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체 생활에서 만난 사람들 2

일본체험수기 · #26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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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당의 바줄 · 2006-04-28 17:48:20 · 조회 861
이전에  나의 할아버지가 나에게 한말이  잇다. 70년 살아보니깐  인생의 십분에 구는  부질없는  일만 햇더라

고   그렇다 나도  일본에 와서  많은 부질없는 짓을 하였다.  리익만 보는   인정미가 하나없는   놈을  형제처

럼  여기고  죽을뚱살뚱 모르고   일해주엇고   돈  얼마  벌지못할  미세에서  허송세월 보낸적도 있다.  고생못

해본 사람은  영원히  그  고통을  모른다.  환경이 그러하면  바보가 되기 싫어도  바보가  되여야 했고  환경에

따라  약은 놈보다  바보가  되는편이  나을때가 있엇다.마음속 깊이 에서는  그무엇이  싹트고 있엇지만  때가

되지 않으면  그  싹과  현실의  갈등이  너를  고통스럽게 만들때가 있다.  일본에  와서 첫반년은 정말로  힘들

엇다.  언제나  나는 <<이렇게  살려고  일본에 온것이 아닌데>>하고  자신에게  물엇지만  회답이란  눈앞의

현실밖에 없었다.그때는  이불속에서  자는것이  제일  행복했다.자면은  래일을 잊을수 있엇기 때문이다.


   길게 말하지 않고  나의 체험수기로 돌아가겠다.


장씨의  미세에서  나와서  나는  한  일본사람의  미세에 면접하여  들어갔다. 이 ㅁㅣ세도 내가 장기적으로

일 할수 있는 ㅁㅣ세가 아니였다. 이 미세는  인간의  륜리도덕의 최악의 극한에 도전하는  미세라고  말할수

있다.  미세에는 정체사  두명  나까지 세명이  일하였다. 처음에는  미세분위기가 괜찮다고  느꼈는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  미세를  차츰차츰 료해하게  되였다. 당시  사또라는 나이 29살짜리 일본사람이  점장이 였

고  요우꼬라는 나이  55세되는 녀자가 사장이였다. 그리고  정체원과 요우꼬의  남편이  경영하는 치과 는  

한 비루안에 린접해 있엇다. 그러니까  우리 미세의 점원들과  치과의  종업원들은  서로가  잘  아는 사이였

다. 형세가  이렇게  악렬한데도  우리 점장과  요우꼬의  소유의 그들식의  사랑이 이루어졌던것이다.  게다

가  점장은  요우꼬네 집으로 이사하여  들어갔고  요우꼬의 남편 그리고  자식들과 함께 한집안에서  생활하였

다. 요우꼬의 아들은  우리 점장에게서  정체를 배우는  제자였으니  엄마와  점장의  관게를 불보듯  빤히 알

고 있었다.더욱 험한것은 남편도 이 일을 알고 있으면서도 묵인하는것이다.

    한번은  내가  아침 일찍  출근하여  문 떼고 들어갔다가  보지 말하야 할것을 보았다.그 다음부터  점장은

거의 매일이 되다싶이 나에게  트집잡고  내가   손님을 할때에도  손님앞에서  나의  정체수법이  않된다고  욕

하엿다. 어떤때에는  나를  앞에 두고도  이 정체사는  기술이  않되니  다음번에 오면은  다른 사람  찾으라고

했다.  그래도 나는 참을수밖에 없었다.

       재수없는  미세에서 일하니  재수없는 일만 생기였다.

하루는  한 손님이  미세로  찾아왔는데  본인의 어머니가  앓고있어서  미세까지  올수 없으니  나를  지명하면서 자기 집으
로  출장해달라는 것이다.  이 손님은  전에  우리 미세로 한번 온적있었는데 그때 미세의  순서대로  내가  정

체를  했던것이다.나는  남자이니까  뭐그리  대수냐고 생각하고  그 손님을 따라 나섰다.그런데,그  손님의  집

에  들어서자  나는  머리가 뗑해났다.그 손님의 집은  집이 아니라  창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집이 이층

