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이냐,사립이냐.
언어학교의 진학설명회에 갈때마다 애들에게 질문당하던 문제이다. 이건 사실 국립과 사립이 어떻게 다른
가, 혹은 국립과 사립이 어디가 좋은가 하는 얘기로도된다.
우선 학비 (기실 일부 사립은 30,40%의 학비면제가 있어 국립과 그리 차이는 없지만)의 차이다. 국립은
신청하면 학비의절반, 전액면제라는 유혹적인 면이 있다. 그리구 일부국립은 학교기숙사도 있고,, 반면,사립
은 보통학교의 설비시설이 국립보다 훌륭하고, 그리고 장학금의 비률도 더 높고,(보통 사립은 재학생지정장학
금의 경우가 많다). 헌데 문제는 학비를 내고나면 이런 장학금이 얼마 남지 못한다는 점이다. 그러니, 결국 편
히 공부할려면 역시 국립이란 얘기로 되는가,,
국립과 사립, 어디를 필업하는것이 장래에 유리한가? 내지는 잘 모르겟고 동북의 대학교 본전업의 선생들
과 교류해봤는데, 역시 우선 국립이였다. 국립은 입학이 바쁘다는거다. 그리고 국내에서도 인정받는 국립과 사
립의 이름을 주루루 라렬하였다. 하나같이 뜨르르한 [명문]이였다.
[명문]이란 무엇인가? 말그대로 [고귀]한 혈통과 전통을 가진 대학일것이다.그러한 고귀한 혈통과 전통이
지금도 통하는가하는것은 별문제지만. 2년전, 일본의 기업에서 효평받고있는 대학교의 순위를 조사한적있었
는데 그결과가 사람들을 놀래웠다. 이름도 없던 사립대학들이 도도히 국립을 꺾고 상위를 차지하였고,, 천하
를 호령하던 모[제국대학]이 추천에도 들지 못하였다하니 구경 무엇이 [명문]인가 의심가기도 하고..
일본의 대학이 류학생과 일본학생간의 입학문턱의 높이가 다르다는건 내남이 다 아는 사실이고. 헌데 국내
에서 전과도 못붙던 학생이 동경대학에 입학했다고 동경대학을 부정한다면,돼지고기장수의북경대학졸업생이
생겨났다해서 북경대학이 백정양성센터라고 말하는것과 한가지 도리가아닌가. 잘 모르지만 그 학생이 시험지
를 백지로 냈다고는 믿고싶지 않다. 그리고 학교의 체제도 다르니 입학조건이 다를건 당연하고, 그렇다고 동경
대를 부정할수 있을가? 전세계의 대학교 순위에서 동경대학이 어떠한 위치를 차지하는지 알고 있는지 묻고싶
다. 물론 사회에 나오면 실력전이니까 누가 [명문]인가, 사립인가 상관없는거구. 그대신 진정한 명문이라면 한
둘의 지푸라기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그 대학교의 졸업생은 순도가 높다고 사회적으로 승인받고 있다
는 뜻이 아닐가.
국립이냐 사립이냐, 이름밖에 없는 [명문] 이냐, 아니면 시대의 수요에 맞춰 개혁해나가고 있는 실력파의
대학교를 선택할것인가 이것은 결국 사람나름의 가치관에 따른 문제 일가 한다. 또 어떠한 학교를 선택하든지
간에 그것은 자기 본인에 의한 선택이고, 자기자신에 가장 적합하다고 고르고 골라서 한 선택이니 별로 [명문]
이니,. 국립이니. 사립이나, 론할 팔요는 없지않나 싶다. 그저 자기 나름대로 자기에게 적합한 하교를 선택하
여 최선을 다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않나 한다.
일요일의 짬을 타서 자기 느낌을 두루 적어보았다.
언어학교의 진학설명회에 갈때마다 애들에게 질문당하던 문제이다. 이건 사실 국립과 사립이 어떻게 다른
가, 혹은 국립과 사립이 어디가 좋은가 하는 얘기로도된다.
우선 학비 (기실 일부 사립은 30,40%의 학비면제가 있어 국립과 그리 차이는 없지만)의 차이다. 국립은
신청하면 학비의절반, 전액면제라는 유혹적인 면이 있다. 그리구 일부국립은 학교기숙사도 있고,, 반면,사립
은 보통학교의 설비시설이 국립보다 훌륭하고, 그리고 장학금의 비률도 더 높고,(보통 사립은 재학생지정장학
금의 경우가 많다). 헌데 문제는 학비를 내고나면 이런 장학금이 얼마 남지 못한다는 점이다. 그러니, 결국 편
히 공부할려면 역시 국립이란 얘기로 되는가,,
국립과 사립, 어디를 필업하는것이 장래에 유리한가? 내지는 잘 모르겟고 동북의 대학교 본전업의 선생들
과 교류해봤는데, 역시 우선 국립이였다. 국립은 입학이 바쁘다는거다. 그리고 국내에서도 인정받는 국립과 사
립의 이름을 주루루 라렬하였다. 하나같이 뜨르르한 [명문]이였다.
[명문]이란 무엇인가? 말그대로 [고귀]한 혈통과 전통을 가진 대학일것이다.그러한 고귀한 혈통과 전통이
지금도 통하는가하는것은 별문제지만. 2년전, 일본의 기업에서 효평받고있는 대학교의 순위를 조사한적있었
는데 그결과가 사람들을 놀래웠다. 이름도 없던 사립대학들이 도도히 국립을 꺾고 상위를 차지하였고,, 천하
를 호령하던 모[제국대학]이 추천에도 들지 못하였다하니 구경 무엇이 [명문]인가 의심가기도 하고..
일본의 대학이 류학생과 일본학생간의 입학문턱의 높이가 다르다는건 내남이 다 아는 사실이고. 헌데 국내
에서 전과도 못붙던 학생이 동경대학에 입학했다고 동경대학을 부정한다면,돼지고기장수의북경대학졸업생이
생겨났다해서 북경대학이 백정양성센터라고 말하는것과 한가지 도리가아닌가. 잘 모르지만 그 학생이 시험지
를 백지로 냈다고는 믿고싶지 않다. 그리고 학교의 체제도 다르니 입학조건이 다를건 당연하고, 그렇다고 동경
대를 부정할수 있을가? 전세계의 대학교 순위에서 동경대학이 어떠한 위치를 차지하는지 알고 있는지 묻고싶
다. 물론 사회에 나오면 실력전이니까 누가 [명문]인가, 사립인가 상관없는거구. 그대신 진정한 명문이라면 한
둘의 지푸라기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그 대학교의 졸업생은 순도가 높다고 사회적으로 승인받고 있다
는 뜻이 아닐가.
국립이냐 사립이냐, 이름밖에 없는 [명문] 이냐, 아니면 시대의 수요에 맞춰 개혁해나가고 있는 실력파의
대학교를 선택할것인가 이것은 결국 사람나름의 가치관에 따른 문제 일가 한다. 또 어떠한 학교를 선택하든지
간에 그것은 자기 본인에 의한 선택이고, 자기자신에 가장 적합하다고 고르고 골라서 한 선택이니 별로 [명문]
이니,. 국립이니. 사립이나, 론할 팔요는 없지않나 싶다. 그저 자기 나름대로 자기에게 적합한 하교를 선택하
여 최선을 다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않나 한다.
일요일의 짬을 타서 자기 느낌을 두루 적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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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철저히 분석을 잘 했구만.ㅎㅎㅎ
사립이든 국립이든 일단 졸업장 쉽게 주는데르 가야되짐
공립은 어떤가~~~~~? ㅋㅋ
돼지갈빈~~~ㅋㅋ~~공립출신... ㅋㅋ
돼지갈빈~~~ㅋㅋ~~공립출신... ㅋㅋ
어메 유망님 이러지 마시고...애들이긴 애들이군.
재간 있으면 중국돌아가서 2년간 알바도 하지말고 맨날 공부하여 대학시험 한번보지 ? 청화대학 붙으면 그때가서 진짜 탄복할꺼니깐...글고 청화대학 BBS 한번 들어가보세요..세계각지 명문대학 기술교류란있어요...
일본와서 대학 붙어 다닌다고 자랑하지 마시고 당신들이 중국명문 대학 졸업생하고 비길려면 공작하여서 10년후에 다시 비교할 자격이 있을검니다...
