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합당한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일본에서 마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적어볼려고 해요.
문장쓰는 수평이 그닥잖아서 순서없는 글이 되겠지만 성내지 말고 잘 봐주세요. ㅎㅎ
제일 처음에 일본에 온다고 련계가 온건 내가 일본에 와서 얼마 되지 않았을때였다.
중국에 있는 남편의 사춘남동생한테서 여자친구가 며칠후에 일본에 도착하게 되니
마중해달라는 전화가 왔다.
짐이 많을거라고 예측하고 남편이 마중나가기로 했다.
혼자 공항에 가는거는 처음이였지만 남편누나와 같이 나를 마중한적이 있었서
무사히 공항에 도착해서 그여자애를 만날수 있었다.
그 여자애의 짐이 크고작고 모두 3개였는데 어느것도 가볍지 않았다.
전차를 바꿔탈때 에르베타와 에스까레타가 없는곳이 있어서 남편이 계단을 세번씩 오르내르고 하면서
겨우 우리집부근에 있는 역전에 도착했을때 개였단 날이 흐리면서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역전에서 우리집까지 10분좌우의 거리였다.
택시타도 660엔이면 되는 거리였다.
지금이라면 아주 당연하게 택시를 불렀겠지만 금방 일본에 와서 학생신분으로 바이트하는 처지라
생각조차 못했다.
여자애더러 짐을 지키면서 기다리게 하고는 제일 작은 짐을 지고 비를 맞으면서 집에 가서는 자전거를
끌고 다시 역전으로 향했다.
그리고는 자전거로 짐을 하나씩 집까지 날랐다.
그후 2,3일은 나와 남편이 휴식날이 아니여서 잠시동안 우리집에 머물게 되였다.
그사이에 그여자애는 같은 일본어학교의 학생들과 련계를 가질수 있게 되고 숙사도 결정했다.
휴식날이 되서 나와 남편은 그여자애를 데리고 결정한 숙사로 향했다.
너무나 오래되서 어느 역전이였던지는 생각이 나지 않지만 역전에서부터 아주 멀었다는 기억은 아주 또렷했다.
역전에서 20분쯤의 거리였지만 마중나오는 사람도 없어서 이리저리 물으면서 찾다보니 1시간은 더 걸린것 같았다.
숙소는 일반가정용의 잇꼬다떼보다 좀 큰 아파트를 여러칸으로 막아서 만든 집이였다.
화장실, 욕실, 주방이 공동용이였다.
방의 조건에 따라 여러가지 값이 있었다.
제일 싸다는 방에 들어가니 여름도 아닌데 숨이 막힐정도로 더웠고 한사람만 누울수 있는 정도로 좁았다.
할수 없이 넷이서 드는 방에 들기로 했다.
방도 결정하고 짐도 안정된걸 보고 나와 남편은 집으로 돌아왔다.
몇달후에 여자애는 아르바이트해서 번돈으로 먹을것을 한가방 사들고 인사하러 왔다갔다.
후에 남편 사춘동생과 갈라지는 바람에 연계가 끊겼지만 3년쯤 아르바이트한 돈으로 부모들 집을 사주고
연길에 돌아가서 결혼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문장쓰는 수평이 그닥잖아서 순서없는 글이 되겠지만 성내지 말고 잘 봐주세요. ㅎㅎ
제일 처음에 일본에 온다고 련계가 온건 내가 일본에 와서 얼마 되지 않았을때였다.
중국에 있는 남편의 사춘남동생한테서 여자친구가 며칠후에 일본에 도착하게 되니
마중해달라는 전화가 왔다.
짐이 많을거라고 예측하고 남편이 마중나가기로 했다.
혼자 공항에 가는거는 처음이였지만 남편누나와 같이 나를 마중한적이 있었서
무사히 공항에 도착해서 그여자애를 만날수 있었다.
그 여자애의 짐이 크고작고 모두 3개였는데 어느것도 가볍지 않았다.
전차를 바꿔탈때 에르베타와 에스까레타가 없는곳이 있어서 남편이 계단을 세번씩 오르내르고 하면서
겨우 우리집부근에 있는 역전에 도착했을때 개였단 날이 흐리면서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역전에서 우리집까지 10분좌우의 거리였다.
택시타도 660엔이면 되는 거리였다.
지금이라면 아주 당연하게 택시를 불렀겠지만 금방 일본에 와서 학생신분으로 바이트하는 처지라
생각조차 못했다.
여자애더러 짐을 지키면서 기다리게 하고는 제일 작은 짐을 지고 비를 맞으면서 집에 가서는 자전거를
끌고 다시 역전으로 향했다.
그리고는 자전거로 짐을 하나씩 집까지 날랐다.
그후 2,3일은 나와 남편이 휴식날이 아니여서 잠시동안 우리집에 머물게 되였다.
그사이에 그여자애는 같은 일본어학교의 학생들과 련계를 가질수 있게 되고 숙사도 결정했다.
휴식날이 되서 나와 남편은 그여자애를 데리고 결정한 숙사로 향했다.
너무나 오래되서 어느 역전이였던지는 생각이 나지 않지만 역전에서부터 아주 멀었다는 기억은 아주 또렷했다.
역전에서 20분쯤의 거리였지만 마중나오는 사람도 없어서 이리저리 물으면서 찾다보니 1시간은 더 걸린것 같았다.
숙소는 일반가정용의 잇꼬다떼보다 좀 큰 아파트를 여러칸으로 막아서 만든 집이였다.
화장실, 욕실, 주방이 공동용이였다.
방의 조건에 따라 여러가지 값이 있었다.
제일 싸다는 방에 들어가니 여름도 아닌데 숨이 막힐정도로 더웠고 한사람만 누울수 있는 정도로 좁았다.
할수 없이 넷이서 드는 방에 들기로 했다.
방도 결정하고 짐도 안정된걸 보고 나와 남편은 집으로 돌아왔다.
몇달후에 여자애는 아르바이트해서 번돈으로 먹을것을 한가방 사들고 인사하러 왔다갔다.
후에 남편 사춘동생과 갈라지는 바람에 연계가 끊겼지만 3년쯤 아르바이트한 돈으로 부모들 집을 사주고
연길에 돌아가서 결혼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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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ㅎㅎ 이렇게 련재로 올리려는거 보니까 사람 마중 많이 햇나봐요....
대여섯명쯤 되는것 같애요. 많은가요? ㅋㅋ
ㅎㅎㅎ, 고내란 고양이 뜻인가?
그리고 글중에서 심리묘사등도 표현했으면 더 좋을것같다, 2편에서 누굴 마중할지 궁금되네.....
그리고 글중에서 심리묘사등도 표현했으면 더 좋을것같다, 2편에서 누굴 마중할지 궁금되네.....
MSC/ 심리묘사? 내 그런것이 제일 니가떼해서...ㅋㅋ 한번 노력해보지뭐. ㅋㅋ
수고 하셨슴다 , 고내님. 맘이 고브니까,복 마이 바드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