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물이 유아기,성장기,고봉기,쇠퇴기가 있듯이...
쭈밋쭈밋 갸우뚱 무겁게 노크하던 쉼터 방문도 활짝 열려지고...
파도마냥 쭉 밀려오는 회원님으로 화끈한 기운이 감돌고 있어요.
년소와 성별,학력과 권위,국적과 관계없이 반갑게 찾아주셔서 감사하옵고,오고가는 둥그런 맘이 좋았어요.
똑같은 말과 똑같은 글을 쓰니 어떤 모습인지 상관없이 다만 단군의 후예인줄 아옵니다.
우리의 피가 어느만큼 붉을까?
우리의 뼈,우리의 살,어느만큼 이어졌을까?
세종대왕님이 아름다운 우리글을 만들어주셔서 지금껏 그 령을 잃지 않고,
그 어떤 구속없이 떳떳하게 한자리하면서 인생의 희로애락을 함께 나눌수있어 우리는 다정한 형제요...
흑백이 분명하다고 저 맑은 하늘이 흐리지 않는건 아니요,또 흐린 하늘이라 해가 떠오르지 않는것도 아니요..
자연의 풍운조화에 천태만상이 존재하듯 삶의 성장에도 파란곡절이요.
다만 쉼터의 성장기와 더불어 우리 회원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밝은 모습을 바라는 맘입니다.
우리글을 만들어주신 세종대왕님의 그 은에 밝은 우리글,따뜻한 우리글,깨끗한 우리글을 만들어가기에 서로
의 힘을 경주하면서 따뜻한 온라인 마당과 활기찬,보람찬 유학생활,타국생활을 바라는 맘입니다.
쭈밋쭈밋 갸우뚱 무겁게 노크하던 쉼터 방문도 활짝 열려지고...
파도마냥 쭉 밀려오는 회원님으로 화끈한 기운이 감돌고 있어요.
년소와 성별,학력과 권위,국적과 관계없이 반갑게 찾아주셔서 감사하옵고,오고가는 둥그런 맘이 좋았어요.
똑같은 말과 똑같은 글을 쓰니 어떤 모습인지 상관없이 다만 단군의 후예인줄 아옵니다.
우리의 피가 어느만큼 붉을까?
우리의 뼈,우리의 살,어느만큼 이어졌을까?
세종대왕님이 아름다운 우리글을 만들어주셔서 지금껏 그 령을 잃지 않고,
그 어떤 구속없이 떳떳하게 한자리하면서 인생의 희로애락을 함께 나눌수있어 우리는 다정한 형제요...
흑백이 분명하다고 저 맑은 하늘이 흐리지 않는건 아니요,또 흐린 하늘이라 해가 떠오르지 않는것도 아니요..
자연의 풍운조화에 천태만상이 존재하듯 삶의 성장에도 파란곡절이요.
다만 쉼터의 성장기와 더불어 우리 회원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밝은 모습을 바라는 맘입니다.
우리글을 만들어주신 세종대왕님의 그 은에 밝은 우리글,따뜻한 우리글,깨끗한 우리글을 만들어가기에 서로
의 힘을 경주하면서 따뜻한 온라인 마당과 활기찬,보람찬 유학생활,타국생활을 바라는 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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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진짜 무슨뜻으로
힘주려는거예요?
즉흥시두 같지않구ㅎㅎ
힘주려는거예요?
즉흥시두 같지않구ㅎㅎ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쉼터로 찾아오고
만나서 싸우기는 해도
결국은 다 한민족이 라는 뜻의 글입니다!
쉼터로 찾아오고
만나서 싸우기는 해도
결국은 다 한민족이 라는 뜻의 글입니다!
자고로 말은 알아듣기 쉽게하고 글은 주제가 명확하라 햇다..
글과 언어로 피줄이 이어간다는 말을 당신을 모르세요?
그 글을 밝게,따뜻하게,깨끗하게 세단어로 바라는 념원 모르세요?
