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이라는 단어를 한번도 , 느끼지 못하고 이 세상을 떠나는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이사했을때, 전학했을때, 전근했을때, 언어가 통하지 않을때, 주위 사람들과의 생각방식이 전혀 틀릴때, 병이 생겨 몸이 아플때, 우리들은 누구든지 <<고독>>을 느낍니다.
그 고독에,조금씩 조금씩 습관 되도록, 자기를 키우는것이 제일 중요한것이라고 합니다. 불시로, 행복해지거나, 즐거워지는 일은 거의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할수 있겠죠, 조금씩, 정말로 조금씩, 자기를 현실에 습관시켜 가는것이 당신의 성장이고, 어른이 되여가는 길이라고 합니다.
더욱 힘든것은, 언어도 통하고 주위 사람들하고 예전부터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고독>>을 느끼는 일입니다.
어떤 경우일가요?
내 말을 좀 들어주라, 내 맘을 좀 알아줘, 내 능력을 왜 몰라주는거니, 나를 사랑해줘, 친구가 있었음 좋겠어, 애인이 있었음 좋겟어, 이럴때, 이런 기분으로 내 맘이 꼴-똑 찼을때, 우리는 고독을 느낀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사람하고, 잘 어울리지도 못하는데,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가, 신경이 무지 갈때, 나를 잘못 보면 어쩔가, 그것이 무서워질때,그러면,우리는 암울한 고독에 빠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잘, 잘 생각을 해보면, 이런모든것은, <<글쎄, 글쎄, 내말 좀 들어봐>>라던지, <<그거 가지고 싶어, 사랑을 하고 싶어, 옆에 누가 있었음 좋겠어, 왜, 누구도 날 몰라줘,>>이럴때가 아닐까요,
좀더 엄격한 말로 하면,고독이라고 하는것은 자기 자신의 일만 생각할때의 상태라고 합니다. 난 무엇을 가지고 싶다(사랑도 포함)가 아니고, 내가 무엇을 해줘야겠다, 라고 생각할때 , 우리들은 누구나 세계 모든 사람들과 친구로 될수 있다고 합니다.
고독하다고, 친구가 없다고, 닥달거리는 사람은 무조건 자기만 생각하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유치원아이거나, 소학생정도의 아이처럼 , 무엇인든지 가지고 싶은 맘하나로,억지를 쓰고 배짱을 쓰는것 하고 비슷한 상태라고 합니다.
자기의 가치관에, 자기를 갇아두는 일은 하지 맙시다. 고독하다고 몸 부림치는 일을 잠간, 멈춰, 생각해봅시다. 고독을 아는 인간은 어른이라 햇습니다. 이 세상에는 틀림없이 맞고 틀리다는 가치관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다른 사람에게 따뜻하게 해주는 일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친구를 만드는 제일 좋은 방법이고, 고독에서 벗어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이사했을때, 전학했을때, 전근했을때, 언어가 통하지 않을때, 주위 사람들과의 생각방식이 전혀 틀릴때, 병이 생겨 몸이 아플때, 우리들은 누구든지 <<고독>>을 느낍니다.
그 고독에,조금씩 조금씩 습관 되도록, 자기를 키우는것이 제일 중요한것이라고 합니다. 불시로, 행복해지거나, 즐거워지는 일은 거의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할수 있겠죠, 조금씩, 정말로 조금씩, 자기를 현실에 습관시켜 가는것이 당신의 성장이고, 어른이 되여가는 길이라고 합니다.
더욱 힘든것은, 언어도 통하고 주위 사람들하고 예전부터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고독>>을 느끼는 일입니다.
어떤 경우일가요?
내 말을 좀 들어주라, 내 맘을 좀 알아줘, 내 능력을 왜 몰라주는거니, 나를 사랑해줘, 친구가 있었음 좋겠어, 애인이 있었음 좋겟어, 이럴때, 이런 기분으로 내 맘이 꼴-똑 찼을때, 우리는 고독을 느낀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사람하고, 잘 어울리지도 못하는데,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가, 신경이 무지 갈때, 나를 잘못 보면 어쩔가, 그것이 무서워질때,그러면,우리는 암울한 고독에 빠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잘, 잘 생각을 해보면, 이런모든것은, <<글쎄, 글쎄, 내말 좀 들어봐>>라던지, <<그거 가지고 싶어, 사랑을 하고 싶어, 옆에 누가 있었음 좋겠어, 왜, 누구도 날 몰라줘,>>이럴때가 아닐까요,
좀더 엄격한 말로 하면,고독이라고 하는것은 자기 자신의 일만 생각할때의 상태라고 합니다. 난 무엇을 가지고 싶다(사랑도 포함)가 아니고, 내가 무엇을 해줘야겠다, 라고 생각할때 , 우리들은 누구나 세계 모든 사람들과 친구로 될수 있다고 합니다.
고독하다고, 친구가 없다고, 닥달거리는 사람은 무조건 자기만 생각하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유치원아이거나, 소학생정도의 아이처럼 , 무엇인든지 가지고 싶은 맘하나로,억지를 쓰고 배짱을 쓰는것 하고 비슷한 상태라고 합니다.
자기의 가치관에, 자기를 갇아두는 일은 하지 맙시다. 고독하다고 몸 부림치는 일을 잠간, 멈춰, 생각해봅시다. 고독을 아는 인간은 어른이라 햇습니다. 이 세상에는 틀림없이 맞고 틀리다는 가치관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다른 사람에게 따뜻하게 해주는 일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친구를 만드는 제일 좋은 방법이고, 고독에서 벗어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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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いい文章 孤独というものは自分の欲望が満たされてない時感じることが多いんじゃないかと思います。だから常に暖かい気持ちで他人に接すればその孤独というものは少しでも軽減できるんじゃないかと思います。
좋은 글임다....
먼가 깨달게 하는 글임다....^^*
행복하셔....
먼가 깨달게 하는 글임다....^^*
행복하셔....
<<고독>>은 참 무서운 단어입니다 .고독이 사람의 모든것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건데 어느날 혼자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고독하다고 생각하기보다 어른이 되였으니 고독을 향수할수 있을수 있다고 생각하면 자신도 그렇게 힘들지 않잖아요 ...자신을 너무 힘들게 할 필요 없어요 ..같은 일이래도 각도를 바꿔서 좋은데로 생각하면서 살아갑시다 .
전위정님은 고독을느께본적있음니까?
님의 말도 도리가있다고 생각은들지만
난 고독을 즐긴적도 있음니다
다른 사람의 눈치 안보고
자기만의 가치관의로
살아가는걷도
한가지의
행락이라고
생각드는 데요
님의 말도 도리가있다고 생각은들지만
난 고독을 즐긴적도 있음니다
다른 사람의 눈치 안보고
자기만의 가치관의로
살아가는걷도
한가지의
행락이라고
생각드는 데요
사람은 고독하게 살다가 고독하게 죽어 가는것이라구 들었음니다.......태여날때두 혼자이구.....죽을때두 혼자이니까.........ㅎㅎ
처음 일본에와서 나는 고독이란 아주 고통스러운 일이라는걸 절실히 느꼇지유!아무나 말할수없는 빈 방에 자기밖에 없다는 고독감은 정말 두려웟지유! 하지만 지금은 많이 습관되여서...

그러나 일본에 와서 배운 고독은 언젠가는 꼭 살아가는 힘의 하나로 되여, 나를 지켜줄것이라는것은 믿으면서 삽니다.
그런 저는 오늘도 고독을 조금씩 익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