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4년전 취직하러 다닐때 일입니다.
여러군데 서류를 넣어봤지만 영어를 모르니
면접 보자는데는 한군데도 없고
역시 취직은 무리겠다 싶어서 포기하려고 할때,
남친이 이력서에 영어 할줄 안다고 써봐
이렇게 남친의 우격다짐으로 영어일상회화 가능이라고 써넣었는데
그랬더니 정말로 여러개 회사에서 면접을 오라는 통지가 왔었어요.
그중의 한 회사는 물류회사였는데 면접을 시작하기바쁘게 영어회화테스트부터 한다는거예요.
테스트하는 사람은 중국인여자였는데,
물어보는 말에 난 예쓰 아니면 노 밖에 모르니,
그 여자가 몇마디 않물어보고 고개 절레절레 한숨 풀풀 쉬더니만 인사담당한테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땐 정말로 쥐구멍이라도 찾아 숨어버리고싶은 심정
화끈화끈 달아오르는 얼굴로 오늘은 긴장해서 대화가 잘안되네요 하고 도망치다 싶이 나왔죠.
태여나서 처음 그런 창피를 당하고 눈물을 흘리면서도 공부 안한 자신에 대한 원망보다
이런 방법을 대준 남친을 더 원망했죠.
그리고 오후에 면접이 또 한곳이 있었는데 가면 또 망신당할게 뻔하니 안가려고 했지만
남친이 이번엔 준비해가지고 가도록 해 하는거예요.
한시간밖에 안남았는데 뭘 어떻게 준비하냐고 하니까 가서 물어보기전에 자아소개만 해놓으면
별로 물어보지 않을거야 하면서 또 우격다짐으로 두번째회사로 갔죠.
물론 가기전에 간단한 자아소개를 달달 외워가지고..
면접은 회사 상무가 직접하셨는데 아주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였어요.
영어는 안볼수도 있겠다 하면서 좋아하는데 역시 또 미국에서 고중까지 마쳤다는 사람을 데리고와서 영어실력 테스트!!
난 그사람이 자리에 앉자마자 내가 외웠던 자아소개를 했죠.
그다음엔 그사람이 묻는말엔 모두 예쓰나 노로 대답했고..
그사람은 약간 머리를 갸우뚱거리더니만 상무가 오시니 상각밖으로 괜찮은데요.
하고 말해주는것이였어요.
그렇게 얼렁뚱땅 취직할수 있었던 회사이니 ,규모가 작은 보잘것없는 회사이긴 했지만,(월급은 많았음)
또 작은 회사였기때문에 난 거기서 여러가지 일을 배울수 있었어요.
지금은 그 회사에 않있지만 그회사에 들어갈수 있었던것과 그 영어테스트해준 사람에게
항상 고마워하고 있어요.
참고로 영어는 지금도 못하고 다음달부터 노바다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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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먼저 추천하고
저도 두번이나 영어배운다고 시작은 했었는데 다 견지 못햇어요
지금도 영어는 거의 모르고요
중국서 직장다닐때 해관업무를 책임졋는데 영어필수잖아요
그래도 자주 쓰는 단어는 메모장에 넣고 다니며 업무는 진척이 되더군요 ㅋㅋ
저도 두번이나 영어배운다고 시작은 했었는데 다 견지 못햇어요
지금도 영어는 거의 모르고요
중국서 직장다닐때 해관업무를 책임졋는데 영어필수잖아요
그래도 자주 쓰는 단어는 메모장에 넣고 다니며 업무는 진척이 되더군요 ㅋㅋ
영어 모르면 정말 취직하기 바쁜가??
어째 오늘은 영어 말이 잘올라오니 불안감이 나네.......
어째 오늘은 영어 말이 잘올라오니 불안감이 나네.......
근데 효정님은 무슨 학과 전공하셧어요?
영어 못하면 취직 그렇게 어려운가요??
지금부터 근심되네요..이재 금방 대학원 들어갓는데
그리구 대학원 필업하구 월급 얼마면 많은거애요?
