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본에 온지 꼭 1년하구 반달이 된다. 1년간 돌이켜보니 머 한것도 없이 훨 지나가버렸다.ㅠ.ㅠ내 아까
운 청춘~방학에 집에 가니 친구들이 많이 변했다,졸업한지 1년도 안되가지구 외국에 출장다니지 부장.지사
장 ...머 다들 \"장\"자만 달구 다녀~휴~친구 엄마한테 인사했드니 \"얌마~너두 빨리 돈이나 벌어~언제까지 공
부할거냐!난 울 ##가 돈벌어다 주니깐 너무 좋다~\" 떽!
생각해보니깐 창피하기두 했다.남들은 일본서 학비두 혼자 벌어쓰면서 집에다 생활비까지 보태주는데 난 학
비만 낼때되면 엄마 돈~그리구 알바 해서 생활비두 빡빡하구 집에 가서 엄마 아빠돈 많이 까먹구.....그렇다
구 공부두 썩 열심히 한편두 아니구 하여든 허송세월을 일년 했다는거짐.으구~~차라리 집에 가지 말걸...ㅠㅠ
집에서 돌아온 후부터 웬지 생활을 좀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지난 1년 밖에선 누가 뭐래두 담담한
웃음로 지나치구 얼굴에 표정두 없구 집에 와서 끙끙 앓는 일이 많았짐.
그러다 오늘 일본노톨이 내 화풀이통으루 됬짐..ㅋㅋ
자주 울 미세를 찾는 손님인데 중국 사람을 좀 업신여기는 경향이 있다.오늘따라 손님이 한꺼번에 몰려들어오
기 시작해서 정신없이 홀뛰는데 노톨이 술 달란다.그래서 병으루 줘요 아님 칸으루 줘요 물었드니 \"바까!당연
히 칸으루 줘야지 병이 뭐야 !\"그러면서 와하하하 하면서 지들끼리 웃어댄다...휴~~참자참어!손님두 많지 일
어두 아직 서투르지 주인생각두 해줘야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또 바삐 도는데 한참있다 또 술달란다.연속 두
번 달라 하드니 술 데우는데 시간이 넘 걸린다면서 하나 올라오면서 담에 올라올것두 준비하란다.그래서 네
하구 대답은 먼저 해놨짐..좀 있더니 또 갔구 오라 해서 잠시만 기다리세요 하니깐 \"바까!너보구 준비해놓으라
구 했느니 뭐야!\"하면서 또 요란하게 웃어된다.으구 저런 !그냥 입에다 신짝을 처넣어버려!휴~
혼자 끙끙 앓으면서 생각하니 분한게 내가 왜 이런 바까 소리 들으면서 놀림당해야 되나 .내가 알바주제에 주
인 낯을 바서 머하냐.내가 뭘 부족하나 이런 생각에 아무것두 손에 잡히지 않았다.그러면서 술 갔다 주는데
술 한 둬개 갔다 놓지 이러짐....
저두 모르게 \"그러게 제가 병으루 갔다드리겠댔잖아요.아저씨는 번거롭게 부르면서 술맛이 좋아요?\"그랬짐.
노톨이 나 한참쳐다보더니그래 그럼 병으루 갔구와 그런다.에구..내가 오늘 재수없기는참..바꿔주니깐 노톨이
너 어느 학교냐?너 4학년이지 이래서 ##대학.그러니까 제가 학교 이사님인데 니들 논문 자기가 검사하는데
너 무조건 불합격이란다..그래서 그럼 전 중국 돌아가죠머..지금 중국에 발전기회두 많구 전 돌아가두 좋은 직
업 문제없이 찾어요.\"하니깐 노톨 갑자기 하하하하 웃더니만 니같은 중국애 첨밨다 일어 잘하구먼 그런다.
우쒸~아무리 못해두 니같은 노톨이는 당해내짐..니가 학교 이사면 난 학교 학장이다 하면서 혼자 조선말루 중
얼거리며 다른 손님 접대하는데 주인하구 주인아줌마 둘이서 막 웃어댄다....헉~그러구 보니까 다 들었네~ㅠㅠ
주방에 들어가서 죄송합니다 하니깐 아줌마가 괜찮아~넘 귀여워~너 일어 많이 늘었구나 이런다..ㅋㅋ
주인을 잘 만났는지 손님이 무던한건지 하여튼 오늘은 속이 후련하다.퇴근하면서 주인아줌마랑 그 노톨이랑
대화 들으니깐 중국사람들 머리 좋다느니 좋은 소리 다 같다 부친다..일본넘들 가식적인건 알아줘야된다니깐.
그래 이제부터 시직이다.어디서나 기죽지 말구 살자~ 할말은 하구 당당하게...
끋까지 아무 내용두 없는 문장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체험기에 올만이라 잠두 안오구 해서 낙서 좀 했음
다..ㅎㅎ
운 청춘~방학에 집에 가니 친구들이 많이 변했다,졸업한지 1년도 안되가지구 외국에 출장다니지 부장.지사
장 ...머 다들 \"장\"자만 달구 다녀~휴~친구 엄마한테 인사했드니 \"얌마~너두 빨리 돈이나 벌어~언제까지 공
부할거냐!난 울 ##가 돈벌어다 주니깐 너무 좋다~\" 떽!
