 작동하는소리가 들렸다 ...엄마는잠가고 있었다 ...처음에 아빠가 부르니 눈 좀 떴다 <<엄마 내 왔어 내 누군지 알어 >>하니깐 머리를 끄득거렸다 .....이런저런말하면서 이십분이 지났다 그 이십분이 너무나도 빨랐다 .나오는 눈물 억지로 참으면서 <<엄마 내 볼일있어서 갔다 와야해 ..좀 자고 있어 .....>>라고 하니깐 머리를 끄덕이였다 ...중환자실을 나와서 크게 울었다 ......
정말 엄마가 너무너무 불쌍했다 ...그렇게 건강하고 락관적인 엄마가 뇌출혈로 쓰러진것이다 .....
엄마는 내한데 대해 큰 힘이 되였다 .언제나 힘들도 외롭고 할때는 엄마하고 통화하는것이 나의 큰 소망이였다 .엄마는 락관적인 사람이였다 .언제난 웃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아빠하고도 오손도손 사랑을 나누어 가면서 살왔었다 .그런 환경에서 자라서 인지 사랑에 대한 추구가 높았다 .
뇌수술 하기 전날이였다 .아빠가 엄마보고 <<자기야 .나 자기 무지무지 하게 사랑해 .자기는 날 사랑해 ?>>하고 물었을 때 엄마는 머리를 끄덕이였다 ...정말 너무나도 다정한 부부였다 ..같이 생활해서 삼십년이 되여서도 아직도 사랑 할수 있다는 말을 들으니 내가 보기엔 질투라도 하고 싶을만큼 사랑하고 있는 부부엿다 .
6시간이란 시간을 걸쳐 수술이 겨우 끝냈다 .수술후 의사의 반응은 별로였다.상황이 생각보다 더 어려웠다는 말이였다 .단분간은 지켜봐야 한다는 말이였다 .이틀째 되는날 .의사가 오늘은 넘기기 힘들거 같다고 이야기 하엿다 ....조금이라도 각오는 있엇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큰 타격이였다 .....우리 엄마 너무 고생해서 꼭 살려 내야 합니다 ....하고 부탁했지만 의사선생님도 어찌할수가 없었다 ......
결국 엄마는 영영 잠들었다 ....자식들은 위해서 너무나도 고생을 하고 락도 한번 못느끼고 영원히 잠들었다 .엄마의 재일 큰 소원은 자식들이 출세 하는것이다 .제힘으로 벌어서 제 힘으로 대학공부 다 시켰다 ,우리는 영원히 엄마 앞에서 죄인이 되였다 ...우리만 아니였어도 엄마는 그렇게 고달프게 일은 안하셨을거다 ......
그 당시 자신이 그렇게 민망스러웠다 .....엄마한데 아무것도 해준것이 없어서 ......
엄마의 장사를 치르고 유골도 깨끗하고 조용한 정동진 겨울바다에 뿌렸다 .<<엄마 .너무 힘들었어 .푹 주무셔 .내가 시간있으면 다시보러 올게 .나 꼭 석사학위 따낼거니깐 걱정하지마...엄마는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사람이야 >>이렇게 엄마한데 대한 모든 추억을 한국바다에 뿌렸다 .
삼월달 한달은 너무나도 길었다 .일본에 와서 엄마 잃은 고통을 잊어버리려고 미치게 알바를 하였다 ...일하는것으로 자신의 정신을 마비시키려고 .....시간만 있으면 엄마의 웃는 모습이 생각났었다 .....
이렇게 두달이 지났다 .이제 곹 어머니의 날이다 .엄마라는 단어는 매 사람에 대해서 결코 평범한 존재는 아닐것이다 .엄마를 잃는 고통은 누구나도 격을것인데 난 다른사람보도 일찍었단 뿐이다 ......엄마의 날에 엄마한데 해줄수 있는일들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 않을것이다 ...있을 때 잘해 라고 하는 말은 이래서 나온것 같다 .
어머니의 명절을 맞으면서 천하의 어머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한다 .자식으로서는 효도는 못할지언정 부모님들을 고생시키지는 말자 ....
오년전에 엄마와 아빠는 한국에 갔었다 .자식들 공부시키기 위해서 ......우리 집은 형제가 많아서 교육비용도 많이 들었다 ...농촌의 보통가정으로서는 농사를 지어서 세명의 대학생을 공부시킨다는것이 힘든 일이다 .이렇게 애들 공부시키기 위해서 한국에 가서 고생하시는 부모님들 적기 않을것이다 .
내가 일본에 온지 이년만에 처음으로 부모들 보러 한국에 갔었다 ...그때만해도 건강하시던 엄마가 갑자기 혈압이 높아서 입원을 하게 되였다 ..내가 가서 두주일있었는데 그때는 그래도 큰 이상은 없었다 ...입원은 했어도 말도 하고 걸음도 걷고 하였다 ....나도 그저 혈압이 갑자기 높았으니 입원하면 좀 좋아 질것이라고 믿었다 ...두주일이 지나서 일본에 오는 날이 되였다 .그래도 엄마가 불안하여 많이 울었다 ..엄마는 걱정마 ..나 안죽어 하고 나를 위로 시켰다 ..그날은 한국에 큰눈이 내렸다 ...
