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문제냐였냐면…
선생님 말만 믿고 국립학교 한개만 시험친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나에게는 두갈래 길이 있었다.
그냥 하등의 대학을 들어가든가,전문학교에 가서 다시 대학시험 치든가,
결국에는 학비 절반 면제해준다는 전문학교로 진학하게 되였다.
2005.4월-2006.3월
전문학교라 하지만 언어학교시절하고 별반 차이가 없었다.
거지반 대학을 떨어진 애들이 오구,모두다 외국애들이였다.
이번에는 기필코 내가 원하는 학교에 좋은 성적으로 들어갈거야!!!
이렇게 다짐하고 나는 학교를 열심히 다니려고 했다.
근데 학교가 멀고 내가 원해서 간 학교가 아닌터라 학교 가기가 정말 싫었다.
하다못해 교장선생님께서 날 불러 개별담화를 하신단다.
“이제 더 안나오면 래년 비자 받을때 문제가 돼요.”
그 말에 겁 먹고 열심히 나갔다.
그러나 이 일년간 나는 나를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였다.
과연 내가 하고싶은 것은 무엇인가,어떻게 살아가야 할것인가…
이때까지는 중학교에서 고중,고중에서 대학진학을 위해 공부해왔다.
근데 대학을 떨어지고 일본에 와서 또 무작정 대학입학을 위해 공부해온 나지만,
그것이 정녕 내가 가고 싶었던 학교이며,내가 공부하고싶었던 전공이였단 말인가…
드디여 답을 찾았다,
나는 그 목표를 위해,열심히 류학생시험과 면접시험을 준비했다.
그리고 내가 그렇게 오고 싶어하던 동경에,
내가 원하던 학교에,
내가 배우고 싶어하던 전공을 배우게 되였다.
내가 하고 싶었던 공부였던 만큼 열심히 해서 성과를 얻고야 말겠다!!!
나에게 있어 2005년은 최악의 한해이자 최고의 한해였다.
선생님 말만 믿고 국립학교 한개만 시험친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나에게는 두갈래 길이 있었다.
그냥 하등의 대학을 들어가든가,전문학교에 가서 다시 대학시험 치든가,
결국에는 학비 절반 면제해준다는 전문학교로 진학하게 되였다.
2005.4월-2006.3월
전문학교라 하지만 언어학교시절하고 별반 차이가 없었다.
거지반 대학을 떨어진 애들이 오구,모두다 외국애들이였다.
이번에는 기필코 내가 원하는 학교에 좋은 성적으로 들어갈거야!!!
이렇게 다짐하고 나는 학교를 열심히 다니려고 했다.
근데 학교가 멀고 내가 원해서 간 학교가 아닌터라 학교 가기가 정말 싫었다.
하다못해 교장선생님께서 날 불러 개별담화를 하신단다.
“이제 더 안나오면 래년 비자 받을때 문제가 돼요.”
그 말에 겁 먹고 열심히 나갔다.
그러나 이 일년간 나는 나를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였다.
과연 내가 하고싶은 것은 무엇인가,어떻게 살아가야 할것인가…
이때까지는 중학교에서 고중,고중에서 대학진학을 위해 공부해왔다.
근데 대학을 떨어지고 일본에 와서 또 무작정 대학입학을 위해 공부해온 나지만,
그것이 정녕 내가 가고 싶었던 학교이며,내가 공부하고싶었던 전공이였단 말인가…
드디여 답을 찾았다,
나는 그 목표를 위해,열심히 류학생시험과 면접시험을 준비했다.
그리고 내가 그렇게 오고 싶어하던 동경에,
내가 원하던 학교에,
내가 배우고 싶어하던 전공을 배우게 되였다.
내가 하고 싶었던 공부였던 만큼 열심히 해서 성과를 얻고야 말겠다!!!
나에게 있어 2005년은 최악의 한해이자 최고의 한해였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언제나 지금같은 마음가짐으로 꿈을 이루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