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온지 벌써 6년째가 되네.중국에 들어간지는 한번밖에는 없고 ㅎㅎ 처음에 일본에 왔을때정말 열분
처럼 많이 힘들었지.일본에 오는 리유중에 하나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다른하나는 시간을 보내기위해서지.전
열분과같이 꿈을 가지고 와서 꿈을 이루기 위해 열분과 함께 살고 있지.
바이트는 일본어가 못하고 워낙 도시와 떨어져있어 힘들었지.한푼이라도 아끼려고 하루에 주먹만큼한 밥
을 한끼,어떤때는 두끼. 많을때에 간장과 고추장에 밥비벼서 먹었지.영양보충해야 한다는 마음이 올때는 계란
한개.ㅎㅎㅎ 후에 친구의 소개로 알바를 찾아 생활비에 조금 여유가 있었다.바이트하다가 남은 두부가 있어,
그것을 가지고 한달동안 질기도록 매일 두부 잔치를 했다.ㅎㅎㅎ
바이트는 어찌나 먼지 전차한시간,자전거 한시간정도였다.아침새벽일에다 랭동창고에서 일을했다.어떤상
황인가 열분도 상상이 올거. 한번은 늦어서 우동을 한후 먹을시간이 없어 도시락으로 해서 알바하는곳으로 갔
다.이날따라 태풍이 왔다.더욱 섭섭한것은 추석날이였다.우동을 가지고 회사에 가서 먹으려고 하니 쪽 팔리는
것이 뻔했다.그래서 어느 집 처마밑에 쪼크리고 앉아 젇가락을 들었다. 그때 마음이 얼마나 서러운지 눈물이
흘러내렸다.
이렇게 대학 2년생이 되였다.일본어도 좀 늘어나고 수입도 좀늘어났다.어느하루 친구와 같이 수업마치고
돌아가려고 하는데 친구(女)의 친구가 상대편에서 마주 걸어오고 있었다.그때 까지도 다만 그사람을 별로 더
한번보려고 하는마음은 없었다.저가 돌아서서 먼저 정거장으로 발을 옮기려고 하는 데 그녀(친구의 친구)의아
름다운 목소리가 들려왔다.마음속 깊이 스며들었다. 그후로 그녀와 사구려고 친구한테 부탁을 했다.자신도
그녀와 말을 걸고 싶어 온갖 전략을 다 실시했다.하지만 도무지 말을 걸수가 없고 걸 기회도 없었다. 이렇게
반년이 지나고 또 반년이 지났다. 시간은 이를때 참 빨리 지나가더라고.바줄로 꽁꽁 묶을수 있더라면 ....
기회가 왔다.필기장을 빌리려고 말을 걸었다.이때까지 온 1년 넘게 지났다. 이후로 우리는 말할기회도 많았
고 같은 수업을 들을 기회도 많았다. 더욱 행복한것은 같이 단둘이서 식사할때도 있었다.이렇게 그녀는 나 알
기전까지 난 그녀를 1년반전에 부터 그를 알게 된것이다.졸업을 앞두고 나도 취직활도을 하느라고 서둘렀다.
면접을 보고 오는길에 오미야게 파는 가게가 있었다 .비록 조금 되는 오미야게 였지만 그녀에게 사주고 싶었
고 그녀에게 한평생 출장갔다오ㅡ는길에 사줄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고속렬차에 올랐다.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더라고요.오는길에 그녀와 약속을 했지 만나자고 ...
이렇게 우리는 치바대학에서 처음 데이트를 했지. 이날따라 그녀는 더욱 아름다왔다.그런데 난 그녀한테 상
상도 하지 못한 소식을 받게 되였다. 졸업을 하고 일본에서 취직하지 않고 한국에 대학원에 류학하려고 이미
수속을 받는중이라고 합니다.그때 다만 머리가 땡!!!!!하더니 저도 모르게 왜 한국에 가는데 ,일본이 더좋는
데 하면서 소리를 질렀다. 그때 당시 심정은 지금도 잘모르겠네.어찌나 복잡했는지....
처럼 많이 힘들었지.일본에 오는 리유중에 하나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다른하나는 시간을 보내기위해서지.전
열분과같이 꿈을 가지고 와서 꿈을 이루기 위해 열분과 함께 살고 있지.
