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나누는 한마당 .<쉼터의 성장기와 더불어..>

일본체험수기 · #261696

← 일본체험수기

파란いちご · 2006-03-29 14:04:18 · 조회 670
모든 사물이 유아기,성장기,고봉기,쇠퇴기가 있듯이...

쭈밋쭈밋 갸우뚱 무겁게 노크하던 쉼터 방문도 활짝 열려지고...

파도마냥 쭉 밀려오는 회원님으로 화끈한 기운이 감돌고 있어요.

년소와 성별,학력과 권위,국적과 관계없이 반갑게 찾아주셔서 감사하옵고,오고가는 둥그런 맘이 좋았어요.

똑같은 말과 똑같은 글을 쓰니 어떤 모습인지 상관없이 다만 단군의 후예인줄 아옵니다.

우리의 피가 어느만큼 붉을까?

우리의 뼈,우리의 살,어느만큼 이어졌을까?

세종대왕님이 아름다운 우리글을 만들어주셔서 지금껏 그 령을 잃지 않고,

그 어떤 구속없이 떳떳하게 한자리하면서 인생의 희로애락을 함께 나눌수있어 우리는 다정한 형제요...

흑백이 분명하다고 저 맑은 하늘이 흐리지 않는건 아니요,또 흐린 하늘이라 해가 떠오르지 않는것도 아니요..

자연의 풍운조화에 천태만상이 존재하듯 삶의 성장에도 파란곡절이요.

다만 쉼터의 성장기와 더불어 우리 회원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밝은 모습을 바라는 맘입니다.

우리글을 만들어주신 세종대왕님의 그 은에 밝은 우리글,따뜻한 우리글,깨끗한 우리글을 만들어가기에 서로

의 힘을 경주하면서 따뜻한 온라인 마당과 활기찬,보람찬 유학생활,타국생활을 바라는 맘입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xkim · 2006-03-29 16:58:50
예 감사합니다
무슨얘기를 하는지 솔직히 잘 모르겟습니다
진 · 2006-03-29 22:25:22
진짜 무슨뜻으로

힘주려는거예요?

즉흥시두 같지않구ㅎㅎ
존그리아 · 2006-03-30 00:09:46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쉼터로 찾아오고
만나서 싸우기는 해도
결국은 다 한민족이 라는 뜻의 글입니다!
동해물 · 2006-03-30 07:55:41
자고로 말은 알아듣기 쉽게하고 글은 주제가 명확하라 햇다..
파란いちご · 2006-03-30 12:13:20
글과 언어로 피줄이 이어간다는 말을 당신을 모르세요?

그 글을 밝게,따뜻하게,깨끗하게 세단어로 바라는 념원 모르세요?

진짜 뜻을 알면서 모르쇠로 슬슬 피하고,눈에 거슬리면 스쳐지나갈 일을 끄집어내서 와작

와작 법석거리며 옥신각신 하면 하루 스토레스가 풀리는가요?

삼만을 넘는 회원에서 공경할분 아주 많을거라고 예견하지만 그분들 남긴 흔적은 넘 적어

요.

혹시 어느 분이 여기에 자기 성공체험을 쓰시고 후배를 이끌려고 하신다면 그 맘을 모르는

사람은 잘난체 한다는 이유하나로 비난할거요,자기 지나온 과거가 역겨워 보지 않은 이

공간에 하소연한다면 부끄럽지 않냐?신성한 쉼터를 지저분하게 만들지 말라고 비난할거

요....그래서 입가진 사람이 점점 입이 무거워지고 필가진 사람이 점점 손맥을 잃는가봅니

다.

그래서 가끔은 체험기 성공체험기란, 평범한 삶의 체험기란,새로운 출발체험기란으로 가

르던지...그것이 아니면 새청년 유학생체험기란과 직장인 체험기란,가정체험기란으로 가

르던지...

사실은 체험기를 필독할때 자기 취향에 따라 란을 분별하고 코멘트 남기면 좋겠건만,얼기

설기 헝클어지면서 엉터리 되는 느낌임다.나만 이런 느낌 가지는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년하를 모르다니 우와 아래를 모르고 지켜야할 례의마저 상실한채 비도덕적인 말

투가 나오면 안타까운 맘입니다.

또다시 하고픈 말은 밝은 우리글,따뜻한 우리글,깨끗한 우리글을 만들기에 서로의 노력을

경주합시다.
수까투리 · 2006-03-30 17:44:07
내 요지메 어때 자끄 조선마리 점점 약해지는 감가그 느끼능게 ㅠㅠ
W T F · 2006-03-31 04:23:13
역시 세종대왕을 기억하구 계시는군요...

근데 세종대왕을 모르구 한글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요..깨끗한 글 많이많이 부탁합니다.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오늘은 일주년 유학기념일.파란いちご2006-04-04 15:576684
너무나 공포적이다행복2006-04-04 12:0680411
야끼니끄 알바 (겨울이야기 버전 )絶對0度2006-04-03 12:026704
오토바이를 타고 출근하려 하는데... 1년에 비용이 한 얼마 들가요...막벌이군2006-04-03 11:2366710
일본에서의 생활사시미2006-04-03 08:056676
세븐 이레븐에서 한바탕바다 고래2006-04-02 18:04126724
진짜 비호감인 일본노톨들*무명*2006-04-02 05:069071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겻다...하지만..하얀 구름2006-04-01 15:52164820
副店長を警察に通報するつもりだ가상2006-04-01 01:07157319
이럴땐 어떡해야돼요???수정2006-03-31 23:04113614
내가 본 일본絶對0度2006-03-31 13:07107324
이런 남자 이런 여자..카카오2006-03-31 11:58126913
나이 금전관 (상)좋아!하는거야2006-03-31 09:477019
입관에 갔다가 15일 안으로 귀국해야 한다는 비자를 받았다.W T F2006-03-31 04:17173121
気持ち悪かったな~~神様お願いㅠㅠチャレンジャー2006-03-31 02:2691120
목욕탕에서 있은일호박씨TWO2006-03-31 00:34116014
팔년만에 고......호박씨TWO2006-03-31 00:056746
하얀 눈 -2나무☆ゞ2006-03-30 21:596703
꼭 격었어야 했을까?2편눈사람2006-03-30 00:267935
일본유학생활 9안개꽃2006-03-30 00:0476811
일본유학생활 7. 8안개꽃2006-03-30 00:006673
일본온지 3년반,한번 집가보고싶다탐험가2006-03-29 14:4986416
▶ 사랑을 나누는 한마당 .<쉼터의 성장기와 더불어..>파란いちご2006-03-29 14:046707
일본에서의 마중(1)고내2006-03-29 11:516705
처음 일본 도착해 전화치기좋아!하는거야2006-03-29 10:086713
나의 일본유학 1편--일본유학을 고려중인 여러분들에게MSC2006-03-29 08:25132417
엄마의 멜...SK2006-03-29 04:0168812
일본유학생활 6안개꽃2006-03-29 00:036685
일본유학생활 5안개꽃2006-03-29 00:026701
오늘에 있었던 일하늘2006-03-28 23:206686
← 이전254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