내가 일본에 와서 일주일이 되서 엄마가 근심되서 아빠한데 전화 걸었다 ..내가 엄마 상황을 묻자 아빠가 <<너 엄마 말문막았다 >>라고 한마디 하엿다 ...당시 너무 놀라서 손이 부들부들 떨렸고 못소리도 제 목소리가 나지 않앗다 ..아빠가 하는 말이 <<너 올수 있으면 오라>>라고 한마디 하였다 ...그 사흩날 난 다시 한국 입국하게 되였다 ......
내가 즉시 엄마가 입원한 동수원병원으로 향하였다 .엄마는 중환자실에 잇었다 .면회도 하루에 세번밖이였는데 한번에 20분씩이였다 .나도 갖은 상상을 해봤다 엄마의 모습을 ......아빠가 하는 말씀이 <<너 엄마 머리 다깍아서 못알아 볼거야 .보면 절대 울지마 >>라고 부탁했다 ...내가 안운다고 약속 했다 .시간이 되여서 면회하러 갔었다 .엄마를 보는 순간 놀랐다 .온몸에 의료 기계를 달고 있엇고 머리에 까지 호스를 달고 있었다 .약은 네병이 걸려 있었고 ......주위에는 의료 기계들이 작동하는소리가 들렸다 ...엄마는잠가고 있었다 ...처음에 아빠가 부르니 눈 좀 떴다 <<엄마 내 왔어 내 누군지 알어 >>하니깐 머리를 끄득거렸다 .....이런저런말하면서 이십분이 지났다 그 이십분이 너무나도 빨랐다 .나오는 눈물 억지로 참으면서 <<엄마 내 볼일있어서 갔다 와야해 ..좀 자고 있어 .....>>라고 하니깐 머리를 끄덕이였다 ...중환자실을 나와서 크게 울었다 ......
정말 엄마가 너무너무 불쌍했다 ...그렇게 건강하고 락관적인 엄마가 뇌출혈로 쓰러진것이다 .....
엄마는 내한데 대해 큰 힘이 되였다 .언제나 힘들도 외롭고 할때는 엄마하고 통화하는것이 나의 큰 소망이였다 .엄마는 락관적인 사람이였다 .언제난 웃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아빠하고도 오손도손 사랑을 나누어 가면서 살왔었다 .그런 환경에서 자라서 인지 사랑에 대한 추구가 높았다 .
뇌수술 하기 전날이였다 .아빠가 엄마보고 <<자기야 .나 자기 무지무지 하게 사랑해 .자기는 날 사랑해 ?>>하고 물었을 때 엄마는 머리를 끄덕이였다 ...정말 너무나도 다정한 부부였다 ..같이 생활해서 삼십년이 되여서도 아직도 사랑 할수 있다는 말을 들으니 내가 보기엔 질투라도 하고 싶을만큼 사랑하고 있는 부부엿다 .
6시간이란 시간을 걸쳐 수술이 겨우 끝냈다 .수술후 의사의 반응은 별로였다.상황이 생각보다 더 어려웠다는 말이였다 .단분간은 지켜봐야 한다는 말이였다 .이틀째 되는날 .의사가 오늘은 넘기기 힘들거 같다고 이야기 하엿다 ....조금이라도 각오는 있엇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큰 타격이였다 .....우리 엄마 너무 고생해서 꼭 살려 내야 합니다 ....하고 부탁했지만 의사선생님도 어찌할수가 없었다 ......
결국 엄마는 영영 잠들었다 ....자식들은 위해서 너무나도 고생을 하고 락도 한번 못느끼고 영원히 잠들었다 .엄마의 재일 큰 소원은 자식들이 출세 하는것이다 .제힘으로 벌어서 제 힘으로 대학공부 다 시켰다 ,우리는 영원히 엄마 앞에서 죄인이 되였다 ...우리만 아니였어도 엄마는 그렇게 고달프게 일은 안하셨을거다 ......
그 당시 자신이 그렇게 민망스러웠다 .....엄마한데 아무것도 해준것이 없어서 ......
엄마의 장사를 치르고 유골도 깨끗하고 조용한 정동진 겨울바다에 뿌렸다 .<<엄마 .너무 힘들었어 .푹 주무셔 .내가 시간있으면 다시보러 올게 .나 꼭 석사학위 따낼거니깐 걱정하지마...엄마는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사람이야 >>이렇게 엄마한데 대한 모든 추억을 한국바다에 뿌렸다 .
삼월달 한달은 너무나도 길었다 .일본에 와서 엄마 잃은 고통을 잊어버리려고 미치게 알바를 하였다 ...일하는것으로 자신의 정신을 마비시키려고 .....시간만 있으면 엄마의 웃는 모습이 생각났었다 .....
이렇게 두달이 지났다 .이제 곹 어머니의 날이다 .엄마라는 단어는 매 사람에 대해서 결코 평범한 존재는 아닐것이다 .엄마를 잃는 고통은 누구나도 격을것인데 난 다른사람보도 일찍었단 뿐이다 ......엄마의 날에 엄마한데 해줄수 있는일들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 않을것이다 ...있을 때 잘해 라고 하는 말은 이래서 나온것 같다 .
어머니의 명절을 맞으면서 천하의 어머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한다 .자식으로서는 효도는 못할지언정 부모님들을 고생시키지는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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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5)
글을 읽고 저도 왠지 눈주위가 글썽해지네요,,,,
저도 다시 한번 반성하게되였습니다,,,
너무 안타까운일이네요,,,,
부디 일본생활에서 힘내시고,,,
저도 다시 한번 반성하게되였습니다,,,
너무 안타까운일이네요,,,,
부디 일본생활에서 힘내시고,,,
글 읽고 눈물이 낫어요.
