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금쯤 한창 바삐 보내고 있겠지, 일본에 어언 5년째라는 해와달을 보내고 나니 운명인듯 숙명인듯, 지난날의 흔적이 자꾸 눈물이 되는건, 삶에 절어, 내가 지쳐있기때문일가?
어떤 사람이든지, 행복보다는 힘든 일들이 하나하나 이어져서, 그것이 삶이 되겠지만, 일본에서 보냈던, 내 하루하루가 이어져서 엮어진, 내 지난 삶은 어떤것이 였을가?
그것자체를 평 하기에는 도저히 갈피를 잡을순 없겠지만, 5년전에 연길기차역에서 떠나오던, 내 모습과 지금의 내 모습은 너무도 다른 모습으로 다가오는거 있지,
그때 내 모습은 참 웃음이 많고 명랑한 소녀의 모습이 였었을가? 지금의 내 모습도 그런것일가? 그럴리가 있겠냐! 5년이라면 강선도 절반 변했을텐데, 그모습이 하나도 변함이 없다면, 너무나 슬프고 답답한 일이 아닐가,
그때보다는 웃음도 적어지고, 꿈도 적어지고, 찬란하던 목소리도 많이 굵어졌겠지만, 그때보다는 어른다운 모습으로, 성숭한 모습으로 나는 여기 서있는거 같애,
걸음마를 타는 아기가 너무나 많이 넘어져서, 무릎에 피가 나도 울고일어나면, 또다시 걷는것을 포기하지 않았던것처럼, 포기 하지않던, 그 힘은 엄마가 준것이고 아빠가 준것이고, 생리적으로, 천성적이였던거 아니였을가!
넘어지는것이 정말 두렵지 않았을가! 그 다음은 넘어지지 않는다고 믿을수 있었을가! 그 믿음은 무엇이 였을가!
일본에서 몇번이고 몇번이고, 일어날수 있었던, 그 믿음중에는 너의 사랑이 있었던거 같애, 엄마 아빠가 준 힘, 그리고 어쩔수 없는 환경의 힘, 그리고 너의 사랑,
때로는 일어나기조차 포기해버린 나날도 있었어, 아침이 오는 순간에, 사는게 무엇인지라는 생각을 하며, 눈물로, 하루를 보낸날도 있었어, 죽고 싶다는 생각도, 고독이라는것도, 먹고살기 위해 억지로 몸부림만 치던날도,
그러다가 어느날 불현듯 커피에 빠져사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태양이 서서히 저쪽나라로 너머갈때, 커피를 한잔 타서 , 베란다에서서, 쓴 커피가 목줄기를 타고, 가슴을 쓸어줄때, 산뜻한 공기가 내가 살아있는 냄새를 살아있는 색채를 , 이것이 행복일지 모른다고 미소를 그려주었지
눈물을 어느만큼 흘렸던지, 헤아릴수는 없지만, 일본에서, 바다를 찾았을때의 감동, 폭죽놀이할때의 감동, 친구들과, 와-와-떠들때의 감동들은 사진으로 되여, 앨범에 하나하나 산뜻하게 남아있어,
열심히 살아왔던, 나날들이 있었기에, 정말로 열심히 살아온 나날들이 있었깅, 눈물도 있을수 있었고, 웃음도 있을수 있었고, 평범하면서도, 나만의 목소리로 웨치고 싶은 이런 글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다가 너를 만났지,
2년동안, 바다를 너머 둘이서 전화로 련애를 했지, 그러다가 정말 이사람하고 결혼을 한다는 가슴이 벅차기만하는 생각이 내 가슴에서 싹을 트기 시작했어,
2년동안 련애해서 만난 시간을 다 합쳐야 한달도 안 되지만, 손도 쥘수 없고, 키스도 할수 없지만, 우리는 누구못지않게 사랑을 키워왔어,
이런 나날이 비참하다고 전화저쪽에서 니가 소리를 지른적도 있었지, 술먹고, 니한테 전화해서, 바람이라도 피워라고, 와락와락 주정을 한 내 모습도 있었지, 싸움을 한적도 있었고, 전화에대고 둘이서 운적도 있었고 ,,,
어쩌다가 이런 련애를 하는것일가, 우리들은 !
기다린다는 너에게 너무 고맙지만, 기다려라는 말은 차마 내 욕심만 차리는것임을 알기에 기다려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힘들다고, 도저히 힘들어서 견딜수가 없다고, 포기해야 싶다면, 그것도 너의 선택이다.