또 돌멩이 맞아야겠군...참
재간 있으면 중국돌아가서 2년간 알바도 하지말고 맨날 공부하여 대학시험 한번보지 ? 청화대학 붙으면 그때가서 진짜 탄복할꺼니깐...글고 청화대학 BBS 한번 들어가보세요..세계각지 명문대학 기술교류란있어요...
일본와서 대학 붙어 다닌다고 자랑하지 마시고 당신들이 중국명문 대학 졸업생하고 비길려면 공작하여서 10년후에 다시 비교할 자격이 있을검니다...
또 돌멩이 맞아야겠군...참
일본에 와서 대학을 안다니는 분이 있다면 나서보세요??????
몇만명이나 되는 조선족들이 일본에 와서 각 대학들에 다니고있습니다....그중에는 물론 중국에서 초중도 제대로 다니지 못한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일본에 와서 나름대로 노력했다는건 부인하지 않지만, 그럼 중국에선 왜 대학에 붙지 (아니,응당 중국의 북대,청화,복단,남개 등 명문대학에 못붙었다고 해야함이....) 못했을가요?
일본에서 대학에 붙는게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한다면,그럼 일본의 명문대학을 비롯한 모든 대학에 붙은분들에게 건의하겠습니다...일본에서 대학에 붙은 지금.... 중국에 돌아가 대학시험 한번 보세요....뭐 북경대학이나 청화대학,복단대학,남개대학같은 명문은 둘째치고 일반대학에라도 붙을 자신이 있는가요?
그리고, 중국의 대학들 수준이 낮은축이 아닙니다...무한대학의 졸업증은 세계명문대학의 넘버원인 영국의 캠브리지대학의 졸업증과 조건이 없이 바꿀수 있다고 합니다....그만큼 실력이 강하단 말입니다....
뭐 일본에서 대학에 붙었다고(그것도 국립대학에 붙엇다고) 좀 자랑할가 하는 분들.....
솔직히 일본의 대학 아무것도 아닙니다....반발이 많겠지만.....
몇만명이나 되는 조선족들이 일본에 와서 각 대학들에 다니고있습니다....그중에는 물론 중국에서 초중도 제대로 다니지 못한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일본에 와서 나름대로 노력했다는건 부인하지 않지만, 그럼 중국에선 왜 대학에 붙지 (아니,응당 중국의 북대,청화,복단,남개 등 명문대학에 못붙었다고 해야함이....) 못했을가요?
일본에서 대학에 붙는게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한다면,그럼 일본의 명문대학을 비롯한 모든 대학에 붙은분들에게 건의하겠습니다...일본에서 대학에 붙은 지금.... 중국에 돌아가 대학시험 한번 보세요....뭐 북경대학이나 청화대학,복단대학,남개대학같은 명문은 둘째치고 일반대학에라도 붙을 자신이 있는가요?
그리고, 중국의 대학들 수준이 낮은축이 아닙니다...무한대학의 졸업증은 세계명문대학의 넘버원인 영국의 캠브리지대학의 졸업증과 조건이 없이 바꿀수 있다고 합니다....그만큼 실력이 강하단 말입니다....
뭐 일본에서 대학에 붙었다고(그것도 국립대학에 붙엇다고) 좀 자랑할가 하는 분들.....
솔직히 일본의 대학 아무것도 아닙니다....반발이 많겠지만.....
나도 한마디 하기쇼 내 보기에도 중국대학의 순도<함금량>가 일본대학의 순도<함금량>보다 퍽 높다고 보는데....중국사람들의 지식등소질이 일본사람보다 낮다고 말하면 난 변론해서 이길 신심이...여러분들의 의도를 보면 일본대학을 부정하는것이 아니라 중국대학에 비하면 지식상에서 거리가...
소위의 명문대학필업생 대단한거 없습니다. 하지만 한가지만 긍정해줘야 한다고 봅니다.그건 바로 명무대에 붙기위해 배로 노력을 했고 목표를 위해 고생을 겪을수 있다는걸 증명한 점입니다. 취직할때 명문대학필업생이 기회가 많은것도 기업에서 그점을 신용하기때문입니다.그리고 진정한 실력자는 대학이든 기업이든 합격한 후에는 모든걸 다잊고 제로부터 시작할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립이든 사립이든 자신의 목표를 확실히 해서 자신에게 제일 맞는 교수님과 제일 필요한 시설이 있는 곳으로 가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대학이 아무것도 아니다 .이렇게 결정지어놓은 분들 ,일본대학에서 그러하듯이 중국에서도 중국현지수험생과 유학생은 시험따로봅니다. 일본대학이 대단한거 없는것이 아니라 좀 괜찮은 대학 붙었다고 필업할때까지 들떠있는 분들이 이상한거죠.
국립이든 사립이든 자신의 목표를 확실히 해서 자신에게 제일 맞는 교수님과 제일 필요한 시설이 있는 곳으로 가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대학이 아무것도 아니다 .이렇게 결정지어놓은 분들 ,일본대학에서 그러하듯이 중국에서도 중국현지수험생과 유학생은 시험따로봅니다. 일본대학이 대단한거 없는것이 아니라 좀 괜찮은 대학 붙었다고 필업할때까지 들떠있는 분들이 이상한거죠.
시비 많구나 ㅎㅎㅎ
근데 확실히 중국대학 입시 제도와 일본대학 입시 제도는 다르다구 봐야 합니다.
저도 초중이나 겨우 졸업하구 일본에서 동경내 모 국립대학 다님니다,
중국에서 저를 보구 대학가라면 아마 힘들지 ,,,ㅎㅎㅎ
허나 중국명문대학나왔다구 해서 일본 명문대학 쉽게는 못들어간다구 봄니
다,중국에서 복단대학 졸업하구 나 하구 같이 시험본 애 는 나를보구
자기는 복단대학 졸업했다면서 그러던게 허망 뚝--------------했지 ㅋㅋㅋ
말이 바뀜니다만 다른사람 의 행복을 축하 해줄수 있는 그런 마음을 우리 길러야지 ㅎㅎ
다른사람이 뭐 국립대학에 붙어 그러는걸 보구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까 ,
서로 축하해주구 위로하구 그러는게 쉼터 가 아닌가 ????
남의 잘되는 축하해주지 못할망정 이렇게야 해서 ㅉㅉㅉ
다른사람이 잘되면 그 걸보구 나두 해야지 이런 마음을 가져야
아자아자 님처럼 국립대학에 척 붙지유 ㅎㅎㅎ
지나가다가 그냥 한마디 하구 감니다,
근데 확실히 중국대학 입시 제도와 일본대학 입시 제도는 다르다구 봐야 합니다.
저도 초중이나 겨우 졸업하구 일본에서 동경내 모 국립대학 다님니다,
중국에서 저를 보구 대학가라면 아마 힘들지 ,,,ㅎㅎㅎ
허나 중국명문대학나왔다구 해서 일본 명문대학 쉽게는 못들어간다구 봄니
다,중국에서 복단대학 졸업하구 나 하구 같이 시험본 애 는 나를보구
자기는 복단대학 졸업했다면서 그러던게 허망 뚝--------------했지 ㅋㅋㅋ
말이 바뀜니다만 다른사람 의 행복을 축하 해줄수 있는 그런 마음을 우리 길러야지 ㅎㅎ
다른사람이 뭐 국립대학에 붙어 그러는걸 보구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까 ,
서로 축하해주구 위로하구 그러는게 쉼터 가 아닌가 ????
남의 잘되는 축하해주지 못할망정 이렇게야 해서 ㅉㅉㅉ
다른사람이 잘되면 그 걸보구 나두 해야지 이런 마음을 가져야
아자아자 님처럼 국립대학에 척 붙지유 ㅎㅎㅎ
지나가다가 그냥 한마디 하구 감니다,
일반적으로..
일본에 오고는 싶지만 여러가지 객관적주관적 상황에 의해 오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너무 좋지는 않지만 살아가기엔 넉넉한 일자리가 잇거나, 경비부담, 다 버리고 올 용기가 없거나 등등
그래도중국이 편한것이 좋다..하고,
(중국이 편한것 사실이지만, 그렇게 편하다 안 편하다로 단순하게 비교할수 잇다면 이 세상을 아주 간단할것이다. )
또 그런 사람들이 일본에 어쩌다 출장 왔다,
후지산 구경이나 한번하고
지 친구들 일본에 몇년몇년 잇엇는데 후지산 한번 못가봣더라구 그러면서,
그래서 중국이 좋다고 그러고,,
국립에 못 간 사람일수록 사립이 어떠어떠하게 좋다는 것을 더 논하고 싶어하고,
(여기에는 좀 괜찬다 하는 사립의 학생들이 더 그렇죠.)