저도 일본 와서 얼마 안되 아빠,엄마 그리고 오빠도 병으로 잃엇어요.그것도 집에서 일본 생활이 힘들다고 알리지 않아서 누구도 마지막 길을 보지 못햇어요.
님은 그래도 어머니 마지막 길을 지켜주엇으니 행복해요,아마 어머니도 행복햇을거에요.
이 세상 부모들 다 그런가봐요.자식 위해 모든걸 바치고 희생하고 .
그러니 남은 우리는 매일매일 건강하게 힘나게 살이가는것이 부모 한테 효성이 아닌건가고 생각해요.
힘내세요.화이팅
저도 일본 와서 얼마 안되 아빠,엄마 그리고 오빠도 병으로 잃엇어요.그것도 집에서 일본 생활이 힘들다고 알리지 않아서 누구도 마지막 길을 보지 못햇어요.
님은 그래도 어머니 마지막 길을 지켜주엇으니 행복해요,아마 어머니도 행복햇을거에요.
이 세상 부모들 다 그런가봐요.자식 위해 모든걸 바치고 희생하고 .
그러니 남은 우리는 매일매일 건강하게 힘나게 살이가는것이 부모 한테 효성이 아닌건가고 생각해요.
힘내세요.화이팅
슬픈 사연이군요!
하지만 힘 내세요! 어머니를 위해서!
하지만 힘 내세요! 어머니를 위해서!
좀 살만 해지니깐 너무 일찍 가셨네요.회사에 앉아서 님의 글 읽고 눈물이 마구 흘려요.
꼭 힘내서 님도 몸 조심하면서 어머님의 소원을 풀어드리세요.그리고 아버님께 호도하세요. 저세상에 계시는 어머님이 안심하고 잠들수 있게.
꼭 힘내서 님도 몸 조심하면서 어머님의 소원을 풀어드리세요.그리고 아버님께 호도하세요. 저세상에 계시는 어머님이 안심하고 잠들수 있게.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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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구 남부럽지 않케 엄마의 소원대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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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구 남부럽지 않케 엄마의 소원대로 행복하세요...
세상에 친인이란 어머니밖에 없는 저는 이문장을 읽는데 너무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햇어요.눈물이 시선을 자꾸 가리워서.송매씨 힘을 내세요.
눈물나는 사연이네요
송매님
어머니날을 앞두고 많이 힘들겟어요
하지만 저 멀리 떠나간 어머니를 위해 더욱 더욱 힘내세요.
지금도 눈물이 그냥 흘려내려요
힘네세요 !!! 엄마를 위해서
송매님
어머니날을 앞두고 많이 힘들겟어요
하지만 저 멀리 떠나간 어머니를 위해 더욱 더욱 힘내세요.
지금도 눈물이 그냥 흘려내려요
힘네세요 !!! 엄마를 위해서
힘네세요 !!
힘내세요 !
어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송매님 엄마를 보낸심정에 가슴 찌겨지겠는데 이런 글까지 올기시구.... 송매님이 얼마나 엄마를 사랑했는가 글구 계속 사랑하구 있다는 그 마음 감동적임다.
천국에서 송매님을 보구있구 보호해주구 있을거라구 생각해요.
송매님이 올린글 덕분에 저두 좀 반성해야겠어요.
슬프구 힘들겠지만 아빠랑 형제자매랑 함께 힘내서 살아요.
정 엄가가 보구 싶으면 이렇게 엄마에게 편지랑 써드리세요.천국에서 꼭 읽을껄요.
다시한번 송매님 일본생활 힘내세요.행복해지길 바래요
천국에서 송매님을 보구있구 보호해주구 있을거라구 생각해요.
송매님이 올린글 덕분에 저두 좀 반성해야겠어요.
슬프구 힘들겠지만 아빠랑 형제자매랑 함께 힘내서 살아요.
정 엄가가 보구 싶으면 이렇게 엄마에게 편지랑 써드리세요.천국에서 꼭 읽을껄요.
다시한번 송매님 일본생활 힘내세요.행복해지길 바래요
너무 가슴아픈 일이구.내가 막 속이 쓰라려나네요~
어머님의 우수성을 님한테서도 읽을수 있습니다.
영원히 어머님을 추억하면서 어머님못지 않게 잘살아가실거라 믿습니다.
어머님의 우수성을 님한테서도 읽을수 있습니다.
영원히 어머님을 추억하면서 어머님못지 않게 잘살아가실거라 믿습니다.
참 님의 글을 읽는데 목이 메여오네요......
친인을 잃었다는게 얼마나 힘들일인지 알기때문에....것두 엄마를...
그 어떤 말로두 아픔이 헤야려질수 없음을 알면서도...
힘내세요.....엄마의 몫까지 행복지기를....
친인을 잃었다는게 얼마나 힘들일인지 알기때문에....것두 엄마를...
그 어떤 말로두 아픔이 헤야려질수 없음을 알면서도...
힘내세요.....엄마의 몫까지 행복지기를....
마음을 굳게 먹구 힘내세요.님의 글 읽으면서 저두 마음이 아프네요.울엄마가 이러면 난 어쩔가 하는 생각하면서 속으로 눈물 훔쳐요..이글 쓰면서 님 많이 우셨겠죠?....... 엄마는 누구한테나 다 큰 힘이고 신성한 존재지요.. 저도 저의 엄마 넘넘 사랑해요.그래서 엄마만 행복하다면 무엇이든 해드리고싶고 항상 엄마 웃는 얼굴만 기대하게 되요..
