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때쯤에 체험기에 5년만에라는 글을 올리구나서 벌써 1년이 지나가네요.
그래서 요즘엔 6년만에라는 글을 쓰고싶은 충동을 늘 느끼게됩니다.
현재 외로운 타향에서 꿈이루고저 하루와같이 힘들게 보내고있을 류학생들에게
조금이라두 힘이 되는 글이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글을 씁니다.
오늘은 힘들어도 꿈을 가지고 부지런히 노력을 하느라면 언젠가는 그꿈이 이루어질것입니다.
중국에 있을때와는 달리 일본이란 이나라에 발을 들여놓으면서부터
여느 류학생들과 다를바없이 남편하고 둘이서 이런저런 고생 다 겪어보면서 지내왔다.
덕분에 남편도 학위를 따고 지금은 둘이서 자그마한 무역회사를 가지고
하루하루 내일의 새로운 꿈을 향해 가슴뿌듯이 살아가고있다.
그중에서도 제일 큰 성과라면 두가지다.
하나는 그런 힘든 생활였음에도 불구하구 귀여운 딸을 하나 가진것이다.
두번째는 우리의 회사를 가진것이다.
우리 딸 오라잖으면 3살 4개월이된다. 고달픈 타향살이 인생살이에 지쳐가던 우리 인생도 귀여운 우리딸때문에 더 밝아오고 힘이 부풀어 오른다. 우썩우썩 건강하게 자라는 딸모습에서 우리 부부는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살게된다.
그래서인지 남편의 학비때문에, 편찮으신 부모님들의 치료비때문에, 철없는 동생의 생활비때문에
매일매일 열몇시간의 고된 아르바이트에 시달렸었던 그때 제일 힘들었던 그시절임에두 불구하구 아이를 가졋던 남편과 나자신이 너무 대단하게 느껴진다.
일본에서 아기낳으면 돈많이든다고 뚱뚱해진 큰배를 가지구 비행기타구 중국가기전날까지
알바다니던 생각이 난다. . 그리구 떠나는 그날, . 남편떠나 혼자서 해산하게될 그 외로움과 불안함들이 가슴에 메여와 속으로 눈물 펑펑 쏟으면서 돌덩이처럼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던 그날은 아마 지금까지 인생에서 제일 서러운 날이 였을것이다.
그러나 혼자서 시집에 가서 애낳으면서 서러워한다고 남편이 밤낮 알바해서 돈을모아 아무말없이
해산일 맞춰서나의 앞에 나타났을때는 정말 눈물나도록 고마웠다
아마도 이러한 아픔들과 감동들이 오늘 이날까지 꿈을 버리지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로 되였을것이다.
그리구 애낳고 한달만에 남편과 함께 일본으로 다시 돌아왔었다.
정신없다고 야단치시는 부모님들의 말림에두 불구하구 중국에 멍하니 있는 그시간들이 너무 아까워서 그리구 더욱 열심히 살려구 다짐하면서 ...
남편과 함께 와서 인츰 원래 계획속에 있었던 무역회사를 시작하였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랗게 순풍에 돛단듯 순조로운것이 아니였다.
생각보다 열배 백배 아니 천배이상 힘들었다.
돈두 많이 없었구 경험도 없었고 가르쳐주는 선생님도 없었구 있는것이란 오직 우리 부부의 사랑의 힘과 우리는 꼭 잘할수있다는 강한 신념뿐이였었다.
그래서 이런저런 정보를 찾느라 컴퓨터앞에서 밤을 새우는것은 거의 매일이였고.
물류회사기때문에 창고값에 운송값에 매일매일 듬뿍듬뿍 들어가는 돌려도 돌려도 모자라는 돈들과,
팔리지않고 창고만 차지하고있는 상품들때문에 머리가 빠개질 정도였다.
정말로 당장에 그만두려해두 이미상 들어간 돈들이 너무많어서 그만둘수없는 없는 최악의 환경이였다.
판매를 연구하구 또 연구하구 그러다가 조금씩 아주 조금씩 시장에 대한 개념도 알아볼수있게 되였고
창고의 물건들두 미소하게나마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회사를 세워서 그래도 1년만에 회사의 규모도 좀 늘일수있게 되였었다.
지금은 이젠 일본국내에 몇천건의 손님들에게 성심성의껏 상품을 제공해줄수있게되였다.
