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읍니다 ...어디 어딘지 모르고 - -ㅋ...
걍 궁금한것들땜에 글을 올립니다 ...
저는 작년에 중국에서 본과를 졸업하고 사회생활 일년째 하고 있는 셀러리 걸 입니다 .
일본에 갈 생각으로 쉼터까지 찾게 되었읍니다 ...
고생할 각오는 되어 있읍니다 ...
친구한테 알바자리 찾기 힘드냐고 그랬더니 살짝 그러더군요....
<거의가 그런 일 뿐이야 ...> 그런일이라 .....흠 - -;;
솔찍히 유학이라지만 돈벌러 가는게 목적입니다 . 쿨럭 -0-;;
수속이 국립대학이고 석사학위까지 따면 좋으련만 ...수속하는데 삼촌이 해줘서 싸게 해준다네요
대락 3만원 (인민페 )정도 ...그러고 학비가 비싸지 않으니 근심안해도 좋다고 ...
그래도 자꾸 걱정이 되는걸요 ... 필경아직 그런게 가보지 못해서 ....
답변 바랍니다 ^^
오늘 가입했읍니다 ...어디 어딘지 모르고 - -ㅋ...
걍 궁금한것들땜에 글을 올립니다 ...
저는 작년에 중국에서 본과를 졸업하고 사회생활 일년째 하고 있는 셀러리 걸 입니다 .
일본에 갈 생각으로 쉼터까지 찾게 되었읍니다 ...
고생할 각오는 되어 있읍니다 ...
친구한테 알바자리 찾기 힘드냐고 그랬더니 살짝 그러더군요....
<거의가 그런 일 뿐이야 ...> 그런일이라 .....흠 - -;;
솔찍히 유학이라지만 돈벌러 가는게 목적입니다 . 쿨럭 -0-;;
수속이 국립대학이고 석사학위까지 따면 좋으련만 ...수속하는데 삼촌이 해줘서 싸게 해준다네요
대락 3만원 (인민페 )정도 ...그러고 학비가 비싸지 않으니 근심안해도 좋다고 ...
그래도 자꾸 걱정이 되는걸요 ... 필경아직 그런게 가보지 못해서 ....
답변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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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저랑 같은분이네요 ... 저도 일본에 가려구 그러는데 ....ㅠㅠ
근데 3만원 주고 간다니까 넘 부럽네요 ...
저도 그렇게 싸게 가는거 차례졌으람 ...ㅠㅠ
이러고 보니 도움 안되서 미안하네요 ...
두려움 버리고 열심히 도전하세요 ....
원래 그렇게 부딛치면서 사는것이 인생 아니겠습니까 ?
잘 할수 있을것이라고 믿어요 ... 신심 가지세요 ... ^^ 아자 ~~
근데 3만원 주고 간다니까 넘 부럽네요 ...
저도 그렇게 싸게 가는거 차례졌으람 ...ㅠㅠ
이러고 보니 도움 안되서 미안하네요 ...
두려움 버리고 열심히 도전하세요 ....
원래 그렇게 부딛치면서 사는것이 인생 아니겠습니까 ?
잘 할수 있을것이라고 믿어요 ... 신심 가지세요 ... ^^ 아자 ~~
그런 일밖에 없다고 누가 그러세요... 정당한 알바 하면서 학습유지해가는 여학생들 얼마든지 있는데...대학 본과를 필업했으면 와서 진학할 준비나 해야지 ... 정작 그런 일 한다 해도 일본,한국,중국 순위로 3등품밖에 안되니 잘 생각하고 오세요..
>>정작 그런 일 한다 해도 일본,한국,중국 순위로 3등품밖에 안되니 잘 생각하고 오세요..
까불지마님....뭐 이건 오스스메라고 생각해도 되나요 ?
까불지마님....뭐 이건 오스스메라고 생각해도 되나요 ?
삼촌이 조카한테서 수속비 받겠 답디까?
저두 님의 칭구가 하는 거의 다 그런일이야 하는것이 좀 ....속이 걸리네요.