님의 말처럼 누구나 엄마잃는 고통은 한번씩은 다 겪게 될꺼예요. 시간상의 문제일뿐이지.. 자식나이 20살넘으면 시시각각 심리상의 준비는 하고있어야 된다는데 ......
머라구 안위해드렸으면 좋을지 잘 모르겠네요.. 그저 마음을 굳게 먹고 하루빨리 상처가 아물기를 기도할뿐이예요. 엄마의 존재를 마음속에 꾹 담고 노력하세요..힘내세요..
님의 말처럼 누구나 엄마잃는 고통은 한번씩은 다 겪게 될꺼예요. 시간상의 문제일뿐이지.. 자식나이 20살넘으면 시시각각 심리상의 준비는 하고있어야 된다는데 ......
머라구 안위해드렸으면 좋을지 잘 모르겠네요.. 그저 마음을 굳게 먹고 하루빨리 상처가 아물기를 기도할뿐이예요. 엄마의 존재를 마음속에 꾹 담고 노력하세요..힘내세요..
아직두 어머니 잃은 마음으로 많이 아픈지 알지만 뭐라구 안위해줫으면 좋을지...ㅠㅠ
저두 그냥 공부만 해 오다보니 나이 근 30다되오지만 부모한테 하나두 해준게
없다구 생각하니 가슴이 미여지네요. 우리의 나이가 점점 커짐에 따라 부모두 점점 년세가 점점 들구, 점점 연약해지는 울부모들이 하나 둘 우리곁을 떠나는것은 슬픈 일이지만
님의 어머니가 떠나신 이상 하늘나라에 올라가신 어머니가 그냥 님의 일 등이 걱정스러워 지켜볼것이라 생각하니 어머니를 위해서두 강하게 행복하게 살아요.
형제셋을 다 대학생으로 키워낸 님의 부모가 대단한 부모라구 생각합니다.
한분은 이미 떠난 몸이지만 그 어디선가 님을 지켜보는 어머님한테 인사 올리구 싶어요.
저두 그냥 공부만 해 오다보니 나이 근 30다되오지만 부모한테 하나두 해준게
없다구 생각하니 가슴이 미여지네요. 우리의 나이가 점점 커짐에 따라 부모두 점점 년세가 점점 들구, 점점 연약해지는 울부모들이 하나 둘 우리곁을 떠나는것은 슬픈 일이지만
님의 어머니가 떠나신 이상 하늘나라에 올라가신 어머니가 그냥 님의 일 등이 걱정스러워 지켜볼것이라 생각하니 어머니를 위해서두 강하게 행복하게 살아요.
형제셋을 다 대학생으로 키워낸 님의 부모가 대단한 부모라구 생각합니다.
한분은 이미 떠난 몸이지만 그 어디선가 님을 지켜보는 어머님한테 인사 올리구 싶어요.
님의 글을 읽고 내가 일본오기전에 저의 어머님이 수술할때가 생각납니다..
아무일없이 건강하기만 하던 저의 어머님두 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게
됐음다.... 전 엄마를 수술실에 들여보내구 나올때까지 그냥 앉아서 울었어요
혹시라두 마지막이 될가봐
그때 첨으로 엄마가 내 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햇는지 알았고 엄마가
아픈게 내가 아픈것보다 몇배로 힘들었어요 지금 멀리 떨어져 있어서
효도 제대로 못하지만... 맘속으로 항상 울 엄마를 생각하면서 최선의 노력으로
살고 있담다... 님두 힘내세요....
아무일없이 건강하기만 하던 저의 어머님두 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게
됐음다.... 전 엄마를 수술실에 들여보내구 나올때까지 그냥 앉아서 울었어요
혹시라두 마지막이 될가봐
그때 첨으로 엄마가 내 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햇는지 알았고 엄마가
아픈게 내가 아픈것보다 몇배로 힘들었어요 지금 멀리 떨어져 있어서
효도 제대로 못하지만... 맘속으로 항상 울 엄마를 생각하면서 최선의 노력으로
살고 있담다... 님두 힘내세요....
상과시간이여서 나오는 눈물 억찌로 참앗어요,,
힘내세요,,,하루빨리 아픈 상처속에서 빠져나오길 원합니다,
그리고 말하고싶은것,,,부모님들 정말 고생많아요,,,우리모드 부모님 계실때 잘 효도합시다!
힘내세요,,,하루빨리 아픈 상처속에서 빠져나오길 원합니다,
그리고 말하고싶은것,,,부모님들 정말 고생많아요,,,우리모드 부모님 계실때 잘 효도합시다!
힘내세요. 힘내야만 어머니도 기뻐할꺼에요
문장을 읽고 눈물이 눈시울을 가리였습니다.
친인을 잃은 그 슬픔 오죽하겠습니까?
이 슬픔만 참으면 세상에 못참을 슬픔 없을것입니다.
힘 내세요.
친인을 잃은 그 슬픔 오죽하겠습니까?
이 슬픔만 참으면 세상에 못참을 슬픔 없을것입니다.
힘 내세요.
어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눈물이 나오네요
힘네세요
눈물이 나오네요
힘네세요
송매님 힘내세요 .저도 저를이십여년간 길러준 아버지가 마지막가는 길에 옆에없었어요. 전 지금 애기 엄마가 되니까 엄마의 심정를 더 이해할수 있는것같아요.고생끝에 락이란게 있는지요? ??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이 엄마인데... ...