비록 물류회사로서는 아직 전혀 보잘것없는 작은 회사이지만 나와 남편의 눈물과 행복이 가득찬 사랑의
결정체이다. 언제나 아름다운 미래를 향해 새로운 도전을 할수있도록 용기와 신심을 북돋아주고있다.
여직껏 회사를 세워서부터 지금까지 걸어온걸 생각해보면 시작이 절반이다는 말처럼 처음부터 너무 큰것을 바라지말고 사소하더라두 오직 생각한것들을 실천에 먼저 옮김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생각뿐만아니라 행동으로 실천으로 옮겼기에 첨엔 아무것두 모르는 바보였었어두 해나가는 과정에 생각하구 또 생각하구 배우고 또 배우면서 점차 커가는것이라는것을 요즘엔 몸으로 실감하게되였기때문에..
칭구들한테서 가끔씩 무역을 하고싶은데 뭘해야 될지 모르겠다구 이런 투정을 잘 듣는다.
하지만 상품매매의 시장에서는 이세상에 존재하는 그어떤 물건도 상품이 될수있다고 생각한다.
제일 중요한것은 하려고 하는 그상품에 대해서만은 그 어떤 누구보다도 프로가 되려고 노력하다보면은 남보다 얼마든지 잘할수 있을것이다. 이것도 박사가 아닌가싶다. 공부해서 학위를 따야만 박사인것이아니라..
그래서 요즘엔 6년만에라는 글을 쓰고싶은 충동을 늘 느끼게됩니다.
현재 외로운 타향에서 꿈이루고저 하루와같이 힘들게 보내고있을 류학생들에게
조금이라두 힘이 되는 글이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글을 씁니다.
오늘은 힘들어도 꿈을 가지고 부지런히 노력을 하느라면 언젠가는 그꿈이 이루어질것입니다.
중국에 있을때와는 달리 일본이란 이나라에 발을 들여놓으면서부터
여느 류학생들과 다를바없이 남편하고 둘이서 이런저런 고생 다 겪어보면서 지내왔다.
덕분에 남편도 학위를 따고 지금은 둘이서 자그마한 무역회사를 가지고
하루하루 내일의 새로운 꿈을 향해 가슴뿌듯이 살아가고있다.
그중에서도 제일 큰 성과라면 두가지다.
하나는 그런 힘든 생활였음에도 불구하구 귀여운 딸을 하나 가진것이다.
두번째는 우리의 회사를 가진것이다.
우리 딸 오라잖으면 3살 4개월이된다. 고달픈 타향살이 인생살이에 지쳐가던 우리 인생도 귀여운 우리딸때문에 더 밝아오고 힘이 부풀어 오른다. 우썩우썩 건강하게 자라는 딸모습에서 우리 부부는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살게된다.
그래서인지 남편의 학비때문에, 편찮으신 부모님들의 치료비때문에, 철없는 동생의 생활비때문에
매일매일 열몇시간의 고된 아르바이트에 시달렸었던 그때 제일 힘들었던 그시절임에두 불구하구 아이를 가졋던 남편과 나자신이 너무 대단하게 느껴진다.
일본에서 아기낳으면 돈많이든다고 뚱뚱해진 큰배를 가지구 비행기타구 중국가기전날까지
알바다니던 생각이 난다. . 그리구 떠나는 그날, . 남편떠나 혼자서 해산하게될 그 외로움과 불안함들이 가슴에 메여와 속으로 눈물 펑펑 쏟으면서 돌덩이처럼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던 그날은 아마 지금까지 인생에서 제일 서러운 날이 였을것이다.
그러나 혼자서 시집에 가서 애낳으면서 서러워한다고 남편이 밤낮 알바해서 돈을모아 아무말없이
해산일 맞춰서나의 앞에 나타났을때는 정말 눈물나도록 고마웠다
아마도 이러한 아픔들과 감동들이 오늘 이날까지 꿈을 버리지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로 되였을것이다.
그리구 애낳고 한달만에 남편과 함께 일본으로 다시 돌아왔었다.
정신없다고 야단치시는 부모님들의 말림에두 불구하구 중국에 멍하니 있는 그시간들이 너무 아까워서 그리구 더욱 열심히 살려구 다짐하면서 ...