니가 이런 사랑보다는 그것으로 더 행복해질수만 있다면,언제든지 너를 편히 보내줄 결심은 하고 있다,
다만! 니가 나를 완전히 , 이 사랑을 완저히 포기하지 않았다싶을때는 너는 내 사랑이다.나는 니 사랑이다.
어떤 미래가 우리 앞에 있는것은 우리가 만드는 일이다. 구지 어떻게 될지 지금 연구해서 알수 있는일도, 알아낼수 있는일도 아니니까, 또 다시 넘어져서 무릎에 상처를 낼지도 모르고 그래서 또 나 울지도 모르지만, 지금의 나는 이것으로 만족을 한다. 그것은 우리는 지금 헤여져있지만, 열심히 사랑을 하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고 함께 있을수조차 없는 우리 관계가 다른 사람에게는 비참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오늘은 이런 사랑이라도 어쩐지 자랑스러워 진다, 불현듯 ,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것이라고 우리 증명해 보이자, 오늘은 이런 욕심도 생기네,
##아, 몸 건강하고, 이제 3날만 있으면, 니 생일인데, 아무것도 할수 없어, 참 미안하네, 그날은 나 혼자라도 케익 사서 니 생일 축하하니까, 니도 행복하게 보내, 생일축하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안녕히, 2006.4.27
지금쯤 한창 바삐 보내고 있겠지, 일본에 어언 5년째라는 해와달을 보내고 나니 운명인듯 숙명인듯, 지난날의 흔적이 자꾸 눈물이 되는건, 삶에 절어, 내가 지쳐있기때문일가?
어떤 사람이든지, 행복보다는 힘든 일들이 하나하나 이어져서, 그것이 삶이 되겠지만, 일본에서 보냈던, 내 하루하루가 이어져서 엮어진, 내 지난 삶은 어떤것이 였을가?
그것자체를 평 하기에는 도저히 갈피를 잡을순 없겠지만, 5년전에 연길기차역에서 떠나오던, 내 모습과 지금의 내 모습은 너무도 다른 모습으로 다가오는거 있지,
그때 내 모습은 참 웃음이 많고 명랑한 소녀의 모습이 였었을가? 지금의 내 모습도 그런것일가? 그럴리가 있겠냐! 5년이라면 강선도 절반 변했을텐데, 그모습이 하나도 변함이 없다면, 너무나 슬프고 답답한 일이 아닐가,
그때보다는 웃음도 적어지고, 꿈도 적어지고, 찬란하던 목소리도 많이 굵어졌겠지만, 그때보다는 어른다운 모습으로, 성숭한 모습으로 나는 여기 서있는거 같애,
걸음마를 타는 아기가 너무나 많이 넘어져서, 무릎에 피가 나도 울고일어나면, 또다시 걷는것을 포기하지 않았던것처럼, 포기 하지않던, 그 힘은 엄마가 준것이고 아빠가 준것이고, 생리적으로, 천성적이였던거 아니였을가!
넘어지는것이 정말 두렵지 않았을가! 그 다음은 넘어지지 않는다고 믿을수 있었을가! 그 믿음은 무엇이 였을가!
일본에서 몇번이고 몇번이고, 일어날수 있었던, 그 믿음중에는 너의 사랑이 있었던거 같애, 엄마 아빠가 준 힘, 그리고 어쩔수 없는 환경의 힘, 그리고 너의 사랑,
때로는 일어나기조차 포기해버린 나날도 있었어, 아침이 오는 순간에, 사는게 무엇인지라는 생각을 하며, 눈물로, 하루를 보낸날도 있었어, 죽고 싶다는 생각도, 고독이라는것도, 먹고살기 위해 억지로 몸부림만 치던날도,
그러다가 어느날 불현듯 커피에 빠져사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태양이 서서히 저쪽나라로 너머갈때, 커피를 한잔 타서 , 베란다에서서, 쓴 커피가 목줄기를 타고, 가슴을 쓸어줄때, 산뜻한 공기가 내가 살아있는 냄새를 살아있는 색채를 , 이것이 행복일지 모른다고 미소를 그려주었지
눈물을 어느만큼 흘렸던지, 헤아릴수는 없지만, 일본에서, 바다를 찾았을때의 감동, 폭죽놀이할때의 감동, 친구들과, 와-와-떠들때의 감동들은 사진으로 되여, 앨범에 하나하나 산뜻하게 남아있어,
열심히 살아왔던, 나날들이 있었기에, 정말로 열심히 살아온 나날들이 있었깅, 눈물도 있을수 있었고, 웃음도 있을수 있었고, 평범하면서도, 나만의 목소리로 웨치고 싶은 이런 글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다가 너를 만났지,
2년동안, 바다를 너머 둘이서 전화로 련애를 했지, 그러다가 정말 이사람하고 결혼을 한다는 가슴이 벅차기만하는 생각이 내 가슴에서 싹을 트기 시작했어,
2년동안 련애해서 만난 시간을 다 합쳐야 한달도 안 되지만, 손도 쥘수 없고, 키스도 할수 없지만, 우리는 누구못지않게 사랑을 키워왔어,
이런 나날이 비참하다고 전화저쪽에서 니가 소리를 지른적도 있었지, 술먹고, 니한테 전화해서, 바람이라도 피워라고, 와락와락 주정을 한 내 모습도 있었지, 싸움을 한적도 있었고, 전화에대고 둘이서 운적도 있었고 ,,,
어쩌다가 이런 련애를 하는것일가, 우리들은 !