일본에 와서 그냥 동경이여서 다른곳은 모르겟지만 동경이라면 님만 하려는 마음
잇으면 정당한 바이트는 꼬옥 잇어요.
일본에 와서 그냥 동경이여서 다른곳은 모르겟지만 동경이라면 님만 하려는 마음
잇으면 정당한 바이트는 꼬옥 잇어요.
ㅋㅋ 힘내구 두려움없이 일본오세요
와서 자기가 세운목표달성하구 가야죠
고생할준비두 하시구요
지만 그케 힘든건 모그겠든데요
저두 국립대학 연구생으루 대학원까지 다녔어요
상상보단 고생적게할꺼예요
하지만 오는 곳에따라 좀 차이가 있을지는.....
글구요 그런일 거의하는건 아닌데요
글두 많은 분들이 저희들처럼 땀흘리면서
돈벌구있는 사람 더 만으니깐요
힘내세요 순리롭기를 바래요
와서 자기가 세운목표달성하구 가야죠
고생할준비두 하시구요
지만 그케 힘든건 모그겠든데요
저두 국립대학 연구생으루 대학원까지 다녔어요
상상보단 고생적게할꺼예요
하지만 오는 곳에따라 좀 차이가 있을지는.....
글구요 그런일 거의하는건 아닌데요
글두 많은 분들이 저희들처럼 땀흘리면서
돈벌구있는 사람 더 만으니깐요
힘내세요 순리롭기를 바래요
걱정같은건 필요없구, 오면 다 살수있으니깐...
사람마다 정황이 틀리니 바쁘다는 사람도 있고 못살겠다고 우는 소
리하는 사람도 있니만 그래도 재미잇을겁니다 .젊었을때 고생하구
후에 복늘여야지
사람마다 정황이 틀리니 바쁘다는 사람도 있고 못살겠다고 우는 소
리하는 사람도 있니만 그래도 재미잇을겁니다 .젊었을때 고생하구
후에 복늘여야지
근데 일자리는 확실히 힘들어요.
닥치면 다 하겠지만은..
닥치면 다 하겠지만은..
ㅋㅋ 처음은 좀 힘들게 생각하겠지만 한 반년지만 다 잘될껌니다
오긴왜오냐 남들이 잘댄다고 다 잘데는건아니에 아무튼 우리민족은 살자고 아득빠득하는구나 이세상이 평등치 않으니 ㅋㅋ
수속비 3만원???비싸네
1만원수속비로 내가해줄께~~~
농담 아님다!
1만원수속비로 내가해줄께~~~
농담 아님다!
그런일??? 어떤일????? 내 아는 그런건 알바라구 아이하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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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무슨 전공인지는 모르지겠지만 본과를 졸업했다면
일본와서 석사공부 끝마치면 좋은 회사 취직 될껏같은데요,,,,
돈이 돈이라 하지만 님처럼 좋은 학력이 있고 일본에서 조금만더
노력하시면 잘 될껏 같습니다,
일본은 어느정도 노력하면 그만한 성과를 거둘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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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무슨 전공인지는 모르지겠지만 본과를 졸업했다면
일본와서 석사공부 끝마치면 좋은 회사 취직 될껏같은데요,,,,
돈이 돈이라 하지만 님처럼 좋은 학력이 있고 일본에서 조금만더
노력하시면 잘 될껏 같습니다,
일본은 어느정도 노력하면 그만한 성과를 거둘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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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그런일이라는게 무슨일임다?
수속비 3만원이라...대학졸업했으면 직접 교수님과 련락해서 수속밟을수 있거등요,그럼 수속비 안드는데...
저의 경우도 대학 졸업하구 일본국립대 들어왔는데요,생각보다 고생을 적게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지금은 석사과정 2학년이지만 지금까지 학비 전부 면제 받았어요.그러니깐 물가 비싼 동경이라고 할지라도 정당한 알바로서 생활비 지불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그리고 처음 반년내지 일년은 고생 좀 많이 할 각오를 하세요.