(솔직히 국립쪽이 그래도 듣기 좋은건 사실이죠 )
입학하고 보니 유명한 교수님이 계시는,
일반사립의 유명한 교수님밑에서 공부하는 학생일수록,
(꼭 그 교수님이여야 한다는 신념에 교수님 따라 사립에 입학한 경우 제외)
그래도, 선생님의 위망도를 보아야 한다고 하고,
일반대학의 유명한 전공출신 학생일수록,
유명한 대학의 일반전공출신보다,
그래도 대학이름보다 전공이 유면한 대학이 좋다고 하고,
박사에 진학할수 없는(여기선 능력부족한 사람을 가리킴) 사람일수록,
취직 못하는 사람이야말로 박사에로 진학한다고 하고,
(확실히 그런 목적으로의 진학도 확실이 적지 않지만),
장학금 못 받고 바이트 하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일수록,
장학금 받으며 바이트 거의 하지 않는 학생 보고,
많은 사회경험을 쌓을수 없어 실은 손해본다고 말할려고 하고,,,
등등,..
경향이 있다..
일본에 오고는 싶지만 여러가지 객관적주관적 상황에 의해 오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너무 좋지는 않지만 살아가기엔 넉넉한 일자리가 잇거나, 경비부담, 다 버리고 올 용기가 없거나 등등
그래도중국이 편한것이 좋다..하고,
(중국이 편한것 사실이지만, 그렇게 편하다 안 편하다로 단순하게 비교할수 잇다면 이 세상을 아주 간단할것이다. )
또 그런 사람들이 일본에 어쩌다 출장 왔다,
후지산 구경이나 한번하고
지 친구들 일본에 몇년몇년 잇엇는데 후지산 한번 못가봣더라구 그러면서,
그래서 중국이 좋다고 그러고,,
국립에 못 간 사람일수록 사립이 어떠어떠하게 좋다는 것을 더 논하고 싶어하고,
(여기에는 좀 괜찬다 하는 사립의 학생들이 더 그렇죠.)
(솔직히 국립쪽이 그래도 듣기 좋은건 사실이죠 )
입학하고 보니 유명한 교수님이 계시는,
일반사립의 유명한 교수님밑에서 공부하는 학생일수록,
(꼭 그 교수님이여야 한다는 신념에 교수님 따라 사립에 입학한 경우 제외)
그래도, 선생님의 위망도를 보아야 한다고 하고,
일반대학의 유명한 전공출신 학생일수록,
유명한 대학의 일반전공출신보다,
그래도 대학이름보다 전공이 유면한 대학이 좋다고 하고,
박사에 진학할수 없는(여기선 능력부족한 사람을 가리킴) 사람일수록,
취직 못하는 사람이야말로 박사에로 진학한다고 하고,
(확실히 그런 목적으로의 진학도 확실이 적지 않지만),
장학금 못 받고 바이트 하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일수록,
장학금 받으며 바이트 거의 하지 않는 학생 보고,
많은 사회경험을 쌓을수 없어 실은 손해본다고 말할려고 하고,,,
등등,..
경향이 있다..
중국대학 일본대학....
일본대학은 눈 감고도 필업할수 있음..ㅎㅎㅎ좀 과장했는가??
당신이 동경대학 필업했다하도 중국의 2류대학 필업생과 비하면 떨어집니다..
하나는 이기겠지..일본어..ㅎㅎㅎ
일본대학은 눈 감고도 필업할수 있음..ㅎㅎㅎ좀 과장했는가??
당신이 동경대학 필업했다하도 중국의 2류대학 필업생과 비하면 떨어집니다..
하나는 이기겠지..일본어..ㅎㅎㅎ
문과계의 일본대학은 수준이 어는 정도인지 잘 모르겠지만 이공계의 경우 일본대학을
너무 쉽게 보는것은 잘못 된것 같습니다.
솔직히 고등학교까지는 중국학생들의 실력이 한수 위일지 모르겠지만 그것도 평균 수준을
론할 따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경우 인구 분포가 연해지구가 높고 또한 연해지구의 교육도 높으니 학생들의 평균
수준도 그 실질을 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대부분 중국에서 온 유학생들이 일본 대학을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국 대학(10년전의 중국대학에 관한 인상)과 일본대학은 기본체제가 조금
다르다는 점이 있는데 단순 비교는 어려운것 같습니다.
저희가 대학 다닐때만 해도 4학년에 연구실에 들어가 연구한다든가 하는것은
없었으니깐요.
지금 중국대학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중국대학을 다녀보고 일본대학을 다니면서 느낀 점은 일본대학은 같은 내용이라도
강의하는 기점이 다르다고 봅니다.
일본은 아시다싶이 고등학교에서 미적분을 다 끝내니깐 예를 들어 대학교 물리학의
역학의 경우 고등학교 내용과 비슷한 내용을 강의하더라도 설명하는 수준이 다르지요.
그리고 같은 대학내의 전공별로도 수준차이가 있다싶이 학교마다 차이도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공계의 경우 실험이 매우 중요한데 중국은 아직 실험 설비가 따라가지 못하므로
제대로 된 실험을 하기가 어렵지요.
제가 직접 느낀점이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들은 점이기도 합니다.
일본내의 대학에서도 이공계의 국립대의 경우 실험시설이 사립대보다
우위에 있다고 들었습니다.
작은 일본이라는 나라에 그렇게 많은 대학들이 있으면서 그중 이공계의 사립대가
적은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대학들도 A,B,C,D등등으로 수준별로 등급을 나눌수 있는것 같은데
그냥 중국대학과 비교하지 말고 중국대학과 일본대학을 각각
일정한 수준등급으로 나눈후 각 수준등급별로 비교하는게 그래도 보다
신용할만한 결과가 나올수 있다고 봅니다.
제 개인의 소견으로는 일본의 이공계의 국립대를 졸업하는것이
중국의 동등급의 대학을 졸업하는것보다 유익하다고 생각됩니다.
일본도 주입식 교육이 많지만 중국대학은 아직 주입식 교육이라는 큰 틀을
벗어난것 같지 못합니다.
왕왕 중국유학생은 일본 대학은 선생들이 상세하게 강의하지 않는다고
불평을 부리는것을 들었는데 주입식 교육과 자체 학습 위주 교육의
차이에 대한 인식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쉽게 보는것은 잘못 된것 같습니다.
솔직히 고등학교까지는 중국학생들의 실력이 한수 위일지 모르겠지만 그것도 평균 수준을
론할 따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경우 인구 분포가 연해지구가 높고 또한 연해지구의 교육도 높으니 학생들의 평균
수준도 그 실질을 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대부분 중국에서 온 유학생들이 일본 대학을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국 대학(10년전의 중국대학에 관한 인상)과 일본대학은 기본체제가 조금
다르다는 점이 있는데 단순 비교는 어려운것 같습니다.
저희가 대학 다닐때만 해도 4학년에 연구실에 들어가 연구한다든가 하는것은
없었으니깐요.
지금 중국대학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중국대학을 다녀보고 일본대학을 다니면서 느낀 점은 일본대학은 같은 내용이라도
강의하는 기점이 다르다고 봅니다.
일본은 아시다싶이 고등학교에서 미적분을 다 끝내니깐 예를 들어 대학교 물리학의
역학의 경우 고등학교 내용과 비슷한 내용을 강의하더라도 설명하는 수준이 다르지요.
그리고 같은 대학내의 전공별로도 수준차이가 있다싶이 학교마다 차이도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공계의 경우 실험이 매우 중요한데 중국은 아직 실험 설비가 따라가지 못하므로
제대로 된 실험을 하기가 어렵지요.
제가 직접 느낀점이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들은 점이기도 합니다.
일본내의 대학에서도 이공계의 국립대의 경우 실험시설이 사립대보다
우위에 있다고 들었습니다.
작은 일본이라는 나라에 그렇게 많은 대학들이 있으면서 그중 이공계의 사립대가
적은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대학들도 A,B,C,D등등으로 수준별로 등급을 나눌수 있는것 같은데
그냥 중국대학과 비교하지 말고 중국대학과 일본대학을 각각
일정한 수준등급으로 나눈후 각 수준등급별로 비교하는게 그래도 보다
신용할만한 결과가 나올수 있다고 봅니다.
