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누구나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나마 좋은 친구를 사귀면 많이 위로도 되고 힘이 될거다 나에게도 일본에서 사귄 둘도 없는 친구가 있었다 일본에서 기쁜 일이 있을때 면 같이 기뻐하고 슬픈일이 있을때면 같이 술먹고 울고 슬퍼하기도 하고 진짜 서로 믿고 의지하면서 일본에서 가족과 마찬가지로 매우 친한 사이였다 그와 많은 추억도 남겼고 많이 싸우기도 하고 근데 인젠 그와 끝났다 끝나고 보니 마음이 매우 허전하다 날개 잃은 새와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런 친구를 잃고 싶지 않지만 그냥 이런 관계로 지내자고 생각하니 마음 아프고 예전의 관계로 지내자 하니 내 자존심이 허락되지 않는다
이래선 안되는줄 알면서 마음과 머리 움직임이 틀렸다 근데 어제로 완전히 그와 연락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계속 소중히 여기고 싶었지만 인젠 그에 대한 마음을 거둘려고 결심했다 근데 지금 매우 허전하다
이래선 안되는줄 알면서 마음과 머리 움직임이 틀렸다 근데 어제로 완전히 그와 연락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계속 소중히 여기고 싶었지만 인젠 그에 대한 마음을 거둘려고 결심했다 근데 지금 매우 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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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이성 친구인가? 꼭 외면 해야할 필요성이 있는가
외국에 와서 생활하면 친구가 가족이라구 했어요.자기 가족만큼 나를 사랑하고 날 위해 뭔가를 해줄수 있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어요? 근데 객지에 나와 있으면 친구가 가족이라고/
현실과는 조금 다를지는 모륵겠지만 ,아니 ,틀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그친구랑 헤여져서 그만큼 가슴이 아픈거는 그만큼 그친구가 당신의 마음속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했다는거 아니겠어요?좋은 인연을 만들려면 또 좋은 친구를 만들려면 자존심 같은건 버리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 사람을 내 마음속에서 아주 깡그리 아주 깨끗하게 지울수 있는 자신이 없는 이상은 .그냥 친구로 지내고 싶은데 자존심때문에 버린다는건 자기도 고통스러운 일이라고 봐요. 정말로 그친구가 소종하다고 생각하면 자신을 속이지 말고 자존심 버리고 다가가 보세요.친구도 자신의 부족함을 생각할께에요.
현실과는 조금 다를지는 모륵겠지만 ,아니 ,틀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그친구랑 헤여져서 그만큼 가슴이 아픈거는 그만큼 그친구가 당신의 마음속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했다는거 아니겠어요?좋은 인연을 만들려면 또 좋은 친구를 만들려면 자존심 같은건 버리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 사람을 내 마음속에서 아주 깡그리 아주 깨끗하게 지울수 있는 자신이 없는 이상은 .그냥 친구로 지내고 싶은데 자존심때문에 버린다는건 자기도 고통스러운 일이라고 봐요. 정말로 그친구가 소종하다고 생각하면 자신을 속이지 말고 자존심 버리고 다가가 보세요.친구도 자신의 부족함을 생각할께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