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비니에서 한창 레지를 보구있는중인데..
어떤 여손님이 <덴다그>가있냐구 물어본다..
함께 일하는 남자애가 저쪽이라고 다나를 가르쳤더니만...
손에쥔다....
나랑 그남자앤 손님이 살려는 모양이라고 생각하고
다른일을 하고있는데....
그남자애가 날 부른다..
그애가 눈길 하는쪽을 보니까 아까 그손님 덴다그로
산물건을 계산한다...ㅋㅋ
그러더니만 예상한 값이랑 거의 비슷한지...
그대로 사갔다...
30분쯤 지났을까?
아까 그손님 또 들어온다...
참 한심한건?
뭔지 여러분 알만하세여?
이번엔 직접 덴다그를 갖고 온거예요..
본인의 실수.....ㅎㅎ
난 커피를 좋아하지만 마이면 잠못이루는 습관땜에 거의 마이지 않는 편이다..
이런내가 웬지 요즘은 커피숍에 알바를 하구싶어서...
시작을했는데..세번째날이였다..
레몬티를 주문하는 손님있었다..
덴쬬가 레지를 보면서 세트를 준비하고 내가 도링그를 만들었는데....
차를 담은 고뿌를 작은 접시우에 올려놓았다..
실은<이용한뒤 차 봉지를 버리는 사라용인데>ㅎㅎㅎ
어떤 여손님이 <덴다그>가있냐구 물어본다..
함께 일하는 남자애가 저쪽이라고 다나를 가르쳤더니만...
손에쥔다....
나랑 그남자앤 손님이 살려는 모양이라고 생각하고
다른일을 하고있는데....
그남자애가 날 부른다..
그애가 눈길 하는쪽을 보니까 아까 그손님 덴다그로
산물건을 계산한다...ㅋㅋ
그러더니만 예상한 값이랑 거의 비슷한지...
그대로 사갔다...
30분쯤 지났을까?
아까 그손님 또 들어온다...
참 한심한건?
뭔지 여러분 알만하세여?
이번엔 직접 덴다그를 갖고 온거예요..
본인의 실수.....ㅎㅎ
난 커피를 좋아하지만 마이면 잠못이루는 습관땜에 거의 마이지 않는 편이다..
이런내가 웬지 요즘은 커피숍에 알바를 하구싶어서...
시작을했는데..세번째날이였다..
레몬티를 주문하는 손님있었다..
덴쬬가 레지를 보면서 세트를 준비하고 내가 도링그를 만들었는데....
차를 담은 고뿌를 작은 접시우에 올려놓았다..
실은<이용한뒤 차 봉지를 버리는 사라용인데>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노력합소...........
ㅎㅎ
동감 동감 처음에는 그러저러한 일이 많씀니다 ㅎㅎ
동감 동감 처음에는 그러저러한 일이 많씀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