그렇게 훌륭한분이 일찍 돌아 가셨다니... 넘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문장 보면서 자기도 모르게 눈시울이 뜨거워졌어요
송매님 힘내시구요 지난 날보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사세요
그럼 하늘에 계신 어머니두 기뻐하실꺼예요.
그렇게 훌륭한분이 일찍 돌아 가셨다니... 넘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문장 보면서 자기도 모르게 눈시울이 뜨거워졌어요
송매님 힘내시구요 지난 날보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사세요
그럼 하늘에 계신 어머니두 기뻐하실꺼예요.
나하구 사연이 비슷하네 힘내시고 혼자남은 아버지를 잘모시세요
저세상에 계시는 어머님이 이런 딸을 두고 기뻐하시겠어요,힘내세요........
저도 어머님이 고혈압 때문에 많이 불편하셔서 오늘 모시고 병원에 다녀왔는데
오늘 이글을 보니까 내가 할수있을때 진짜 잘 해주셔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내세요!
오늘 이글을 보니까 내가 할수있을때 진짜 잘 해주셔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내세요!
어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니 몫까지 행복하게 사시기를...
우리 부모들 다 대단하시죠.
자식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수있는 그런 정신.
어머님은 님을 떠나신거 아니에요.
항상 옆에서 님을 지켜주고 계시리라 믿어요.
부디 행복하시기를...
자식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수있는 그런 정신.
어머님은 님을 떠나신거 아니에요.
항상 옆에서 님을 지켜주고 계시리라 믿어요.
부디 행복하시기를...
울엄마두 일년전에 뇌출혈로 쓰러졌댔는데.지금은 많이 낳았지만 아직두 걷지두 못하구,ㅠㅠ 정말 뇌출혈은 불시에 오니 ...하여튼 뭐라고 말못하겟습니다. 힘내세요.
어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 송매님의 어머님은 다음생게 꼭 행복해지실거라 믿습니다.
힘내시고 ... 좋은일만 생각하세요...
힘내시고 ... 좋은일만 생각하세요...
이 글을 보면서 눈시울 적시면서 많은 분들처럼 저두 또 한번
반성했어요..엄마한테 잘해줘야겠다구..그렇지 않아두 요즘은
자신일이 생각대로 너무나 잘 안되구 꼬이기만 하구 풀리지
않으니까 괜히 전화해두 전화 와두 엄마한테 심술만 불이면서
전번에는 한번 크게 다툰적까지두 있는데 ㅋㅋ 지금 이 글을
읽어내려가면서 넘 가슴아푸구..넘 미안한 맘으로 꽉 찼어요..
님의 사연 또한 넘 가슴아푸구요..힘내세요..힘내서 일본생활
꼭 성공하세요..님이 하늘에 계신 부모한테 약속한 그대로 꼭
석사학위까지 따세요...꼭 그렇게 하리라 믿을께요..
하늘에 계신 어머님 일분일초 님을 지쳐보구 계신다는걸 잊지
마시구요..님 꼭 힘내면서 열씨미 살아요..꼭 햄카시구요..
엄마몫까지 아빠한테 잘 해드리구요..남은 가족 햄카시길 바랄께요..
하늘에 계신 님 어머님의 명복을 빌면서 님 <아자아자 홧팅>해요...
제가 젤 조아하는 한구절이거든요 ..함 힘차게 웨쳐봐요...
반성했어요..엄마한테 잘해줘야겠다구..그렇지 않아두 요즘은
자신일이 생각대로 너무나 잘 안되구 꼬이기만 하구 풀리지
않으니까 괜히 전화해두 전화 와두 엄마한테 심술만 불이면서
전번에는 한번 크게 다툰적까지두 있는데 ㅋㅋ 지금 이 글을
읽어내려가면서 넘 가슴아푸구..넘 미안한 맘으로 꽉 찼어요..
님의 사연 또한 넘 가슴아푸구요..힘내세요..힘내서 일본생활
꼭 성공하세요..님이 하늘에 계신 부모한테 약속한 그대로 꼭
석사학위까지 따세요...꼭 그렇게 하리라 믿을께요..
하늘에 계신 어머님 일분일초 님을 지쳐보구 계신다는걸 잊지
마시구요..님 꼭 힘내면서 열씨미 살아요..꼭 햄카시구요..
엄마몫까지 아빠한테 잘 해드리구요..남은 가족 햄카시길 바랄께요..
하늘에 계신 님 어머님의 명복을 빌면서 님 <아자아자 홧팅>해요...
제가 젤 조아하는 한구절이거든요 ..함 힘차게 웨쳐봐요...
하늘나라에간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맘 이해할만합니다 ...저도 같은 경헙을갖고잇는 사람이니까....
하지만 산사람은 언제까지나 살아가야함니다....
일본에와서 살아야한다는 의미가 먼지 조금은 알만합니다...
맘 이해할만합니다 ...저도 같은 경헙을갖고잇는 사람이니까....
하지만 산사람은 언제까지나 살아가야함니다....
일본에와서 살아야한다는 의미가 먼지 조금은 알만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뭐라구 안위드렸음 좋을지 모르겠네여.
힘내시구요.어머님은 언제나 송매님을 굽어 살피실겁니다.
이미 고인이 되신 어머님이시지만 힘든 일,기쁜 일,슬픈 일 뭐나 어머님과 함께 하세요.
전 이미 저세상 혼이 되신 우리 할머니하구 자주 말을 주고 받군 한답니다.
그럼 저의 마음도 거뿐해질뿐더러 언제나 할머니하구 함께 하는 느낌에 안위를 받군 한답니다.
