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있은 일입니다.
회사고문 고바야시산 이야깁니다.
변호사인데 아는것이 참 많은 분이랍니다.
요새 책 도 냈는데 짬이 나면 읽어볼려고 벼르는중이랍니다.
하고 싶은게 뭔가고 묻더군요.
한참이나 생각하다가 말씀 드렸읍니다.
작아도 좋으니깐 자기 회사 를 갖고 싶다고.....
그래, 좋은 생각이구나. 그렇게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냐고 묻더군요.
지금은 경험도 쌓아야하겠구 아직 때가 아닌거 같아서 엄두를 못내고
지금 이자리를 지키면서 기회를 노리고 있다고 말씀드렸읍니다.
그렇다고 놀고 있지는 않는다고.
일본사회에서 살아갈려면 수양도 아는것도 많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장님 따라다니면서 많은걸 수득하고 있읍니다.....
하고 싶은것있으면 당당히 내 밀고 기회는 찾기에 있다고 말하더군요.
그리고 될수록 이면 남들앞에서 발표도 하고
자기가 늘 볼수 있는곳에 묙표를 적어놓으라고 합니다.
힘들때 , 목표가 뮈던지 망설일때 그걸 보면 힘이 날거라고 했읍니다.
그리구, 신기한건 그렇게 살아가느라면 그 꿈이 이루어진답니다.
물론 피타는 노력이 필요하지만.
물론 그분의 친구분들 한결같이 존경할만한 사람들입니다.
한번은 사장님 친구집 파티에 간적 있는데 화장실에서 깜짝 했읍니다.
<하면 된다. 열심히 살자. 이런때일수록 열심히 뛰는 회사 식구들 위해서라도 힘내야지>
썩 벽에 붙였더라구요.. 쪼끔은 민망했지만 가슴이 찡 해났읍니다..............................
멋있는 사무실 풍경속에 환히 웃는 자기 사진 오려 붙이고
매일매일 보며 열심히 사느라면 신기하지만 꼭 이루어질거든요.
꿈이 ........
회사고문 고바야시산 이야깁니다.
변호사인데 아는것이 참 많은 분이랍니다.
요새 책 도 냈는데 짬이 나면 읽어볼려고 벼르는중이랍니다.
하고 싶은게 뭔가고 묻더군요.
한참이나 생각하다가 말씀 드렸읍니다.
작아도 좋으니깐 자기 회사 를 갖고 싶다고.....
그래, 좋은 생각이구나. 그렇게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냐고 묻더군요.
지금은 경험도 쌓아야하겠구 아직 때가 아닌거 같아서 엄두를 못내고
지금 이자리를 지키면서 기회를 노리고 있다고 말씀드렸읍니다.
그렇다고 놀고 있지는 않는다고.
일본사회에서 살아갈려면 수양도 아는것도 많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장님 따라다니면서 많은걸 수득하고 있읍니다.....
하고 싶은것있으면 당당히 내 밀고 기회는 찾기에 있다고 말하더군요.
그리고 될수록 이면 남들앞에서 발표도 하고
자기가 늘 볼수 있는곳에 묙표를 적어놓으라고 합니다.
힘들때 , 목표가 뮈던지 망설일때 그걸 보면 힘이 날거라고 했읍니다.
그리구, 신기한건 그렇게 살아가느라면 그 꿈이 이루어진답니다.
물론 피타는 노력이 필요하지만.
물론 그분의 친구분들 한결같이 존경할만한 사람들입니다.
한번은 사장님 친구집 파티에 간적 있는데 화장실에서 깜짝 했읍니다.
<하면 된다. 열심히 살자. 이런때일수록 열심히 뛰는 회사 식구들 위해서라도 힘내야지>
썩 벽에 붙였더라구요.. 쪼끔은 민망했지만 가슴이 찡 해났읍니다..............................
멋있는 사무실 풍경속에 환히 웃는 자기 사진 오려 붙이고
매일매일 보며 열심히 사느라면 신기하지만 꼭 이루어질거든요.
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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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넵! 도움이 되는 글이였습니다.
사람마다 사는 방식이 조금씩 틀리긴 하짐
근데 모방해두 나쁜점은 없을것같네,,,
근데 모방해두 나쁜점은 없을것같네,,,
참 의미심장한 글을 적으셨군요.
잘 보구 갑니다...
잘 보구 갑니다...
좋은 글이네요
저도 밧데리에 전기 좀 담고 갑니다.
저도 밧데리에 전기 좀 담고 갑니다.
울 회사에 68세인 상무가 잇습니다.
해외사업부를 책임진 넘버투여서 회사내에서 사장 다음에 권위가 잇는 으리으리한 분입니다.
다들 존경하고 잇지요.
근데 이 분. 참 웃깁니다.
울 회사에 아주 곱게 생긴 여자애가 잇는데 그애를 욕심냇다는겜다.
