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통해,친구통해 이런 이야기,저런 이야기 듣고 그것이 습관이 되였나보다.
섭의견
1.잡지보고 일찾기 힘들다.중국인 좀처럼 써주지 않는다.
한번은 한국동생이 자기가 하는 미세에 가서 면접보라고 건데 하는말.
<<언니야,가서 절대로 자신이 중국인라고 말하지마.점장이 중국인에 대해 인상이 좋지 않거든.가서 한국인이
라고 말해줘.>>그 말 듣는순간 화가 치밀어 올랐다.
2.일본온지 방금이라면 안된다.상대한테 일본온지 오라다고 일어 잘한다고 거짓말해란다.
정말로 그런걸까?
십년 이땅에 있어도 피는 속이지 못하고,외국인등록증,여권 다 보여주는데 첨부터 기만극을 엮지는 못하는지
라...나는 나대로 나갔다.
일본온지 얼마된가?예.이틀임다,한달임다,섣달임다....
출신은 어디인가?차이나 코리아인임다.중국에서 사는 조선족임다.
섭의견이 맞는걸까?일본 첨 이 땅에 몸붙이면서 나한테 그 누가 도와줄 사람 없었다.
생존을 위하여 바이트는 해야겠는데 소개로는 들갈 구멍은 없지 잡지보고 전화하면 일어공부 더해라고...
일본온지 반년전까지...기대로 전화하면 그담엔 실락감에 수화기를 놓은것도 수십번이다.통 이 땅에서 열린
구멍을 찾을수 없어서 갈팡질팡했다.
고마웠던 내 친구
곁에서는 도와주지못하고 먼곳에서 성원해주고 신경써준 친구가 있었다.
바이트가 안될때 친구가 물었다.이력서는 어떤 형식으로 쓰는가고?전화는 어느시간에 어떤 말투로 거는가고?
바이트 장소는 어디로 택하는가고?내가 여차여차 얘기하다가 친구한테 큰 욕을 먹었다.
1.난 학교공부 끝나고 바이트 찾노라 전화하니 보통은 영업시간 가장 바쁠때였다.그래서 전화하면 담당자를
찾기 힘들때가 많았다.
2.장소는 집과 가까운곳을 택했는데 내가 사는 지방은 좀 편벽하다.류동인구가 적은지라 미세에서 사람 넘 필
요없나보다.
그 포인트가 효력을 낸가보다.그리고 작년 년말,곳곳마다 망년회요,신년회요 다망한지라 바이트는 순조로왔
다.
지금 이 계절, 신입생 친구들도 그때 낯선 이 땅에서 아무것도 모른채 허황했던 나 자신처럼 이 땅에 찾아왔을
거다.그런 친구들 위해 잠시나마 나의 소감을 적는다.
1.바이트 찾다보면 확실히 외국인라고 경멸하는 미세가 간혹있긴 하지만 그건 어쩔수 없는 상황이다.
2.미세가 급히 사람이 수요되면 면접과 동시에 기다릴시간없이 급히 채용이 되는 경우가 있다.하지만 대부분
은 사흘동안 아니면 며칠동안 기다린다.
3.면접보는 시간이 미세마다 다르다...자질구레하게 이것저것 물으며 한시간동안 잡담하면서 면접보는 경우
있고 삼분이내 간단하게 이야기하고 끝마치는 경우도 있다.
내가 삼분도 안되는 사이 면접끝마쳐 바이트 틀렸구나 실망한 미세가 있었는데 그때 면접볼때 딱 세가지만 대
답했다.일본은 왜 왔냐?중국사람은 일본사람을 어떻게 보냐?꿈은 뭐냐?
또 다른 미세에서는 내가 다른 미세에서 일한걸 알고 시급을 물었다.높은 경우,우리미세는 네가 받던 시급보
다 낮는데 원하는가고 물었다.큰 미세는 사람마다 잘 알려지니깐 본 미세 음식먹어봤는가고 물었다.
지금 걸어온 일년을 돌이켜보면 바이트를 찾으면서 가장 관건적인 포인트는 내가 생존하는 삶의 욕망으로부
터 서두르는 자세보다 채용하는 미세의 립장에서서 생각하고 감출수없는거라면 솔직한 모습이 더 좋을것같다
.그리고 자기를 장식하는 거짓말도 포인트로 될수있다.和食레스토랑 면접에선 꿈이 뭔가고 물을때 난 일본음
식문화를 잘 배워 중국에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내 전공이 음식이 아닌데두...