바이트는 일본어가 못하고 워낙 도시와 떨어져있어 힘들었지.한푼이라도 아끼려고 하루에 주먹만큼한 밥
을 한끼,어떤때는 두끼. 많을때에 간장과 고추장에 밥비벼서 먹었지.영양보충해야 한다는 마음이 올때는 계란
한개.ㅎㅎㅎ 후에 친구의 소개로 알바를 찾아 생활비에 조금 여유가 있었다.바이트하다가 남은 두부가 있어,
그것을 가지고 한달동안 질기도록 매일 두부 잔치를 했다.ㅎㅎㅎ
바이트는 어찌나 먼지 전차한시간,자전거 한시간정도였다.아침새벽일에다 랭동창고에서 일을했다.어떤상
황인가 열분도 상상이 올거. 한번은 늦어서 우동을 한후 먹을시간이 없어 도시락으로 해서 알바하는곳으로 갔
다.이날따라 태풍이 왔다.더욱 섭섭한것은 추석날이였다.우동을 가지고 회사에 가서 먹으려고 하니 쪽 팔리는
것이 뻔했다.그래서 어느 집 처마밑에 쪼크리고 앉아 젇가락을 들었다. 그때 마음이 얼마나 서러운지 눈물이
흘러내렸다.
이렇게 대학 2년생이 되였다.일본어도 좀 늘어나고 수입도 좀늘어났다.어느하루 친구와 같이 수업마치고
돌아가려고 하는데 친구(女)의 친구가 상대편에서 마주 걸어오고 있었다.그때 까지도 다만 그사람을 별로 더
한번보려고 하는마음은 없었다.저가 돌아서서 먼저 정거장으로 발을 옮기려고 하는 데 그녀(친구의 친구)의아
름다운 목소리가 들려왔다.마음속 깊이 스며들었다. 그후로 그녀와 사구려고 친구한테 부탁을 했다.자신도
그녀와 말을 걸고 싶어 온갖 전략을 다 실시했다.하지만 도무지 말을 걸수가 없고 걸 기회도 없었다. 이렇게
반년이 지나고 또 반년이 지났다. 시간은 이를때 참 빨리 지나가더라고.바줄로 꽁꽁 묶을수 있더라면 ....
기회가 왔다.필기장을 빌리려고 말을 걸었다.이때까지 온 1년 넘게 지났다. 이후로 우리는 말할기회도 많았
고 같은 수업을 들을 기회도 많았다. 더욱 행복한것은 같이 단둘이서 식사할때도 있었다.이렇게 그녀는 나 알
기전까지 난 그녀를 1년반전에 부터 그를 알게 된것이다.졸업을 앞두고 나도 취직활도을 하느라고 서둘렀다.
면접을 보고 오는길에 오미야게 파는 가게가 있었다 .비록 조금 되는 오미야게 였지만 그녀에게 사주고 싶었
고 그녀에게 한평생 출장갔다오ㅡ는길에 사줄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고속렬차에 올랐다.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더라고요.오는길에 그녀와 약속을 했지 만나자고 ...
이렇게 우리는 치바대학에서 처음 데이트를 했지. 이날따라 그녀는 더욱 아름다왔다.그런데 난 그녀한테 상
상도 하지 못한 소식을 받게 되였다. 졸업을 하고 일본에서 취직하지 않고 한국에 대학원에 류학하려고 이미
수속을 받는중이라고 합니다.그때 다만 머리가 땡!!!!!하더니 저도 모르게 왜 한국에 가는데 ,일본이 더좋는
데 하면서 소리를 질렀다. 그때 당시 심정은 지금도 잘모르겠네.어찌나 복잡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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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님의 글 잘읽었 습니다. 그 녀자가 그렇게 좋다면 한국 까지 쫓아가야죠. 한 남자에게는 사업보다 자신을 일생 동반 해줄수있는 녀자가 더 중요하니까.
님의 말옳아요,그날따라 우리는 처음데이트가 시작되였으니 ㅎㅎㅎ
아 윈윈 당신은 뭐요 ,일년반 되도록 뒤에서만 훔쳐 봣다는게 , 쫌 빨리 서두루 께지.
천당의 바줄님 말씀 잘했습니다
동감!!!!
동감!!!!
그래서 지금은 어찌 되였나요?
그게 영 궁금 ㅋ
그게 영 궁금 ㅋ
二人は今どうなっているんですか?
続きを待っています!
続きを待っています!
수고했심더
지금은 우리는 뜨겁게 사랑하고 있지요. 이제 곧 결혼 준비를 하고 있음 ㅎㅎㅎㅎ

그렇네요 류학생생활이라.........많이 힘드죠
그래서 누군가가 류학생을 流血生이라고 부른대요
진짜 그렇네요 류학생들의 일푼이푼은 진짜 피와땀으로 번돈이잖아요
힘내요 성공하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