송매님두 힘 내세여.
뭐라구 안위드렸음 좋을지 모르겠네여.
힘내시구요.어머님은 언제나 송매님을 굽어 살피실겁니다.
이미 고인이 되신 어머님이시지만 힘든 일,기쁜 일,슬픈 일 뭐나 어머님과 함께 하세요.
전 이미 저세상 혼이 되신 우리 할머니하구 자주 말을 주고 받군 한답니다.
그럼 저의 마음도 거뿐해질뿐더러 언제나 할머니하구 함께 하는 느낌에 안위를 받군 한답니다.
송매님두 힘 내세여.
송매님의 글을 읽고나니 가슴이 저려오네요.
세상 부모님들의 맘은 다 한가지인가봅니다.
저 세상에 가신 어머님을 생각해서라도 힘내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상 부모님들의 맘은 다 한가지인가봅니다.
저 세상에 가신 어머님을 생각해서라도 힘내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송매님 힘내세요.
어머님은 꼭 천국에서 송매님이 석사학위 따는 모습
웃음띠고 가정이루는 모습
엄마가 되는 모습
하나하나 웃으시면서 사랑을 담고
내려다 보실거예요.
힘내세요.
어머님은 꼭 천국에서 송매님이 석사학위 따는 모습
웃음띠고 가정이루는 모습
엄마가 되는 모습
하나하나 웃으시면서 사랑을 담고
내려다 보실거예요.
힘내세요.
그 심정,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 글을 쓰는 저두 송매씨와 비슷한 고초를 겪어보았으니 그 쓰라린 마음은 어떤 말로도 달랠수 없다는걸 알고 남음이 있습니다. 고무의 말, 안위의 말, 할말할말이 너무나 많으나 그 마음 이해한다는 심정으로 다른 사람 다 안하는, 좀은 가시돛힌 말을 하고 싶습니다.
<<엄마 .너무 힘들었어 .푹 주무셔 .내가 시간있으면 다시보러 올게 .나 꼭 석사학위 따낼거니깐 걱정하지마...엄마는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사람이야 >>...... 일본에 와서 엄마 잃은 고통을 잊어버리려고 미치게 알바를 하였다...
잊으려구 애써보구 버텨봐야겠지만 알바로서 그 고통을 에때우려는건 이해 안갑니다. 큰 소리 같습니다만 석사학위 따내려구 결심하셨으면 알바가 아니라 일체를 학습에 돌려야지 않겠습니까? 일본의 석사라면 솔직히 최근의 연변에서두 별로 승인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학위만 학위인거 아니라 진짜로 능력있고 남들이 우러러 볼수 있게, 또 부모님들이 자랑할수 있는 명문의 석사, 박사로 되십시오.
꼭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이로!
<<엄마 .너무 힘들었어 .푹 주무셔 .내가 시간있으면 다시보러 올게 .나 꼭 석사학위 따낼거니깐 걱정하지마...엄마는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사람이야 >>...... 일본에 와서 엄마 잃은 고통을 잊어버리려고 미치게 알바를 하였다...
잊으려구 애써보구 버텨봐야겠지만 알바로서 그 고통을 에때우려는건 이해 안갑니다. 큰 소리 같습니다만 석사학위 따내려구 결심하셨으면 알바가 아니라 일체를 학습에 돌려야지 않겠습니까? 일본의 석사라면 솔직히 최근의 연변에서두 별로 승인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학위만 학위인거 아니라 진짜로 능력있고 남들이 우러러 볼수 있게, 또 부모님들이 자랑할수 있는 명문의 석사, 박사로 되십시오.
꼭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이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저를 고무격려 해주어서 매우 감사합니다 .아무튼 남 부럽지 않게 잘 살아갈 자신이 있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살수 있습니다 .
성실한 남자 .내가 일본에서 엄마 잃은 고통을 잊어버리려고 미치게 알바한 일은 사실입니다 .일본석사라면 연변에서도 안알아 준다구요?그건 연변이겠죠 .연변에서는 일본석사도 안알아 주는데 조선족들중에 80프로가 연변에서 일본에 유학왔잖아요 ..그럼 그런 사람들은 일본에 유학온 목적이 우습지 않습니까????성실한 남자 님은 고통스러운 일이 있을때 무슨 방법으로 자신을 이겨내는지는 모르겠지만 전 포부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열심히 공부해서 고통을 잊어버린다는것은 좀 어려울것 같습니다 .공부도 안하는것은 아니지만 ......
성실한 남자 .내가 일본에서 엄마 잃은 고통을 잊어버리려고 미치게 알바한 일은 사실입니다 .일본석사라면 연변에서도 안알아 준다구요?그건 연변이겠죠 .연변에서는 일본석사도 안알아 주는데 조선족들중에 80프로가 연변에서 일본에 유학왔잖아요 ..그럼 그런 사람들은 일본에 유학온 목적이 우습지 않습니까????성실한 남자 님은 고통스러운 일이 있을때 무슨 방법으로 자신을 이겨내는지는 모르겠지만 전 포부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열심히 공부해서 고통을 잊어버린다는것은 좀 어려울것 같습니다 .공부도 안하는것은 아니지만 ......
송매님 ,사연 읽고 또 한번 부모님한테 더 잘해야겟다는 다짐이 듬니다.
부모님떨어져 살면서 매번 시간 흘러 고향에 가서, 년세들어 점점
운신못해가는 아버님 .어머님볼떄마다.가슴이 미여졋슴니다.