제 개인의 소견으로는 일본의 이공계의 국립대를 졸업하는것이
중국의 동등급의 대학을 졸업하는것보다 유익하다고 생각됩니다.
일본도 주입식 교육이 많지만 중국대학은 아직 주입식 교육이라는 큰 틀을
벗어난것 같지 못합니다.
왕왕 중국유학생은 일본 대학은 선생들이 상세하게 강의하지 않는다고
불평을 부리는것을 들었는데 주입식 교육과 자체 학습 위주 교육의
차이에 대한 인식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국의 대학들 수준이 낮은축이 아닙니다...무한대학의 졸업증은 세계명문대학의 넘버원인 영국의 캠브리지대학의 졸업증과 조건이 없이 바꿀수 있다고 합니다....그만큼 실력이 강하단 말입니다....
어디서 누가, 어떠한 근거로 이러한 말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일 무한대학이 정말로 이러한 수평에 도달했다면 청화대학이나, 북경대학은 그저 꿔온 보리자루나되나, 아니면 그들의 졸업장은 하버드나 옥스포드나,마서츠쥬공대졸과 마구 바꿀수 있다는건가,,
청화대학에 어떤 할아버지가 (명인이라도 여러가지 의미에서의 대단한 명인), 청화대학의 학부수평은 하버드대학을 초과한다고 말한적있고, 그래서 국내의 일부사람들이 좋아서 한참은 떠들썩 했고,,, 이러루한 명인의 한두마디 말이 구경 어느만한 신용성이 있을가,,
당신이 동경대학 필업했다하도 중국의 2류대학 필업생과 비하면 떨어집니다..
이건 또 어떠한 론리인지 또 잘 모르겠구, 동경대졸하구 금도박했어두 중국에 2류대학보다 못하단 얘기신가, 그러면 조금은 납득되구, 그러찮으면 원래 동경대학이 중국의 2류대학보다 못하단 얘긴가, 이건 좀 납득하기 어렵구,
그리고 한가지 또 의문이 생기는건 일본에 대학에서는 입학문턱에서는 일본학생과 류학생이 다른건 다 잘아는 얘긴데 그럼 입학한후에도 문턱이 서로 다른가? 만일 그게 사실이라면 그럼 어느만한 차이가 생기는가? 그러루한 졸업생들에게 서슴없이 동대필업장을 내주며 교수님들은 무슨 생각 굴리고있었을가?? 요것두 재미있는 문제이고,,
일본에서 국립이나, 명문, 구체적으로 동대졸이라도 대단한것 없다는 얘기는 나도 찬성이다. 그러하다면 중국의 청화대나,북대졸도 무슨 돼지고기장수랑 나오는 학생도 있다하니,그들중에도 빈타지는 없는건 아니고 같은 도리로 그들도 그리 대단할거 없다는 얘기로 되는건 아닌가. 나아가서 동대졸이나 청화졸이나 북대졸이나 다 대단할거 없고,청화대졸이 동대졸을 깔보는거나, 동대졸이 청화대졸을 깔보는거나, 다 공연한 짓이구,
문장의 마지막에서도 언급했지만 우리는 모두다 각자의 가치관으로 문제를 판단하여 어떠한 선택을 한다고, 그래서 국립이냐, 명문이냐, 사립이냐,아니면 이름은 없지만 실력파의 대학을 선택하는가 하는 선택제에 도전하는 것이고 또 어떠한 선택을 하였다면 그 사람 본인의 최고의 선택이였을것이다.
나 본신이 중국에 맹태라고 행방없는 대학을 필업했었고, 일본에 와서도 그저 그러루한 국립에 다니며, 그저 그런 수평이지만 ,그렇다고 나는 동대졸이나 청화대졸이나 북경대졸이나 그렇게 맹목적으로 숭배하진 않는다. 오히려 숭배한다면 그들이 다녔던 대학이지, 그 졸업생 본인은 절대 아니다. 왜냐하면 나는 내각도에서 지금의 선택을 하였고 최선은 못되지만 그래도 노력은 하고있고, 또 그러한 노력이 실감되고있고 이러면 충분하다고 본다.
왜서일가? 한가지 묻고싶지만 청화대나 북경대의 교수님들은 모두다 청화대나 북경대 졸인가 ? 내가 알고 있는 실례라도 연변대학선생이 청화대에 초빙되여 간 이가 있다. 희망과 꿈을 가지고 그러루한 쌓임은 중국에서 초중도 못필업하고 동대에 구멍치기해들어갔지만 그러루한 이가 장래 청화대나, 북경대에서 굽실거리려 초빙하게될 연구자로 될 가능성이 령에 불과하다고 누가 장담하겠는가?
어디서 누가, 어떠한 근거로 이러한 말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일 무한대학이 정말로 이러한 수평에 도달했다면 청화대학이나, 북경대학은 그저 꿔온 보리자루나되나, 아니면 그들의 졸업장은 하버드나 옥스포드나,마서츠쥬공대졸과 마구 바꿀수 있다는건가,,
청화대학에 어떤 할아버지가 (명인이라도 여러가지 의미에서의 대단한 명인), 청화대학의 학부수평은 하버드대학을 초과한다고 말한적있고, 그래서 국내의 일부사람들이 좋아서 한참은 떠들썩 했고,,, 이러루한 명인의 한두마디 말이 구경 어느만한 신용성이 있을가,,
당신이 동경대학 필업했다하도 중국의 2류대학 필업생과 비하면 떨어집니다..
이건 또 어떠한 론리인지 또 잘 모르겠구, 동경대졸하구 금도박했어두 중국에 2류대학보다 못하단 얘기신가, 그러면 조금은 납득되구, 그러찮으면 원래 동경대학이 중국의 2류대학보다 못하단 얘긴가, 이건 좀 납득하기 어렵구,
그리고 한가지 또 의문이 생기는건 일본에 대학에서는 입학문턱에서는 일본학생과 류학생이 다른건 다 잘아는 얘긴데 그럼 입학한후에도 문턱이 서로 다른가? 만일 그게 사실이라면 그럼 어느만한 차이가 생기는가? 그러루한 졸업생들에게 서슴없이 동대필업장을 내주며 교수님들은 무슨 생각 굴리고있었을가?? 요것두 재미있는 문제이고,,
일본에서 국립이나, 명문, 구체적으로 동대졸이라도 대단한것 없다는 얘기는 나도 찬성이다. 그러하다면 중국의 청화대나,북대졸도 무슨 돼지고기장수랑 나오는 학생도 있다하니,그들중에도 빈타지는 없는건 아니고 같은 도리로 그들도 그리 대단할거 없다는 얘기로 되는건 아닌가. 나아가서 동대졸이나 청화졸이나 북대졸이나 다 대단할거 없고,청화대졸이 동대졸을 깔보는거나, 동대졸이 청화대졸을 깔보는거나, 다 공연한 짓이구,
문장의 마지막에서도 언급했지만 우리는 모두다 각자의 가치관으로 문제를 판단하여 어떠한 선택을 한다고, 그래서 국립이냐, 명문이냐, 사립이냐,아니면 이름은 없지만 실력파의 대학을 선택하는가 하는 선택제에 도전하는 것이고 또 어떠한 선택을 하였다면 그 사람 본인의 최고의 선택이였을것이다.
나 본신이 중국에 맹태라고 행방없는 대학을 필업했었고, 일본에 와서도 그저 그러루한 국립에 다니며, 그저 그런 수평이지만 ,그렇다고 나는 동대졸이나 청화대졸이나 북경대졸이나 그렇게 맹목적으로 숭배하진 않는다. 오히려 숭배한다면 그들이 다녔던 대학이지, 그 졸업생 본인은 절대 아니다. 왜냐하면 나는 내각도에서 지금의 선택을 하였고 최선은 못되지만 그래도 노력은 하고있고, 또 그러한 노력이 실감되고있고 이러면 충분하다고 본다.
왜서일가? 한가지 묻고싶지만 청화대나 북경대의 교수님들은 모두다 청화대나 북경대 졸인가 ? 내가 알고 있는 실례라도 연변대학선생이 청화대에 초빙되여 간 이가 있다. 희망과 꿈을 가지고 그러루한 쌓임은 중국에서 초중도 못필업하고 동대에 구멍치기해들어갔지만 그러루한 이가 장래 청화대나, 북경대에서 굽실거리려 초빙하게될 연구자로 될 가능성이 령에 불과하다고 누가 장담하겠는가?