기다린다는 너에게 너무 고맙지만, 기다려라는 말은 차마 내 욕심만 차리는것임을 알기에 기다려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힘들다고, 도저히 힘들어서 견딜수가 없다고, 포기해야 싶다면, 그것도 너의 선택이다.
니가 이런 사랑보다는 그것으로 더 행복해질수만 있다면,언제든지 너를 편히 보내줄 결심은 하고 있다,
다만! 니가 나를 완전히 , 이 사랑을 완저히 포기하지 않았다싶을때는 너는 내 사랑이다.나는 니 사랑이다.
어떤 미래가 우리 앞에 있는것은 우리가 만드는 일이다. 구지 어떻게 될지 지금 연구해서 알수 있는일도, 알아낼수 있는일도 아니니까, 또 다시 넘어져서 무릎에 상처를 낼지도 모르고 그래서 또 나 울지도 모르지만, 지금의 나는 이것으로 만족을 한다. 그것은 우리는 지금 헤여져있지만, 열심히 사랑을 하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고 함께 있을수조차 없는 우리 관계가 다른 사람에게는 비참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오늘은 이런 사랑이라도 어쩐지 자랑스러워 진다, 불현듯 ,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것이라고 우리 증명해 보이자, 오늘은 이런 욕심도 생기네,
##아, 몸 건강하고, 이제 3날만 있으면, 니 생일인데, 아무것도 할수 없어, 참 미안하네, 그날은 나 혼자라도 케익 사서 니 생일 축하하니까, 니도 행복하게 보내, 생일축하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안녕히, 2006.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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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리플 고맙습니다. 제가 가야죠, 아니, 가야겠죠.그 사람이 여기와서 고생할수야 없죠.여튼 리플 고맙습니다.쟈스민님 말처럼 열심히 할게요.
혼자가 아니구 사랑하는 두사랑이 같이 잇는것만으로
어떤고생두 락일꺼얘요.사랑하는 사람에 잇어서
사랑하는사람과 떨어져 잇는것만큼 고통스러운것이
어디 잇겟어요?!언젠가 좋은 님으로부터의 좋은 소식
기대해두 괜찮을까요? 끝내는 같이 잇게됫다든가.결혼이든가?
출산이든가ㅎㅎㅎㅎ
어떤고생두 락일꺼얘요.사랑하는 사람에 잇어서
사랑하는사람과 떨어져 잇는것만큼 고통스러운것이
어디 잇겟어요?!언젠가 좋은 님으로부터의 좋은 소식
기대해두 괜찮을까요? 끝내는 같이 잇게됫다든가.결혼이든가?
출산이든가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러게요, 언제 그런 날이 있을가요? 아니, 없어도 저는 그 사람에게 감사해요, 몇번이나, 넘어졌다가 일어나는 그런 힘 믿음안에는 그 사람의 힘이 있었으니깐요, 그 사람에게 고마운건, 그것인거 같아요, 멀이 있었지만, 당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내가 있다는거 그런거 비슷한거요,@.@ㅎㅎㅎ 어떤 결과가 있던지 저 후회하진 않을거 같아요,원하지도 않고, 아니 원할수도 없고.ㅎㅎㅎㅎ 물론 많이 많이 사랑을 하겠지만, ㅎㅎㅎ정말 결혼하는 날이 있다면, 쟈스민님께 알려야줘, 물론, ㅎㅎㅎ
금방 집에 돌아와 자기전에 이글 읽고 마음이 쓸리네요... 저도 그이하고 먼거리 연애지요. 만나지 못하는 스트레스가 많아요... 하지만 요행이도 일본국내서의 먼거리여서 한달에 두번씩은 만나요. 2년동안 만나지 못하면 속을 썩여서 아마 머리가 다 새하얗게 될거같아요.