전번에 저의 해산조리 하고 고향에 돌아가시는 어머니 구부정한 뒤모습을
배웅하는 순간 저절로 눈물이 흘렷슴니다.웬지 어머니한테 미안하다는 생각.
우리떄메 늙엇다는 생각...생각이 마니 마니 햇슴니다.
송매님..지금 자꾸 눈물이 나오네요..웬지..
힘내세요..
우리 모두 힘내고 열심히 살아갑시다.
부모님들 건강하시기를....
부모님떨어져 살면서 매번 시간 흘러 고향에 가서, 년세들어 점점
운신못해가는 아버님 .어머님볼떄마다.가슴이 미여졋슴니다.
전번에 저의 해산조리 하고 고향에 돌아가시는 어머니 구부정한 뒤모습을
배웅하는 순간 저절로 눈물이 흘렷슴니다.웬지 어머니한테 미안하다는 생각.
우리떄메 늙엇다는 생각...생각이 마니 마니 햇슴니다.
송매님..지금 자꾸 눈물이 나오네요..웬지..
힘내세요..
우리 모두 힘내고 열심히 살아갑시다.
부모님들 건강하시기를....
그래두 신체랑 돌보며 공부, 일하세요!자신마저 앓으면 안되지요...
간받데 그다사이!!!
간받데 그다사이!!!
힘들겠지만 힘내세요.
저 아빠 이른지가 7달정도 돼요.
전 사연 이 있어서 가보지 못한 자식이예요.
많이 기다리셨다던데 그런데도 못갔어요.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그나마 보셨잖아요.전 하고싶은 얘기도 못하고 끼워줘서 고맙다는 말도 못하고 그저 이렇게 있어요.
그저 꿈속에서만 만나요. 저도 아빠한테 많이 기대했던 사람이예요. 일본에 와서 부터요.꿈속에서 아빠가 저한테 얘기해주섰어요. 자기 물건은 자기가 잘챙기라구
지금은 꿈속에서 자주 만나요. 그러니까 힘내세요. 우리도 자식이 셋이예여....
저 아빠 이른지가 7달정도 돼요.
전 사연 이 있어서 가보지 못한 자식이예요.
많이 기다리셨다던데 그런데도 못갔어요.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그나마 보셨잖아요.전 하고싶은 얘기도 못하고 끼워줘서 고맙다는 말도 못하고 그저 이렇게 있어요.
그저 꿈속에서만 만나요. 저도 아빠한테 많이 기대했던 사람이예요. 일본에 와서 부터요.꿈속에서 아빠가 저한테 얘기해주섰어요. 자기 물건은 자기가 잘챙기라구
지금은 꿈속에서 자주 만나요. 그러니까 힘내세요. 우리도 자식이 셋이예여....
송매야 힘내라 너 엄마는 자식위해 그렇게 고생햇구 참 불쌍하지만 너가 출세하면 천당
에 잇는 엄마가 제일 행복해할거다 명복빌게 !
에 잇는 엄마가 제일 행복해할거다 명복빌게 !
이 글을 보면 제아버지가 생각납니다...힘내세요...
님어머님이 저 하늘에서 편하고 행복하시길...
님어머님이 저 하늘에서 편하고 행복하시길...
뭐라구 말했음 좋을지...
어쨌든 힘내세요...
님은 혼자가 아닙니다...엄마랑 맘으로 그냥 함께하구 있는거예요.
어쨌든 힘내세요...
님은 혼자가 아닙니다...엄마랑 맘으로 그냥 함께하구 있는거예요.
님의 글을 읽느라니 저절로 눈물이 나네요
그러네요 있을때 잘해들어야지
저두 후회하지 않게 잘해야겠어요 부모님한테.................
어머니한테 하지 못했던 사랑을 아버지한테나 해요
두번다시 후회하지 않게말이에요
그러네요 있을때 잘해들어야지
저두 후회하지 않게 잘해야겠어요 부모님한테.................
어머니한테 하지 못했던 사랑을 아버지한테나 해요
두번다시 후회하지 않게말이에요
夜と霧라는 책을 추천해주고싶네요..
작자는 나츠스의 유태인구박의 세련속에서 그리고 인간이 인간을초월한 구박과 고통을
이겨내고 자신의 자유를 맞이해온사람입니다...수용소에서 안해와 아들 그리고 부모님을 잃으면서 인간이란 도대체 무슨존재인가..왜서 살아가야하는가는 의미를 독자들에게 갑명깊게 전해주고잇슴니다....
人間は苦しみと向き合い、この苦しみに満ちた運命とともに全宇宙にたった一度、そして二つもないあり方で存在しているのだという意識まで到達しなければならない。。。。。
저로서는 감명깊엇던말입니다......
댁도 조금은 동감이가는 부분이 잇엇으면합니다....힘내세요
작자는 나츠스의 유태인구박의 세련속에서 그리고 인간이 인간을초월한 구박과 고통을
이겨내고 자신의 자유를 맞이해온사람입니다...수용소에서 안해와 아들 그리고 부모님을 잃으면서 인간이란 도대체 무슨존재인가..왜서 살아가야하는가는 의미를 독자들에게 갑명깊게 전해주고잇슴니다....
人間は苦しみと向き合い、この苦しみに満ちた運命とともに全宇宙にたった一度、そして二つもないあり方で存在しているのだという意識まで到達しなければならない。。。。。
저로서는 감명깊엇던말입니다......
댁도 조금은 동감이가는 부분이 잇엇으면합니다....힘내세요
이 세상의 모든 어머님을 위하여!