중국에서 초중을 졸업못하고 일본에 와서 동경대를 다녔던 사람을 북경대,청화대에서 굽실거리며 초빙한다구요? 너무나 비현실적인 상상이라는 느낌~
님이 말하는 .....령에 불과하다고 누가 장담하겠는가? ~~~ 리론상에서의 령의 가능성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예를 든다면, 네팔축구팀도 리론상에서 브라질축구팀을 이길 가능성이 존재합니다.다만 현실적으로는 거의 불가능하고 (아니 이길 가능성은 령입니다),,,
세계 올림픽물리경색,화학경색,수학경색등 국제시합에서 번번이 일등이라는 월계관을 따내는 고중생들이 가는 대학이 북경대,청화대입니다....중국에서 고중은 고사하고 초중도 제대로 졸업못한 사람이 무슨 자격으로 그들의 교수질을 할 자격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북경대,청화대 졸업중에서 돼지장수가 나왔다는건 그들이 취직이 제대로 안됐기때문입니다..국립대를 다니는 님이 한번 그들과 마주앉아 학식을 비교해보지요? 누가 더 학식이 있는가를 말입니다...비꼬는건 아니지만, 님은 아마 일본국립대를 다닌다는 분이 중국의 돼지장수보다도 못하다는 평가를 듣게 될것입니다....
님이 말하는 .....령에 불과하다고 누가 장담하겠는가? ~~~ 리론상에서의 령의 가능성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예를 든다면, 네팔축구팀도 리론상에서 브라질축구팀을 이길 가능성이 존재합니다.다만 현실적으로는 거의 불가능하고 (아니 이길 가능성은 령입니다),,,
세계 올림픽물리경색,화학경색,수학경색등 국제시합에서 번번이 일등이라는 월계관을 따내는 고중생들이 가는 대학이 북경대,청화대입니다....중국에서 고중은 고사하고 초중도 제대로 졸업못한 사람이 무슨 자격으로 그들의 교수질을 할 자격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북경대,청화대 졸업중에서 돼지장수가 나왔다는건 그들이 취직이 제대로 안됐기때문입니다..국립대를 다니는 님이 한번 그들과 마주앉아 학식을 비교해보지요? 누가 더 학식이 있는가를 말입니다...비꼬는건 아니지만, 님은 아마 일본국립대를 다닌다는 분이 중국의 돼지장수보다도 못하다는 평가를 듣게 될것입니다....
중국에서 초중졸업했어두 일본에와서 노력해서 북경대학에가서 교수를 하자면야
가능한 일이지유 ㅎㅎㅎ 나두 그럴려구 하는데 ㅎㅎㅎ 일어 교수로 ------
우리 지도교수두 얼마든지 가능하다구 하던데 ㅋㅋㅋㅋ 물론 박사 학위따야지 ㅎㅎ
박사학위만 따면 우리 지도교수가 추천해주겠다구 하던데 ㅎㅎㅎ
문과야 기초가 별루 상관 없지 안은감 ㅎㅎㅎ
일어에 관해서 말하라면야 북경 대학 청화 대학 졸업생들보다 일본 유학온
우리가 얼마 든지 위 지유 ㅎㅎㅎ
가능한 일이지유 ㅎㅎㅎ 나두 그럴려구 하는데 ㅎㅎㅎ 일어 교수로 ------
우리 지도교수두 얼마든지 가능하다구 하던데 ㅋㅋㅋㅋ 물론 박사 학위따야지 ㅎㅎ
박사학위만 따면 우리 지도교수가 추천해주겠다구 하던데 ㅎㅎㅎ
문과야 기초가 별루 상관 없지 안은감 ㅎㅎㅎ
일어에 관해서 말하라면야 북경 대학 청화 대학 졸업생들보다 일본 유학온
우리가 얼마 든지 위 지유 ㅎㅎㅎ
무한대학 나쁜 대학이지요.
옛날 일본군이 무한을 점령하고 일본군병사들의 향수를 달래기 위하여 사꾸라를 많이 심었어요. 지금의 무한대학자리예요. 그 사꾸라원이 아직도 남아있어 봄이면 아주 이쁘다고 하는데, 그것을 미끼로 삼아 무한대학에서 돈벌이를 하거든요. 그 사꾸라를 구경하려면 입장료를 사야하는데 무한대학에 그 돈이 들어가지요.ㅎㅎ
옛날 일본군이 무한을 점령하고 일본군병사들의 향수를 달래기 위하여 사꾸라를 많이 심었어요. 지금의 무한대학자리예요. 그 사꾸라원이 아직도 남아있어 봄이면 아주 이쁘다고 하는데, 그것을 미끼로 삼아 무한대학에서 돈벌이를 하거든요. 그 사꾸라를 구경하려면 입장료를 사야하는데 무한대학에 그 돈이 들어가지요.ㅎㅎ
여기까지 쭉 읽어보니 우에는 문과분들이 많다구 생각하는데
문과는 붙기쉽다는건 사실이지만 ..
리공계를 례를 들어 설명하면 전 그래도 일본대학이 우이라구 생각합니다 ..
전 중국에서 일반대학 졸업햇구 일본와서도 비슷한 수준의 대학에서도 같은 전공했는데
그래도 일본에서 더 많이 배웟다구 여기는데 ... 그리구 중국대학 필업해두 뭘 증명못하짐
저 하나 례를 들어 설명합시다 .
저의 고중때 한선배가 93년도인지 94년도인지 ? 대학시험 628점( 629점??잘 몰겟슴)
쯤 맞구 청화대학 붙었습니다 ,그리구 저의 친구두 청화대학 지망썼는데 600점 넘었지만 아쉽게도 청화대학 붙지 못하구 한 일반대학으로 들어갔짐.. 전 600점 넘기지는 못햇슴돠 ,점수는 괞찮게 맞았지만 ,운나쁘게 중점두 못갓슴돠 ,그리구 몇몇공부 그닥지 않게 하는 애들은 500좌우 맞구 길림공학원 들어갔구.. 갠데 저를 제외한 이들은 다 필업해서 같은 공사에서 일하구 있구 지금은 또 취직으로 다 똑같이 일본에서 공작하구 있지므 ..월급두 같우라게 받구 (물론 그 청화대학 선배님이사 몇년 더 일해서 월급이사 더 많겠짐)
여기 까지 보구나니 청화대학 필업하면 뭘 증명했는감?? 대학은 뭐 붙기 바쁘면 더 유명하다구 여기는 분들이 많은같은데 .. 제보기엔 자기 자신에게 많이 달렸다구 생각함.
중국대학이 좋구 어찌구 , 중국박사 일본박사보다 더 수준높다구 여기는 분들두 봣는데
박사사 원래 쓰레기 박사두 존재하구 이름있는 박사두 존재하구 비기기두 바쁘짐 ..
그럼 제일 유명한 박사부터 비겨봅시다 .. 어느 정도면 유명한지 몰라두
80년대부터 노밸상수상자로 부터 보면 ...아래와 같짐
1981 福井謙一 化学
1987 利根川進 医学生理学
2000 白川英樹 化学
2001 野依良治 化学
2002 小柴昌俊 物理学
2002 田中耕一 化学
중국에는 령.
그럼 일본박사 더 유명한가 ?? 그것두 모르짐 ....ㅋㅋ.
일본에 박사들두 기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 저의 교수두 보통교수지만 기술이랑 연구해서 東芝,日立등 명문기업과 합작하구 있는데 ...ㅋㅋㅋ.
중국에두 유명한 박사사 있겠짐 .. 우주비행선이랑 오늘까지 연구해낸거 보면 ..괞찮은것
같은데
리공계에선 보편적으로 일본대학이 기술이 있다구 봅니다 , 저의 몇몇 선배들두 일본와서
리공계졸업했는데 배울께 많다구 말합데다 ..
문과계에서 제 생각 좀 적어 보겠습니다
아틀란다 올림픽에서 물에뛰여들기 금메달을 따낸 伏明霞.청화대학 들어가서 공부하구 필업했고, 유명한 탁구선수 등아평두 청화대학 들가서 공부해서 필업했짐 ..이 외에 또 다
른 운동원들두 있을것 같은데
이대들이 다 문관데. 문과는 무슨 기초가 별로 필요하지 않는다구 생각하는데 ..중국 운동원들이사 맨날 훈련밖에 하지 않는데 무슨 공부나 했겠습니까?? ㅋㅋㅋ...
