気持ち悪かったな~~神様お願いㅠㅠ

일본체험수기 · #26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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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ャレンジャー · 2006-03-31 02:26:57 · 조회 911
 今日、俺が働いてる店に55歳の婆がアルバイトで新しく入ったけど、マジ嫌だったな、、、ストレスがものすごく黙った!
なにがなんでも55歳の婆になんでホールの仕事をさせるわけ?なんで婆がホールの仕事をやらなきゃいけないわけ???しゅ~~~本当に社長さんも、、頼むよ、、一緒に仕事をやってる人の気持ち、そしてお客さんの気持ちも考えてほしいな、、、飲食店が55歳の婆をホールで雇うなんで普段は考えられないことだけど、、、しゅ~~
 婆は婆でそっちの話していいならば、せめて仕事だけはちゃんとできればいいのに、それも駄目だったな~~~
あの婆自分では、仕事の経験あると言ってるけど、あれも嘘だったな、、、全然慣れてないし、、、何もできないくせにあちこちでうろうろして俺の邪魔ばかりして、、、もう最悪!自分一人でホールをやるより100倍疲れた気がした。それにホールの基本の基本まで一々教えてあげるなんで、、、例えば皿を三つ持ち方とか、しゅ~~~ できても、体力的にも無理があると思うが、、
 今後、ずっとあの婆と一緒に仕事をしなきゃいけないことを考えるだけでも力抜ける。仕事というのは楽しくやらないといけないものなのに、あの婆の事を思うと、、、は~~~~マジ凹むな~~気分ものすげっ!ダウンする、、、
しゅ~~~
 神様お願い、、、あの婆を自分で辞めさせるか、社長に魔法をかけてクビにしてあげるか、どっちでもいいから ぜひお願い!お願い!お願い!今までも俺、頑張って仕事してるけど、でも!でも!でも!あの婆がいなくなれば俺、マジ、スーパーマンになったつもりで仕事をするぞぉ!お願い!お願い!、、、ファイト!==;(前向きに)

男子達よ、、、私の気持ちわかりますよね、、、

#######################################

下の部分はある人との対話中書いたコメントなんだけど、、こんな婆でしゅ~~~~~~

お客はあちこちで呼んでるのに、下げ物もあちこちいっぱいあるのに、ずっと俺の後ろにくっ付いてうろうろしてるし、俺の後ろでなにをやてるかと!!! 俺がやれと言うとやるからな、、、本当にアホか?

しゅ、、、せめて若い人が入れば重い皿とかを持てるけど、、これもできない、
また耳も遠いから、同じことを何回も何回も繰り返しに言わないといけないのし、、、

こういうのほん~~~とうに疲れるからね、、、なんで俺がこんなにこの婆に気を使わないといけないかと、、、
オーダーを取る時にも、聞こえなくて完全にお客さんが自分でオーダーを書いて婆に渡したよ。
こんなことありかよ??????日本に来て6年になるけど、こんなことは初めてだったよ。
お客も変な目、変な笑い方しながらうちらをチョロチョロ見てるし、、しゅう、、、

でも、何回かは自分でオーダーを取ったみたいけど、それも、全然注文してないものを書いたり、注文を抜けたり、品物の数を間違ったりしたよ。こうなると自然にあちこちお客からもクレームが入って、俺がわざわざ謝りに行って、しゅう~~~~~~~~~~~ほん~~~~~~~とうに大変だった!

あんまりにも大変だったから、チーフと相談して洗い場をやらせると、ものすごく!嫌な顔してたな、、、本当になんだ??この婆って感じだったな、、、
これを見て、チーフも笑ったな、、、

こういう婆なんだぞぉ!人間的に嫌い好きではなく、仕事の役に全然立たないし、迷惑ばかりしてるから嫌いなんだ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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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수지니 · 2006-03-31 02:37:15
하하 ^^
やめさせていただけるように、
いじめたら(?)どうでしょー
(전제조건은 티나게 하지말고...ㅎㅎㅎ)