사랑하는 사람하고 함께 생일못쇠는 그 심정 얼마나 안타깝겠나요...
내 생일에 전화오는 그이 목소리에 홀로 얼마나 울었다고... 이제 조금만 더 견지하면 모든거 다 나아질거얘요. 딱 둘이서 노력해 서로의 감정을 키우면 될건데요. 꼭 행복할검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서로를 사랑하는 그 마음 잊지않으면...
내 생일에 전화오는 그이 목소리에 홀로 얼마나 울었다고... 이제 조금만 더 견지하면 모든거 다 나아질거얘요. 딱 둘이서 노력해 서로의 감정을 키우면 될건데요. 꼭 행복할검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서로를 사랑하는 그 마음 잊지않으면...
길다...
애쓰지 말고
옜날의 결혼날 얼굴 첨 보고 평생을 살았던 할아바지,할머니들을 생각해바바바바바바
애쓰지 말고
옜날의 결혼날 얼굴 첨 보고 평생을 살았던 할아바지,할머니들을 생각해바바바바바바
니 씬쿠라
ing,어쩌면 나하구 넘 비슷하네...나두 먼거리...어느덧 2년반...ㅠ ㅠ
내 남친두 일주일후 생일...아무것두 못챙겨주구....
가끔가끔 왜 이렇게 생각날때 금방금방 만나지두 못하는걸 그냥 헤여질까 생각두 많이 하는데.....그렇게 쉽게 맺구끊고 못하는게 감정이라...
하여간 갈수있는데까지 함께 화이팅!!!
내 남친두 일주일후 생일...아무것두 못챙겨주구....
가끔가끔 왜 이렇게 생각날때 금방금방 만나지두 못하는걸 그냥 헤여질까 생각두 많이 하는데.....그렇게 쉽게 맺구끊고 못하는게 감정이라...
하여간 갈수있는데까지 함께 화이팅!!!
또 먼거리 연애구나 ... 기딱차게 보기 싶으거 다 알지무... 나두 마누라하고 딱 2년 먼거리 연애 했는데... 그때는 8년 전이라 지금처럼 메센쟈 할수두 없구... 그때 내가
해방군 아저씨 여서... 돈이 없어 전화도 얼마 못하구... 거의 매일이다 싶이 편지만
썼는데... ㅎㅎㅎ 아이구 죄송합니다. 쓸데없는 제 경험을 써가지고...
더 힘내시고... 또 그리움을 즐기세요... 먼 훗날에 좋은 날이 왔을때 웃으면서 옛말 할수도 있고... 또 힘든일 있을때 옛날생각 하면서 용기 낼수도 있어서 좋잖아요...
꼭 ... 그런 날이 오시길......
해방군 아저씨 여서... 돈이 없어 전화도 얼마 못하구... 거의 매일이다 싶이 편지만
썼는데... ㅎㅎㅎ 아이구 죄송합니다. 쓸데없는 제 경험을 써가지고...
더 힘내시고... 또 그리움을 즐기세요... 먼 훗날에 좋은 날이 왔을때 웃으면서 옛말 할수도 있고... 또 힘든일 있을때 옛날생각 하면서 용기 낼수도 있어서 좋잖아요...
꼭 ... 그런 날이 오시길......
힘내세요,그리고 사랑을 믿으세요!
그리고 남친구를 절대 보내주니 말고
무슨일이 있더라도 크게 다투더라도
그리고 둘이서 잠시 못 만나더라도
앞날을 많이 얘기하면서 미래를 그리세요
꼭 좋은날이 오리라 믿고요!
그리고 남친구를 절대 보내주니 말고
무슨일이 있더라도 크게 다투더라도
그리고 둘이서 잠시 못 만나더라도
앞날을 많이 얘기하면서 미래를 그리세요
꼭 좋은날이 오리라 믿고요!
이여가님. 고맙습니다, 리플고맙구요, 한달에 두번씩 만난다니, 그 만남이 더욱 소중해 지는 것이니까요, 많이 행복하세요!
