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부엇다 퉁퉁~!
발이 부엇다 퉁퉁 ~!
야끼니알바 때문에 퉁퉁퉁~!
손이 부엇다 퉁퉁~!
발이 부엇다 퉁퉁 ~!
야끼니알바 때문에 퉁퉁퉁~!
(R)내가 첨음 아르바이트 시작해서 기분이 너무 좋앗을땐
그때 손이 과 발이 부을걸 생각도못 햇던거야
내가 장식하고 싶던 금년의 사쿠라축제
로스 하라미고기들을 짤라나가면서
힘들어서 걸린 감기와 함께 쓰러져 버릴수 바게 없엇지
한잠이라도 더 잘려구 나는 무척시도 햇지
결국 귀를 때리는 알람종과 시계바늘을 보고
나는깨달앗지
그토록 애원하며 자고싶엇던 나는
너무 많이 많이 자고싶엇던 나는
이젠 잘수 없엇어 그랫는지 저래랫는지
잠을 깰수 바께 없엇던 나 !
(노래)잠 좀 자게 해줘
일하는 시간빼거 전부 다
외로운 내 눈물 멈출수잇게
잠 좀 자게 해줘
(*)싸인 눈이 녹아도 또 새해가 밝아도
야끼니끄 알바는 계속됫어
수많은 밤 지나고 이계절이 바뀌여도
잠때문에 항상 나는 외로웟어
발이 부엇다 퉁퉁 ~!
야끼니알바 때문에 퉁퉁퉁~!
손이 부엇다 퉁퉁~!
발이 부엇다 퉁퉁 ~!
야끼니알바 때문에 퉁퉁퉁~!
(R)내가 첨음 아르바이트 시작해서 기분이 너무 좋앗을땐
그때 손이 과 발이 부을걸 생각도못 햇던거야
내가 장식하고 싶던 금년의 사쿠라축제
로스 하라미고기들을 짤라나가면서
힘들어서 걸린 감기와 함께 쓰러져 버릴수 바게 없엇지
한잠이라도 더 잘려구 나는 무척시도 햇지
결국 귀를 때리는 알람종과 시계바늘을 보고
나는깨달앗지
그토록 애원하며 자고싶엇던 나는
너무 많이 많이 자고싶엇던 나는
이젠 잘수 없엇어 그랫는지 저래랫는지
잠을 깰수 바께 없엇던 나 !
(노래)잠 좀 자게 해줘
일하는 시간빼거 전부 다
외로운 내 눈물 멈출수잇게
잠 좀 자게 해줘
(*)싸인 눈이 녹아도 또 새해가 밝아도
야끼니끄 알바는 계속됫어
수많은 밤 지나고 이계절이 바뀌여도
잠때문에 항상 나는 외로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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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ㅋㅋ 노래로 불르면 쥐김다~ㅎㅎ
죽인다 ....일본와서 일주일에 일하는 넘은 너밖에 없을걸...그대신 힘든 고비두 빨리 넘길수 있네라 .....아자아자....
너무 실감나는 노래네요!!
많이 힘내세요!!
많이 힘내세요!!

손이 시렵냐 꽁꽁 요롷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