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시작하기전에 먼저 쉼터 관리원님들께 드리고싶은 말씀이 있는데요. 아마 IP봐서도 아시겠지만, 맞습니다, 저 전번날 IP차단당하고 격분으로 글올려 야단쳤던 Designer그넘임니다, 요즘 쉼터에서 들썽거리는 스낙크사건에는 침묵만했는데(별루 관심없는주제길래 리플달래야 할말이 없었음) 련정님의 엄숙한 [긴급통고]에 장난치기한마디로 그만 아이피차단을 당했죠. 솔직히 지금도 차단처리에 대해 납득이 않감니다, 소위 악플도 아니고 개인공격두 아닌데 정말 그 농담한마디가 눈에 띄이시면 그 리플을 삭제하시면 될건데 하필 아이피차단까지... 많이 맘을 상했지만 이젠 더이상 따지기가 싫슴니다, 그리고 후의 저의 이지적이 아닌 언행에 대해서 련정님을 비롯한 쉼터관리원님들께 정식으로 사과해드리겠슴니다. 사죄의 맘으로 저의 马甲를 벗어버리고(Designer를 회원탈퇴시켰음) 이제부터 조금씩 시간을 짜내서 여기에다 저의 일본유학체험을 올리겠슴니다. 여러회원님들의 유익한 참고로 되고 어느정도 저의 과실을 미봉할수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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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교때부터 작문이라면 젤 골치가 아팠는데 지금도 문장쓰는데 많이 애먹고 있다, 교수님이 항상 하시는 말씀대로는 문장을 쓸때, 먼저 첫장절에서 자신의 오리지나르 방법 혹은 결과에 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모든 멧세지를 전달해야하고, 두번째장절에서는 상술 결과중에서 어느 한,두가지 현상 혹은 문제점에 대한 디스깟쑌, 일본말로는 考察인데 문제점에 대한토론을 통하여 문장을 한층더 브랏슈앗프(brush up)해야한다고 하셨다. 아마 이런격식은 이공과문장에만 적합할지모르겠지만 빈약한 어문수평으로 저의 뜻을 전달할려면 아마 이런방법밖에 없을것같다. 그럼 오늘도 이런격식으로 저의 일본유학체험 1편의 내용을 전개하겠다.
1. 나의 일본으로 유학오게된 계기
일본유학은 예전부터 생각은 있었어도 행동으로 옮긴적이 없었다. 그러던, 국내에서 석사1학년을 다니는 방학에 일본에서 8년이나 살아왔던 형이 오래만에 귀향하면서 나를위해 그 많은 일본의 여러대학에 관한 자료를 들고왔다. 집에서는 어차피 석사까지 다녔으면 계속해서 박사를 따기원했던것이였다. 물론 유학은 더우기 대찬성였다.
그 뚜꺼운 자료들을 훑어보면서 정말 맘이 많이 설레였다. 그러나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잡을수없었다. 그래서 개학후에 연구실 인타넷으로 여러대학의 홈피를 훑어보면서 정보를 수집하기는했지만 결국은 아무결과없이 열정이 식어버리고말았다. 그냥 석사나 순조롭게 졸업하고 괜찮은 일자리를 찾아 취직하면 된다고 더이상 욕심을 부리지않기로했다.
사실 석사공부하면서 정말 별의별 개고생 다해봤다, 저의 교수님은 상해사람이자 인색하고 착취성이 강한 분이였짐, 게다가 학술상 명교수이길래 맏긴 항목도 많고해서 학생들에게 구체적인 가르침을 해줄시간없이 매일 바쁘셨다, 그때 저가 담당했던 프로젝트가 항공부에서 새로 설계한 전투기엔진의 복합재료가스터빈에 대한 파괘시뮬레숀계산였는데 제능력으로느 정말 끔찍하게 어려웠던 과제였다,
바쁘신 선생님과 토론할기회도 적었고 저를 많이 도와줬던 박사선배님도 졸업앞두고 목숨걸고있길래 문제에 부딛쳤을때 대부분 자기절로 도서관에서 답안을 찾아보면서 연구실에서 밤새군했다. 그러다 언젠가 저의 지금지도교수님의 쓰신 문장을 읽어보게되였다, 어쩜 비슷한점두 많고해서 그문장방법대로 과제가 잘 풀어나갈듯한 느낌였다,
흥분되는맘으로 문장을 몇번씩이나 파고들고는 실행으로 옮기기시작했다. 그러나 그나마 뜻대로 잘 나가지 않아서 문장밑에 남겨있는 교수님의 멜주소로 낯뚜껍게 도움을 요청하는 멜을 날렸다, 며칠후에 교수님쪽에서 회답이 왔다...이렇게 문제토론형식으로 교수님과 멜을 자주 주고받으면서 연계가 되였고 후에 교수님께서 계속공부하고싶으면 이쪽의 조건도 차하지않다고 요청이왔었다, 이로 꿈같은 일본유학의 기회가 생겼고 또한 교수님의 내심적인 지도의 덕분으로 석사도 반년앞당겨 졸업할수있게됬다...