제 말뜻을 잘못 이해 하신것 같습니다. 일본 석사를 연변에서두 알아안주면 물론 상해나 북경같은데선 더 안 알아주는거지요. 우리 민족의 많은 우수한 분들이 일본에서 고학하고 계시는건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허나 정말로 고학오신분들 점점 줄어들지 않습니까? 유학이란 필경 외국땅에 온것하구 공부가 합쳐서 유학이라 하지 않겠습니까?
참, 실은 저두 직접 보구 느껴 본 얘기를 한겁니다. 기실, 일본의 석사시험이 중국의 연구생시험보다 너무너무 쉬운것도 사실이구 또 중국에선 대학에 못 붙어두 일본에서 쉽게 석사학위를 따내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고통을 이겨내는 방법은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송매님께서 어머님께 하신 그 맹세 \" 나 꼭 석사학위 따낼거니깐 걱정하지마!\"라는 얘기가 가슴을 때려, 그러하시다면 정말 몇년간 \"죽을둥 살둥\" 공부해야 하지 않겠는가 생각해서 얘기 올린겁니다.
참, 실은 저두 직접 보구 느껴 본 얘기를 한겁니다. 기실, 일본의 석사시험이 중국의 연구생시험보다 너무너무 쉬운것도 사실이구 또 중국에선 대학에 못 붙어두 일본에서 쉽게 석사학위를 따내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고통을 이겨내는 방법은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송매님께서 어머님께 하신 그 맹세 \" 나 꼭 석사학위 따낼거니깐 걱정하지마!\"라는 얘기가 가슴을 때려, 그러하시다면 정말 몇년간 \"죽을둥 살둥\" 공부해야 하지 않겠는가 생각해서 얘기 올린겁니다.
넘 가슴 아픈 사연이군요,
어머님은 다만 우리보다 먼저 조금 더 높은 곳---천국이란 곳에 갔을뿐....항상 지켜보고 있을거얘요...
힘내세요...
어머님은 다만 우리보다 먼저 조금 더 높은 곳---천국이란 곳에 갔을뿐....항상 지켜보고 있을거얘요...
힘내세요...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힘내세요..
記事を見て涙が出そうでたまらなかったんです。 うちのおかんもあんまり健康ではないんで
いつも心配しているんで・・・・・・ あなたの気持ち十分に了解できます。 身内の人を失ったのは辛いけれどもお母さんに答えれるのはあなたの成功だと思います。 だからもっともっと頑張っていってください。 お母さんもきっとどこかで見守ってくれるでしょう。
いつも心配しているんで・・・・・・ あなたの気持ち十分に了解できます。 身内の人を失ったのは辛いけれどもお母さんに答えれるのはあなたの成功だと思います。 だからもっともっと頑張っていってください。 お母さんもきっとどこかで見守ってくれるでしょう。
글을 읽고 그냥 지나칠수가 없군요.
송매님 어머니를 잃은 심정 충분히 리해할수 있어요.
무슨말로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잘 모르지만 마음 넓게 먹고
강하게 떳떳하게 살아가세요.
그러면 천국에 계시는 어머님도 아주 기뻐할거예요.
힘내세요.
송매님 어머니를 잃은 심정 충분히 리해할수 있어요.
무슨말로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잘 모르지만 마음 넓게 먹고
강하게 떳떳하게 살아가세요.
그러면 천국에 계시는 어머님도 아주 기뻐할거예요.
힘내세요.
송매씨 어머님 명복을 빕니다.세상에 부모님 사랑보다 더 큰 것이 없고 부모님 잃은 슬픔보다 더 아픈것이 없더군요.아버지를 금방 잃은 저도 송매씨 심정을 리해 할수 있어요. 비통을 힘으로 바꾸어 더 씩씩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바랍니다.
어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건강하시고,힘내세요.
송매양 ,,힘내세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사람을 잃엇어도 송매양이 그슬픔을 밀치고 힘을 내야 되는건 그누구보다도 알겟죠 사람마다 시간상 문제지 언젠가는 다 똑같은고통을 심취해야되거든요 프로는항상웃음을 잃지않는다 마니힘내시고 그누구보다 씩씩하게 사세요 눈물이 앞을 가리는 가슴아픈 사연이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 엄마 말문을 막으셧다>를 읽는 순간,, 나의 엄마가 저러시면 어쩔가 하는 막연한 생각에 한참 목놓아 울엇습니다.엄마한테 잘못햇든 순간순간들이 떠올라 미안한 생각에 가슴이 아려옵니다.아직은 정정하신 울 엄마가 얼마나 감사인지,아직 효도할수잇는 기회가 잇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이글을 읽구 다시 꺠우치게 되네요...
송매님,,힘내세요!!그리구 좋은글 감사합니다.
<너 엄마 말문을 막으셧다>를 읽는 순간,, 나의 엄마가 저러시면 어쩔가 하는 막연한 생각에 한참 목놓아 울엇습니다.엄마한테 잘못햇든 순간순간들이 떠올라 미안한 생각에 가슴이 아려옵니다.아직은 정정하신 울 엄마가 얼마나 감사인지,아직 효도할수잇는 기회가 잇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이글을 읽구 다시 꺠우치게 되네요...
송매님,,힘내세요!!그리구 좋은글 감사합니다.
늦은 풀이지만 우리 힘내면서 살자 살아계신 부모님들한테 배루 잘하면서 ....

어머님이 하늘우에서 지켜볼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