진짜 뜻을 알면서 모르쇠로 슬슬 피하고,눈에 거슬리면 스쳐지나갈 일을 끄집어내서 와작
와작 법석거리며 옥신각신 하면 하루 스토레스가 풀리는가요?
삼만을 넘는 회원에서 공경할분 아주 많을거라고 예견하지만 그분들 남긴 흔적은 넘 적어
요.
혹시 어느 분이 여기에 자기 성공체험을 쓰시고 후배를 이끌려고 하신다면 그 맘을 모르는
사람은 잘난체 한다는 이유하나로 비난할거요,자기 지나온 과거가 역겨워 보지 않은 이
공간에 하소연한다면 부끄럽지 않냐?신성한 쉼터를 지저분하게 만들지 말라고 비난할거
요....그래서 입가진 사람이 점점 입이 무거워지고 필가진 사람이 점점 손맥을 잃는가봅니
다.
그래서 가끔은 체험기 성공체험기란, 평범한 삶의 체험기란,새로운 출발체험기란으로 가
르던지...그것이 아니면 새청년 유학생체험기란과 직장인 체험기란,가정체험기란으로 가
르던지...
사실은 체험기를 필독할때 자기 취향에 따라 란을 분별하고 코멘트 남기면 좋겠건만,얼기
설기 헝클어지면서 엉터리 되는 느낌임다.나만 이런 느낌 가지는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년하를 모르다니 우와 아래를 모르고 지켜야할 례의마저 상실한채 비도덕적인 말
투가 나오면 안타까운 맘입니다.
또다시 하고픈 말은 밝은 우리글,따뜻한 우리글,깨끗한 우리글을 만들기에 서로의 노력을
경주합시다.
그 글을 밝게,따뜻하게,깨끗하게 세단어로 바라는 념원 모르세요?
진짜 뜻을 알면서 모르쇠로 슬슬 피하고,눈에 거슬리면 스쳐지나갈 일을 끄집어내서 와작
와작 법석거리며 옥신각신 하면 하루 스토레스가 풀리는가요?
삼만을 넘는 회원에서 공경할분 아주 많을거라고 예견하지만 그분들 남긴 흔적은 넘 적어
요.
혹시 어느 분이 여기에 자기 성공체험을 쓰시고 후배를 이끌려고 하신다면 그 맘을 모르는
사람은 잘난체 한다는 이유하나로 비난할거요,자기 지나온 과거가 역겨워 보지 않은 이
공간에 하소연한다면 부끄럽지 않냐?신성한 쉼터를 지저분하게 만들지 말라고 비난할거
요....그래서 입가진 사람이 점점 입이 무거워지고 필가진 사람이 점점 손맥을 잃는가봅니
다.
그래서 가끔은 체험기 성공체험기란, 평범한 삶의 체험기란,새로운 출발체험기란으로 가
르던지...그것이 아니면 새청년 유학생체험기란과 직장인 체험기란,가정체험기란으로 가
르던지...
사실은 체험기를 필독할때 자기 취향에 따라 란을 분별하고 코멘트 남기면 좋겠건만,얼기
설기 헝클어지면서 엉터리 되는 느낌임다.나만 이런 느낌 가지는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년하를 모르다니 우와 아래를 모르고 지켜야할 례의마저 상실한채 비도덕적인 말
투가 나오면 안타까운 맘입니다.
또다시 하고픈 말은 밝은 우리글,따뜻한 우리글,깨끗한 우리글을 만들기에 서로의 노력을
경주합시다.
내 요지메 어때 자끄 조선마리 점점 약해지는 감가그 느끼능게 ㅠㅠ
역시 세종대왕을 기억하구 계시는군요...
근데 세종대왕을 모르구 한글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요..깨끗한 글 많이많이 부탁합니다.
근데 세종대왕을 모르구 한글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요..깨끗한 글 많이많이 부탁합니다.

무슨얘기를 하는지 솔직히 잘 모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