일본에 문과계두 마찬가지라구 생각하는데 그저 중국처럼 돈만 있으면 막 들가 공부하는것이 아니라 보통 류학생들까지도 그런 권리를 향유할수 있을뿐이지..
중국교육이사 뭐 점수만 높게 맞으면 학력이 있다구 떠드는 교육이니깐 , 문과 방면에서는
더구나 무슨 점수 높게 맞아두 제보기엔 아무것두 증명하지 못한다구 생각하짐 ....
고중 못붙구 일본와서 대학다닌다구 의견이 대단한것 같은데 그 분들에게두 그만한
노력하는 기회를 주는것두 옳지 않는감??? ....
청화대학 일어계 아무리 이름있다 해두 일본와서 어느 저질적이 대학 다녀두 청화대학
일어계보다는 더 세다구 보는데 .......
마지막으로 대학은 뭐 어느 유명한 대학 다녀서 뭘 증명한다 ... 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박사님이 말한말두 맞습니다 ..
또 포티한 같은데 량해해 줍시다 ...(* ̄ー ̄)v
문과는 붙기쉽다는건 사실이지만 ..
리공계를 례를 들어 설명하면 전 그래도 일본대학이 우이라구 생각합니다 ..
전 중국에서 일반대학 졸업햇구 일본와서도 비슷한 수준의 대학에서도 같은 전공했는데
그래도 일본에서 더 많이 배웟다구 여기는데 ... 그리구 중국대학 필업해두 뭘 증명못하짐
저 하나 례를 들어 설명합시다 .
저의 고중때 한선배가 93년도인지 94년도인지 ? 대학시험 628점( 629점??잘 몰겟슴)
쯤 맞구 청화대학 붙었습니다 ,그리구 저의 친구두 청화대학 지망썼는데 600점 넘었지만 아쉽게도 청화대학 붙지 못하구 한 일반대학으로 들어갔짐.. 전 600점 넘기지는 못햇슴돠 ,점수는 괞찮게 맞았지만 ,운나쁘게 중점두 못갓슴돠 ,그리구 몇몇공부 그닥지 않게 하는 애들은 500좌우 맞구 길림공학원 들어갔구.. 갠데 저를 제외한 이들은 다 필업해서 같은 공사에서 일하구 있구 지금은 또 취직으로 다 똑같이 일본에서 공작하구 있지므 ..월급두 같우라게 받구 (물론 그 청화대학 선배님이사 몇년 더 일해서 월급이사 더 많겠짐)
여기 까지 보구나니 청화대학 필업하면 뭘 증명했는감?? 대학은 뭐 붙기 바쁘면 더 유명하다구 여기는 분들이 많은같은데 .. 제보기엔 자기 자신에게 많이 달렸다구 생각함.
중국대학이 좋구 어찌구 , 중국박사 일본박사보다 더 수준높다구 여기는 분들두 봣는데
박사사 원래 쓰레기 박사두 존재하구 이름있는 박사두 존재하구 비기기두 바쁘짐 ..
그럼 제일 유명한 박사부터 비겨봅시다 .. 어느 정도면 유명한지 몰라두
80년대부터 노밸상수상자로 부터 보면 ...아래와 같짐
1981 福井謙一 化学
1987 利根川進 医学生理学
2000 白川英樹 化学
2001 野依良治 化学
2002 小柴昌俊 物理学
2002 田中耕一 化学
중국에는 령.
그럼 일본박사 더 유명한가 ?? 그것두 모르짐 ....ㅋㅋ.
일본에 박사들두 기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 저의 교수두 보통교수지만 기술이랑 연구해서 東芝,日立등 명문기업과 합작하구 있는데 ...ㅋㅋㅋ.
중국에두 유명한 박사사 있겠짐 .. 우주비행선이랑 오늘까지 연구해낸거 보면 ..괞찮은것
같은데
리공계에선 보편적으로 일본대학이 기술이 있다구 봅니다 , 저의 몇몇 선배들두 일본와서
리공계졸업했는데 배울께 많다구 말합데다 ..
문과계에서 제 생각 좀 적어 보겠습니다
아틀란다 올림픽에서 물에뛰여들기 금메달을 따낸 伏明霞.청화대학 들어가서 공부하구 필업했고, 유명한 탁구선수 등아평두 청화대학 들가서 공부해서 필업했짐 ..이 외에 또 다
른 운동원들두 있을것 같은데
이대들이 다 문관데. 문과는 무슨 기초가 별로 필요하지 않는다구 생각하는데 ..중국 운동원들이사 맨날 훈련밖에 하지 않는데 무슨 공부나 했겠습니까?? ㅋㅋㅋ...
일본에 문과계두 마찬가지라구 생각하는데 그저 중국처럼 돈만 있으면 막 들가 공부하는것이 아니라 보통 류학생들까지도 그런 권리를 향유할수 있을뿐이지..
중국교육이사 뭐 점수만 높게 맞으면 학력이 있다구 떠드는 교육이니깐 , 문과 방면에서는
더구나 무슨 점수 높게 맞아두 제보기엔 아무것두 증명하지 못한다구 생각하짐 ....
고중 못붙구 일본와서 대학다닌다구 의견이 대단한것 같은데 그 분들에게두 그만한
노력하는 기회를 주는것두 옳지 않는감??? ....
청화대학 일어계 아무리 이름있다 해두 일본와서 어느 저질적이 대학 다녀두 청화대학
일어계보다는 더 세다구 보는데 .......
마지막으로 대학은 뭐 어느 유명한 대학 다녀서 뭘 증명한다 ... 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박사님이 말한말두 맞습니다 ..
또 포티한 같은데 량해해 줍시다 ...(* ̄ー ̄)v
(⌒▽⌒)♪~~ 님:
항상 포티한다면서 문장마다 열심스레 플을 달아주느먼.
부대적으로 말하지만 이번은 포티하지않았음. 론거도있고, 론점도 있고, 그리고 문장과의 관계도 밀접하구.ㅎㅎㅎ
항상 포티한다면서 문장마다 열심스레 플을 달아주느먼.
부대적으로 말하지만 이번은 포티하지않았음. 론거도있고, 론점도 있고, 그리고 문장과의 관계도 밀접하구.ㅎㅎㅎ
이러루한 얘긴 그만두고 내 대학동창이 하나 있었는데 내가 다닌 대학이라면 정말 3류대학에 4류학원이짐,. 그애가 필업후 한국삼성기업에 취직했었는데 후에 동제대학에 토목건축학원원장의 초청으로 박사생들에게 시공계획을 가르쳐달라고 요청됐죠. 그래서 한 사흘 강으해주고 너무 영사해서 그만뒀다구, 두덜거리더군,,
이 실럐는 여러가지로 분석할수있는데 우선 동제대학 토모계라면 중국에선 첫손꼽지, 그러한 학교에서 과감히 어느 얼빤한 4류학원본과졸을 박사과정의 강사로 초빙하는 그 용기에는 너무나도 탄복!! 중국의 대학도 옛날의 페쇄된 대학이 아니라는 점이 너무 기뻣고,
나 친구로 말하면 행운이랄가 조선족이고 그리고 전업이 건축이여서 삼성기업의 기술감독겸 통역을 했었는데 한국측 기술총책이 서울대학의 교수였고 중국측시공대 기술총책이 동제대학토목학원 원장이였었는데 그애는 그 둘사이에 끼워서 중국과 한국의 두 교수님의 가르침을 받은셈이고, 헌데 그러루한 행운도 본인이 파악하기 위해 대학교과목을 다시 훝고 그리고 얼마나 많은 공부를 다시 했는지 아느냐고, 대학4년과 회사생활 4년은 간단한 수학계산으로 대비못한다고 애개,,
천하의 동제대학을 입학했고, 거기다 꽃피는 박사과정까지 들어간이들은 정말 하늘도 손바닥 만히 보이리라 믿지만 그들이 그런 본과생의 강의를 들으며 어떤 느낌이였을가,,
나 본인도 지금 일본에 있고 또 지금은 이전에 밀렸던 학창생활을 다시 보충하는 과정이지만 또 옛적에 교훈도 있었고 하여 나는 초점과 목표를 명확히 하고 있다. 또 그러한 경험과 교훈으로부터 비록 내가 이제 학위를 딸지라도 그러한 본과생친구들앞에서 코대를 세우진 않을것이다. 그럴 필요도 없을것이고,
사람은 항상 평상심리가 필요하다 본다. 시종 자기를 남과 평등한 위치에 놓고 남이 나에계 허심히 가르침을 바랄때 [천하에 내하나가 아바이]란 격으로 나선다면 그건 그저 우물안에 개구리요 자고자대 밖에 않될거라 본다.