일년전,전차표도 뗄줄 모르고 화장실 배수 스위치도 누를줄 모르고 ,이러저런 자동판매기에 이러저런 크고작
은 미세에 신기함으로 어리저쩡하던 나 자신을 돌이켜보면서 지금 그 때 나처럼 그 자리에 있는 사람 있지 않
나,그런 분한테 말하고싶다.
일본에 방금와서 모든것이 당황스럽고 갈팡질팡 모순에 잠길때가 많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의뢰심보다 이 사람
저 사람 많이 묻고 자기절로 방법을 모색하고 걷는길이 가볍다고 생각한다.아직도 이러저런 모순에 미숙함으
로 곤경에 힘들때가 있지만 기쁜일이나,슬픈일이나 이 공간에서 힘이되준 모두가 좋았다.
섭의견
1.잡지보고 일찾기 힘들다.중국인 좀처럼 써주지 않는다.
한번은 한국동생이 자기가 하는 미세에 가서 면접보라고 건데 하는말.
<<언니야,가서 절대로 자신이 중국인라고 말하지마.점장이 중국인에 대해 인상이 좋지 않거든.가서 한국인이
라고 말해줘.>>그 말 듣는순간 화가 치밀어 올랐다.
2.일본온지 방금이라면 안된다.상대한테 일본온지 오라다고 일어 잘한다고 거짓말해란다.
정말로 그런걸까?
십년 이땅에 있어도 피는 속이지 못하고,외국인등록증,여권 다 보여주는데 첨부터 기만극을 엮지는 못하는지
라...나는 나대로 나갔다.
일본온지 얼마된가?예.이틀임다,한달임다,섣달임다....
출신은 어디인가?차이나 코리아인임다.중국에서 사는 조선족임다.
섭의견이 맞는걸까?일본 첨 이 땅에 몸붙이면서 나한테 그 누가 도와줄 사람 없었다.
생존을 위하여 바이트는 해야겠는데 소개로는 들갈 구멍은 없지 잡지보고 전화하면 일어공부 더해라고...
일본온지 반년전까지...기대로 전화하면 그담엔 실락감에 수화기를 놓은것도 수십번이다.통 이 땅에서 열린
구멍을 찾을수 없어서 갈팡질팡했다.
고마웠던 내 친구
곁에서는 도와주지못하고 먼곳에서 성원해주고 신경써준 친구가 있었다.
바이트가 안될때 친구가 물었다.이력서는 어떤 형식으로 쓰는가고?전화는 어느시간에 어떤 말투로 거는가고?
바이트 장소는 어디로 택하는가고?내가 여차여차 얘기하다가 친구한테 큰 욕을 먹었다.
1.난 학교공부 끝나고 바이트 찾노라 전화하니 보통은 영업시간 가장 바쁠때였다.그래서 전화하면 담당자를
찾기 힘들때가 많았다.
2.장소는 집과 가까운곳을 택했는데 내가 사는 지방은 좀 편벽하다.류동인구가 적은지라 미세에서 사람 넘 필
요없나보다.
그 포인트가 효력을 낸가보다.그리고 작년 년말,곳곳마다 망년회요,신년회요 다망한지라 바이트는 순조로왔
다.
지금 이 계절, 신입생 친구들도 그때 낯선 이 땅에서 아무것도 모른채 허황했던 나 자신처럼 이 땅에 찾아왔을
거다.그런 친구들 위해 잠시나마 나의 소감을 적는다.
1.바이트 찾다보면 확실히 외국인라고 경멸하는 미세가 간혹있긴 하지만 그건 어쩔수 없는 상황이다.
2.미세가 급히 사람이 수요되면 면접과 동시에 기다릴시간없이 급히 채용이 되는 경우가 있다.하지만 대부분
은 사흘동안 아니면 며칠동안 기다린다.
3.면접보는 시간이 미세마다 다르다...자질구레하게 이것저것 물으며 한시간동안 잡담하면서 면접보는 경우
있고 삼분이내 간단하게 이야기하고 끝마치는 경우도 있다.