영어 못하면 취직 그렇게 어려운가요??
지금부터 근심되네요..이재 금방 대학원 들어갓는데
그리구 대학원 필업하구 월급 얼마면 많은거애요?
OK,just do your best.
저는 중국에서 대학을 졸업하는 날부터 영어를 자습하였습니다,
자기페스에 맞추어 조금씩 해왔거든요, 회사생활하면서 영어를 안다고 말하니까
자연히 영문에 관한 서류랑 나한테 맡겨졌어요.
정규적으로 배우지 않아 잘 모르지만 맡겨진 서류를 보면서 공부하느라니 좀씩 느는것
같았어요. 급해하지말고 조금씩 계속 배워가면 좀씩 느는것이 알려요.
그러니 겁먹지 말고 대담하게 해보는쪽이 기회를 잡기 좋다고 생각됩니다.
회사다니면서 그리고 대학원에서도 영어열독을 선택했지만 누구도 나의 진짜 영어실력을 모르고 그런대로 아는사람이구나 하는 느낌을 주고있어요, 이러는 자신이 교활하다는
생각도 하지만 조금 안다는 한마디에 기회도 오고 압력도 오면서 배워진거같아요.
지금까지 자습했기에 아직도 모른다면 전혀 모르는것과 같지만
안다구 말해도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비묘한 정도입니다.
자기페스에 맞추어 조금씩 해왔거든요, 회사생활하면서 영어를 안다고 말하니까
자연히 영문에 관한 서류랑 나한테 맡겨졌어요.
정규적으로 배우지 않아 잘 모르지만 맡겨진 서류를 보면서 공부하느라니 좀씩 느는것
같았어요. 급해하지말고 조금씩 계속 배워가면 좀씩 느는것이 알려요.
그러니 겁먹지 말고 대담하게 해보는쪽이 기회를 잡기 좋다고 생각됩니다.
회사다니면서 그리고 대학원에서도 영어열독을 선택했지만 누구도 나의 진짜 영어실력을 모르고 그런대로 아는사람이구나 하는 느낌을 주고있어요, 이러는 자신이 교활하다는
생각도 하지만 조금 안다는 한마디에 기회도 오고 압력도 오면서 배워진거같아요.
지금까지 자습했기에 아직도 모른다면 전혀 모르는것과 같지만
안다구 말해도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비묘한 정도입니다.
취직할때 필요하지 취직하면 영어 하나도 필요없으꾸마...
련정님 같이 화이팅합시다..ㅎㅎ 아자아자!!
다다님 저도 그렇게 한단어씩 눈으로 외워서 지금은 일에서 쓰는 메일정도는 읽을수 있어요.못써서 그렇지 ㅋㅋ
playstation2님 전 영어외에도 할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었거든요.
sky님 제 전공은 일본어였어요.일본에 와서는 언어학교만...,그러니까 학벌도 낮고 내세울게 없으니까 취직하기 힘들었죠.그 회사 처음 들어갈때 1년에 430정도 였어요.
pioneer님 최선을 다하라 이런 뜻인가요? 영어 모른다니깐요 ㅎㅎ
gracie님 그래도 어느정도 잘하시니까 일도 맡기겠죠
잘난님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애요.영어몰라도 일할수 있지만,알면 더많은일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한국에 통역으로 갔을때(직종은 통역이 아니지만)서로 영어로 말하는통에 통역한다는 나만 못알아들을때..ㅠㅠ 나사께나이하죠.
다다님 저도 그렇게 한단어씩 눈으로 외워서 지금은 일에서 쓰는 메일정도는 읽을수 있어요.못써서 그렇지 ㅋㅋ
playstation2님 전 영어외에도 할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었거든요.
sky님 제 전공은 일본어였어요.일본에 와서는 언어학교만...,그러니까 학벌도 낮고 내세울게 없으니까 취직하기 힘들었죠.그 회사 처음 들어갈때 1년에 430정도 였어요.
pioneer님 최선을 다하라 이런 뜻인가요? 영어 모른다니깐요 ㅎㅎ
gracie님 그래도 어느정도 잘하시니까 일도 맡기겠죠
잘난님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애요.영어몰라도 일할수 있지만,알면 더많은일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한국에 통역으로 갔을때(직종은 통역이 아니지만)서로 영어로 말하는통에 통역한다는 나만 못알아들을때..ㅠㅠ 나사께나이하죠.
