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이사때문에 눈코뜰새없이 바쁘다.한달전부터 시간은갖고 천천히,위치도 좋고 ,구조도 좋은집을 찾아다니다가 우연히 지나가는길에 괜찮은 맨션을 발견했다.그래서 즉시 전화해서 집을 둘러보니 꼭 내가 찾던 그런집이길래 금방 계약에 들어갔다.
그런데 이놈의 부동산에서 서류를 작성해서 가져가면 요고 모자란다 ,조고 모자란다 하면서 애만태우는게 아닌가.휴----
그저께도 모자라는 서류를 팩스로 보내서 이젠 계약하러 오면된다고 하길래 오늘 겨우 시간내서 들뜬기분으로 돈까지들고 갔더니 또 뭐가 모자란단다.*미치기직전*분명히 전화로 확인까지하고 갔는데 또 안된다니???눈이 뒤집혀졌다. 부아통이 머리꼭대기까지 치달아올랐다.요것들이 여자혼자서 , 그것도 외국인이라 날 깔보고 이러는구나 .하는 생각이들자 눈물이 막 쏟아져나올려는걸 개도 안먹는 자존심에 이까지 악물며 꾹 참고
*좀더 일찍말하지...*라는 말만 남기고 부동산을 나왔다.
집에와서 생각하니 서럽고 외롭고 힘들고 ....................
엄마가 보고싶어졌고, 집이 그리워졌고,길지않은 외국생활이지만 지겨워졌다.
중국가고싶다!!!
그런데 이놈의 부동산에서 서류를 작성해서 가져가면 요고 모자란다 ,조고 모자란다 하면서 애만태우는게 아닌가.휴----
그저께도 모자라는 서류를 팩스로 보내서 이젠 계약하러 오면된다고 하길래 오늘 겨우 시간내서 들뜬기분으로 돈까지들고 갔더니 또 뭐가 모자란단다.*미치기직전*분명히 전화로 확인까지하고 갔는데 또 안된다니???눈이 뒤집혀졌다. 부아통이 머리꼭대기까지 치달아올랐다.요것들이 여자혼자서 , 그것도 외국인이라 날 깔보고 이러는구나 .하는 생각이들자 눈물이 막 쏟아져나올려는걸 개도 안먹는 자존심에 이까지 악물며 꾹 참고
*좀더 일찍말하지...*라는 말만 남기고 부동산을 나왔다.
집에와서 생각하니 서럽고 외롭고 힘들고 ....................
엄마가 보고싶어졌고, 집이 그리워졌고,길지않은 외국생활이지만 지겨워졌다.
중국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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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그런일이 있을수있는가?
그사람들이 요구한거
여기다 적어봅소!
그래야 우리도
아재를 동정하던지하지!
아재 일어는 잘 알아듣는지?!
그사람들이 요구한거
여기다 적어봅소!
그래야 우리도
아재를 동정하던지하지!
아재 일어는 잘 알아듣는지?!
플 감사합니다.어제 너무 화가나서 오늘 아침부터 전화해서 확인에 확인을 거듭하여
금방 계약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다음주월요일에 이사하기로 했습니다.
이사하면 두분 이사턱 낼테니 성냥사들고 오세요.ㅎㅎㅎ
복받으실거예요.
금방 계약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다음주월요일에 이사하기로 했습니다.
이사하면 두분 이사턱 낼테니 성냥사들고 오세요.ㅎㅎㅎ
복받으실거예요.
이사해서 혼자살구싶어두 돈이 없어서 이런 시끄러운 일두 없음다 ㅋㅋㅋㅋㅋ
확실히 그렇슴다.나두 한달전에 이사했는데 minimini에서 괜찮은 집을 봐가지고 여유를 두고 천천히 계약했더니..자꾸 이게 모자란다 저게 모자란다 하면서 애를 먹입데다.더 부아통이 터지는거는 보증인 일본인 요구하니까 친구가 보증서줬는데 그게 또 안된다네요.그래서 친구 남편이 대신 보증 서줬죠.그런거두 무슨 심사를 거치더니 또 안된다는겁니다.아주 보편적인 사라리만에 정상적인 고정 수입이 있는데 왜 안되냐구 햇더니 ,,그건 말할수 없다는겁니다.그러면서 전문 보증서주는 회사가 있는데 거기다가 해라면서 반달야찡이가 받아갑데다.유학생이라 할수없다하면서 보증회사에 부탁했더니 이번에는 계약서에 다시 내 친구남편 보증을 써랍다.허참 기가 막혀서...그래서 minimini가서 막 따졌죠,그니까 하는말이 보증회사에서는 내 친구남편인 보증인을 보증 서준답다..말두 안되는 말을 ...너무 밸이나서 그자리에서 그만 뒀슴다.
저두 지금사는집은 보증인은따로 , 또 그보증인을 야찡의 30%내고 보증회사에서
보증해줬습니다. 부동산마다 틀린것같은데 오늘 갔더니 태도가 확------변해서
얼마나 친절하게 대해주는지...ㅎㅎㅎ
보증해줬습니다. 부동산마다 틀린것같은데 오늘 갔더니 태도가 확------변해서
얼마나 친절하게 대해주는지...ㅎㅎㅎ
저는 이런일들이 귀찮아서 공단에서 삽니다.
보증인하고 레이긴이 없어서 좋습니다.
오야상도 없어서 깨끗하고 좋습니다.
보증인하고 레이긴이 없어서 좋습니다.
오야상도 없어서 깨끗하고 좋습니다.
그러꾸마

[재료가 다 갖추어졋냐?]고 확인하시고,
(그때 꼭 누가 전화받앗는지 기억해둿다가)
찾아가서 혹시 또 뭐가 모자라다고 하면은,
[모모모모분, 당신이 아까 재료가 다 갖추어졋다 햇죠?? 당신 이름까지 대봐.]이래요.
화난 얼굴로!
일본 사람들은 자기가 뭔가를 잘못햇을때,
당신 이름 뭐야 하면서 물으면,
인차 하이하이 하면서
일처리를 잘 해 줍니다~
(ㅎㅎ, 대부분 정황에서입니다.)
그럼 좋은 집에 빨리 들수 잇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