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력사를 4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2002년 4월 29일 이다..
대련에서 욕심부려서 70키로나 되는 짐을 메고 일본 나리다공항에 도착했다 .무겁더라 ..
짐을 질질 끌고 해관건너 나왔는데 마중온다는 친구들이 보이지 않는다.
당황했다. 어떻게 가야하지 .... 음~~~~~
결국에는 친구한테 전화하기로 결정했다 ..
여기저기 찾아보니 전화기가 있었다 .. 근데 동전이 없어서 칠수가 없었다. 찬찬히 보니 카드
넣는곳이 보였다. .음 중국과 마찬가지구나 .. 카드 사면 되지.. 그래도 내 골 좋구나 생각하면서
카운타에 가서 전화카드 파냐고 물었다..
헌데 물어보는거 책에서 배운거여서 떠듬 거리면서 할수 있었는데 그쪽에서 뭐라고 알려주는지 모르겟다... 그냥 느껴오는 감각이 없다는것 같았다...
나중에 그쪽에서 설명해도 무리같아보이는지 100엔짜리를 꺼내들고 또 설명 한다 ..
야 이놈아 각전 있음 왜 카드 사겠냐 ..
하고 생각하면서 돈지갑에서 만엔짜리 꺼내들고 체인지 체인지 하고 말햇다 .
카운타 안내인은 자신의 돈지갑 꺼내들고 짐작해보더니 안된다고 하였다 .. 그러더니 그 백엔을 나를 주는거다 ...
에~~ 뭐야 그냥 주는건가 .. 받아도 되는건가 ......
내가 머뭇거리자 카운타는 이이요 이이요 . 하는거다..
음 ~~~~ 가져도 좋다는말이구나 ..
그돈 받고 감사하다는 말 하고 그냥 전화기 앞으로 가면서 다시 돌아보니 친절하게 웃는거다 .. 그 미소 아름다웠다.. 물론 인물고 아름다웠지만 ....ㅎㅎㅎ...
결국에는 친구한테 전화통해서 친구놈이 내가 있는곳 찾아냈다 ... .시름놨다 ...
대련에서 욕심부려서 70키로나 되는 짐을 메고 일본 나리다공항에 도착했다 .무겁더라 ..
짐을 질질 끌고 해관건너 나왔는데 마중온다는 친구들이 보이지 않는다.
당황했다. 어떻게 가야하지 .... 음~~~~~
결국에는 친구한테 전화하기로 결정했다 ..
여기저기 찾아보니 전화기가 있었다 .. 근데 동전이 없어서 칠수가 없었다. 찬찬히 보니 카드
넣는곳이 보였다. .음 중국과 마찬가지구나 .. 카드 사면 되지.. 그래도 내 골 좋구나 생각하면서
카운타에 가서 전화카드 파냐고 물었다..
헌데 물어보는거 책에서 배운거여서 떠듬 거리면서 할수 있었는데 그쪽에서 뭐라고 알려주는지 모르겟다... 그냥 느껴오는 감각이 없다는것 같았다...
나중에 그쪽에서 설명해도 무리같아보이는지 100엔짜리를 꺼내들고 또 설명 한다 ..
야 이놈아 각전 있음 왜 카드 사겠냐 ..
하고 생각하면서 돈지갑에서 만엔짜리 꺼내들고 체인지 체인지 하고 말햇다 .
카운타 안내인은 자신의 돈지갑 꺼내들고 짐작해보더니 안된다고 하였다 .. 그러더니 그 백엔을 나를 주는거다 ...
에~~ 뭐야 그냥 주는건가 .. 받아도 되는건가 ......
내가 머뭇거리자 카운타는 이이요 이이요 . 하는거다..
음 ~~~~ 가져도 좋다는말이구나 ..
그돈 받고 감사하다는 말 하고 그냥 전화기 앞으로 가면서 다시 돌아보니 친절하게 웃는거다 .. 그 미소 아름다웠다.. 물론 인물고 아름다웠지만 ....ㅎㅎㅎ...
결국에는 친구한테 전화통해서 친구놈이 내가 있는곳 찾아냈다 ... .시름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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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ㅎㅎㅎ 지금 그분 찾을수 있음 돈두 주고 밥도 사주고 싶어요...
저도 금방 일본에 왔을때 닛뽀리에서 전화하려고 머뭇거리는데...
한국분이 옆에 와서 핸드폰을 빌려주더라구요...
3년전이라 생김새는 희미한데, 그분이 항상 좋은 일만 있었으면 하고 ...(기도)
한국분이 옆에 와서 핸드폰을 빌려주더라구요...
3년전이라 생김새는 희미한데, 그분이 항상 좋은 일만 있었으면 하고 ...(기도)

그럼 더 환한 웃음 볼수 있을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