남편과 함께 와서 인츰 원래 계획속에 있었던 무역회사를 시작하였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랗게 순풍에 돛단듯 순조로운것이 아니였다.
생각보다 열배 백배 아니 천배이상 힘들었다.
돈두 많이 없었구 경험도 없었고 가르쳐주는 선생님도 없었구 있는것이란 오직 우리 부부의 사랑의 힘과 우리는 꼭 잘할수있다는 강한 신념뿐이였었다.
그래서 이런저런 정보를 찾느라 컴퓨터앞에서 밤을 새우는것은 거의 매일이였고.
물류회사기때문에 창고값에 운송값에 매일매일 듬뿍듬뿍 들어가는 돌려도 돌려도 모자라는 돈들과,
팔리지않고 창고만 차지하고있는 상품들때문에 머리가 빠개질 정도였다.
정말로 당장에 그만두려해두 이미상 들어간 돈들이 너무많어서 그만둘수없는 없는 최악의 환경이였다.
판매를 연구하구 또 연구하구 그러다가 조금씩 아주 조금씩 시장에 대한 개념도 알아볼수있게 되였고
창고의 물건들두 미소하게나마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회사를 세워서 그래도 1년만에 회사의 규모도 좀 늘일수있게 되였었다.
지금은 이젠 일본국내에 몇천건의 손님들에게 성심성의껏 상품을 제공해줄수있게되였다.
비록 물류회사로서는 아직 전혀 보잘것없는 작은 회사이지만 나와 남편의 눈물과 행복이 가득찬 사랑의
결정체이다. 언제나 아름다운 미래를 향해 새로운 도전을 할수있도록 용기와 신심을 북돋아주고있다.
여직껏 회사를 세워서부터 지금까지 걸어온걸 생각해보면 시작이 절반이다는 말처럼 처음부터 너무 큰것을 바라지말고 사소하더라두 오직 생각한것들을 실천에 먼저 옮김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생각뿐만아니라 행동으로 실천으로 옮겼기에 첨엔 아무것두 모르는 바보였었어두 해나가는 과정에 생각하구 또 생각하구 배우고 또 배우면서 점차 커가는것이라는것을 요즘엔 몸으로 실감하게되였기때문에..
칭구들한테서 가끔씩 무역을 하고싶은데 뭘해야 될지 모르겠다구 이런 투정을 잘 듣는다.
하지만 상품매매의 시장에서는 이세상에 존재하는 그어떤 물건도 상품이 될수있다고 생각한다.
제일 중요한것은 하려고 하는 그상품에 대해서만은 그 어떤 누구보다도 프로가 되려고 노력하다보면은 남보다 얼마든지 잘할수 있을것이다. 이것도 박사가 아닌가싶다. 공부해서 학위를 따야만 박사인것이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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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9)
凄いですね、文章を読んで感心しました。僕もよく頑張ってここまで来たな~と思うときが少なくありませんが、あなた二人には勝てないな~。言葉、文化が違う異国での会社は普段より、100倍の努力が必要だと思います。あなたたちも、そのぐらいの努力の結果が今の成果だと思うし、これからも、二人力あわせて、初心を忘れずに、家族、会社のために頑張ってください。
잘 보았습니다, 시간되시면 체험기에 더 많은걸 적어주셨음 좋겠네요.
저도 일본온지 6년되는데 해옿은거 없어요,
이제 출생하게 될 애기가 우리집의 최고재산이 아닐까 생각하구잇어요..
애기출산을 계기로 회사생활을 마무리지으면서 새로운 출발을 생각하고있는중에 님의
글을 읽으니 반갑네요.
저도 일본온지 6년되는데 해옿은거 없어요,
이제 출생하게 될 애기가 우리집의 최고재산이 아닐까 생각하구잇어요..
애기출산을 계기로 회사생활을 마무리지으면서 새로운 출발을 생각하고있는중에 님의
글을 읽으니 반갑네요.
성공한 분들도 있지만 반면에 실패한 사람들도 적지 않을것입니다.
체험기에 나오는 글들은 대거가 성공한 글들인데..
이런 글들만을 보고 착각하지 말기를.
어떤 길을 선택하고 걸어야하는가는
먼저 자신을 이해해야한다고 봅니다.
체험기에 나오는 글들은 대거가 성공한 글들인데..
이런 글들만을 보고 착각하지 말기를.
