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곳에서 알바하는 류학생이 있습니다.
같은 나라 중국에서 온 류학생입니다.유일하게 다르다는것은 한족애란것뿐......
많이 열심히 서로 도우면서 일하구 싶었습니다.
전 심야일 그러니까 아침 6시까지 ..
그앤 새벽일이니까 5시부터 시작 .....
다시 말하면 우리둘이 겹쳐서 일하는 시간은 단 한시간뿐..............
그 한시간에서 많은것을 느꼇습니다.
사람은 자사자리가 아니라 열심히 노력할려구 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점을............
같은 나라 같은 신분이면 내가 힘들때 같이 받들어서 일해야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그게 아니였습니다.
손님이 들어오거나 말거나 베르코르가 울리거나 말거나.그냥 자사자리적인 태도.
자신이 아침에 일할 시꼬미 준비만 열심히 하고 있는거 있죠.
그것도 5시출근이면 항상 5시 7분아니면 8분이면 늘쩡늘쩡 걸어 들어옵니다.
다른 사람이 일을 하든 말든 우유한컵 타 먹구 또 헨드폰 메일 하구 한 15분정도는 그저 그렇게 지냅니다.
같은 나라 사람으로서 결점같은거 지적해서 인간관계를 나쁘게 만들기 싫었습니다.
그냥 에둘러서 주의를 준 적은 있습니다.하지만 반응이 너무 둔합니다.
속으로 아니꼽게 생각한적도 있었지만 저두 알바에 힘들고 할때는 일하기 싫은거 마찬가지니까 그애두 그렇
겠지 하구 이쯤으로 넘겼습니다.
그런데 금요일은 손님이 넘넘 많았기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여기저기에서 손님이 부르지 채는 연신연방으로 나오지 정말 정신을 차릴수 없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그애는 여전히 마이빼스입니다.
속으로 화 났지만 화내지 않았습니다.아니 낼수가 없었습니다. 그애가 겁나서가 아니라 그냥 남의 나라에 와
서 같은 나라에서 온 사람끼리 성내구 쌈하구 이런거 전 딱 질색입니다.
그럼 일본 사람들이 어떡게 우릴 우습게 보겠는지 ? 저의 이메지두 당연 많이 깍일거구 ..........
지적 안할려니까 피가 꺼꾸로 쏫았습니다.
사람은 그렇게 사는게 아니라구 .누구나 다 힘들게 일하구 합니다.그 순간순간 15분을 뿌라뿌라 해서 돈 받아
서 얼마나 부자가 되겠습니까 ? 겉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자신의 인격은 얼마나 큰 손상입니까 ?
일본 사람두 말은 안하지만 싫어하는 눈치입니다.
같은 나라 사람으로서 많이 실망이 갔습니다. 그리구 어쩔수도 말할수도 말하지 않을수도 없는 처지입니다.
일본사람이 그 애하구 대화를 나누었답니다. 좀 서로 협력해서 잘 해나가자구 .
근데 그 애는 납득이 안되는지 내보구 막 일본사람이 어쩌구 저쩌구 한다면서 고자질입니다.
나는 침묵을 지킬수 밖에 없습니다. 좀 골이 도는 사람이면 자신부터 싰가리하게 만들고 섭취할 자신의 결점
은 섭취해야 된다구 봅니다.
글쎄 나쁜말 하나두 안하구 인상좋게 지내니까 나를 믿구 내한테 말해대겠지만 전 싫었습니다.하지만 싫은 티
를 낼수가 없었습니다.
댁들이라면 구경 어떤 태도를 취할수 있겠습니까?
같은 나라 중국에서 온 류학생입니다.유일하게 다르다는것은 한족애란것뿐......
많이 열심히 서로 도우면서 일하구 싶었습니다.
전 심야일 그러니까 아침 6시까지 ..
그앤 새벽일이니까 5시부터 시작 .....
다시 말하면 우리둘이 겹쳐서 일하는 시간은 단 한시간뿐..............
그 한시간에서 많은것을 느꼇습니다.
사람은 자사자리가 아니라 열심히 노력할려구 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점을............
같은 나라 같은 신분이면 내가 힘들때 같이 받들어서 일해야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그게 아니였습니다.
손님이 들어오거나 말거나 베르코르가 울리거나 말거나.그냥 자사자리적인 태도.
자신이 아침에 일할 시꼬미 준비만 열심히 하고 있는거 있죠.
그것도 5시출근이면 항상 5시 7분아니면 8분이면 늘쩡늘쩡 걸어 들어옵니다.
다른 사람이 일을 하든 말든 우유한컵 타 먹구 또 헨드폰 메일 하구 한 15분정도는 그저 그렇게 지냅니다.