노바가지 맙소.. 아까븐 돈만 처넣슴다
노바에 클라스 정규적인 학교 아니라서 예약제라서
진도란게 없슴다.. 예약한 사람 서너사람 대충 인원 맞춰서 같은 클라스 들가니까
선생두 자꾸 바꾸구 자아소개 한걸 수업마다 다시 하구 이미 배웟던 과문 또 배우구
ㅠㅠㅠ 처지바단임다.. 차라리 좀 정규적인 대학에 영어코스 댕깁소 게이오에서 꾸린거랑
난 원래 영어생인데 노바시작햇다가 야메햇슴다 넘 스산해서..
노바에 클라스 정규적인 학교 아니라서 예약제라서
진도란게 없슴다.. 예약한 사람 서너사람 대충 인원 맞춰서 같은 클라스 들가니까
선생두 자꾸 바꾸구 자아소개 한걸 수업마다 다시 하구 이미 배웟던 과문 또 배우구
ㅠㅠㅠ 처지바단임다.. 차라리 좀 정규적인 대학에 영어코스 댕깁소 게이오에서 꾸린거랑
난 원래 영어생인데 노바시작햇다가 야메햇슴다 넘 스산해서..
레몬님 ... 나도 알아봤슴다..근데 이미 늦었지무..돈 벌써 내버렸는데..
노바 골이 좋아서 되물리무 돈 절반도 안돌려줌다..벌써 3년 코스나 내버려가지구 ㅠㅠ
노바 골이 좋아서 되물리무 돈 절반도 안돌려줌다..벌써 3년 코스나 내버려가지구 ㅠㅠ
영어학원은 만츠만 빼놓곤 효과보기어렵다고 봅니다.
일정한 기초가있으면 자학으로 얼마든지 해낼수있어요. 아까운 돈을 영어학원에 던지지말고 책든가 사서 자학하는쪽이 퍽 좋아요.
일정한 기초가있으면 자학으로 얼마든지 해낼수있어요. 아까운 돈을 영어학원에 던지지말고 책든가 사서 자학하는쪽이 퍽 좋아요.
저두 대학교 금방 들어가서
첫영어시간에
당신은 영어 얼마 만큼배웟어요
얼마만은 실력을 가지구잇어요
등등의 앙케도에
제로 제로 제로 라구적엇더니
정말 쪽팔리기두하구
영어를 배워야지 안돼겟어요
첫영어시간에
당신은 영어 얼마 만큼배웟어요
얼마만은 실력을 가지구잇어요
등등의 앙케도에
제로 제로 제로 라구적엇더니
정말 쪽팔리기두하구
영어를 배워야지 안돼겟어요
효정님.....쩍바리들이 한국에 가서 영어로 대화해서 효정님만 알아못들었다고?
천만에...그넘들 영어를 답새기면서 서로 아는체 해도 30%도 알아듣지 못하꾸머...
지들이 영어를 못한다할가봐 서로 알아듣는척하는거지..
같은 미국에 유학갔다온 한국사람과 일본사람이 대화해도 의사소통이 80%정도라꾸머...
일본말 한국말 잘하는 효정님이 있는데 그렇게 일부러 영어를 쓸 필요 있었을가..
일본넘은 가식한척, 한국넘은 부실하지 않음을 증명하기 위한 한차례의 영어대화라고
이런일 내가 많이 겪었지
천만에...그넘들 영어를 답새기면서 서로 아는체 해도 30%도 알아듣지 못하꾸머...
지들이 영어를 못한다할가봐 서로 알아듣는척하는거지..
같은 미국에 유학갔다온 한국사람과 일본사람이 대화해도 의사소통이 80%정도라꾸머...