생각해보니깐 창피하기두 했다.남들은 일본서 학비두 혼자 벌어쓰면서 집에다 생활비까지 보태주는데 난 학
비만 낼때되면 엄마 돈~그리구 알바 해서 생활비두 빡빡하구 집에 가서 엄마 아빠돈 많이 까먹구.....그렇다
구 공부두 썩 열심히 한편두 아니구 하여든 허송세월을 일년 했다는거짐.으구~~차라리 집에 가지 말걸...ㅠㅠ
집에서 돌아온 후부터 웬지 생활을 좀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지난 1년 밖에선 누가 뭐래두 담담한
웃음로 지나치구 얼굴에 표정두 없구 집에 와서 끙끙 앓는 일이 많았짐.
그러다 오늘 일본노톨이 내 화풀이통으루 됬짐..ㅋㅋ
자주 울 미세를 찾는 손님인데 중국 사람을 좀 업신여기는 경향이 있다.오늘따라 손님이 한꺼번에 몰려들어오
기 시작해서 정신없이 홀뛰는데 노톨이 술 달란다.그래서 병으루 줘요 아님 칸으루 줘요 물었드니 \"바까!당연
히 칸으루 줘야지 병이 뭐야 !\"그러면서 와하하하 하면서 지들끼리 웃어댄다...휴~~참자참어!손님두 많지 일
어두 아직 서투르지 주인생각두 해줘야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또 바삐 도는데 한참있다 또 술달란다.연속 두
번 달라 하드니 술 데우는데 시간이 넘 걸린다면서 하나 올라오면서 담에 올라올것두 준비하란다.그래서 네
하구 대답은 먼저 해놨짐..좀 있더니 또 갔구 오라 해서 잠시만 기다리세요 하니깐 \"바까!너보구 준비해놓으라
구 했느니 뭐야!\"하면서 또 요란하게 웃어된다.으구 저런 !그냥 입에다 신짝을 처넣어버려!휴~
혼자 끙끙 앓으면서 생각하니 분한게 내가 왜 이런 바까 소리 들으면서 놀림당해야 되나 .내가 알바주제에 주
인 낯을 바서 머하냐.내가 뭘 부족하나 이런 생각에 아무것두 손에 잡히지 않았다.그러면서 술 갔다 주는데
술 한 둬개 갔다 놓지 이러짐....
저두 모르게 \"그러게 제가 병으루 갔다드리겠댔잖아요.아저씨는 번거롭게 부르면서 술맛이 좋아요?\"그랬짐.
노톨이 나 한참쳐다보더니그래 그럼 병으루 갔구와 그런다.에구..내가 오늘 재수없기는참..바꿔주니깐 노톨이
너 어느 학교냐?너 4학년이지 이래서 ##대학.그러니까 제가 학교 이사님인데 니들 논문 자기가 검사하는데
너 무조건 불합격이란다..그래서 그럼 전 중국 돌아가죠머..지금 중국에 발전기회두 많구 전 돌아가두 좋은 직
업 문제없이 찾어요.\"하니깐 노톨 갑자기 하하하하 웃더니만 니같은 중국애 첨밨다 일어 잘하구먼 그런다.
우쒸~아무리 못해두 니같은 노톨이는 당해내짐..니가 학교 이사면 난 학교 학장이다 하면서 혼자 조선말루 중
얼거리며 다른 손님 접대하는데 주인하구 주인아줌마 둘이서 막 웃어댄다....헉~그러구 보니까 다 들었네~ㅠㅠ
주방에 들어가서 죄송합니다 하니깐 아줌마가 괜찮아~넘 귀여워~너 일어 많이 늘었구나 이런다..ㅋㅋ
주인을 잘 만났는지 손님이 무던한건지 하여튼 오늘은 속이 후련하다.퇴근하면서 주인아줌마랑 그 노톨이랑
대화 들으니깐 중국사람들 머리 좋다느니 좋은 소리 다 같다 부친다..일본넘들 가식적인건 알아줘야된다니깐.
그래 이제부터 시직이다.어디서나 기죽지 말구 살자~ 할말은 하구 당당하게...
끋까지 아무 내용두 없는 문장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체험기에 올만이라 잠두 안오구 해서 낙서 좀 했음
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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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よく やっだよ ~~~~~~~~~~~~~~~~
근데 진짜루 바까라는 소리를 들었수.
그렇게 그런 말 듣구 사람으로서 어떻게 참수.내원
다른말 몰라두 그렇게 바까소리를 들으면 그냥 못넘어가지.
크비당하더래두 크쏘지지 테메 나니윳텐다 하구 콱 대들어야지.
그렇게 그런 말 듣구 사람으로서 어떻게 참수.내원
다른말 몰라두 그렇게 바까소리를 들으면 그냥 못넘어가지.
크비당하더래두 크쏘지지 테메 나니윳텐다 하구 콱 대들어야지.
