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떡해야돼요???

일본체험수기 · #261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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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2006-03-31 23:04:22 · 조회 1136
휴~~답답하네요~~

친구가 오바스텔로 일본에 6년동안 있엇어요

원래하던 가게에서 넘 힘들어 하니깐 ...다른데 편한데로 일자리 소개시켜 줬어요~~

근데  며칠전에  경찰한테 건문당해가  잡혔는데요...

경찰서에 있다가  입관 에 들어간후...

저의 이름이랑 ..가게 전화번호를 대면서  저 한테  자기 물건 좀 가져다 주라고 했대요~~~

저도 비자가 없는데... 그런걸 입관에 가르쳐주면 어떡해요~~

요즘 입관에서 계속 가게에 전화가 오고...  

저의 핸드폰 번호랑...집주소 물어본대요~~

가게 나가지도 못하고...참 답답하네요~~

하필이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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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작은 별 · 2006-03-31 23:22:38
휴~~ 무슨 친구가~~ 오바스테이 6년이면 그만한 상식 모르는거 아니겟는데 ㅠㅠ
수정 · 2006-03-31 23:42:43
당연히 물건이랑 다 가져다 줬죠~~

하지만 입관에서 자꾸 전화가오는데...

또 누군가가 저의 핸드폰 번호를 알려주면 어떡해요~~

지금은 추적도 된다는데...

휴~~답답하네요`~
수정 · 2006-03-31 23:50:48
인젠 물건도 다 가져다 주고 ...

걔 통장에 있는돈도 다 빼 줫는데...

그래도 입관에서 자꾸 전화가 온답니다...

나딱걸렸어~~ 어떡해~~
달나라 · 2006-04-01 00:17:35
혹시 친구가 이렇게 되고 보니, 일자리 소개해준 님이 일시적으로 원망스러워서 홀 말해버린거 아닌지요.
돈이 엄청 들겠지만 그래두 만일의 경우를 생각해서...
친구가 다 알고 있다면 일자리도 바꾸고, 집도 이사하고, 핸드폰번호도 바꾸세요.
김소장 · 2006-04-01 00:26:28
그런 친구는 없다하구, 다시 일자릴 찾음 되짐...
JR · 2006-04-01 00:29:43
입관에서 계속 전화가 오는 리유는 입관에서 이미 님이 오바스테이라는걸 알기때문에 전화오는거니까 잘 판단하고 행동하세요.
수정 · 2006-04-01 00:38:12
걔는 고의적으로 그런것이 아닐껍니다

일본사람이 입관에 가서 걔 만나서 직접 물었봣어요~~

왜 걔이름을 댓냐고...

걔가하는말이 자기 몸에 우리가게 전화번호밖에 없었다고...그래서 내이름을 댓다고...

나쁜뜻으로 그런건 아닌데...

딱 걸렸네요~~

좋은 일자리라서 포기하기는 싫코...

오바스텔인데...핸드폰번호바꾸기도 그렇코... 집은 글쎄 누구도 몰라서 괘찮타 싶은데...

한 반개월쯤 쉬면 입관에서도 포기하지 않을까요???
달나라 · 2006-04-01 00:54:18
일자리가 좋더라도 입관에 이름찍힌 이상, 자리고, 핸드폰이고 다 바꾸세요. 더 있으면 님뿐만이니라, 님을 써준 회사에도 영향이 갑니다. 은혜를 준 사람에게 해가가는 일은 하지말아야죠...
수정 · 2006-04-01 01:01:30
달나라 님 고맙네요~~

쪽지보냈습니다
ジャック · 2006-04-01 08:07:35
何とも言えないですね。幸運を祈ります
五星红旗 · 2006-04-01 09:49:49
그럼 좀 물속하다가 다시 나타 나야지 ㅉㅉㅉ
LOVE중독 · 2006-04-01 11:07:20
그래다 맙니다 괜찬음다 ㅎㅎ
ellen · 2006-04-03 17:44:10
나두 달나라 의 건의에 동의하꾸마.
화경을 바꿔서 일하는거두 좋다구 보는데.
하지만 조심은 해야지유.
ㅎ ㅏ ㄴ ㅏ · 2006-04-06 20:18:46
참 딱한 사정이네요.그래두 집두 바꾸고 핸폰도 바꾸는게 옳을상 싶네여.
화잇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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