같은 나라 사람으로서 결점같은거 지적해서 인간관계를 나쁘게 만들기 싫었습니다.
그냥 에둘러서 주의를 준 적은 있습니다.하지만 반응이 너무 둔합니다.
속으로 아니꼽게 생각한적도 있었지만 저두 알바에 힘들고 할때는 일하기 싫은거 마찬가지니까 그애두 그렇
겠지 하구 이쯤으로 넘겼습니다.
그런데 금요일은 손님이 넘넘 많았기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여기저기에서 손님이 부르지 채는 연신연방으로 나오지 정말 정신을 차릴수 없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그애는 여전히 마이빼스입니다.
속으로 화 났지만 화내지 않았습니다.아니 낼수가 없었습니다. 그애가 겁나서가 아니라 그냥 남의 나라에 와
서 같은 나라에서 온 사람끼리 성내구 쌈하구 이런거 전 딱 질색입니다.
그럼 일본 사람들이 어떡게 우릴 우습게 보겠는지 ? 저의 이메지두 당연 많이 깍일거구 ..........
지적 안할려니까 피가 꺼꾸로 쏫았습니다.
사람은 그렇게 사는게 아니라구 .누구나 다 힘들게 일하구 합니다.그 순간순간 15분을 뿌라뿌라 해서 돈 받아
서 얼마나 부자가 되겠습니까 ? 겉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자신의 인격은 얼마나 큰 손상입니까 ?
일본 사람두 말은 안하지만 싫어하는 눈치입니다.
같은 나라 사람으로서 많이 실망이 갔습니다. 그리구 어쩔수도 말할수도 말하지 않을수도 없는 처지입니다.
일본사람이 그 애하구 대화를 나누었답니다. 좀 서로 협력해서 잘 해나가자구 .
근데 그 애는 납득이 안되는지 내보구 막 일본사람이 어쩌구 저쩌구 한다면서 고자질입니다.
나는 침묵을 지킬수 밖에 없습니다. 좀 골이 도는 사람이면 자신부터 싰가리하게 만들고 섭취할 자신의 결점
은 섭취해야 된다구 봅니다.
글쎄 나쁜말 하나두 안하구 인상좋게 지내니까 나를 믿구 내한테 말해대겠지만 전 싫었습니다.하지만 싫은 티
를 낼수가 없었습니다.
댁들이라면 구경 어떤 태도를 취할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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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내가 보다보다 일본 사람이 영 싫어하는 눈치니까 정마 보기 민망해서 그럽니다.
日本人たちがその人を嫌か、どうかは貴方様とは関係ないと思いますよ。
日本にはいろんな中国人がいるし、自分さえちゃんと働けば、見てる日本人も偉い中国人と、
怠ける中国人を一緒に見たりはしませんよ。店長も見てると思うし、我慢できない時はその人を
辞めさせるはずです。
日本にはいろんな中国人がいるし、自分さえちゃんと働けば、見てる日本人も偉い中国人と、
怠ける中国人を一緒に見たりはしませんよ。店長も見てると思うし、我慢できない時はその人を
辞めさせるはずです。
씩씩하게살자 님의 기분이 알리는데 방법없지요. 이런 소질차한 중국사람들이 여기 일본에 와서 자꾸 그런짓하니까 우리 중국사람이라면 일본사람들이 모두 싫어하지.듣자니 15년전에는 중국에서 왔다하면 모두 존경해주더라던데. 하지만 자기라두 잘 하소.일본사람들두 눈이있구 귀가 있는데 자기만 잘하면 그래두 잘 대해줄거라구요!
한족늠들이 원래 눈치 없이 놀구 반응이 느리잖아여,
글구 한족사회는 제밖에 모르고 돈밖에 모르는 사회잖어여,
그런 사람은 무시/홀시하는 외에는 별로 방법이 없겟져
글구 한족사회는 제밖에 모르고 돈밖에 모르는 사회잖어여,
그런 사람은 무시/홀시하는 외에는 별로 방법이 없겟져
중국 한민족을 넘 욕하지 마세요 사실 인구가 많다보니 거기에 따르는 머리가 돌아안가는 사람들도 많아진거죠 ㅎㅎ 열심히 사는애들 정말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저두 한민족은 싫어했었는데 일본와서 많이 알게 되였습니다 늦게 철 들었져 ㅋㅋ
저두 한민족은 싫어했었는데 일본와서 많이 알게 되였습니다 늦게 철 들었져 ㅋㅋ
원래 비단같이 마음착한가튼데
그냥 지금 그대로 보내는게 좋을같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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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금 그대로 보내는게 좋을같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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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理的に不平なら、どうせ先輩だし、適当に隙を見て仕事をさせれば良いんじゃないです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