이 실럐는 여러가지로 분석할수있는데 우선 동제대학 토모계라면 중국에선 첫손꼽지, 그러한 학교에서 과감히 어느 얼빤한 4류학원본과졸을 박사과정의 강사로 초빙하는 그 용기에는 너무나도 탄복!! 중국의 대학도 옛날의 페쇄된 대학이 아니라는 점이 너무 기뻣고,
나 친구로 말하면 행운이랄가 조선족이고 그리고 전업이 건축이여서 삼성기업의 기술감독겸 통역을 했었는데 한국측 기술총책이 서울대학의 교수였고 중국측시공대 기술총책이 동제대학토목학원 원장이였었는데 그애는 그 둘사이에 끼워서 중국과 한국의 두 교수님의 가르침을 받은셈이고, 헌데 그러루한 행운도 본인이 파악하기 위해 대학교과목을 다시 훝고 그리고 얼마나 많은 공부를 다시 했는지 아느냐고, 대학4년과 회사생활 4년은 간단한 수학계산으로 대비못한다고 애개,,
천하의 동제대학을 입학했고, 거기다 꽃피는 박사과정까지 들어간이들은 정말 하늘도 손바닥 만히 보이리라 믿지만 그들이 그런 본과생의 강의를 들으며 어떤 느낌이였을가,,
나 본인도 지금 일본에 있고 또 지금은 이전에 밀렸던 학창생활을 다시 보충하는 과정이지만 또 옛적에 교훈도 있었고 하여 나는 초점과 목표를 명확히 하고 있다. 또 그러한 경험과 교훈으로부터 비록 내가 이제 학위를 딸지라도 그러한 본과생친구들앞에서 코대를 세우진 않을것이다. 그럴 필요도 없을것이고,
사람은 항상 평상심리가 필요하다 본다. 시종 자기를 남과 평등한 위치에 놓고 남이 나에계 허심히 가르침을 바랄때 [천하에 내하나가 아바이]란 격으로 나선다면 그건 그저 우물안에 개구리요 자고자대 밖에 않될거라 본다.
중국아들이 일본아들과 제일차나는게 动手能力입구마......가뜩 배우구 암송하구해두...
.......진짜 실험실에서 실험이랑 하면 행동능력이 훨씬나이어린 일본아이들보다 낫지않다구 생각하구 있습...
.......진짜 실험실에서 실험이랑 하면 행동능력이 훨씬나이어린 일본아이들보다 낫지않다구 생각하구 있습...
크하하! 여러분들 뭐 장편을 늘여놓으셨지만, 간단하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어느대학이 유명한가?를 비기는게 원래의 목적이 아니였다는 점을 인식하시기를...
글을 올리는분들이 자꾸 일본국립대,일본국립대 하며 자랑스러운듯 얘기하니까 일본국립대라 하여 다 좋은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냥 이렇습니다..어렵게 생각하고 장편문장을 쓸 필요까진 없습니다..^^
어느대학이 유명한가?를 비기는게 원래의 목적이 아니였다는 점을 인식하시기를...
글을 올리는분들이 자꾸 일본국립대,일본국립대 하며 자랑스러운듯 얘기하니까 일본국립대라 하여 다 좋은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냥 이렇습니다..어렵게 생각하고 장편문장을 쓸 필요까진 없습니다..^^
어느대학이 유명한가?를 비기는게 원래의 목적이 아니였다는 점을 인식하시기를...
글을 올리는분들이 자꾸 일본국립대,일본국립대 하며 자랑스러운듯 얘기하니까 일본국립대라 하여 다 좋은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냥 이렇습니다..어렵게 생각하고 장편문장을 쓸 필요까진 없습니다..^^
어느 대학이 유명한가? 이것은 누가 여기서 딱 비기지 않았는데....그저 다 그렇다했지.
그리구 ,누가 일본국립대를 자랑스럽게 얘기했소??
국립대가 다 좋은게 아니라는건 누가 모르우??
글을 올리는분들이 자꾸 일본국립대,일본국립대 하며 자랑스러운듯 얘기하니까 일본국립대라 하여 다 좋은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냥 이렇습니다..어렵게 생각하고 장편문장을 쓸 필요까진 없습니다..^^
어느 대학이 유명한가? 이것은 누가 여기서 딱 비기지 않았는데....그저 다 그렇다했지.
그리구 ,누가 일본국립대를 자랑스럽게 얘기했소??
국립대가 다 좋은게 아니라는건 누가 모르우??
난 딱 한가지 말하고픈데...
내가 아는 친구 북경대학에 진학했죠.대학교 3학년때 교환으로 일본 어느 대학인지 모르지만 온걸로 알고 계약대로 귀국하지 않는것도 알거든요.
다시말해서 협상이 끝난뒤 중국돌아가야하는데 귀국하지 않고 계속 일본에 남았다는 말임다.
내가 아는 친구 북경대학에 진학했죠.대학교 3학년때 교환으로 일본 어느 대학인지 모르지만 온걸로 알고 계약대로 귀국하지 않는것도 알거든요.
다시말해서 협상이 끝난뒤 중국돌아가야하는데 귀국하지 않고 계속 일본에 남았다는 말임다.
유학 왔으면 남보다 더 편히 공부할 조건을 자신절로 창조하는것이 장한 일이 아닌가요??
제가 언제 일본국립이 중국대학보다 레벨수가 높다고 강조한적도 없고..........
또한 그 어느 대학을 다니간 각자의 나름에 불과한 일이니간......글도 국립 들가 장학금도
받고 학비면제 당하고 여러가지 고생을 면하면 그것이 응당 주위사람들한테 축복을 받아
야된다고 봅니다.
제가 언제 일본국립이 중국대학보다 레벨수가 높다고 강조한적도 없고..........
또한 그 어느 대학을 다니간 각자의 나름에 불과한 일이니간......글도 국립 들가 장학금도
받고 학비면제 당하고 여러가지 고생을 면하면 그것이 응당 주위사람들한테 축복을 받아
야된다고 봅니다.
대학교는 국립이던 사립이던 ...삼류대던..유명대던.... 상관이 없어요.....
어디를 다녀도...자신만 열심히 하고...자기가 배울지식을 열심히 배우고 나오고 후회없이 다녔으면 ....다 우수한 대학 졸업생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거고...
어디를 다녀도...자신만 열심히 하고...자기가 배울지식을 열심히 배우고 나오고 후회없이 다녔으면 ....다 우수한 대학 졸업생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거고...
(⌒▽⌒)♪~~ 님 님의 우에단 리플을 보면 리공과출신이여야만 진짜로 학식이 있고 우러러보이게 된다는 느낌을 주는데,그럼 한가지 비교해봅시다...
세계문학계의 거장들인 마크 트웬,고리끼,해밍웨이,레브 똘스또이,로신.......등 많은 문학가들은 비록 대학을 다녔는지 모르지만 분야로 보면 문과분야에 속해있습니다....그리고 일본의 유명한 작가인 나쯔메 소우세끼,오천엔짜리에 있는 노무라,만엔짜리의 후꾸자와도 모두 문과출신입니다.리공과의 출신중 일본돈에 오를만큼 유명한 인물이 있느지요?
세계적으로는 리공과출신중 유명한 인물들이 적지 않다는건 부인안합니다.
우리들이 잘알고있는 아인슈타인이나 전학삼 등들은 리공과출신이고....이렇게 비교해봐도 문과가 더 쎄냐? 리공과가 더 쎄냐? 결과가 안나지요...님의 글을 보면 리공과출신만이 전도가 있고 문과출신은 별로 볼일이 없다(?)라고 느껴지는데,그냥 우리 조선족들처럼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을 놓고보면 님의 말씀이 맞을수도 있다는.......
학식깊은 많은분들이 세계상의 명인들마저 거들며 토론을 열렬히 하는데, 유감스러운건 그중에 우리 조선족출신의 학자가 단 한명도 없다는 사실.....
이렇게 본다할때 무슨 자격으로 조그마한 성공을 자랑스러워해야할 명분이 있단말입니까?조선족들이 그런걸 가지고도 자랑스러워해야 한다면,앞으로도 그냥 자그마한 사업에서 자그마한 성공의 기쁨을 맛볼뿐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거론하는 명인은 나올수 없다는게 내가 내린 결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왜 성공한 사람에게 찬물을 끼얹느냐라고 비난하지만 찬물을 끼얹는게 아니라 그냥 따끔하게 한마디 하였을뿐.....
