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부모님은 누가 모셔야 하나?

일본체험수기 · #262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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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인연 · 2006-04-20 01:50:33 · 조회 1041
일본에 오래 있으니깐...이런저런 생각이 많이든다

친구들을 만나서 이말 저말도 주고받는다...

현실은 현실이다.

우리 거이 대부분이...계획생육 정책에서 태여안 외동딸 외동자식이다....

한가족에 아이 하나인 가정이 많다.

옛날, 할아버지 아버지 시대하고는 완전히 다른 거다...

그렇다면...옛날에는 ...자식이 많아서... 이자식이 안모시면 작은아들....셋재아들...넷째딸 하면서 모셨는데

이전과 같이 ...태여나서부터...줄곧 부모님들과 함께하는 시대는 지나가고

취직과...함께 부모님들 떠나서 멀리 살아야만 한다....

년세 많고 나약한 부모님들은 고향에 두고... 우리는 돌아갈수 없는거고...

그렇다면.... 이제  부모님은 누가 모셔야 하나???

두  부모님은.... 자식이 하나고....결혼하면 양가 부모님들 역시 아이들 하나씩이다...

그러면 부부 두사람이서   부모님 네분을 모셔야 하는 정황이다...

엄청난 비용과 공간, 시간이  필요하다...  

과연 우리는 이제 다가오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을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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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居士 · 2006-04-20 02:31:40
혹시 있을때잘하세요라는말을 알고있는지.......이말의뜻을 진정으로 리해하면 그리 고민

하지않을것입니다.
파아란인연 · 2006-04-20 02:33:51
고민이 아니라...우리앞에 놓여진 현실입니다.... 다들 이일을 생각해 본적이 있는지...
돼지갈비 · 2006-04-20 05:18:58
유료 노인의집을 마드는것 도 한 방법.

그쪽 전업 하시는 분 쉼터에 꽤 잇던데.........
맨땅에빠디 · 2006-04-20 06:10:29
왜 돌아가서 살수없다는지


그게 내 머리로는 영 이해 아이되짐
민우 아버지 · 2006-04-20 08:32:57
누구나 다 고민하는 문제 입니다.

빨리 빨리 돈 벌구 와서 양로원 꾸리면 돈 꽤 벌건데...

갈림길에서 어떻게 할가 고민하시지 말고 \\

갈림길 한 복판에 그냥 서있으세요.교통경찰 처럼...
뽀너스777 · 2006-04-20 11:29:49
아들집에서 모셔야하죠 ...잘해주고 못하는것은 다른문제고
좋아!하는거야 · 2006-04-20 12:03:31
우리가 늙으면 자식들이 어떻게 일처사 했음 좋겠는가 생각해보세요 ..
이여가 · 2006-04-20 12:25:53
여기서 그냥 벌다 부모가 년세 많아지면 그래도 고향에 돌아가 부모 모시는것이 지당하다고 보네요. 지금은 일본에서 한창 사업하고 돈 벌고 공부하고 그냥
자기 인생에만 열중하지만 사업경험도 쌓이고 돈도 일정히 있을때, 그때면 연변에 돌아가도 얼마든지 부유하고 안정하고 활기찬 생활하고 천륜지락 누릴수 있어요
수까투리 · 2006-04-20 15:32:20
모셔야짐 다른말 필요업짐
탕로야 · 2006-04-20 15:32:23
그러니깐 어저는 모두 두셋씩낳읍시다.......
별빛 · 2006-04-20 20:40:51
탕로야님 , 그럼 더 큰일 나겠어요 . 우로는 부모, 아래로는 자식. 부담이 너무 큰것 같네요
77777 · 2006-04-20 22:06:40
그러기에 돈을 많이 벌어야지

돈만 있으면 완쓰호쌍량!!!
진 · 2006-04-20 22:14:41
ㅠㅠㅠ
qlrhdro · 2006-04-21 09:57:02
자식이 부모 모시문되지!
무슨소리하는지 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
파아란인연 · 2006-04-21 14:09:30
모신다는 말이 쉽지...어떻게 모시는가 하는게 중요하지...
즉... 정리실업이랑 당하고 고정 수입이 없는정황에서... 2=4=6 이 답이 형성하는데.
qlrhdro · 2006-04-21 15:06:06
어느만 살문 어느만이 하문되지!
딱 누구와 비겨야 하는가!
근데 일본에 있다는 사람이 이렇게울소리하문
중국에서 겨우밥벌이하면서
부모를 모시는우리는...............
아령 · 2006-04-22 00:23:58
잘 생각해보시오.
이 몇십년간 부모가 우리 모셨지,
우리가 하루라도 부모를 모신적 있는지?
부모 모신다는것,
그냥 생각으로 힘들뿐이요.
불을지펴라 · 2006-04-23 03:59:49
국가적인 차원에서는 노인 복지원이라든가 뭐 민간적으로도 충분히 가능하고

또 돈 많으면 시골에 큰집 지어놓고 양쪽 부모들하고 같이 사시든가

뭐 늙으면 다른것보다도 적막하고 외롭고 그게 아니실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기를 .

내가 부모되여 부모님 헤아리자 그런 것도 좋은거 같고 ...
헌병 · 2006-04-25 22:49:15
있을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
아들로서는 응당 부모를 모셔야 하죠.하지만 처가집과 안해한테 대해서는 좀 미안하지만 이해를 줄꺼에요...
하지만 지금도 자식과 같이 살겠단 부모들이 많은가???(자식이 응당 모신다는것은 잠시 빼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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