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알바 끝나고 돌아오는길에 한 일본소녀가 말을 걸어왔다.
아프리카의 부모없는 어린애들에게 의연금을 모으고 있는다면서 말이다. 다른날 같으면 그냥 열심히 지나쳤을라만 , 오늘은 왠지 그 소녀하구 말을 건늬게 되였다.
오늘 동경에 비가 내리여서 날씨는 차가웠다. 나의 여동생하구 같은 나이라구 생각되니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다.
그애는 아프리카소년들의 사진첩하구 자신의 학생증을 보여주면서 조금이라두 도와달라구 했다.
내가 \"얼마쯤이면 될까? \" 물으니 그애는 \"천엔부터라면 그애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해요\"라구 대답했다.
\"오늘 추운데 빨리 집에 돌아가는게 좋지않니?\"
\"너무 추워요, 오늘 17시부터 23시까지 이거든요. 금방 끝날거예요.\"
말을 건늬는 사이에 그애는 그만 실수하구 만거다. 적어도 난 실수한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색하지 않구 지갑에서 천엔을 꺼내 그애에게 천엔을 건너주었다.
그러니까 그애는 너무 기뻐하면서 \"언니, 이야링이 너무 예쁘네요.\"말했다.
천엔이면 아프라카의 커피아니면 손수건을 선물로 드릴수 있으니 받아주라고 했다.
나는 손수건을 선택했다.
하늘색을 좋아하니 하늘색손수건으로 했다.
그리구 그애하구 가라는 인사를 건늬구 헤여졌다.
또한 생각했다.
오늘 만났던 그애는 사기군이였을까?
아프리카의 부모없는 어린애들에게 의연금을 모으고 있는다면서 말이다. 다른날 같으면 그냥 열심히 지나쳤을라만 , 오늘은 왠지 그 소녀하구 말을 건늬게 되였다.
오늘 동경에 비가 내리여서 날씨는 차가웠다. 나의 여동생하구 같은 나이라구 생각되니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다.
그애는 아프리카소년들의 사진첩하구 자신의 학생증을 보여주면서 조금이라두 도와달라구 했다.
내가 \"얼마쯤이면 될까? \" 물으니 그애는 \"천엔부터라면 그애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해요\"라구 대답했다.
\"오늘 추운데 빨리 집에 돌아가는게 좋지않니?\"
\"너무 추워요, 오늘 17시부터 23시까지 이거든요. 금방 끝날거예요.\"
말을 건늬는 사이에 그애는 그만 실수하구 만거다. 적어도 난 실수한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색하지 않구 지갑에서 천엔을 꺼내 그애에게 천엔을 건너주었다.
그러니까 그애는 너무 기뻐하면서 \"언니, 이야링이 너무 예쁘네요.\"말했다.
천엔이면 아프라카의 커피아니면 손수건을 선물로 드릴수 있으니 받아주라고 했다.
나는 손수건을 선택했다.
하늘색을 좋아하니 하늘색손수건으로 했다.
그리구 그애하구 가라는 인사를 건늬구 헤여졌다.
또한 생각했다.
오늘 만났던 그애는 사기군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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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저두 사기는 아니였으면 해요.
님은 참 마음이 착한 분이네요..꼭 복받을거예요..
사기군은 아닌것 같고 아마 알바 아니면 보란티아? 전에 저두 류사한 보란띠아 한적이 잇거든요 ㅎㅎ
복받으실 거에요
전문학교다닐적에 일본선생님께 물어본적이 있어는데 98%가 사기라더군요 .
난 역전앞에서 중국의 희망학교 꾸리는데 도움이필요한다해서 1000엔 보금함에 넣은적이 있거든요 ...
하늘님은 2% 사기가 아닌거라구 생각해면 돼죠 ㅎㅎㅎ
난 역전앞에서 중국의 희망학교 꾸리는데 도움이필요한다해서 1000엔 보금함에 넣은적이 있거든요 ...
하늘님은 2% 사기가 아닌거라구 생각해면 돼죠 ㅎㅎㅎ

모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