아자아자~
チャレンジャー · 2006-03-31 02:49:49
俺、、、結構いいやつだから、そんなことはできないな、、、ははは、、、、b_b

でも、本当に嫌・・・・・・・・・・・・・・・・・・・・・・・・・・だ・・・・・・・どうしよう?
호박씨TWO · 2006-03-31 02:53:17
할머이구 아주마구 같이 잘해봐요 일본에서는 그런 사람들이 더 친절 할때두 많은데

쟈마라 해서 그렇게 하면 안되지 만약 자기 부모라면 어쩔려구 .......
한주연 · 2006-03-31 03:01:37
일본온지 얼마 안됐지만 님의 글 뭔뜻인지 알겠네여..
제가 일본나리타공항에 금방도착해서 입국수속을 할때 저한테 수속 원서를 건네주는 분 보고 조금은 놀랬어여.
국내라면 거의 퇴직할 년세가되신분이 줄을 서기다리고있는 사람들한테 원서를 나누어주고있었어요..
물론 국내에비해 로동력이 부족한 원인일수도있겠지만..
한마디로 전 일본의 젊은이들보단 로년분들이 더 열심히 사는것 같애요.
대다수를 얘기하는건 아니지만..
저의 언어학교 선생부모님이 전에 롱으로 주택을 사셨나봐요.
선생이 언제까지 부담하실려구 그러는가고 물으니가 <시느마데니>라 하더래요.
지금 함께 일하는분이 어떻게보면 님의 부모님들이랑 년세가 비슷할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이런저런일로 님이 신경쓰일거라생각은 하지만..
한번쯤은 님의 부모님의 립장이라고 생각하시면 .....
년세가 많으신분이 호르 하고싶어서 하는걸까요?>
나름대로 그어떤 이유가 있는거 아닐가요?
참 하느님께 기도할만큼 한 일인지......
チャレンジャ&#12540; · 2006-03-31 03:02:09
ㅎㅎ 호박씨님이 생각하는 그런 아매 아니꾸마.. 55살 좋은 나이에 뉴자이쿠를 딱! 붇는걸 입고 (으엑..생각하는것해도 어지럽은데..) 코 아래 사선에 콩알만한 시꺼먼 짐이 나구..
목소리두 미러밍러ㅏㅣㄴㅁ어림ㄴ아ㅓ람넝라ㅣ마럼닝러만ㅇ러미러ㅐㅣㅁㅁㄹㄴㅁㅇ휘

더이상 않쓰게음다.ㅠㅠ 기분 이해해주길..ㅎㅎ
チャレンジャ&#12540; · 2006-03-31 03:07:08
한주연님 말뜻 이해 해요. 그런데 한주연님하고 나 부동한 세계에서 사끄마 ㅋㅋㅋ
다만 한주연님 같은 그런 따뜻한 마음... 좋아요!
거부기 · 2006-03-31 03:19:41
私は60才の婆と一緒にホールやったよ
私は楽だったけっど、  優しいし仕事もできるし・・・・・・
2ch · 2006-03-31 04:14:14
이 친구 일본 사람 우습게 보구나 ?

챠렌지 님 그 오바- 한테 당할것 같수이다

일본사람들 앞에서 야사시이 하지만

뒤에선 당신 나쁜 말 만 한다는거

잊지 마세용

구비 당하지 말기를 !!!
チャレンジャ&#12540; · 2006-03-31 05:14:37
ㅎㅎ 조언 감사
promise · 2006-03-31 10:15:26
서로 리해해주면서 열심히 삽시다.

열받으므 싸움도 하구 , 스토레쓰가 쌓이으 아니되지.
チャレンジャ&#12540; · 2006-03-31 10:17:19
니 또 지웟구나ㅎㅎㅎ

헐... 다른 사람들이 내 혼자 저렇게 죄치걸 보면 정신 나갓는가 하겟지 ㅎㅎㅎㅎ

나두 지워야지... 사람들이 이상해 하겟다 왜서 이집은 리플이 적어졋다 많아 졋다하는가

고 ㅎㅎㅎ
편편 · 2006-03-31 12:36:45
다른일자리 찾을거지...싫은사람이...
얼마나 잘생겠길래
참남자 · 2006-03-31 13:12:48
넓은 포옹력을 가지고 삽시다,