2. 일본유학의 여러가지경로에 대한 토론
위의 저의 유학계기에 대한 묘술은 교수님들과 접근하는데 이러한 방법도 있다는것을 알려주고싶은것이다. 사실 문과전공도 포함하여 어느분야의 교수님이든지 학술상의 토론, 특히 그 교수님의 제기한 이론,방법등에 농후한 흥취를 표시하면서 문제를 제기하거나 초라한의견이라도 말씀드려보면 대부분 반갑게 대응할것이다, 아마 이런접촉은 느닷없이 자아추천서를 교수님께 보내는것보다 더욱 효과를 볼수있다.
그런데 실제상에서 일단 유학을 결정하면은 여러곳을 찾아보며 동시에 몇명의 교수님과 연락을 거는 케이스가 많다, 이럴땐 그 모든 연구실들의 테머를 일일이 연구해보기가 시간상랑비도 많고 문제점을 발견하기도 바쁠것이다, 그러므로 저의 유학계기는 그수많은 경로중의 한가지방법임에 불과하다. 그럼 제가 자주 보고 듣었던 유학경로에 대해 지금 일본유학을 시도하시고있은분들에게 설명 및 저의 아도바이스를 드리겠다.
(1) 일본어학교
아마 이 방법이 가장 쉽고 실제중에서도 제일많이 보이는 패털언이다. 장점으로는 많은신경쓸필요없고 일본어가 약한분들에게 일본어학습의 제일좋은 장소임. 단점이라면 돈이 들고 보증인등 씨끄러운 문제들이 많거니와 취학후 알바+입시준비로 고생이 많을것이다. 일본어가 제1외국어인분들에게 될수록 국내에서 1급시험을 돌파하고 다른방법을 먼저 시도해보시고 이것을 최후의 선택으로 하길바란다. 만약 님이 영어어종이거나 고중졸업후 직접유학하시겠다면 일본어학교를 선택할때 많이 조사해보고 일본에있는친구들께 많이 물어보고 결정을 내리시기바란다. 물론 중개도 믿음직한곳을 찾아야하고.
(2) 대학 혹은 대학원연구생(RS)
저가 연구생뒤에 RS를 붙힌건 일본에서의 연구생이란뜻은 중국말로의 研究生과 달리, 정식진학전의 예비생으로서 영어로 Research Student의 약어임. 최대년수가 2년이고 이 2년중에서 입학시험에 합격할때부터 신분이 정식 대학원생(석사생 혹은 박사생)으로 변한다. 그중 대학연구생은 석사과정 예비생이고 대학원연구생은 박사과정 예비생임.
연구생이란 메릿트가 아주많다, 학비도 싸고 수업이 적어서 알바와 입학시험준비할 시간이 충분할거고(규정으로는 매주28시간) 연구실에서 예비생임으로 중요한존재가 아니여서 시간상 자유럽다. 단점은 스트레스가 기이 없음으로 학습의 동력부족 혹은 허송세월할 위험성이 높다.
저의 추천으로는 일본유학을 고려중이시라면 먼저 이길로 노력해보세요. 여기서 한마디 하고싶은것은 유학동기서(Statement of purpose)를 알심드려 잘 쓰시길바란다, 요구된격식이 없으면 될수록 A4한페지정도로 자신의 현재전업과 원하는 전공 및 연구실의 연구테머와 결합시켜 구체적으로 논술해보세요, 물론 자신PR, 연구계획등도 중요하지만 핵심이 전업연결성인걸 잊지마시고. 본보기글은 아래에 제가 제공한 링크에 한번 들어셔서 알맞는 내용을 수색하세요.