그리고 돈 벌려고 일본에 온다는 생각을 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제가 님의 말을 오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돈버는것 보다는 장기적으로 인생에 도움이 되는 계획을 가졌으면 해요...학위를 얻어서 일본회사에 취직한다든가...
저의 경우도 대학 졸업하구 일본국립대 들어왔는데요,생각보다 고생을 적게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지금은 석사과정 2학년이지만 지금까지 학비 전부 면제 받았어요.그러니깐 물가 비싼 동경이라고 할지라도 정당한 알바로서 생활비 지불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그리고 처음 반년내지 일년은 고생 좀 많이 할 각오를 하세요.
그리고 돈 벌려고 일본에 온다는 생각을 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제가 님의 말을 오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돈버는것 보다는 장기적으로 인생에 도움이 되는 계획을 가졌으면 해요...학위를 얻어서 일본회사에 취직한다든가...
다 자기 나름이죠,, 그런일들 안하고도 너무 멋지고 정당하게 살아가는
사람 많으니깐요,,
직접 와서 보시면 알게 될겁니다,,
여기서 뭐라구 하기보단 직접 와서 보세요,,
물론 경험담 듣고 싶겟지만 우리 말에
백번듣는것보다 직접 보는게 낫다구 했습니다,,,
힘내세요,,,
사람 많으니깐요,,
직접 와서 보시면 알게 될겁니다,,
여기서 뭐라구 하기보단 직접 와서 보세요,,
물론 경험담 듣고 싶겟지만 우리 말에
백번듣는것보다 직접 보는게 낫다구 했습니다,,,
힘내세요,,,
Akira 님의 말에 동감임다!많은 우리동포들 일본에와서 돈벌려구 생각하는데 이건 틀린 생각이라구 봐요!일본돈 값이 떨어지는판에,그러구 여기와서 평생살수있는 돈을 버는거두 아닌데.모두 와서 넘 힘차게 일하고 병든 친구들두 봤는데,참 불쌍하기두 했어요!
그러니까 중국에서 대학본과를 필업했으면 여기와서 대학원 다니구 회사취직하는게 낮다구 보는데.
그러니까 중국에서 대학본과를 필업했으면 여기와서 대학원 다니구 회사취직하는게 낮다구 보는데.
컥 써거지 포티했구마
일본 가지두 않아갖구
체험기다가 글쓰는가???
일본 가지두 않아갖구
체험기다가 글쓰는가???
일본에 와서 돈을 벌수잇습니다.
나는 벌엇소. 공부는 공부대로 하면서.
지금 일본와서 6년. 인민페30만원은 저축햇소.
물론 뼈깎는 고생이 필요하지.
나는 벌엇소. 공부는 공부대로 하면서.
지금 일본와서 6년. 인민페30만원은 저축햇소.
물론 뼈깎는 고생이 필요하지.
신랑도 같이 와서 결혼비자 내고 한사람은 일하고 한사람은 공부하면 제일 리상적입니다.
공부하는 사람은 장학금타게 되면 완전히 공부도 성공하고 돈도 벌게 되여 최고리상적입니다.
둘이 손맞들고 노력하면 몇십만 인민페는 문제없을겁니다.
제 주위에 이런 부부들이 몇몇 있습니다.
부부간이 일본에 와서 몇년 잇는가운데 연길에다 아파트 4채나 사놓은 부부도 잇습니다.
공부하는 사람은 장학금타게 되면 완전히 공부도 성공하고 돈도 벌게 되여 최고리상적입니다.
둘이 손맞들고 노력하면 몇십만 인민페는 문제없을겁니다.
제 주위에 이런 부부들이 몇몇 있습니다.
부부간이 일본에 와서 몇년 잇는가운데 연길에다 아파트 4채나 사놓은 부부도 잇습니다.
일본 어느 지방에 가는지요 ? 글구 명확한 목표가 없으면 오지않는쪽이 좋을지도 ...
모를것이 있으면 쪽지로 문의하세요 .
쪽지를 보내오면 메일주소를 알려드릴게요 .
모를것이 있으면 쪽지로 문의하세요 .
쪽지를 보내오면 메일주소를 알려드릴게요 .