혼자서만 사는 세상이 아니잖아여,

작은 일에 넘 집착하면 결국 자신에세만 불리해 질걸요~


화이팅~
pangzai · 2006-03-31 14:56:02
暇な店ならいいかも...
忙しい店はあんまり向いてないのに
無理やりこなせようとするのも...無理があります。
一時できに手伝うことも可能ですが
可哀想と思って一生手伝うこともできないのも現実である。
후리쟈 · 2006-03-31 16:33:55
貴方の気持ちすごーく分かります。でもここは一つ辛抱ですね。あまり酷くてお店の雰囲気を壊すようでしたらでら店長さんとか対策を採るでしょう。また貴方もそういう中で伸びていくでしょう!気合入れなおして、、、、ヨッシャー!!
バラ · 2006-03-31 21:54:25
일본에서 년세 많은 분들이 홀하는건 보통이 아네예요...일이라는게 원래 첨부터 잘하는거 아니죠...글쎄 좀 짜증은 나겠지만..서로 도우며 사는게 함께 하는 세상이 아니예요..그것두 년세가 많으신 분이 웬만한 정황이믄 홀 하겠에요...너무 그러지 마시구 함께 잘해보든지..정 싫으믄 일자리 바꾸든지....
チャレンジャ&#12540; · 2006-04-01 00:20:51
년세드신분이 먼데? 내가 머 관음보살이냐?내가 머 그노친의 아들이냐? 친척이냐? 내가 왜서 그노친때문에 이렇게 골아퍼야해???? 정말 ㅆ ㅣ 발이다.

휴........ 골아퍼....... 경험이 있다고 채용했는데 生ビール를 앞으로 누르면 피쥬 물이 나오고 뒬로 누르면 거품이 나오는것도 모른단 말이!!!!!!! 휴....................... 바빠죽겟는데
맨 거품만 내오재면 맨 피쥬물만 내오지..휴머ㅣ라말인ㅁㄹㄷ.. 한번 알려주면 아는게 아니라 끝까지 어샌단말이!!!!!

여기 서 머 늙은 사램이구 머 년세 많구 어찌구 어찌는데 헐! 진짜 나같은 립장이면 않그럴껄! 저도 몰래 소리개 꽥꽥 치게되고 저도 몰래 미워지게 될껄!

진짜!!!스터레스 잠겨................... 내가왜서 이렇게 고생해야하지?
내 혼자 살기도 힘든데 네 일본 노친까지 처음 부터 끝까지 모두 배워줘야쥐??
한번배워주면 알아야하는데 왜 모르지? 왜또 아라이바는 하기 싫어하지?????? 그주제에!! 왜또 손님들 하고 미안하다고 허리룰 꿉석꿉석하고 해야쥐 햐..... 이렇게 자기 때문에 다른 사람한테迷惑 한걸 알아야하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있는가 아님 무슨 잘하자는 기색을 내는가 휴........... 정말...... 그저 쪼꼬만 시간 나질까하면 따가분 お茶를 홀홀 불면서 마이지 ...그저 가서 발루 칵 차놓기 싶은것두 ....휴...

로인들두 가지가지 있다 는걸 잊지 맙소. 년세 있다고 머 ... 단가?
한주연 · 2006-04-01 01:11:40
조심하세요,,,그분이 미래 미세주인일지도...지금 하나하나 배우고있는중일지도..ㅎ
탐정하려구 미세로 들어오셨는지...ㅎㅎ
라이타 · 2006-04-01 01:30:24
チャレンジャー님 좀 참소
여러가지 표현을 봐선 그 할마이가 チャレンジャー님이 자길 차놓기를 기다리는것이 분명하오
チャレンジャ&#12540; · 2006-04-01 17:01:15
한주연님 애니 그럴수 없어요 미세주인은 재일교포이니 ..

라이타님 오늘도 그 노친이 그렇게 행배 없게 놀면 진짜 사장하고 상논 해볼 예산임다...
일하라가는게 돈벌라가는게 아니라 전문 스터레스만 받구와서..휴.... 스터레스는 풀데는 없구...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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