清华大学BBS http://bbs.tsinghua.edu.cn/ (->匿名登陆->社会信息版->飞跃重洋版块->精华区)
小春日本留学论坛 http://www.xiaochuncnjp.com/
大话西游论坛 http://www.zixia.net/ (->匿名登陆->大话西游版->日本版块->精华区)
(3) 국비유학
학비,입학금전부면제, 한달에 18만엔정도의 장학금, 게다가 출국비행기표값까지 다 내준다는 이 국비유학이 아마 일본유학에서의 젤 매력적인 경로이다. 이렇게 큰 매력이 있음으로 이 길이 더욱 어렵고 경쟁도 더욱 치렬하기 마련이다. 여기서 한가지 알아두셔야하는것은 국비유학은 중국에서 몇개 지정된 시점(试点)이 있다. 예하면 청화대, 북대, 북경사범대등 대학이 이미 많은 명액을 차지했었길래 신청의 난도가 한층더 높아졌다. 그러나 어렵다고해서 포기하시지말고 원하시는 대학의 홈피를 잘 훑어보시오, 몇몇전공은 스뻬샬-코널 실시점으로서 국비생을 모집하고있을것이다, 교수님의 열정적인 도움이 있으면 신청해낼가능성이 높아진다. 여기서 몇가지 포인트를 지적한다면 1.지망교수님의 위망도; 2.영어토플 혹은 GRE성적(토플성적이 대략 CBT 190점정도<PBT 540-550점에 해당>; GRE 1700점이상); 3.대학때 혹은 석사과정때 평균점수. 이 몇가지포인트를 잘 기억하시고 도전해보세요.
이상 세가지 주요경우에 대하여 제가 알고있는만큼 설명을 해드렸는데 도움이 될수있으면 좋겠슴니다. 더 많고 좋은 아이디어는 재일회원님들의 리플로 부탁드리겠슴니다. 담편부터 일본에서의 알바, 대학원생활, 영어공부, 취직활동 등에 관하여 시간나는대로 차츰씩 올려드리겠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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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교때부터 작문이라면 젤 골치가 아팠는데 지금도 문장쓰는데 많이 애먹고 있다, 교수님이 항상 하시는 말씀대로는 문장을 쓸때, 먼저 첫장절에서 자신의 오리지나르 방법 혹은 결과에 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모든 멧세지를 전달해야하고, 두번째장절에서는 상술 결과중에서 어느 한,두가지 현상 혹은 문제점에 대한 디스깟쑌, 일본말로는 考察인데 문제점에 대한토론을 통하여 문장을 한층더 브랏슈앗프(brush up)해야한다고 하셨다. 아마 이런격식은 이공과문장에만 적합할지모르겠지만 빈약한 어문수평으로 저의 뜻을 전달할려면 아마 이런방법밖에 없을것같다. 그럼 오늘도 이런격식으로 저의 일본유학체험 1편의 내용을 전개하겠다.
1. 나의 일본으로 유학오게된 계기
일본유학은 예전부터 생각은 있었어도 행동으로 옮긴적이 없었다. 그러던, 국내에서 석사1학년을 다니는 방학에 일본에서 8년이나 살아왔던 형이 오래만에 귀향하면서 나를위해 그 많은 일본의 여러대학에 관한 자료를 들고왔다. 집에서는 어차피 석사까지 다녔으면 계속해서 박사를 따기원했던것이였다. 물론 유학은 더우기 대찬성였다.
그 뚜꺼운 자료들을 훑어보면서 정말 맘이 많이 설레였다. 그러나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잡을수없었다. 그래서 개학후에 연구실 인타넷으로 여러대학의 홈피를 훑어보면서 정보를 수집하기는했지만 결국은 아무결과없이 열정이 식어버리고말았다. 그냥 석사나 순조롭게 졸업하고 괜찮은 일자리를 찾아 취직하면 된다고 더이상 욕심을 부리지않기로했다.