구름 ,사랑과 별님, 그런 달콤한 얘기만 해주지 마세요 . 이 세상이 그렇게 아마이 한 일뿐인가요 ?
물론 님처럼 돈 벌었다는 사람도 있구 저처럼 지금껏 집에 보태주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문부성의 장학금도 받아보고 알바도 누구못지않게 많이 해왔습니다. 근데 1년이 지나면 수입과 수출이 딱 맞아떨어지더군요. 많은 류학생들이 저같은 처지라고 생각합니다. 학교다닐땐 부모한테서 학비를 보태받지않는것만으로도 고맙다고 울엄마가 항상 말합니다.
물론 돈을 모아서 사업을 하려는 맘이 있는 사람들은 돈을 모이고 , 저처럼 학생생활을 충실하게 보내자 하는 사람은 학비벌고 생활비버는것만으로 만족하고 ...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다른 사람이 성공했다하여 나두 성공하는게 아니구 ... 다 자기한테 달렸습니다.
물론 님처럼 돈 벌었다는 사람도 있구 저처럼 지금껏 집에 보태주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문부성의 장학금도 받아보고 알바도 누구못지않게 많이 해왔습니다. 근데 1년이 지나면 수입과 수출이 딱 맞아떨어지더군요. 많은 류학생들이 저같은 처지라고 생각합니다. 학교다닐땐 부모한테서 학비를 보태받지않는것만으로도 고맙다고 울엄마가 항상 말합니다.
물론 돈을 모아서 사업을 하려는 맘이 있는 사람들은 돈을 모이고 , 저처럼 학생생활을 충실하게 보내자 하는 사람은 학비벌고 생활비버는것만으로 만족하고 ...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다른 사람이 성공했다하여 나두 성공하는게 아니구 ... 다 자기한테 달렸습니다.
우에 리플들 보니 일색으로 다 돈 못번다는 얘기들 뿐이여서 평형을 잡느라구 나같은 경우도 잇다는걸 알려줫을뿐이요.
일본이란 땅은 천당이기도 하고 지옥이기도 하지믄.
사람에 따라 다르고 경우에 따라 다르지믄.
일본이란 땅은 천당이기도 하고 지옥이기도 하지믄.
사람에 따라 다르고 경우에 따라 다르지믄.
한번 장부를 계산해보기요.
대학 2학년부터 4학년까지 장학금 받는다고 하기요.
그러면 대학 학비와 거의 딱 맞아떨어지재요?
학교는 거저 면비로 다니는것과 같지.
알바 오후 3시부터 11시30분까지. 매일 8시간씩 한달 25날 출근. 토.일요일은 12시간.
시간당 월급 950엔.
이러면 한달에 23만엔쯤 벌고.
방학에는 한 28만씩 거의됨.
한달 생활비.
집세 5만엔. 식비는 거의 알바하는 식당에서 먹고.
전화비.인터넷비....다 합쳐서 매달 총 소비액이 8만엔쯤.
이러면 매달 저축액이 15만엔씩은 됩데.
일년이면 200만엔은 저축통장에 고스란히 남습데.
이렇게 첫 3년은 정말 간고분투해야짐. 후에는 차츰차츰 이런저런 다른곳에 발전하다나니 금액이 줄어들긴 줄어들엇지만....
대학 필업할때 보니깐 저축통장에 500만엔이 남습데.
원래 계산대로 하면 800만엔 되여야 되는데
어쨓든 사람사는게 이런저런 생각밖의 일들이 생기게 되기 마련이라 이래저래 돈이 나가게 돼서 결국에는 500만엔이 남습데.
어쨓든 처음에 고생하더래도 돈을 세워두소.
지금와 보면 그때 세워둔 돈이 지금도 그대로 남아잇더라이.
후에와서는 속이 든든하니까 돈버는데 별루 흥취가 가질 않더구먼....
대학 2학년부터 4학년까지 장학금 받는다고 하기요.
그러면 대학 학비와 거의 딱 맞아떨어지재요?
학교는 거저 면비로 다니는것과 같지.
