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려서....

일본체험수기 · #263581

← 일본체험수기

앵무새 · 2006-04-29 12:16:07 · 조회 669
제가요  
글쌔..
한번은 후배하고 머리하러 갔었어요....
결심하고 처음으로 머리파마 한거예요...두시간정도요...
후배가 넘 이쁘네 하고 그러시더라구요....그래서 기분도 사이꼬였죠....
그래서 후배하고 팔짱끼고 오죠사마행세하면서 바깥으로 나왔어요...(치나미니 후배는 여자)
야,우리 뭘 먹을가...기분도 좋은데 말이야...나 이뿌지...ㅋㅋㅋ
어머머,,,모두다 날 쳐다보는게 아냐??호호호 ㅋㅋㅋ
재잘재잘거리면서 50메터도 가지 않았을때였어요...
갑자기 내 발이 무언가에 걸려 평형도 못잡고 그냥 꼬꾸라지느거라구요...(TT)
나도 어쩔새 없이....
언니!어디야???
헉.....오_
나 여기다....ㅋㅋㅋ
아프지만 인츰 일났어요....아무일 없는듯이(TT)
그리고는 슬며시 주위를 봤어요.누가 본 사람없나....ㅋㅋㅋ
옆에 지나가던 아줌마가 자저거 끌고 가면서 이상한 눈길로 쳐다 보더라구요...
하_글쌔 ...또 옆을보니깐 빨간신호등인걸 있죠...도라이브하는 아저씨도 저를 쳐다 보는것 있죠..
ㅋㅋㅋ.걸음아 날 살려다오!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막 달려가고픈 심정이였어요.
그래도 기분 좋다고 후배하고 햄버거도 먹고 사진도 찍었어요..
그래서 오늘 그사진한장 올리려 합니다..잘 봐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앵무새 · 2006-04-29 13:26:22
쪼금만요...
판것보다는 햄버거 먹은것이 더 행복하고 한데요...ㅋㅋㅋ
대가리 박어! · 2006-04-29 14:00:02
쪽 팔아요???
살께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앵무새 · 2006-04-29 14:07:10
문법이 좀 틀렸나보네요...
잘 부탁할께요..
아도바이스 주세요!
앵무새 · 2006-04-29 14:48:53
틀렸으면 고쳐줘야죠???ㅋㅋㅋ
아리끄이 · 2006-04-29 15:03:56
제가요 자주 한가지 일때문에 드문드문 고민합니다...


...첫구절부터 이상하다 아이가 자주 하구 드문드문 같이쓰면 혼란하다니 ㅉ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일본유학생활 14안개꽃2006-05-02 12:5968110
답변들을 보고~rani2006-05-02 09:006714
황당.. 어이..... (일본 아줌마 바지에다.. 실수....) ㅉㅉㅉ黎2006-05-02 05:31245212
일본유학생활 13안개꽃2006-05-02 01:196694
頭痛てぇ~~~チャレンジャー2006-05-02 00:4667215
인생학 4 고독에 대하여전위정2006-05-01 21:396687
알바시기를 뒤돌아보면서,,,,,,,,,,,,,,,,,,,,,,,,,닭다리빵2006-05-01 17:1866810
일본유학생활 12안개꽃2006-05-01 12:516707
나만의 공기rani2006-05-01 08:2267010
청명에도 단풍은 붉게 물든다사랑의 푸른 하늘2006-05-01 07:0910648
누드세리머니summer03312006-04-30 22:167778
알바 첫날에송2006-04-30 04:1181320
정신차리구 살어!!*무명*2006-04-30 02:23117635
하루가 정말 어쩡쩡하다김철범2006-04-30 01:206695
세계탁구 일본팀시합을 보고...앤디2006-04-29 22:4666911
신게이 나는 분들은 여기에 와봅소1천당의 바줄2006-04-29 19:227939
30만엔 벌었다.^_^2006-04-29 18:36105815
한통의 전화rani2006-04-29 18:3366810
일본이 싫어졋다쓸쓸한 나날들2006-04-29 17:5587720
만남으로부터 ㅎㅎryu2006-04-29 16:086699
▶ 쪽팔려서....앵무새2006-04-29 12:166695
나도 황당한 사건당햇는데...@쯔리@맨2006-04-28 20:4499012
처음 뵙겠음니다...선배님들 많이 들어와서 도와주세요무 ㄴ ㅣ 리2006-04-28 18:4666919
나의 정체 생활에서 만난 사람들 2천당의 바줄2006-04-28 17:488619
「ヤクザと在日朝鮮人と私」1-<4>浩2006-04-28 12:4577714
일본에 5년---이렇게 너하고 련애한게 2년(편지)전위정2006-04-27 23:17134917
★아픈 날의 노래하르2006-04-27 15:3866717
「ヤクザと在日朝鮮人と私」1-<3>浩2006-04-27 14:2978513
다 죽여버려도 속시원치 않은 일본경찰(쪽파리)들참된인생2006-04-27 12:51185674
엘레베트에 똥싼 놈.없는힘 다해2006-04-27 11:5484013
← 이전250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