일본말 한국말 잘하는 효정님이 있는데 그렇게 일부러 영어를 쓸 필요 있었을가..
일본넘은 가식한척, 한국넘은 부실하지 않음을 증명하기 위한 한차례의 영어대화라고
이런일 내가 많이 겪었지
효정님,,언어학교에서 취직햇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저두 대학원다니면서 영어몰라서 정말 고생햇어요
근데 지금 취직한 회사는 영어 몰라도 괜찮다구 하네요....ㅎㅎㅎ
글구.효정님 쪽지 감사해요
휴ㅠㅠ저두 부동산하는 친구한테 부탁하려구 햇는데....ㅠㅠㅠㅠ
저두 대학원다니면서 영어몰라서 정말 고생햇어요
근데 지금 취직한 회사는 영어 몰라도 괜찮다구 하네요....ㅎㅎㅎ
글구.효정님 쪽지 감사해요
휴ㅠㅠ저두 부동산하는 친구한테 부탁하려구 햇는데....ㅠㅠㅠㅠ
잘난 쓰끼 님 말이 맞슴다,
우리 회사에서두 면접보는게 영어잘하는 사람 꼽아야 한다면서
그런 우수한 사람만 골라서 면접봄다.
기실 얼매나 쓸데두 없으면서...
콧대만 높아가지구.쳇.
글구 nova는 다니지 말라구 일본사람들두 말합데다.
우리 회사에서두 면접보는게 영어잘하는 사람 꼽아야 한다면서
그런 우수한 사람만 골라서 면접봄다.
기실 얼매나 쓸데두 없으면서...
콧대만 높아가지구.쳇.
글구 nova는 다니지 말라구 일본사람들두 말합데다.
휴~~~~~~~~~
먼저 추천하구요 ..
요즘 학교에서 영어 일주일에 3시간있는데 넘 힘듬니다.
중국에서 한 반년쯤 영어 배웠는데 일본선생이 가르쳐주는 발음하고는 완전이 다르니
막 골이 아프거든요.
영어 넘 배우기 싫어 죽겟는데...중국에 돌아가서도 영어 모르면 취직할것 같지 못하여 지금 배우고 있지만 ...
요즘 학교에서 영어 일주일에 3시간있는데 넘 힘듬니다.
중국에서 한 반년쯤 영어 배웠는데 일본선생이 가르쳐주는 발음하고는 완전이 다르니
막 골이 아프거든요.
영어 넘 배우기 싫어 죽겟는데...중국에 돌아가서도 영어 모르면 취직할것 같지 못하여 지금 배우고 있지만 ...
일본에는 영어르 모어로 하는 사람들두 많겠는데
그 사람들이랑 친하므 제까닥 배우짐
그 사람들이랑 친하므 제까닥 배우짐
英語学習を楽にする方法として一番になるのは、生活を英語化すること。英語新聞、テレビは英語チャンネル、WindowsはEnglish Version、携帯のメニューは英語に設定など。
안녕하세요~ 댁의 경험을 듣고 보니 영어공부 지금부터라두 열심히 해야할것 같네요...근런데 일본 회사 들어가는데도 영어실력 보나요? 그럼 그렇게 들어간 회사에서 사무를 볼때 영어를 쓸 일이 많앗어요?
저도 일본에 와서 영어를 배웟어요.
첨엔 「英語の発音が正しくなる本」이란 책을 서점에서 사서 혼자서 테이프를 들으면서
배웟어요.
그리구 신이 나서 일본중학교 책 3권을 다 사서 배웟어요.
기초가 좀 잇게되서 대학에 가서는 영국선생님을 따라 배웟구요.
취직하는데도 영어시험이 있었지만 통과해서 취직두 됫구요.
그땐 무슨 정신으로 배웟는지 모를 정도예요.혼자서 배우는것이 미칠것 같앗어요.
노력하면 꼭 될거예요.
첨엔 「英語の発音が正しくなる本」이란 책을 서점에서 사서 혼자서 테이프를 들으면서
배웟어요.