사실 석사공부하면서 정말 별의별 개고생 다해봤다, 저의 교수님은 상해사람이자 인색하고 착취성이 강한 분이였짐, 게다가 학술상 명교수이길래 맏긴 항목도 많고해서 학생들에게 구체적인 가르침을 해줄시간없이 매일 바쁘셨다, 그때 저가 담당했던 프로젝트가 항공부에서 새로 설계한 전투기엔진의 복합재료가스터빈에 대한 파괘시뮬레숀계산였는데 제능력으로느 정말 끔찍하게 어려웠던 과제였다,
바쁘신 선생님과 토론할기회도 적었고 저를 많이 도와줬던 박사선배님도 졸업앞두고 목숨걸고있길래 문제에 부딛쳤을때 대부분 자기절로 도서관에서 답안을 찾아보면서 연구실에서 밤새군했다. 그러다 언젠가 저의 지금지도교수님의 쓰신 문장을 읽어보게되였다, 어쩜 비슷한점두 많고해서 그문장방법대로 과제가 잘 풀어나갈듯한 느낌였다,
흥분되는맘으로 문장을 몇번씩이나 파고들고는 실행으로 옮기기시작했다. 그러나 그나마 뜻대로 잘 나가지 않아서 문장밑에 남겨있는 교수님의 멜주소로 낯뚜껍게 도움을 요청하는 멜을 날렸다, 며칠후에 교수님쪽에서 회답이 왔다...이렇게 문제토론형식으로 교수님과 멜을 자주 주고받으면서 연계가 되였고 후에 교수님께서 계속공부하고싶으면 이쪽의 조건도 차하지않다고 요청이왔었다, 이로 꿈같은 일본유학의 기회가 생겼고 또한 교수님의 내심적인 지도의 덕분으로 석사도 반년앞당겨 졸업할수있게됬다...
2. 일본유학의 여러가지경로에 대한 토론
위의 저의 유학계기에 대한 묘술은 교수님들과 접근하는데 이러한 방법도 있다는것을 알려주고싶은것이다. 사실 문과전공도 포함하여 어느분야의 교수님이든지 학술상의 토론, 특히 그 교수님의 제기한 이론,방법등에 농후한 흥취를 표시하면서 문제를 제기하거나 초라한의견이라도 말씀드려보면 대부분 반갑게 대응할것이다, 아마 이런접촉은 느닷없이 자아추천서를 교수님께 보내는것보다 더욱 효과를 볼수있다.
그런데 실제상에서 일단 유학을 결정하면은 여러곳을 찾아보며 동시에 몇명의 교수님과 연락을 거는 케이스가 많다, 이럴땐 그 모든 연구실들의 테머를 일일이 연구해보기가 시간상랑비도 많고 문제점을 발견하기도 바쁠것이다, 그러므로 저의 유학계기는 그수많은 경로중의 한가지방법임에 불과하다. 그럼 제가 자주 보고 듣었던 유학경로에 대해 지금 일본유학을 시도하시고있은분들에게 설명 및 저의 아도바이스를 드리겠다.
(1) 일본어학교
아마 이 방법이 가장 쉽고 실제중에서도 제일많이 보이는 패털언이다. 장점으로는 많은신경쓸필요없고 일본어가 약한분들에게 일본어학습의 제일좋은 장소임. 단점이라면 돈이 들고 보증인등 씨끄러운 문제들이 많거니와 취학후 알바+입시준비로 고생이 많을것이다. 일본어가 제1외국어인분들에게 될수록 국내에서 1급시험을 돌파하고 다른방법을 먼저 시도해보시고 이것을 최후의 선택으로 하길바란다. 만약 님이 영어어종이거나 고중졸업후 직접유학하시겠다면 일본어학교를 선택할때 많이 조사해보고 일본에있는친구들께 많이 물어보고 결정을 내리시기바란다. 물론 중개도 믿음직한곳을 찾아야하고.
(2) 대학 혹은 대학원연구생(RS)
저가 연구생뒤에 RS를 붙힌건 일본에서의 연구생이란뜻은 중국말로의 研究生과 달리, 정식진학전의 예비생으로서 영어로 Research Student의 약어임. 최대년수가 2년이고 이 2년중에서 입학시험에 합격할때부터 신분이 정식 대학원생(석사생 혹은 박사생)으로 변한다. 그중 대학연구생은 석사과정 예비생이고 대학원연구생은 박사과정 예비생임.
연구생이란 메릿트가 아주많다, 학비도 싸고 수업이 적어서 알바와 입학시험준비할 시간이 충분할거고(규정으로는 매주28시간) 연구실에서 예비생임으로 중요한존재가 아니여서 시간상 자유럽다. 단점은 스트레스가 기이 없음으로 학습의 동력부족 혹은 허송세월할 위험성이 높다.
저의 추천으로는 일본유학을 고려중이시라면 먼저 이길로 노력해보세요. 여기서 한마디 하고싶은것은 유학동기서(Statement of purpose)를 알심드려 잘 쓰시길바란다, 요구된격식이 없으면 될수록 A4한페지정도로 자신의 현재전업과 원하는 전공 및 연구실의 연구테머와 결합시켜 구체적으로 논술해보세요, 물론 자신PR, 연구계획등도 중요하지만 핵심이 전업연결성인걸 잊지마시고. 본보기글은 아래에 제가 제공한 링크에 한번 들어셔서 알맞는 내용을 수색하세요.