*나의 전번 문장에서 소개한 여자애.지금은 회사에 없슴)
자기 비서를 했으면 햇습니다.ㅎㅎㅎ
다들 앞에서 말은 안햇지만 그 속내는 뻔히 들여다보이는데....ㅎㅎㅎ
변호사고 사장이구 이 면에서는 다 똑같더라이.ㅎㅎㅎ
해외사업부를 책임진 넘버투여서 회사내에서 사장 다음에 권위가 잇는 으리으리한 분입니다.
다들 존경하고 잇지요.
근데 이 분. 참 웃깁니다.
울 회사에 아주 곱게 생긴 여자애가 잇는데 그애를 욕심냇다는겜다.
*나의 전번 문장에서 소개한 여자애.지금은 회사에 없슴)
자기 비서를 했으면 햇습니다.ㅎㅎㅎ
다들 앞에서 말은 안햇지만 그 속내는 뻔히 들여다보이는데....ㅎㅎㅎ
변호사고 사장이구 이 면에서는 다 똑같더라이.ㅎㅎㅎ
참 잘썻군요! 자기절루 힘들때 푸산님의 말대루 해볼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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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또 기대하면서 추천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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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또 기대하면서 추천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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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늘 볼수 있는곳에 묙표를 적어놓으라-- 이 말에 저도 찬성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게으름을 피우고 싶을때가 있을거고 다른 일에 바삐 돌아치다보면 자기의 본의(숙명)를 잊어버릴때가 있을겁니다. 자기가 늘 볼수 있는 곳에 목표를 적어놓음으로써 자기를 재촉할수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딱 하나의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맞는 방법을 선택해 꾸준히 그 하나만 보고 달리면 꼭 단시일내에 성공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른 일에 눈팔지 않기 위해 자기에 대한 단속이 필요한데 ,혼자서 자기를 단속할수 없을때 객관적인 조건으로 자기를 단속할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한국의 교수분한테서 들은 말인데 ,대학부터 박사를 졸업하기까지 5년에 끝낼수있는 프로젝트를 연구중이래요. 가능하대요 ! 젤 중요한건 목표와 방법을 찾는것 . 그리고 꾸준히 그것만 향해 달리는것 .
제가 많이 跑题한것 같은데 ,쓰다보니까 이렇게 길어졌어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딱 하나의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맞는 방법을 선택해 꾸준히 그 하나만 보고 달리면 꼭 단시일내에 성공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른 일에 눈팔지 않기 위해 자기에 대한 단속이 필요한데 ,혼자서 자기를 단속할수 없을때 객관적인 조건으로 자기를 단속할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한국의 교수분한테서 들은 말인데 ,대학부터 박사를 졸업하기까지 5년에 끝낼수있는 프로젝트를 연구중이래요. 가능하대요 ! 젤 중요한건 목표와 방법을 찾는것 . 그리고 꾸준히 그것만 향해 달리는것 .
제가 많이 跑题한것 같은데 ,쓰다보니까 이렇게 길어졌어요.
물론 회사에 다니면서 많은 성공자들과 만나면서 많은 도리를 배울수 있습니다. 그러나 학생시절에도 많은 유명인사들과 접촉할 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례를 들면 교류활동에 참가한는것 . 의외로 여러업종의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게 되고 뜻밖의 수확을 얻게 됩니다. 절대 자기한테 도움이 될겁니다.
례를 들면 교류활동에 참가한는것 . 의외로 여러업종의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게 되고 뜻밖의 수확을 얻게 됩니다. 절대 자기한테 도움이 될겁니다.
나두 회자에 취직해서 남의 밑에서 지시받으며 사는게 딱 싫습니다.
그래서 작은 회사라도 좋으니까 그 사업꿈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중임다.
그래서 작은 회사라도 좋으니까 그 사업꿈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중임다.
열심히 노력해서 꿈을 이루십시오.
정말로 좋은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목표를 항상 보이는곳에 올려놓아야 하는건 어쩌면 그 목표를 위해 용감히 밀고 나아가겟다는 결심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저는 남한테 자신의 목표를 드러내놓는것이 힘들었거든요...만약 내가 그 목표를 달성할수 없을때 남들이 웃고 의논하면 어떡하나 하는 우려가 잇엇기 때문이엿습니다... 적어도 자신 스스로 자신을 비웃을수는 없으니까 말입니다...
그렇게 뭍어둔 목표 달성한적이 별로 없엇던것 같습니다...그래서 님의 글을 읽고 정말로 많을걸 느끼고 다시한번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군요...
목표를 항상 보이는곳에 올려놓아야 하는건 어쩌면 그 목표를 위해 용감히 밀고 나아가겟다는 결심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저는 남한테 자신의 목표를 드러내놓는것이 힘들었거든요...만약 내가 그 목표를 달성할수 없을때 남들이 웃고 의논하면 어떡하나 하는 우려가 잇엇기 때문이엿습니다... 적어도 자신 스스로 자신을 비웃을수는 없으니까 말입니다...
그렇게 뭍어둔 목표 달성한적이 별로 없엇던것 같습니다...그래서 님의 글을 읽고 정말로 많을걸 느끼고 다시한번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군요...

시간나문 드라마나 많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