그리구 신이 나서 일본중학교 책 3권을 다 사서 배웟어요.
기초가 좀 잇게되서 대학에 가서는 영국선생님을 따라 배웟구요.
취직하는데도 영어시험이 있었지만 통과해서 취직두 됫구요.
그땐 무슨 정신으로 배웟는지 모를 정도예요.혼자서 배우는것이 미칠것 같앗어요.
노력하면 꼭 될거예요.
휴~~역시 하면 되는건가...언제면 중국어가 세계통일어가 될지...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저도 취직은 했습니다만 역시 업무를 하다보면 영어로 말하라고 누가 시키지는 않아도
영어 단어가 나오는 경우가 많고 , 특히 저희 외국인들은 거의 무역쪽 업무를 해야 되니까
영어를 모르면 막힐때가 많죠...기본적인 단어도 몰라서 저도 여러번 챙피할때가 많았죠..
그래서 저도 NOVA를 다니려다가 지금은 주말에만 개인교사를 청해서 영어공부 하고 있습니다. 조선족들이 일본어는 잘하지만 영어때문에 취직도 진학도 어려울때가 많죠.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나름대로 노력을 해가면 꼭 좋은 일 있을겁니다.
영어 단어가 나오는 경우가 많고 , 특히 저희 외국인들은 거의 무역쪽 업무를 해야 되니까
영어를 모르면 막힐때가 많죠...기본적인 단어도 몰라서 저도 여러번 챙피할때가 많았죠..
그래서 저도 NOVA를 다니려다가 지금은 주말에만 개인교사를 청해서 영어공부 하고 있습니다. 조선족들이 일본어는 잘하지만 영어때문에 취직도 진학도 어려울때가 많죠.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나름대로 노력을 해가면 꼭 좋은 일 있을겁니다.
잘난님--- 님 말이 맞을수도 있어요.미팅중 저희끼리 다 말해놓구선 나한테 한번씩 중복하면서 다시 전하라고 했어요.그땐 왜그랬는지 몰랐는데,아마 뜻이 제대로 못전달됐을까봐 그랬을수도 있다는 느낌이... ...
폴라리스님--- 영어를 처음부터 모른다고 하고서 들어가면 괜찮은데 안다고 하고 들어가면 영어에 관한 일을 많이 시켜요.저의 경우엔 상무가 맨날 이상한 영어멜을 가지고 와서 번역하라고 해서 혼났던 기억이...그리고 무역업무를 했던지라 서류는 거의 다 영어.메일도 영어로 주고받는게 많았어요.하지만 운좋게 거래처가 다 한국이나 중국어권이여서 지장은 크게 없었어요.지금도 영어로 전화가 걸려오면 혹시 중국말 할줄 아세요?하고 받습니다.홍콩이나 싱가폴도 거의다 중국말 되니까 괜찮은데 가끔은 그걸로 안통할때도 있다는...
폴라리스님--- 영어를 처음부터 모른다고 하고서 들어가면 괜찮은데 안다고 하고 들어가면 영어에 관한 일을 많이 시켜요.저의 경우엔 상무가 맨날 이상한 영어멜을 가지고 와서 번역하라고 해서 혼났던 기억이...그리고 무역업무를 했던지라 서류는 거의 다 영어.메일도 영어로 주고받는게 많았어요.하지만 운좋게 거래처가 다 한국이나 중국어권이여서 지장은 크게 없었어요.지금도 영어로 전화가 걸려오면 혹시 중국말 할줄 아세요?하고 받습니다.홍콩이나 싱가폴도 거의다 중국말 되니까 괜찮은데 가끔은 그걸로 안통할때도 있다는...

딱히 외국가서만 영어 제대로 배울수 있는것도 아닌데 홀로서는 영어책을 들게 안되네요..시간도 많이 딸리고 저또한 많이 노력이 부족한것 같습니다.이제 조건이 구비되면 저도 님처럼 영어학원 다니고 싶네요.힘내세요!!저도 따라가겟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