清华大学BBS http://bbs.tsinghua.edu.cn/ (->匿名登陆->社会信息版->飞跃重洋版块->精华区)
小春日本留学论坛 http://www.xiaochuncnjp.com/
大话西游论坛 http://www.zixia.net/ (->匿名登陆->大话西游版->日本版块->精华区)
(3) 국비유학
학비,입학금전부면제, 한달에 18만엔정도의 장학금, 게다가 출국비행기표값까지 다 내준다는 이 국비유학이 아마 일본유학에서의 젤 매력적인 경로이다. 이렇게 큰 매력이 있음으로 이 길이 더욱 어렵고 경쟁도 더욱 치렬하기 마련이다. 여기서 한가지 알아두셔야하는것은 국비유학은 중국에서 몇개 지정된 시점(试点)이 있다. 예하면 청화대, 북대, 북경사범대등 대학이 이미 많은 명액을 차지했었길래 신청의 난도가 한층더 높아졌다. 그러나 어렵다고해서 포기하시지말고 원하시는 대학의 홈피를 잘 훑어보시오, 몇몇전공은 스뻬샬-코널 실시점으로서 국비생을 모집하고있을것이다, 교수님의 열정적인 도움이 있으면 신청해낼가능성이 높아진다. 여기서 몇가지 포인트를 지적한다면 1.지망교수님의 위망도; 2.영어토플 혹은 GRE성적(토플성적이 대략 CBT 190점정도<PBT 540-550점에 해당>; GRE 1700점이상); 3.대학때 혹은 석사과정때 평균점수. 이 몇가지포인트를 잘 기억하시고 도전해보세요.
이상 세가지 주요경우에 대하여 제가 알고있는만큼 설명을 해드렸는데 도움이 될수있으면 좋겠슴니다. 더 많고 좋은 아이디어는 재일회원님들의 리플로 부탁드리겠슴니다. 담편부터 일본에서의 알바, 대학원생활, 영어공부, 취직활동 등에 관하여 시간나는대로 차츰씩 올려드리겠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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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일본유학고려중인 분들뿐만아니고 지금 일본에 계시는분들한테도 많은 도움이 될것같네요. 다음 글도 기대가 갑니다.
요즘 통 보이지 않는다고 했더니 다른 아이디로 들어와 있었구나.
체험기시비에 걸려든걸 보면 바쁘지 않은 모양이구나. ㅋㅋ
체험기시비에 걸려든걸 보면 바쁘지 않은 모양이구나. ㅋㅋ
저한텐 더 좋은 정보는 없으니 추천만 누르고 갈게요.
일본오기전에 알앗더면 .....ㅎㅎㅎ 추천만 ....
글두 멋잇구 사람두 멋잇엇슴다 ㅋㅋㅋ 추천~
어험 글 잘 썼다.....
하겠다는 결심만 가지고있다면 길은 나진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이라 생각됩니다.
감솨~~~ 좋은글 많이 참고하고 갑니다......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MSC님,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진정 학업을 위한 유학이시네요.
다음편 기대하겠습니다.
감히 보충하여 드리겠습니다.
일본어학교 외에 대학別科도 추천하여 드리고 싶습니다.
우점이라면, 직속대학이나 대학원교수선생님이 강의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선생님들과 접촉, 교류할 기회가 많어 대학이나 대학원진학에 유리하게 되지요.
그러니, 진학하고 싶은 대학의 별과과정(혹은 진학하고싶은 대학원의 연구생과정)
을 밟는것도 방법중의 하나라고 할수도 있지요.
또 별과는 정기생이라 유학비자로서, 대학생과 같은 많은 우대를 받습니다.
결점은, 별과 거의가 1년이고 연장가능한 학교가 있기는 하지만 적다는것입니다.
도움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진정 학업을 위한 유학이시네요.
다음편 기대하겠습니다.
감히 보충하여 드리겠습니다.
일본어학교 외에 대학別科도 추천하여 드리고 싶습니다.
우점이라면, 직속대학이나 대학원교수선생님이 강의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선생님들과 접촉, 교류할 기회가 많어 대학이나 대학원진학에 유리하게 되지요.
그러니, 진학하고 싶은 대학의 별과과정(혹은 진학하고싶은 대학원의 연구생과정)
을 밟는것도 방법중의 하나라고 할수도 있지요.