알바 오후 3시부터 11시30분까지. 매일 8시간씩 한달 25날 출근. 토.일요일은 12시간.
시간당 월급 950엔.
이러면 한달에 23만엔쯤 벌고.
방학에는 한 28만씩 거의됨.
한달 생활비.
집세 5만엔. 식비는 거의 알바하는 식당에서 먹고.
전화비.인터넷비....다 합쳐서 매달 총 소비액이 8만엔쯤.
이러면 매달 저축액이 15만엔씩은 됩데.
일년이면 200만엔은 저축통장에 고스란히 남습데.
이렇게 첫 3년은 정말 간고분투해야짐. 후에는 차츰차츰 이런저런 다른곳에 발전하다나니 금액이 줄어들긴 줄어들엇지만....
대학 필업할때 보니깐 저축통장에 500만엔이 남습데.
원래 계산대로 하면 800만엔 되여야 되는데
어쨓든 사람사는게 이런저런 생각밖의 일들이 생기게 되기 마련이라 이래저래 돈이 나가게 돼서 결국에는 500만엔이 남습데.
어쨓든 처음에 고생하더래도 돈을 세워두소.
지금와 보면 그때 세워둔 돈이 지금도 그대로 남아잇더라이.
후에와서는 속이 든든하니까 돈버는데 별루 흥취가 가질 않더구먼....
흔들흔들 일하면 해도 장학금만 받으면 한달에 10만엔씩은 저축할수 잇지않겟는가???
나는 일본에 와서 돈벌수 없다는 말에 도저히 리해할수 없소.
다들 왜서 돈을 벌지못한다고 하시는지.....
일년에 한 100만엔씩두 남는게 없는가?......진짜 ? 우는 소리를 하는건 아닐테지?
나는 일본에 와서 돈벌수 없다는 말에 도저히 리해할수 없소.
다들 왜서 돈을 벌지못한다고 하시는지.....
일년에 한 100만엔씩두 남는게 없는가?......진짜 ? 우는 소리를 하는건 아닐테지?
ㅎㅎ 우는 소리가 아니라 ... 우선 여기는 시간당 제일 적어서 650엔이거든요. 콘비니는 찍어놓고 645엔, 이자까야 는 700엔, 아라이바는 650부터 700엔, 좀 받는다는 애들이 750엔, 심야(10시이후)의 알바는 800엔... 이렇게 계산해보면 ?
님은 집세5만엔, 여기는 4만엔, 수업이 꽉 차있어서 하루에 5시간부터 7시간 밖에 일할수없구 방학에 뼈빠지게 일했다해서 최고기록 23만엔. 학교에서 문부성장학금을 받는 확률은 10명중 1명, 학비는 너무 비싼건 아니지만 적당히 1년에 60만 , 학교다닐땐 한달에 15만 벌면 아주 많이 번축 . 방학에 죽게 일해서 20만 벌면 괜찮구. 음식점에서 밥을 먹는다 ? 천만의 말씀 ... 내가 일하던 곳은 회집이라서 그 신선한 물고기를 점장도 안먹는데 우리 알바하는 사람한테 줄가 ? 내가 보니까 음식점에서 못먹는 애들이 많던데...
구름님, 좀 있다 다시 돈 계산합시다 ^^ 일이 있어서 좀 자리를 떠야겠어요.
님은 집세5만엔, 여기는 4만엔, 수업이 꽉 차있어서 하루에 5시간부터 7시간 밖에 일할수없구 방학에 뼈빠지게 일했다해서 최고기록 23만엔. 학교에서 문부성장학금을 받는 확률은 10명중 1명, 학비는 너무 비싼건 아니지만 적당히 1년에 60만 , 학교다닐땐 한달에 15만 벌면 아주 많이 번축 . 방학에 죽게 일해서 20만 벌면 괜찮구. 음식점에서 밥을 먹는다 ? 천만의 말씀 ... 내가 일하던 곳은 회집이라서 그 신선한 물고기를 점장도 안먹는데 우리 알바하는 사람한테 줄가 ? 내가 보니까 음식점에서 못먹는 애들이 많던데...
