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선 막내로서 곱게곱게 자라다니 남한테 양보하는거 생각은 했지만 잘 않되였어요.
그누구하고 말싸움해도 그쪽에서 눈물흘릴때까지 끝내고야 말았고 수그러들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일본와서 알바하게 되였는데 일본사람들하고 생각이 다를땐 물어보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야메하기도 했구요. 물론 지금의 미세에서도 많은 일 생겼어요.
지금은 매일오후 실험이 가득해 저녁 늦게 알바하는 미세에 들어가서 주로 사발씻는거부터 하지요. 사발씻는거도 예전엔 시시하고 더럽다고 싫어했는데 지금은 아주 좋아해요. 누구한테도 간섭받지않고 지긋이 남친생각이랑 하며 천천히 할수 있거든요. ㅎㅎ
그러다가 요사이 새로운 사람들이 16명이 들어와 덴쬬가 나한테 소개시키던데 날 이 미세의 리다라고 하면서 내말 잘 들어라하더군요. 덴쬬하고도 많이 싸웠는데... 놀라웠어요. 요사이엔 아줌마들이랑 대학생들한테 호루일 하고 주방일 깡그리 다 배워주는 과정이지요. 동시에 들어온 신인이라해도 아줌마들한텐 대학생들보다 더 많이 그리고 자세히 배워주고 있어요.
내가 더 착실히 일해야겠다, 성격을 많이 가라앉히고 남을 포용하고 양보해야겠다, 잘 느꼈어요.
일이 바쁠땐 누가 물어보면 거쳐지나가며 말해버리다가도 그쪽의 감수생각해 후에다시 차근차근 말하는 인내성도 키웠고 나보다 먼저 들어온 선배들하고는 우스개피우면서 날 귀여워하게 만들었어요. 그러니 내 부탁 잘 들어주더군요. 그러다가 자신이 정말 싫어하는 사람은 배척해 자기절로 야메하게 하는거도 배웠어요.
예전보다 나이먹어 그런거보다 아르바이트하는 과정에서 생활의 예술이 많이 늘어서 잘 되였다고 보네요. 대학필업후엔 취직할건가 사랑하는 사람하고 가정꾸려 바이트 하면서 주로 집안일을 할건가 아직 결정하지 않았지만, 이런 경험하고 견강하고 굳센 마음가짐은 언제까지나 도움이 될거지요.
그누구하고 말싸움해도 그쪽에서 눈물흘릴때까지 끝내고야 말았고 수그러들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일본와서 알바하게 되였는데 일본사람들하고 생각이 다를땐 물어보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야메하기도 했구요. 물론 지금의 미세에서도 많은 일 생겼어요.
지금은 매일오후 실험이 가득해 저녁 늦게 알바하는 미세에 들어가서 주로 사발씻는거부터 하지요. 사발씻는거도 예전엔 시시하고 더럽다고 싫어했는데 지금은 아주 좋아해요. 누구한테도 간섭받지않고 지긋이 남친생각이랑 하며 천천히 할수 있거든요. ㅎㅎ
그러다가 요사이 새로운 사람들이 16명이 들어와 덴쬬가 나한테 소개시키던데 날 이 미세의 리다라고 하면서 내말 잘 들어라하더군요. 덴쬬하고도 많이 싸웠는데... 놀라웠어요. 요사이엔 아줌마들이랑 대학생들한테 호루일 하고 주방일 깡그리 다 배워주는 과정이지요. 동시에 들어온 신인이라해도 아줌마들한텐 대학생들보다 더 많이 그리고 자세히 배워주고 있어요.
내가 더 착실히 일해야겠다, 성격을 많이 가라앉히고 남을 포용하고 양보해야겠다, 잘 느꼈어요.
일이 바쁠땐 누가 물어보면 거쳐지나가며 말해버리다가도 그쪽의 감수생각해 후에다시 차근차근 말하는 인내성도 키웠고 나보다 먼저 들어온 선배들하고는 우스개피우면서 날 귀여워하게 만들었어요. 그러니 내 부탁 잘 들어주더군요. 그러다가 자신이 정말 싫어하는 사람은 배척해 자기절로 야메하게 하는거도 배웠어요.
예전보다 나이먹어 그런거보다 아르바이트하는 과정에서 생활의 예술이 많이 늘어서 잘 되였다고 보네요. 대학필업후엔 취직할건가 사랑하는 사람하고 가정꾸려 바이트 하면서 주로 집안일을 할건가 아직 결정하지 않았지만, 이런 경험하고 견강하고 굳센 마음가짐은 언제까지나 도움이 될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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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이여가님 그냥 중국으로 생각햇는데 ㅎㅎㅎ
글쎄요,저두 이자까야 알바이트 처음할때는 밖에 호루일이 부러웟지만
좀 지나니 머리 안쓰구 그냥 편히 할수 잇는 아라이바가 아주 부러웟죠.ㅎㅎ
나이가 많은것으로 여겨지지 않는데 취직활동두 한번 겪어보는것두 나쁘지 않다구 생각되는데 ..... 바이트랑 하면서 생활의 여러 참뜻을 깨달으면 너두 나두 홧팅!
글쎄요,저두 이자까야 알바이트 처음할때는 밖에 호루일이 부러웟지만
좀 지나니 머리 안쓰구 그냥 편히 할수 잇는 아라이바가 아주 부러웟죠.ㅎㅎ
나이가 많은것으로 여겨지지 않는데 취직활동두 한번 겪어보는것두 나쁘지 않다구 생각되는데 ..... 바이트랑 하면서 생활의 여러 참뜻을 깨달으면 너두 나두 홧팅!
ㅎㅎ 꼬리님 ;// 내가 리다인지 무언지 덴쬬가 말하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 알수있겠어요? 내가 뭐 사발씻는 리더인가 하잖아요? 호루랑 주방일이랑 다 배워준다는데 ㅎㅎ
쟈스민 ;// 감사해요. 남친은 그냥 내가 편안할대로 해라 하지만 국립대학 의 공과 필업하고 그냥 아줌마들처럼 바이트나 하며 느릿느릿 사는거 자신의 재능의 랑비라고 보네요. 영어도 말할수 있겠다, 알맞춤한 회사에 가서 취직하는거 지당하다고 보네요. 그저 아침 10시에 출근하고 저녁 5시엔 꼭 끝나 집에 오는 회사는 동경에 없을까?

사발 씻는 일을 열심히 하다나면 인내성이 많이 커진다는거는 체험 안 해보면
누구도 모르짐...
리더라고 막 나오지나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