어떤 길을 선택하고 걸어야하는가는
먼저 자신을 이해해야한다고 봅니다.
참 힘차게 살아왔구요.저도 일본온지 6년이 되고 장학금 받으면서 박사학위까지 타고
있어요. 자기스스로 느끼게 되는것도 사람의 삶에 있어서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것이 중요하고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그것은 다른 사람보다 몇백배의 노력을 할수 있기때문이죠. 충심으로 사업에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있어요. 자기스스로 느끼게 되는것도 사람의 삶에 있어서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것이 중요하고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그것은 다른 사람보다 몇백배의 노력을 할수 있기때문이죠. 충심으로 사업에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금이님,
아직도 공주같은 얼굴하고 있던데 이렇게 숱한 고생하시고 또 노력가인줄
미처 몰랐습니다^^
부부가 손잡으면 두배,세배의 힘이 생기는 모양입니다.
따님 무난히 자라고 하시는 사업도 잘되여가길 바랍니다.
아직도 공주같은 얼굴하고 있던데 이렇게 숱한 고생하시고 또 노력가인줄
미처 몰랐습니다^^
부부가 손잡으면 두배,세배의 힘이 생기는 모양입니다.
따님 무난히 자라고 하시는 사업도 잘되여가길 바랍니다.
참 고생 많으셨습니다 -_- 특히는 애 낳으려고 중국으로 돌아가는 님의 심정과 아무말없이 해산일에 맞춰 나타난 님 남편의 모습에 가슴이 찡해왔습니다.어려운 나날들을 열심히 살아온 님이였기에 더욱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부디 행복하세요~
잘나스끼님
어제는 고마웠습니다. 그리구 목재업입니다, 정말 령에서부터 시작했죠.
그리구 정말 무역이란 항상 그만한 모험이 동반되고 있으니 힘든면이 많죠.
평범님
명심할게요. 님두 열심히 하세요. 고마워요!
gracie님.
먼저 임신 축하드립니다. 이쁘구 건강한 아기 낳으세요! 그리구 해산기간에는 여러가지 편편히 많이 생각해볼수있는 기회라고 봅니다. 그러니 힘내세요!
어제는 고마웠습니다. 그리구 목재업입니다, 정말 령에서부터 시작했죠.
그리구 정말 무역이란 항상 그만한 모험이 동반되고 있으니 힘든면이 많죠.
평범님
명심할게요. 님두 열심히 하세요. 고마워요!
gracie님.
먼저 임신 축하드립니다. 이쁘구 건강한 아기 낳으세요! 그리구 해산기간에는 여러가지 편편히 많이 생각해볼수있는 기회라고 봅니다. 그러니 힘내세요!
음 나뜨 애를 낳아본담???
초약님
장학금 받으면서 박사까지 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사람의 삶에 있어서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것이 중요하고 제일 행복하다는 얘기에
동감입니다. 힘들더라두 그속에 즐거움이 있으면 삶이 찬란해진다구 생각해요.
장학금 받으면서 박사까지 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사람의 삶에 있어서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것이 중요하고 제일 행복하다는 얘기에
동감입니다. 힘들더라두 그속에 즐거움이 있으면 삶이 찬란해진다구 생각해요.
목재업회사 경영에 거래처가 몇천건이라면 대단하군요!
금이 부부의 도전정신, 능력, 담략에 탄복하게 됩니다.
참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은거 같아요
금이 부부의 도전정신, 능력, 담략에 탄복하게 됩니다.
참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은거 같아요
꼬부니님
요즘에두 이쁜이 잘 크고 있죠? 오라잖으면 돐이 다가오잖아요?
그리구 제얼굴 어디서 보셨죠? 사진 올린적없는데 ? ㅎㅎ
이쁘니 이제 돐에 이쁜 한복 입혀서 사진 곱게곱게 찍어서 올리세요 ㅎㅎ
요즘에두 이쁜이 잘 크고 있죠? 오라잖으면 돐이 다가오잖아요?
그리구 제얼굴 어디서 보셨죠? 사진 올린적없는데 ? ㅎㅎ
이쁘니 이제 돐에 이쁜 한복 입혀서 사진 곱게곱게 찍어서 올리세요 ㅎㅎ
meizen님
그러한 남편이기에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있어요,
부부지간에도 가는정 오는정이 있나봐요 ㅎㅎ
그러한 남편이기에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있어요,
부부지간에도 가는정 오는정이 있나봐요 ㅎㅎ
수까트리님 ㅎㅎ 아기 이뻐요, 빨리 하나 낳아봐요,
잘남스끼님 너무 과찬이세요. 아직 큰 거래처는 없고 모두 작은 거래처라서
이제부터 시작이랄가 그정도예요.