내가 삼분도 안되는 사이 면접끝마쳐 바이트 틀렸구나 실망한 미세가 있었는데 그때 면접볼때 딱 세가지만 대
답했다.일본은 왜 왔냐?중국사람은 일본사람을 어떻게 보냐?꿈은 뭐냐?
또 다른 미세에서는 내가 다른 미세에서 일한걸 알고 시급을 물었다.높은 경우,우리미세는 네가 받던 시급보
다 낮는데 원하는가고 물었다.큰 미세는 사람마다 잘 알려지니깐 본 미세 음식먹어봤는가고 물었다.
지금 걸어온 일년을 돌이켜보면 바이트를 찾으면서 가장 관건적인 포인트는 내가 생존하는 삶의 욕망으로부
터 서두르는 자세보다 채용하는 미세의 립장에서서 생각하고 감출수없는거라면 솔직한 모습이 더 좋을것같다
.그리고 자기를 장식하는 거짓말도 포인트로 될수있다.和食레스토랑 면접에선 꿈이 뭔가고 물을때 난 일본음
식문화를 잘 배워 중국에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내 전공이 음식이 아닌데두...
일년전,전차표도 뗄줄 모르고 화장실 배수 스위치도 누를줄 모르고 ,이러저런 자동판매기에 이러저런 크고작
은 미세에 신기함으로 어리저쩡하던 나 자신을 돌이켜보면서 지금 그 때 나처럼 그 자리에 있는 사람 있지 않
나,그런 분한테 말하고싶다.
일본에 방금와서 모든것이 당황스럽고 갈팡질팡 모순에 잠길때가 많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의뢰심보다 이 사람
저 사람 많이 묻고 자기절로 방법을 모색하고 걷는길이 가볍다고 생각한다.아직도 이러저런 모순에 미숙함으
로 곤경에 힘들때가 있지만 기쁜일이나,슬픈일이나 이 공간에서 힘이되준 모두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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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고생마이 했쓰꾸마...
틀린 단어르 정정해주구 가꾸마.
섭의견X
선입견O
섣달X
석달O
틀린 단어르 정정해주구 가꾸마.
섭의견X
선입견O
섣달X
석달O
파란이찌고가 불기시작햇네요ㅎㅎㅎ
간받데쿠다사이!
간받데쿠다사이!
1.
류학생에게는 음식업종에서 알바하는것이 제일 알맞는다.
학교끝나고 저녁늦게까지 일할수잇는 좋은점.
밥을 먹을수 잇어 밥짓는 시간. 식비등을 절약할수잇다.
료리기술도 어느정도 배울수잇어
그야말로 꿩먹고 알먹기다.
2.
오후.2.3시쯤이면 전화하라.
혹은 저녁 9시쯤도 괞잖다.
류학생에게는 음식업종에서 알바하는것이 제일 알맞는다.
학교끝나고 저녁늦게까지 일할수잇는 좋은점.
밥을 먹을수 잇어 밥짓는 시간. 식비등을 절약할수잇다.
료리기술도 어느정도 배울수잇어
그야말로 꿩먹고 알먹기다.
2.
오후.2.3시쯤이면 전화하라.
혹은 저녁 9시쯤도 괞잖다.
파란 이찌고님,수고많으셨네요.저도 일본와서 두번째일부터 다 자기절로 찾았습니다.하루에 전화17번 건적도 있었구요.\"중국인이세요?모집은 이미 끝났습니다\"이런말 몇십번도 들은것 같은데.ㅎㅎ 님의 심정 잘 압니다.
혹시 지금도 아르바이트 찾고 계셔요.제가 소개해 드릴게요.ㅋㅋ
혹시 지금도 아르바이트 찾고 계셔요.제가 소개해 드릴게요.ㅋㅋ
그렇네요!나두 금방왔을적엔 아무것두 몰라서 갈팡질팡했어유.하지만 그때 나한테 따스한 손길을 내밀며 도와주던 선배들(나보다 먼저온 사람들)을 정말 감사했어요.그래서 저두 금방온 햇내기들을 질량껏 도와주고싶어요.

도음 될만한 좋은글이다.
게속 이렁 글 올려주믄 꼭 하느님이 알아봐준다....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