으로 되여있었는데  일층 바닥에는  먹다남은  맥주 깡통이  지저분 하게 널려있었고 한쪽 귀퉁이에는  몇십년

묵은지 모르는  악취가 풍기는 책들이  쌓여 있었다.그러나 그때까지 나는  너무나 긴장해서 그런지  상황파악

이  잘 않되였다.손님은  어머니가 이층에 있으니 이 층으로  올라가자고  하였다. 나는  영문을  모른채  그를  

따라 올라 갔다. 이층에는  방 한칸밖에 없었다.  방문어구에서  그는 나를보고   방에 들어가서  방을 거두고  

나오겟으니  잠시  기다려달라고 하였다. 그러고는  그는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그런데  한 오분쯤 기다려도  

이  자식은  나올 기미가  전혀 없었다. 나는 겁을  더럭    먹고  아래로  내려가려고  발을  떼자  그는  나의  발

짜국 소리를  듣고  문열고  나와서   나를  불렀다. 그리고는   본인이  일 층으로 내려가  베개를  가지고  오겠

으니  나를 보고  잠간만  더 기다려 달라는 것이다.  일층으로 내려가서도  그는  베개를  찾기는커녕  거울로


나만 주시하고 있었다.  거울은  일층으로 통하는  계단의 끝에  45도 각으로 놓여있었으니  나는 직접 그를 보

지는  못했어도  거울을 통하여 그가 나를  주시하고 있음을  볼수 있었던것이다.    당시 나는 정말로  무서웠


다. 무섭다기보다  징그러웠다는  것이 더  적합하다.  내가  계속 이러고 있어서는 않되겟다 싶어  아래로 내려가려고

하는 순간  그 자식이  또  터벅터벅 발짜국  소리를 내면서  이층으로  올라왔다. 그러고는  도우조 하면서   나

를  자기의  방으로 청했다.이  방으로 들어가서 나는 발달한 국가의   국민의  기형적  정신면모란 어떤것인가

를  보게되였다.

글이  길어졌으니   오늘은  이만 하겠습니다.  이글은  저의 글솜씨를 적으려고 쓴글도 아니고  그냥  적고싶어서 적은것이니 타당치 못한점이 있더라도 많이 량해해 주십시오. 그리고  같은  정체일  하시는분도 이것은 저만의 과거라고 생각하시고 널리 량해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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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시다다까 · 2006-04-28 18:09:02
담편을 기대하겟습니다. 재밋게 잘 봣습니다. 혹시??? 당햇어요?
달나라 · 2006-04-28 20:24:20
긴장해서 숨을 쥑이고 보는데 뚝 끊어졋네 ㅠ;;
다음집 발리 부탁합니다...
@쯔리@맨 · 2006-04-28 20:51:19
이 글읽어본느게 속으 쥐여본다...심장이 심장이 두근두근 ... 진짜루 이랫슴가???

와...변태더리 무섭다야... 다음집으 기대함다...진자루... 와~~
하니맘 · 2006-04-28 21:35:27
다음편 기대되네요 .

시간나는대로 부탁합니다
구름,사랑과별 · 2006-04-28 23:56:35
동성애자...ㅎㅎ
나도 일본에 몇년잇으면서 동성애자 3명을 보앗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차별하거나 기시하지는 않습니다.
그들도 인간으로서 응당 존중받아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다만 어릴때의 자라온 환경. 모종 특수한 원인등등으로 자기의사와는 관계없이
그렇게 된겁니다.그들도 어찌할수 없게 그렇게 된거고 본인들도 아주 고통스러워합니다.

때문에 그들도 사회에 해를 끼치지 않는 상황에서는 응당 존중받아야합니다.
동경 · 2006-04-29 00:00:02
위스리추리소설같네.기대합니다.
구름,사랑과별 · 2006-04-29 17:25:24
오이 먹는사람.

제 좋잖은 소릴 햇길래 지워버렷겟지.ㅎㅎㅎ
천당의 바줄 · 2006-04-29 22:57:37
저 우에 분은 무슨 낸데 원쑤진 일이 있다구 나를 따라댕기메 욕함두 어제 부터 오늘까지 아이디 세번이나 바꾸면서 관리원이 지우므 또 쓰구 내알건대 이번까지 쎄번채잼두 우의 분 바꾸 겠으므 그 오이먹는 그림재두 다 바꿉소 그러 재이므 아이디만 바꿔 므슨 쓸데 있슴두.
조빠 · 2006-04-30 16:50:30
내맴이다!!!!!!!!!

어째?

이 썩은 밧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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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통의 전화rani2006-04-29 18:3366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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