잘남스끼님 너무 과찬이세요. 아직 큰 거래처는 없고 모두 작은 거래처라서
이제부터 시작이랄가 그정도예요.
이렇게 고생을 많이 해왔다는건 몰랐구나.회사를 하고있는건
니 한테서 들었건마는..오래만에 니 소식봐서 기쁘다...
니 한테서 들었건마는..오래만에 니 소식봐서 기쁘다...
ㅋㅋ,이제 검색해보니 닉네임은 같은데 ID는 다른 분이더군요.
그냥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ㅜㅜ
울 이뿌니 큰탈없이 자라고 있습니다.
예,한복입고 곱게곱게 되면 올릴께요^^
그냥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ㅜㅜ
울 이뿌니 큰탈없이 자라고 있습니다.
예,한복입고 곱게곱게 되면 올릴께요^^
お二人の愛と努力に感心しました.
やっぱり愛の力というのはこういうものでしょうね!
いい文章を読ませていただいて,どう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やっぱり愛の力というのはこういうものでしょうね!
いい文章を読ませていただいて,どう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글을 길지 않고도 세련되게 보기 쉽게 잘 썻어요
그보다 두분이 손 맞추어 열심히 사는 모습 더 멋지게 보여주었네요
저도 지금 자기의 위치를 찾기 위해 하나씩 준비하는중입니다
이후에도 체험담 많이 올려주세요
그보다 두분이 손 맞추어 열심히 사는 모습 더 멋지게 보여주었네요
저도 지금 자기의 위치를 찾기 위해 하나씩 준비하는중입니다
이후에도 체험담 많이 올려주세요
진짜 잘읽고 갑니다.이제사 들리게 됬어요.이런것이였구나.....고 감탄했습니다.
참 고생도 많이 하셨다고 여기나 성공했으니 축하합니다.고생끝에 락이오는거네요.
이후에도 많은 체험담 올리세요.
오늘은 진짜 잘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나두 열심히 노력해봐야겠어요.ㅠㅠ
참 고생도 많이 하셨다고 여기나 성공했으니 축하합니다.고생끝에 락이오는거네요.
이후에도 많은 체험담 올리세요.
오늘은 진짜 잘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나두 열심히 노력해봐야겠어요.ㅠㅠ
금이님, 오래간만임다.
하는 사업 언제나 잘 되기를 바랍니다.
하는 사업 언제나 잘 되기를 바랍니다.
금이님, 참 훌륭합니다!
우리 조선족의 본보기로 추천합니다.
우리 조선족의 본보기로 추천합니다.
금이 님의글을 보고 님이 아주 부러웠습니다. 부부간이 행복하고 공동한 리상을 위하여 서로가 분투하고 있으니 이보다도 더한 행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더 욱 큰성과가 있기를 기도하겟습니다.
추천 열개 하고 싶은데 하나밖에
금이님,
한가지 문의할께요, 회사차리면 어떤 비자로 있습니까?
영주권? 아니면 국적을 바꾸셨어요?
한가지 문의할께요, 회사차리면 어떤 비자로 있습니까?
영주권? 아니면 국적을 바꾸셨어요?
(처음부터 너무 큰것을 바라지말고 사소하더라두 오직 생각한것들을 실천에 먼저 옮김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알고 있는 도리지만 항상 마음만 급해서 내가 계속 고민했던것 같아요...ㅎㅎㅎ
고민과 방황이 많았지만 그속에서 자신을 키워가고 자기의 길을 찾기위해 열심히 노력할겁니다. 님의 글 정말 많이 힘이되네요...ㅎㅎㅎ
금이님도 남편도 따님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사업도 잘 되기바랍니다...^^
알고 있는 도리지만 항상 마음만 급해서 내가 계속 고민했던것 같아요...ㅎㅎㅎ
고민과 방황이 많았지만 그속에서 자신을 키워가고 자기의 길을 찾기위해 열심히 노력할겁니다. 님의 글 정말 많이 힘이되네요...ㅎㅎㅎ
금이님도 남편도 따님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사업도 잘 되기바랍니다...^^
금이님
좋은 경험 들려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많이 도움이 됬습니다.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님부부에 대한 존경으로 추천 한표 보냅니다.