구름님, 좀 있다 다시 돈 계산합시다 ^^ 일이 있어서 좀 자리를 떠야겠어요.
어째 가다가다 그런데 갓소?
북해도요? 아니면 오끼나와요?
얼른 여기 동경에 오오.
동경은 평균 800엔부터 950엔까지요.
그리고 문부성 장학금은 보통 30%의 류학생이 받을수잇겟는데....
그 학교는 무슨 학교대서 10%밖에 안되오?
학교 선택할때 장학금을 잘 받을수잇는가를 먼저 잘 료해해야하지....
나는 학교 선택할때 그게 제일 첫째가는 조건이엿소...
그리고 아이님. 그 알바 활 걷어치우오.그런데서 어떻게 일하오?
음식점에서 알바하면 먹는건 공짠데...
하루에 평균 4900엔. 한달에 25날. 그러면 한달 수입이 총;11만엔쯤 ? !
휴~~~
거기서 집세 4만.생활비 4만엔빼구나면 무슨게 남소???
지금 저축이라곤 일전두 없겟구나....그러다 무슨 돈쓸일이 생기면 어찌할예산이요?
불안해서 어떻게 사오?
완죤 생존자체가 위협받는구먼......
어서 빨리 그곳에서 탈출하오. 불안해서 어떻게 사오?
북해도요? 아니면 오끼나와요?
얼른 여기 동경에 오오.
동경은 평균 800엔부터 950엔까지요.
그리고 문부성 장학금은 보통 30%의 류학생이 받을수잇겟는데....
그 학교는 무슨 학교대서 10%밖에 안되오?
학교 선택할때 장학금을 잘 받을수잇는가를 먼저 잘 료해해야하지....
나는 학교 선택할때 그게 제일 첫째가는 조건이엿소...
그리고 아이님. 그 알바 활 걷어치우오.그런데서 어떻게 일하오?
음식점에서 알바하면 먹는건 공짠데...
하루에 평균 4900엔. 한달에 25날. 그러면 한달 수입이 총;11만엔쯤 ? !
휴~~~
거기서 집세 4만.생활비 4만엔빼구나면 무슨게 남소???
지금 저축이라곤 일전두 없겟구나....그러다 무슨 돈쓸일이 생기면 어찌할예산이요?
불안해서 어떻게 사오?
완죤 생존자체가 위협받는구먼......
어서 빨리 그곳에서 탈출하오. 불안해서 어떻게 사오?
관심해줘서 고마운데 , 저는 여기가 좋아요. 돈이 없으면 불안한가요 ? 전 지금까지 그런 감정 전혀 느끼지 못했는데요 ? 글구, 사람마다 인생관이 다른만큼 돈에 대한 감각도 다르니까 돈 많다하여 나쁜점은 없지만 ,전 학생시절에는 돈 없는것이 정상이라고 생각되거든요. 보다싶이 여기는 돈 모일 정황도 아니잖아요 ...
너무너무 충실하고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여러분도 돈에 너무 욕심부리지 말구 ,신체를 돌보면서 할만큼 노력하세요 ^^ 만족하면서 사는것도 행복한 삶이거든요.
너무너무 충실하고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여러분도 돈에 너무 욕심부리지 말구 ,신체를 돌보면서 할만큼 노력하세요 ^^ 만족하면서 사는것도 행복한 삶이거든요.
물밑에 사람하고 물우에 사람의 심정은 다르지요
물밖에 잇는사람은 더더욱 물안에 잇는 사람의 심정을
리해할수가 없습니다
물밖에 잇는사람은 더더욱 물안에 잇는 사람의 심정을
리해할수가 없습니다
일본에 가구싶은맘이 소리없이 존재해있는 영문인지, 여러분들의 일이 참 가깝게 느껴지네요, 여러분들의 진심어린묘사들에 많은 친절함느낌니다... 기술력 경제력 일정한시간내에 많이챙기고 오세요, 여기 연변이 여러분들을 향해 손젓고 있습니다...

질의할 사항이 있으시면 쪽지로...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