현대가 전에 자동차를 만들겠다고 세상에 선포하였을때 전세계가 비웃음을 보내왔습니다...거지들 주제에 무슨 자동차냐고.....하지만 오늘날 한국은 세계5대 자동차생산국으로 되였습니다....
조금 따끔한 말한마디도 접수하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무슨 큰일을 해낼수 있으리라고는 생각지도 않습니다....우리 조선족들의 이제까지의 발전을 봐도 그러하다는 생각입니다...
세계문학계의 거장들인 마크 트웬,고리끼,해밍웨이,레브 똘스또이,로신.......등 많은 문학가들은 비록 대학을 다녔는지 모르지만 분야로 보면 문과분야에 속해있습니다....그리고 일본의 유명한 작가인 나쯔메 소우세끼,오천엔짜리에 있는 노무라,만엔짜리의 후꾸자와도 모두 문과출신입니다.리공과의 출신중 일본돈에 오를만큼 유명한 인물이 있느지요?
세계적으로는 리공과출신중 유명한 인물들이 적지 않다는건 부인안합니다.
우리들이 잘알고있는 아인슈타인이나 전학삼 등들은 리공과출신이고....이렇게 비교해봐도 문과가 더 쎄냐? 리공과가 더 쎄냐? 결과가 안나지요...님의 글을 보면 리공과출신만이 전도가 있고 문과출신은 별로 볼일이 없다(?)라고 느껴지는데,그냥 우리 조선족들처럼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을 놓고보면 님의 말씀이 맞을수도 있다는.......
학식깊은 많은분들이 세계상의 명인들마저 거들며 토론을 열렬히 하는데, 유감스러운건 그중에 우리 조선족출신의 학자가 단 한명도 없다는 사실.....
이렇게 본다할때 무슨 자격으로 조그마한 성공을 자랑스러워해야할 명분이 있단말입니까?조선족들이 그런걸 가지고도 자랑스러워해야 한다면,앞으로도 그냥 자그마한 사업에서 자그마한 성공의 기쁨을 맛볼뿐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거론하는 명인은 나올수 없다는게 내가 내린 결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왜 성공한 사람에게 찬물을 끼얹느냐라고 비난하지만 찬물을 끼얹는게 아니라 그냥 따끔하게 한마디 하였을뿐.....
현대가 전에 자동차를 만들겠다고 세상에 선포하였을때 전세계가 비웃음을 보내왔습니다...거지들 주제에 무슨 자동차냐고.....하지만 오늘날 한국은 세계5대 자동차생산국으로 되였습니다....
조금 따끔한 말한마디도 접수하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무슨 큰일을 해낼수 있으리라고는 생각지도 않습니다....우리 조선족들의 이제까지의 발전을 봐도 그러하다는 생각입니다...
(⌒▽⌒)♪~~ 님의 글을 좀 오해하신것같은데, 리공과가 문과보다 더 전도가있다는 그런뜻이 없다고 봅니다. 단 문과에서 불공평한 현상들이 많다는것을 지적했지만, 저가 좀 보충해드리면 리공과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몇년에 중국과학원, 공정원 원사(院士)선발을 알고보면 정말 괘심한 내막들이 많았고 매체에 피로된것도있지만 九牛一毛에 불과하짐. 더욱 옛날로 나아가서 60년대 과학원 모 원사(이미 세상뜬분이길래 이름을 밝히지않겠슴)는 모택동을 PMP하기위하여 原子밑의 원소단위를 毛子라고 이름짓는덕분으로 원사로됬고; 또한 할빈공대의 모 교수의 \'저명\'한 <点水成油>사건, 그 황당한 프로젝트에 개인관계로 싸인해준 몇십명의 교수들이 다 처벌을 받았고... 학생들의 상황을 보아도 수치꾸미고, 논문뻬기고... 불공평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는것입니다.
더 한마디 하고싶은데, 우리는 지금 명인들과 비교할만도 없는 평범인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그중 천부적인 극소수사람들이 장래 가을하늘님이 말씀하신 세계의 많은사람들이 거론하는 명인이 될것이고(조선족이건 기타민족이건) 또한 그 극소수사람들도 성장과정중에서 많은 조그마한 성공과 실패를 맛보면서 차츰씩 자라난것이라 믿습니다. 명인들과 비교해선 보잘것없는 조그마한 성공이라해서 기뻐해야할 명분까지 없겠슴니까? 그사람 인생모단계에서의 성공의미에서 그런 희열을 표달했을뿐(아마 표달방식이 님의 맘에 들지않아서일수도 있겠지만) 방관자로서 같이 나눠줄수없는상 대도리로 까지말자는것입니다, 대학붙었다고 인생이 끝이라고 생각하는사람은 없으니깐.
더 한마디 하고싶은데, 우리는 지금 명인들과 비교할만도 없는 평범인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그중 천부적인 극소수사람들이 장래 가을하늘님이 말씀하신 세계의 많은사람들이 거론하는 명인이 될것이고(조선족이건 기타민족이건) 또한 그 극소수사람들도 성장과정중에서 많은 조그마한 성공과 실패를 맛보면서 차츰씩 자라난것이라 믿습니다. 명인들과 비교해선 보잘것없는 조그마한 성공이라해서 기뻐해야할 명분까지 없겠슴니까? 그사람 인생모단계에서의 성공의미에서 그런 희열을 표달했을뿐(아마 표달방식이 님의 맘에 들지않아서일수도 있겠지만) 방관자로서 같이 나눠줄수없는상 대도리로 까지말자는것입니다, 대학붙었다고 인생이 끝이라고 생각하는사람은 없으니깐.
가을하늘님
제가 리과가 전도 있구 문과가 전도 없다 이걸 설명하려 하는것이 아닙니다 ..
님은 제가 뭘 표달하려는가 제대로 보아내지 않구 왜곡하구 있구먼 ...
문과 출신인 님이 그렇게 저의 문장을 리해하면 저도 손 들었소.. ㅎㅎㅎㅎㅎㅎ....
그리구 수정합시다 ... 로신은 문과출신이 아닙니다 ...로신은 원래 의학을 했습니다 .
그 당시 중국의 상태를 보구 너무나 가슴아파서 의학을 던지구 ....문학계를 했지유..
저 때문에 장편문 수고 했소... (〃^∇^)V
PS,저 우에 박사님의 저의 리플아래 플과 플사이 시간간격이 20초구만 ....으하하..
속도 쥑이는구만 ... 플 잘 읽었습니다 ...
제가 리과가 전도 있구 문과가 전도 없다 이걸 설명하려 하는것이 아닙니다 ..
님은 제가 뭘 표달하려는가 제대로 보아내지 않구 왜곡하구 있구먼 ...
문과 출신인 님이 그렇게 저의 문장을 리해하면 저도 손 들었소.. ㅎㅎㅎㅎㅎㅎ....
그리구 수정합시다 ... 로신은 문과출신이 아닙니다 ...로신은 원래 의학을 했습니다 .
그 당시 중국의 상태를 보구 너무나 가슴아파서 의학을 던지구 ....문학계를 했지유..
저 때문에 장편문 수고 했소... (〃^∇^)V
PS,저 우에 박사님의 저의 리플아래 플과 플사이 시간간격이 20초구만 ....으하하..
속도 쥑이는구만 ... 플 잘 읽었습니다 ...

는건 그사람 국내에서 남들보다 뒤떨어졌지만 일본와서 그만큼 노력해 남을 앞섯다는 표
현이 아닌가 싶습니다.그렇게 놀음에 불과하다는 시험제도라면 왜서 특히 영어를 보는 학
부엔 조선족이 그렇게도 없는가요???난 아자아자님이 국립학부에 붙은걸 매우 훌륭하다
고 봅니다.일본대학 치는것도 그렇게 놀음은 아니라고 전 말하고싶었을뿐입니다.제가 아
는 친구들 일본와서 명문대에 들어가는걸 보면 거반다 밤잠제대로 자지못하고 이를 악물
며 코에 위생지를 바쳐가며 공부해왔던것입니다.아자아자님이 잘난척한다고 하시는분들
많은데 찬물던진사람들은 잘난척 하는거 아니고 못난척 하는가 싶네요.........정말로 조선족 하나라도 명문대거나 중국에서 인정하는대학을 나오는건 우리 전체의 영광으로 느꼇으면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