계속 노력해서 잘되길 기도합니다.
좋은 경험 들려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많이 도움이 됬습니다.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님부부에 대한 존경으로 추천 한표 보냅니다.
계속 노력해서 잘되길 기도합니다.
좋은 경험담이였습니다. 금이선배님, 감사합니다. 같은 학교를 다닌 선배는 아니지만 여러면에서 우리의 선배가 되기에 손색이 없다고 봅니다.
우리도 선배님들의 뒤를 이어 열심히 노력해볼렵니다.
추천 때리고 갑니다.
우리도 선배님들의 뒤를 이어 열심히 노력해볼렵니다.
추천 때리고 갑니다.
고생끝에 락이 잇다는것이 님을 두고 하는 말이겟죠.
님의 글을 읽으며 머리가 많이 숙여지네요.
본보기루 나두 홧팅! 행복하세요.
님의 글을 읽으며 머리가 많이 숙여지네요.
본보기루 나두 홧팅! 행복하세요.
타이거님
ㅎㅎ 누구던가 한참 생각해봤어. 그래두 잘 모르겠는데? ㅎㅎ
쪽지보내봐.
ㅎㅎ 누구던가 한참 생각해봤어. 그래두 잘 모르겠는데? ㅎㅎ
쪽지보내봐.
앵무새님
저도 늘 느께게 되는건데 부부의 힘이란 정말 놀랍다하구 생각해요.
사소한 일들에서 오고가는 작은 대화와 마음이 눈물겨운 감동을 낳고 그 감동이
두사람을 소중이 지켜주는것같애요. 님두 행복하세요.
다다님
과찬이세요. 쓰다보니 좀 지저분해진것같아서 근심스러웠는데 ㅎㅎ
자신의 위치를 찾으려 노력하는 그 순간순간들이 이쁜 추억들을 가꾸어가는가봅니다. 나중에 돌이켜보면 그런것들이 인생의 재산이 되는것같네요 ㅎㅎㅎ
에미님
요전번엔 정말로 고마웠어요.
보잘것없는 글이라도 고맙게 읽어주셔셔 고마워요. ㅎㅎ
함께 노력합시다!
저도 늘 느께게 되는건데 부부의 힘이란 정말 놀랍다하구 생각해요.
사소한 일들에서 오고가는 작은 대화와 마음이 눈물겨운 감동을 낳고 그 감동이
두사람을 소중이 지켜주는것같애요. 님두 행복하세요.
다다님
과찬이세요. 쓰다보니 좀 지저분해진것같아서 근심스러웠는데 ㅎㅎ
자신의 위치를 찾으려 노력하는 그 순간순간들이 이쁜 추억들을 가꾸어가는가봅니다. 나중에 돌이켜보면 그런것들이 인생의 재산이 되는것같네요 ㅎㅎㅎ
에미님
요전번엔 정말로 고마웠어요.
보잘것없는 글이라도 고맙게 읽어주셔셔 고마워요. ㅎㅎ
함께 노력합시다!
한솔님
정말 오래만이예요, 잘 보내세요?
저도 어쩌다 여기 들어왔어요ㅎㅎ
고맙습니다. 잘해볼게요 ㅎㅎ 님두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ㅎㅎ
빌게이츠님
이제부터 시작이라 생각하는데 힘이 되는 코멘트 고마워요.
본보기라기보다 자신의 삶에 충실하게 살고픈 마음이니 ㅎㅎ
천당의 바줄님
추천 고마워요. 그리구 행복이란 자신의 두손에 쥐고있다구 봐요.
님두 꼭 행복하세요.
정말 오래만이예요, 잘 보내세요?
저도 어쩌다 여기 들어왔어요ㅎㅎ
고맙습니다. 잘해볼게요 ㅎㅎ 님두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ㅎㅎ
빌게이츠님
이제부터 시작이라 생각하는데 힘이 되는 코멘트 고마워요.
본보기라기보다 자신의 삶에 충실하게 살고픈 마음이니 ㅎㅎ
천당의 바줄님
추천 고마워요. 그리구 행복이란 자신의 두손에 쥐고있다구 봐요.