속 시원하겠네요...근데 아이콘은 자꾸 울고 있네ㅠ..ㅎㅎ
일본사람들의 근성
치롼파잉
딱 앞에 세워놓구 또박또박
말해노무 제 되우ㅋㅋ
치롼파잉
딱 앞에 세워놓구 또박또박
말해노무 제 되우ㅋㅋ
나무~~ㅎㅎ 언니가 일등을루 풀남길줄 알었어~웬지 직감이 오드라구 ㅋㅋㅋ
오씽훙치~그쵸~저 잘했죠~감사함다~ㅎㅎ
promise~제가 금방 일본와서 좀 죽어 살았죠머,성질 팍팍 올라오는거 들이대다가 체면 깍일가바 꾹 참았어요,이제부턴 안참어요~ㅎㅎ 담에느 님처럼 들이대야징~ㅎㅎ 감사
원~저 아이콘 막 와하하하 하면서 웃는데요~ㅠㅠ 우는걸루 보이나?
온달~글쎄 일번넘들이 좀 그러드라구요~이제부턴 일본 노톨들 좀 혼내줘야징~ㅋㅋ
오씽훙치~그쵸~저 잘했죠~감사함다~ㅎㅎ
promise~제가 금방 일본와서 좀 죽어 살았죠머,성질 팍팍 올라오는거 들이대다가 체면 깍일가바 꾹 참았어요,이제부턴 안참어요~ㅎㅎ 담에느 님처럼 들이대야징~ㅎㅎ 감사
원~저 아이콘 막 와하하하 하면서 웃는데요~ㅠㅠ 우는걸루 보이나?
온달~글쎄 일번넘들이 좀 그러드라구요~이제부턴 일본 노톨들 좀 혼내줘야징~ㅋㅋ
무명이가 속시원히 잘 햇구나,,ㅋㅋㅋ
박수 짝짝,,,ㅎㅎㅎ
하긴 일본사람들 우리가 가만 잇으면 더 해볼라하구,우리가 좀 강하게 나가면 꼼짝 못하면서 말이지...ㅎㅎ
무명아 빠샤!!!
박수 짝짝,,,ㅎㅎㅎ
하긴 일본사람들 우리가 가만 잇으면 더 해볼라하구,우리가 좀 강하게 나가면 꼼짝 못하면서 말이지...ㅎㅎ
무명아 빠샤!!!
담엔 더 맵짜게 까주기 .오늘은 80점 줄게 ㅋㅋㅋ 추천 한방.
무명님 글보고 너무 속 시원했슴다.ㅎㅎㅎ
그래서 나도 금방 체험기에 내 일본사람이랑 싸워서 이긴 속 시원한 글 남겼습니다..
그래서 나도 금방 체험기에 내 일본사람이랑 싸워서 이긴 속 시원한 글 남겼습니다..
ㅎㅎㅎㅎㅋㅋㅋㅋ너무좋아서 웃음박에 안나오네 ㅎㅎㅎ
우야~꽃이 오늘 알바 안나갔나?ㅎㅎ내 잘했지,이제부터느 죽어서 안살지므 ㅋㅋ 근데 빠샤가 머야?일어야?ㅋㅋㅋ
오이~추천 감사함다~더 맵짠 말 좀 배워주세여~갑자기 대들라니까 말두 잘 안나오드라구요 ㅎㅎ
얼음공주~우리 같이 화이팅하기쇼~싸운 경험두 교류하면서 ㅋㅋ
란이~나두 어제 넘 흥분해서 꿈에서드 통쾌하게 웃었어요 ㅎㅎㅎㅎ
오이~추천 감사함다~더 맵짠 말 좀 배워주세여~갑자기 대들라니까 말두 잘 안나오드라구요 ㅎㅎ
얼음공주~우리 같이 화이팅하기쇼~싸운 경험두 교류하면서 ㅋㅋ
란이~나두 어제 넘 흥분해서 꿈에서드 통쾌하게 웃었어요 ㅎㅎㅎㅎ
이런글 보니 내 막 힘이 나끄마 잘햇으그마
일년 쌔에 이토룩 대견하게................................................빠샤!!!!!!
재털이님~감사함다~타향에서 먹구살기 쉽지 않네요.ㅎㅎ
에이님~일년이 되니까 머 무서운게 없어지는거 같네요.ㅎㅎ감사함다~
에이님~일년이 되니까 머 무서운게 없어지는거 같네요.ㅎㅎ감사함다~
잘햇슴다.ㅎㅎㅎ
중국에서두 안하던 아르바이트를 일본에와서 하는것만해두 그렇는데 일하는 곳에서 업심당할수는 없지유.
중국에서두 안하던 아르바이트를 일본에와서 하는것만해두 그렇는데 일하는 곳에서 업심당할수는 없지유.
속이 시원하게 했다니 좋군요.....다행이네...우리 민족의 불꽃이아직 살아있다는것이....우리 함께 힘냅시다.....아자!!

그래...기죽지 말구 할말 빵빵하구 할일 할공부 열심히 하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