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국립대를 읽고서

일본체험수기 · #26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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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거야 · 2006-04-24 14:45:55 · 조회 668
저기 아자아자님의 일본국립대를 읽고 한마디 하고픈데요..
일본국립대학은 중국보다 붙기가 쉽다면 쉽고 바쁘다면 바쁜거예요..
학교마다 다르고 전업마다 다르고 ..
사실 저도 어느 국립대 정보학과 대학원 입학통지서를 받아쥐고 안다닌 사람이예요..
당시 동경대 정보학과 치려고 보니까 면접만 두번 필답도 적지 않게 치더군요 ..
나로서 말하면 진짜 하늘에별따기같아보이더군요 ..
쓸데없는 말.. 량해

중국에서는 부모돈 가지고 근심걱정없이 대학시험 치지만 일본에서는 자신의 두손으로
번돈으로 공부를 하게되니 공부하는 동력이 완전히 다른겁니다.

중국에서 공부못하던 사람이 일본국립대에 붙는 현상은 가치관으로 해석하면 될거 같아요..
즉 국립대랑 붙는 대신 그만큼 대가를 치렀다고 보여져요.
남들 다하는 알바를 채 못하는것 남들 다휴식하는 휴식일도 제대로 휴식못하는것 ..등등

그러니까 아자아자님처럼 국립대에 붙었다면 치른 대가만큼 응당한 보답을 받았다고 보여져요..
즉 성공한거지 .. 이제 남은것 끝까지 견지해서 필업하는것이죠 .... 축하할만한 일 아닌가요.

남들이 국립대에 붙으면 응당 축하해주고 자신이 못했으면 왜서인가를 검토를 해보고
앞날의 새로운 출발점 찾으면 일본의 생활은 힘들지 않다고 보여져요 .
그리고  일본국립대나 중국명문대 필업이라 해서 우쭐렁대는것도 응당 피면해야죠 .
난 연변대학 전과를 필업햇지만 나의 아래에 길림대학 할빈대학 본과생들 있어요.
일본에서 대학원 필업한사람도 있고 ... *내자랑 했구만 ㅋㅋㅋ

사실 난 지금 일본에서 박사공부랑 하는 친구랑 보면 많이 부러워요.. 나도 학교다녔더라면  ..
그냥 빨리 사회에 나와서 사회경험 더 많이 쌓는다는 생각으로 자아안위를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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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달나라 · 2006-04-24 15:21:15
중국에서도 그렇지만,
특히 일본에서는 노력도 노력이지만, 운도 따라야 그만큼 차려지는거에요.
어떤건 그사람이 노력안해서가 아니라, 성적이 높아도 운이 따르지 않으면 얻고 싶은걸 못얻는거예요. 성공은 노력+운+의력+정신동력+기타 많은 항목 입니다.
그러고 행복느끼는건 사람의 마음 가짐에 달린다고 봅니다. 조그마한 성공에도 만족하고 그걸 향수할줄아는 사람많이 행복이란 말 자연히 할수 있습니다. 사람의 욕심히란 끝이 없는거니깐요.
조약돌 · 2006-04-24 17:24:10
나하고 매우 비슷한 사람이구만
허나 지금 제가 생각하는건
역시 인간은 공부도하고 졸업증도 따야
한다고 봅니다
여러가지 의미에서 인간은 소위 명문이란
단어에 약합니다
그리고 한개 사회라는것은 리해뿐만아니라
책에 규정된 법규 법칙을 따른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좋아 하는거야님이 남을 리해할수 잇지만 다른 사람이
당신을 리해해주리라고 저는 않믿습니다
단지 한마디 당신의 넓은 마음은 알수잇습니다만
너무 표면밖에 보지않앗느가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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