님두 꼭 행복하세요.
오랜만에 쉼터에서 이처럼 훌륭한 글을 보게 되는군요
누구나 자기의 회사를 만들고 싶고 좋은 생활을 갈망하고 있지요
힘든 류학생활을 마치고 부부의 힘으로 회사를 꾸려나가면서
모든 곤난과 고생을 두 부부가 서로 함께 이겨나가는 모습 ....참 보람찬 생활임니다
이후에도 회사가 더 잘되여나가길바라며 화목한 가정을 이꾸기 바람니다
이런글엔 추천을 아주 많이 하고싶은마음임니다
누구나 자기의 회사를 만들고 싶고 좋은 생활을 갈망하고 있지요
힘든 류학생활을 마치고 부부의 힘으로 회사를 꾸려나가면서
모든 곤난과 고생을 두 부부가 서로 함께 이겨나가는 모습 ....참 보람찬 생활임니다
이후에도 회사가 더 잘되여나가길바라며 화목한 가정을 이꾸기 바람니다
이런글엔 추천을 아주 많이 하고싶은마음임니다
gracie님
비자는 현재는 투자경영비자인데 이번에 비자연장할때 한번 영주권을 신청해볼려하는데 되겠는지 잘 모르겠어요. 귀화는 생각이 없고 될수있으면 영주권은 갖고싶어요. 그리구 회사 첨에 세울땐 남편이 류학생비자였었어요.
안녕님
안녕하세요? ㅎㅎ
마음만 급해서 되는게 아닌가봐요, 정말로 점점 더 느끼는것인데 작은거라도 먼저
용기를 가지구 시작을 하는것이 사랑스러운 마음가짐이아닌가구요 ㅎㅎ 하지만 고추장 맛보듯이 시작만 해놓구 조금만 힘들어두 그만두는것은 용서못할 인생이구요.방법은 아주 많다구 생각해요, 그것을 어떻게 이해하는가에 따라서 길이 결정되는것이 아닐가구 생각해요.
없는힘 다해님
아이디 아주 마음드네요, 없는힘 다해 열심히 살아가시는 님의 모습 보는것같아요.
하지만 인간의 힘이란 자기자신의 마음가짐과 인생을 꿋꿋이 살아갈려는 궅은 신념과 노력을 해가는 성의로 힘을 크게 가질수있도록 조절할수있는것이 아닐가요?ㅎㅎ
아이님
선배라구 불러주니 되려 쑥쓰럽네요. 고마워요, 저희들이 잘할수있도록 큰힘이 됩니다. 님두 열심히하세요. 한번 비겨봅시다.
안개꽃님
힘내세요. 고생끝에 락도있겠지만은 고생속에 즐거움이 더 있나봐요.
비자는 현재는 투자경영비자인데 이번에 비자연장할때 한번 영주권을 신청해볼려하는데 되겠는지 잘 모르겠어요. 귀화는 생각이 없고 될수있으면 영주권은 갖고싶어요. 그리구 회사 첨에 세울땐 남편이 류학생비자였었어요.
안녕님
안녕하세요? ㅎㅎ
마음만 급해서 되는게 아닌가봐요, 정말로 점점 더 느끼는것인데 작은거라도 먼저
용기를 가지구 시작을 하는것이 사랑스러운 마음가짐이아닌가구요 ㅎㅎ 하지만 고추장 맛보듯이 시작만 해놓구 조금만 힘들어두 그만두는것은 용서못할 인생이구요.방법은 아주 많다구 생각해요, 그것을 어떻게 이해하는가에 따라서 길이 결정되는것이 아닐가구 생각해요.
없는힘 다해님
아이디 아주 마음드네요, 없는힘 다해 열심히 살아가시는 님의 모습 보는것같아요.
하지만 인간의 힘이란 자기자신의 마음가짐과 인생을 꿋꿋이 살아갈려는 궅은 신념과 노력을 해가는 성의로 힘을 크게 가질수있도록 조절할수있는것이 아닐가요?ㅎㅎ
아이님
선배라구 불러주니 되려 쑥쓰럽네요. 고마워요, 저희들이 잘할수있도록 큰힘이 됩니다. 님두 열심히하세요. 한번 비겨봅시다.