자웅이위일체님, 리플보고 킥 웃었어요, 너무 재밌어서요, 저 애쓰지 않아요, 연분이면 있을것이고, 헤여질때되면 헤여지는거니까요, 모르는 미래때문에 신경 쓰지 않거든요,ㅎㅎㅎ
맨땅에바디님, 저 힘들지 않아요, 그렇게까지는 ㅎㅎㅎㅎ
민이님, 헤여지고 안 헤여지는건, 때가 되면 알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생각해서 알수 없는 일이니까요, 그런것 때문에 힘들지 않았음 좋겠어요, ㅎㅎㅎ
아리아리님, 우리 그 님도 해방군 아저씬데 ㅎㅎㅎ 비밀이에요,ㅎㅎㅎ
자웅이위일체님, 리플보고 킥 웃었어요, 너무 재밌어서요, 저 애쓰지 않아요, 연분이면 있을것이고, 헤여질때되면 헤여지는거니까요, 모르는 미래때문에 신경 쓰지 않거든요,ㅎㅎㅎ
맨땅에바디님, 저 힘들지 않아요, 그렇게까지는 ㅎㅎㅎㅎ
민이님, 헤여지고 안 헤여지는건, 때가 되면 알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생각해서 알수 없는 일이니까요, 그런것 때문에 힘들지 않았음 좋겠어요, ㅎㅎㅎ
아리아리님, 우리 그 님도 해방군 아저씬데 ㅎㅎㅎ 비밀이에요,ㅎㅎㅎ
himang님, 리플 고맙구요, 그 사람이 제일 행복한길을 생각할거에요, 언제나 저는.
다만 지금은 저하고 사랑을 하는게 그 사람에게 행복하겠지만, ㅎㅎㅎ
다만 지금은 저하고 사랑을 하는게 그 사람에게 행복하겠지만, ㅎㅎㅎ
나보다 그래두 좀 낫네요..ㅎㅎㅎ우리는 마라손으 이미 5년 반 했슴다..그중에서 4년은 먼거리연애에...이제 곧 만나게 되구 결혼두 할것입니다...님두 신심을 갖구 아름다운 미래를 위하여 힘냅소..
당신들 사랑두 위대하세네요. 그맘 편치마시구 끝까지 좋은 성과가 있으시길 기원해요. 전화라두 자주 해주시구 하세요. 혼자가 아님을 느낄수 잇도록 말이예요. 그리구 힘내세요. 미래를 위해서
먼거리연애라면 그마음 내가 잘알죠
신랑이 2001년도에 일본오고 난 중국에 잇으면서 일년에 한번씩겨우만나면서 매일 전화 하고 인터넷하고 참 그 때 만해도 왜 남들은 화목하구 재밋는연애하는데 내만 이렇게 먼거리 연애를 하는지...친구들도 그만해라 ... 이런말많이 들엇지요 그래도 둘이 너무사랑하니까 단한가지 생각뿐 \"우린 서로 너무사랑하니까 \" 꼭 같이 있을날이 온다구 ...
이젠 결혼하고 나도 작년에 일본으로 오게되엿습니다
그러니까 2년이아니라 이제 몇년이 더 흘러도 둘사이 변치않은 \"믿음, 사랑\"을 지키면서 같이 함께 할수 잇는그날까지 힘내시구 행복하시구 ...^.^...
신랑이 2001년도에 일본오고 난 중국에 잇으면서 일년에 한번씩겨우만나면서 매일 전화 하고 인터넷하고 참 그 때 만해도 왜 남들은 화목하구 재밋는연애하는데 내만 이렇게 먼거리 연애를 하는지...친구들도 그만해라 ... 이런말많이 들엇지요 그래도 둘이 너무사랑하니까 단한가지 생각뿐 \"우린 서로 너무사랑하니까 \" 꼭 같이 있을날이 온다구 ...
이젠 결혼하고 나도 작년에 일본으로 오게되엿습니다
그러니까 2년이아니라 이제 몇년이 더 흘러도 둘사이 변치않은 \"믿음, 사랑\"을 지키면서 같이 함께 할수 잇는그날까지 힘내시구 행복하시구 ...^.^...
바라님,진달래님, 영님; 님들의 코멘트보고나니까요, 힘이 솟네요, 정말 열심히 하면 , 좋
은 미래가 있구나 싶어요. 힘낼께요, 화이팅
은 미래가 있구나 싶어요. 힘낼께요, 화이팅

뭐보다 이제 3일잇으면 사랑하는 남친 생일인데 같이
쇠지 못하구 님혼자서 케익사서 축하해주겟다는 그말에
가슴이 찡해나네요. 이런 사랑 두번 다시 오지 않을거라
생각하는데....무슨 곤난이 잇든 같이 하세요.님이 가든지
남친이 오든지...여하튼 님의 사랑이 원만한 원을 그릴수 잇게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