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0월 24일 삿포로
일본에 와서 두번째 일요일이다.밖에는 눈이 푸실푸실 내리고 있었다.아직 10월달이지만 ....벌써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었다.
오빠의 친구 소개로 나는 알바를 할수 있게 되였다.신분 배달...오빠 친구가 대학 시험을 보기에 알바를
그만 두는것이였다.그래서 나는 운 좋게 다른 애들보다 알바를 일찍하게 되였다.일본에 금방 와서 하는 알바
는 대부분은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것이 많을거다.
동경에는 여자애가 신문 배달한다면 상상하지 어렵지만 그때의 삿포로에서는 누구나 다 한번은 해본는
알바라 해도 과언하지 않을것이다.내가 첫날에 묵은 집의 언니가 아침 신문을 반년 해냈다.눈이 일메터까지
올때도 있는 삿포로에는 자전거도 탈수 없다.걸어서 다니야 하는것이다.그 언니의 의지력이 정말 보통 아니
였다.*그 언니는 국립 대학을 졸업하고 히타치에 취직했다.어디서나 잘 해낼수 있을것이라 믿는다.
이틀째 신문 배달이 끝나고 나는 무거운 다리를 끌며 오빠 집을고 갔다.
[오빠,,,,래일부터 나 혼자 해야 해...그런데 나 길 모르겠어......ㅠ.,ㅠ]
나에게 이틀만 배워주었다.금방 일본에 온 내에게 대하여 길을 찾는것이 큰 문제 였다.
[......................]
오빠는 아무말도 못하고 침묵만....
[어쩌나....나 길 잃어버려도 일어 못해서 물어볼줄 모르잖아....어쩌지???]
결국에는 처음으로 오빠 앞에서 눈물을 뚝뚝 떨구고 말았다.
...............
이틀날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 일분도 않되여 오빠가 들어오는것이 였다.손에는 쥬스랑 과일이랑 사들
고...
[오빠...알바 않갔어??? ]
[너 걱정되서 너 찾으러 갔던거다.전에 일하던 사람인데 전화해서 대략 어디가 물어보고 ...]
[.....]
[찾다가 못 찾아서 스파에서 먹을거나 사왔다...]
[미안해,걱정하게 해서....나 그 사람이 그려준거 그림대로 찾았어....그러니까 되더라....미안해 오빠...]
[괜찮다...일 없으면 된다.이거 과일이나 먹어 난 바이트 가야겠다...]
................
이것이 나의 처음 알바였다.한달 지나서 큐료 받아서 돈은 적었지만 너무 무거웠다.그 봉투를 나는 한달동
안 그대로 책상우에 가만히 나두고 보기만 했다...층계에서 넘어져 다리가 퉁퉁 벌때도 있었고 ,갑자기 튀여나
온 고양이 놀려 운적도 있었고 ,비오는 날에는 옷이 흠퍽 젖어 돌아올때도 있었다....
두달쯤하고 한 크라스에 있는 한국 언니가 나보고 너무 힘들게 한다면서 야키니쿠 알바를 소개 해주었다.
이것으로 나는 새로운 알바를 시작하게 되였다...
\'\'다음편에는 내가 다닌 일본어 학교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일본에 와서 두번째 일요일이다.밖에는 눈이 푸실푸실 내리고 있었다.아직 10월달이지만 ....벌써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었다.
오빠의 친구 소개로 나는 알바를 할수 있게 되였다.신분 배달...오빠 친구가 대학 시험을 보기에 알바를
그만 두는것이였다.그래서 나는 운 좋게 다른 애들보다 알바를 일찍하게 되였다.일본에 금방 와서 하는 알바
는 대부분은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것이 많을거다.
동경에는 여자애가 신문 배달한다면 상상하지 어렵지만 그때의 삿포로에서는 누구나 다 한번은 해본는
알바라 해도 과언하지 않을것이다.내가 첫날에 묵은 집의 언니가 아침 신문을 반년 해냈다.눈이 일메터까지
올때도 있는 삿포로에는 자전거도 탈수 없다.걸어서 다니야 하는것이다.그 언니의 의지력이 정말 보통 아니
였다.*그 언니는 국립 대학을 졸업하고 히타치에 취직했다.어디서나 잘 해낼수 있을것이라 믿는다.
이틀째 신문 배달이 끝나고 나는 무거운 다리를 끌며 오빠 집을고 갔다.
[오빠,,,,래일부터 나 혼자 해야 해...그런데 나 길 모르겠어......ㅠ.,ㅠ]
나에게 이틀만 배워주었다.금방 일본에 온 내에게 대하여 길을 찾는것이 큰 문제 였다.
[......................]
오빠는 아무말도 못하고 침묵만....
[어쩌나....나 길 잃어버려도 일어 못해서 물어볼줄 모르잖아....어쩌지???]
결국에는 처음으로 오빠 앞에서 눈물을 뚝뚝 떨구고 말았다.
...............
이틀날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 일분도 않되여 오빠가 들어오는것이 였다.손에는 쥬스랑 과일이랑 사들
고...
[오빠...알바 않갔어??? ]
[너 걱정되서 너 찾으러 갔던거다.전에 일하던 사람인데 전화해서 대략 어디가 물어보고 ...]
[.....]
[찾다가 못 찾아서 스파에서 먹을거나 사왔다...]
[미안해,걱정하게 해서....나 그 사람이 그려준거 그림대로 찾았어....그러니까 되더라....미안해 오빠...]
[괜찮다...일 없으면 된다.이거 과일이나 먹어 난 바이트 가야겠다...]
................
이것이 나의 처음 알바였다.한달 지나서 큐료 받아서 돈은 적었지만 너무 무거웠다.그 봉투를 나는 한달동
안 그대로 책상우에 가만히 나두고 보기만 했다...층계에서 넘어져 다리가 퉁퉁 벌때도 있었고 ,갑자기 튀여나
온 고양이 놀려 운적도 있었고 ,비오는 날에는 옷이 흠퍽 젖어 돌아올때도 있었다....
두달쯤하고 한 크라스에 있는 한국 언니가 나보고 너무 힘들게 한다면서 야키니쿠 알바를 소개 해주었다.
이것으로 나는 새로운 알바를 시작하게 되였다...
\'\'다음편에는 내가 다닌 일본어 학교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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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신문배달이라,제가 지금 그 일 하는지라 고초 잘 알죠,근데 여자애가 한다는 소린 처음인데,고생 많았군요
많이 힘들었겠네요 .... 계속 힘내세요 !
왜서 일본에 온사람들은 \\
맨 이런불쌍한소리밖에 안하는지....
재수없는사람들이많구만
맨 이런불쌍한소리밖에 안하는지....
재수없는사람들이많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