안개꽃님
힘내세요. 고생끝에 락도있겠지만은 고생속에 즐거움이 더 있나봐요.
용호님
그렇게 이야기해주시니 정말 고마워요,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게요. 회사두 잘 꾸려나가구요. 님들의 한마디한마디가 큰힘이 됩니다, 그래서인지 힘들때면 들리게 되는군요 ㅎㅎ
님두 아름다운 인생 가꾸어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이야기해주시니 정말 고마워요,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게요. 회사두 잘 꾸려나가구요. 님들의 한마디한마디가 큰힘이 됩니다, 그래서인지 힘들때면 들리게 되는군요 ㅎㅎ
님두 아름다운 인생 가꾸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을 잘읽고 갑니다.
낯설은 땅에서 창업하기까지 많이 힘들었겟지만 열심히하여 성공한 모습 정말 우러러 보입니다.성공은 돈을 많이 벌거나 사회적위치가 높아서 성공인것이 아니라. 님처럼 자신의 하고싶은 일들을 열심히 할수 있는 자체가 성공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슴 한가득 뜨거운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이후에도 좋은 글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낯설은 땅에서 창업하기까지 많이 힘들었겟지만 열심히하여 성공한 모습 정말 우러러 보입니다.성공은 돈을 많이 벌거나 사회적위치가 높아서 성공인것이 아니라. 님처럼 자신의 하고싶은 일들을 열심히 할수 있는 자체가 성공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슴 한가득 뜨거운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이후에도 좋은 글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나는요...힘들게 회사를 꾸린것도 대단하다구 생각하지만...
남편이 해산날에 맞춰 나타난것이 더 부러워요^^
난 그런 남편만 있음 아무것도 바랄것 없을것 같다는...^^
내 리상이 넘 작은건 아니겠죠?아니,너무 큰것일지두...ㅋㅋㅋ
남편이 해산날에 맞춰 나타난것이 더 부러워요^^
난 그런 남편만 있음 아무것도 바랄것 없을것 같다는...^^
내 리상이 넘 작은건 아니겠죠?아니,너무 큰것일지두...ㅋㅋㅋ
련정님
언제나 수고많으십니다.
님 얘기처럼 돈을 떠나서 하는일이 힘들긴하지만 항상 즐거워서 더 열심히 할수있는것같아요. 님의 연변물산개업 늦게나마 축하드리구 하시는 일들이 순조롭고 즐겁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메모사랑님
님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간절이 빕니다.
여자의 행복이란 바로 사소한 일들속에서 느끼게되는 감동들이라고 전 가슴깊이 느끼고있습니다. 그래서 자상한 남편이 항상 존경스럽구 사랑스러워요. 대신 받는 사랑만아니라 주는 사랑도 많이 배우고있어요. 행복하세요!
언제나 수고많으십니다.
님 얘기처럼 돈을 떠나서 하는일이 힘들긴하지만 항상 즐거워서 더 열심히 할수있는것같아요. 님의 연변물산개업 늦게나마 축하드리구 하시는 일들이 순조롭고 즐겁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메모사랑님
님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간절이 빕니다.
여자의 행복이란 바로 사소한 일들속에서 느끼게되는 감동들이라고 전 가슴깊이 느끼고있습니다. 그래서 자상한 남편이 항상 존경스럽구 사랑스러워요. 대신 받는 사랑만아니라 주는 사랑도 많이 배우고있어요. 행복하세요!
님의 글을 감명깊게 받고 힘도 받고.,..감사합니다...
이국땅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자라는 아기도 무럭무럭 자라고...
글고 젤 중요한건 먼 후날 돈 많은 기업가로 변해도 당신두분의
그 사랑만은 변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사람이 본을 잊지 말아야죠....
겅강과 사업의 창대를 기대합니다.
이국땅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자라는 아기도 무럭무럭 자라고...
글고 젤 중요한건 먼 후날 돈 많은 기업가로 변해도 당신두분의
그 사랑만은 변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사람이 본을 잊지 말아야죠....
겅강과 사업의 창대를 기대합니다.
적도님
고맙습니다. 가정이 있어서의 사업이니 꼭 명심할게요.
님두 하는일 잘 되시구 건강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가정이 있어서의 사업이니 꼭 명심할게요.
님두 하는일 잘 되시구 건강하시길 빕니다.

제로에서 출발해서 세운 회사라니까 궁금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