또 별과는 정기생이라 유학비자로서, 대학생과 같은 많은 우대를 받습니다.
결점은, 별과 거의가 1년이고 연장가능한 학교가 있기는 하지만 적다는것입니다.
도움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리플 고맙습니다,
그리고 콩깍지님, 제가 별과를 잊었군만요, 별과의 또한가지 우점을 보탠다면 재단의 큰액장학금의 신청이 가능합니다.
더한가지 생각나는데 사립대학에서 과목이수생(科目履修生)이 있더군요, 그냥 듣어봤지만 상세한것은 잘 모르겠슴니다. 잘 아시고있는분들 설명 부탁드리겠슴니다.
그리고 콩깍지님, 제가 별과를 잊었군만요, 별과의 또한가지 우점을 보탠다면 재단의 큰액장학금의 신청이 가능합니다.
더한가지 생각나는데 사립대학에서 과목이수생(科目履修生)이 있더군요, 그냥 듣어봤지만 상세한것은 잘 모르겠슴니다. 잘 아시고있는분들 설명 부탁드리겠슴니다.
일본에 올수있는 돈을 마련할수있다면
그 돈에 일본에 오지않고 중국에서 영어를 어느정고 준비하고
영어권나라로 유학가는것이 더 좋을것같은데요
중국에서도 , 일본에서도 좋은 회사에 취직하려면 영어를 더 중시하고
일어만 하나만 잘해선 일본회사이외의 다른 외자기업에 들어가기 바쁘겠는데요
그 돈에 일본에 오지않고 중국에서 영어를 어느정고 준비하고
영어권나라로 유학가는것이 더 좋을것같은데요
중국에서도 , 일본에서도 좋은 회사에 취직하려면 영어를 더 중시하고
일어만 하나만 잘해선 일본회사이외의 다른 외자기업에 들어가기 바쁘겠는데요
플 남기고 갑니다^^
어제 들어왔다가 레몬의 사람두 멋있다는 플보고 뭐이 멋있다는지 살짝 들어가봤는데요
ㅋㅋ 확실히 멋있었슴니다^^
科目履修生는 국립대학에도 있는걸로 아는데요,학교마다 틀리는지는 몰라도...
어제 들어왔다가 레몬의 사람두 멋있다는 플보고 뭐이 멋있다는지 살짝 들어가봤는데요
ㅋㅋ 확실히 멋있었슴니다^^
科目履修生는 국립대학에도 있는걸로 아는데요,학교마다 틀리는지는 몰라도...
나두...
科目履修生이란 방법도 있는데 그것은 비자가 내려오기 바쁘더라구요. 입국관리국에서 정한 시간과 학교에서 정한 시간이 맞지 않아서. 여기에서 말하는 시간은 한주일에 몇시간수업을 보아야 한다는 시간입니다.
용호님, 주제를 더넓게 펼친 말씀인것같은데요, 물론 일본 vs. 영어권나라라면 영어권나라가 더욱 매력이 있죠. 그런데 일본으로 올수있는 돈으로 영어권나라가기 어렵다고봅니다, 미국을 예로들면 대학학비가 평균2-3만딸러, 이것만으로도 일본의 몇배가 되는데요. 만약 영어가 능숙한 분이면 GRE 혹은 토플시험으로 학비면제와 장학금을 받고 나갈수있다만 GRE 2100점이상, 토플 620점이상 맞기가 헐치않다고 봐요. 게다가 한족사람들 영어고수가 많아서 경쟁도 더욱 치렬할거고. 그리고 님의 말씀대로 어디서나 다 영어를 중시하죠, 그래서 다 같이 노력합시다.
꼬부니님// 국립대학에도 있는줄 몰랐어요.
달빛님//그렇군요, 그래서 科目履修生신분으로 일본에 오신분들이 적네요.
꼬부니님// 국립대학에도 있는줄 몰랐어요.
달빛님//그렇군요, 그래서 科目履修生신분으로 일본에 오신분들이 적네요.
정말 공부를 많이 하신분이군요.부럽습니다.전 중국에서 공부를 그냥 포기한 상태로 일본
땅을 볿다나니간 많이 힘들었죠.정말 당신처럼 중국에서부터 기초를 든든히 닭은 사람들
정말로 부러울때가 많습니다.힘내세요........
땅을 볿다나니간 많이 힘들었죠.정말 당신처럼 중국에서부터 기초를 든든히 닭은 사람들
정말로 부러울때가 많습니다.힘내세요........
감탄과 부러움밖에 없네요.좋은글 잘보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