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큐이즙먹구, 비타민 많이 섭취한 쓸에 글 한나 더 답새겨 봅니다..
내전에 일본에서 이자까야에서 할때 체험을 말하겟슴다..
덴끄라고, 체인점인데, 많은 분들이 다녀밧고, 알바도 햇엇다고 생각함니다..
지뀨는 와타미보다 조금 높짐..
난 처음에 실습기에 950엔, 실습기 지난후에 1000엔 으로 들갓다..
내가 들가는 첫날이 목요일, 죽음의 날로 해두 되짐..
다섯시반에 들가서 눈 껍쩍한게 아홉시 됏짐..휴식 15분 해란게야...
여기서 한마디 보충..
내 일하기 한시간전에 가서, 내가맡을 포지숀의 레시삐를 암송낼 정돌루 봣단데..
야끼소바, 사라우동, 사이코로 스테끼, 니꾸 도후, 교자, 빠다 콘...
하여튼 점장이고, 치후고 모두가 놀랄정돌루, 알바하는 첫날에 거의 혼자 햇단데..
내 일한다하므, 눈 부름뜨구, 손이고 발이고 다 쓰메, 일하짐..일할땐 좀 너무 엄하구, 정직한편이짐..
모를거는 고래고래 소리치메, 물으면서... 하여튼 많은사람들이 내가 다른미세서 하다가 왓는가 해서..
그날은 하늘이 돌밧는지, 하여튼 그렇게 돼서, 저레 지규가 1000엔으로 됏단데...사기나게스리...
헌데 그때 그 주방에서 일하던 일을 지금생각해두, 힘들더란 생각뿐..그러면서도 재밋엇구...
와타미나, 덴끄, 와라와라, 등에서 해본 분들은 알겁니다..특히 지지구 볶구, 삶구, 땀벌창은 기본이짐...
글구 , 다 알다싶이 일본음식은 량이적고, 가지수가 많은걸..
바쁜날이 보통많앗는데, 주문하는 종이가, 폭이 1.5센치짜리 종이가, 1메터 넘엇을적에, 머리띵한게 아니구
눈이, 뒤짚힐 지경이란데..
료리하는것두 와늘 머릴 굴리면서 최대의 속도와 최고의 판단력, 고도의 집중이 필요하단데...
야끼소바, 사이코로 스테끼, 교자, 사라우동, 빠다콘...
이몇개를 동시에, 젤빠른 시간내에, 레시삐 댈루, 맛을 보존하면서 하는거가 말하긴 쉬워두, 이거가
얼마나 많은 대뇌세포를 활략해야 될지 모르는 사람은 많을게...
한나한나 순서댈루 천천히 하므 되겟지만, 주방에서 일초는 손님한테 십분으로 되기에, 한마딜루 헐챗짐..
하루에 손으 한번데는건 기본이구, 채를 한개 잘못하는것두, 루루로 될 정도짐..
이백여명 손님들의 료리를 주방에 5명이서 해야 하니깐..
여러분들도 이자까야 잘 다녀서 알수 잇을거라 생각합니다..조금만 기다리게 되면, 복무원 불러서 어째 상기
않나오는가구..큰소리 땅땅 치면서..
어떨적엔, 우리 중국사람대서 늦게 하는가고 실없는 생각하메, 기분 흐릴때두 잇엇을게...
내처럼 주방에서 해본 사람들은 주방에서 일하는 그심정 알고, 참아주짐...
자기가 직접료리를 해밧으니깐..료리를 순서대로 하지 않을때도 잇다는것..허나 손님의 국적은 모르짐...
덴끄는 알바잇을적마다, 녹초대서 나왓단데...거의 언제나 막차를 타구...
내 그때 니시가와 구찌엿는데, 찡빈쌘이 젤 막차는 아까바네 까지짐..
몇번은 니시가와 구찌 까지 뻐스 없는가 하구 걸어서 집간적두 잇엇는데...한시간은 걸어야 되더란데..
아라가와를 건느는 다리로 에돌아서..
길을 터벅터벅 홀로 걸어가면서, 별들은 내맘 알겟지, 하면서 자아위안 잘 햇짐..
택시를 잡을가 할때두 많앗는데, 참앗짐...
택시타면, 집은 빨리 도착하짐, 하지만, 한번 탈라붙으면, 거기에 의뢰하게 되는거가 걱정이여서..
택시타면, 한시간 일을 적게 한셈이 된다..그냥 얼마마한 돈두 아니짐...
허나 나의 한달수입은 이렇게 작지만, 무수한 한시간, 한시간이 모아져서 한달수입이 얼마란거가 나왓다..
사년이란 류학생활에 대비하면, 그 한시간이 아무것도 아니짐..
하지만, 그런 한시간이 없으면, 나의 사년이 존재하지 않을것이고, 지금 여기서 떳떳이 큰소리 칠수 없을것이다...
한숨으로 보낸 한시간도 잇엇고, 걸음으로 보낸 한시간도 잇엇고,
전차로 보낸한시간도 잇엇고, 자면서 보낸 한시간도 잇엇고,
술로 보낸 한시간도 잇엇고, 알바하면서 보낸 한시간도 잇엇다..
하지만 그중에서 제일 잊어않지는거가 잇다면...
알바하면서 땀을 뿌리면서 억수로 일하던 때가 젤 생각나드라..
떠뜸거리는 일본어를 하면서, 일본놈들의 눈총과 기시를 이겨내면서..
두 주먹 불끈쥐고, 온몸에 분노가 힘으로 돼서 일을 추진할때,
결국엔 일본늠도 스고이나 이한마디 할적에..
난 나의 능력과 두손으로 바꿔온 금보다도 빛나고,
다이아몬드 보다도 귀중한 이 결정을 두손으로 높이 들고 온세상에 자랑 할수가 잇엇다...
태여나서 죽는것,인간의 결과는 똑 같다..
하지만, 사는 과정을 보구 우리는 인간이다, 인간취급 못한다 고 말한다..
과거는 누구나 다 잇다..
어제를 거울로, 래일을 바라보메, 오늘을 뜻깊게 보내자...
..........................................................................................................김택..................................
내전에 일본에서 이자까야에서 할때 체험을 말하겟슴다..
덴끄라고, 체인점인데, 많은 분들이 다녀밧고, 알바도 햇엇다고 생각함니다..
지뀨는 와타미보다 조금 높짐..
난 처음에 실습기에 950엔, 실습기 지난후에 1000엔 으로 들갓다..
내가 들가는 첫날이 목요일, 죽음의 날로 해두 되짐..
다섯시반에 들가서 눈 껍쩍한게 아홉시 됏짐..휴식 15분 해란게야...
여기서 한마디 보충..
내 일하기 한시간전에 가서, 내가맡을 포지숀의 레시삐를 암송낼 정돌루 봣단데..
야끼소바, 사라우동, 사이코로 스테끼, 니꾸 도후, 교자, 빠다 콘...
하여튼 점장이고, 치후고 모두가 놀랄정돌루, 알바하는 첫날에 거의 혼자 햇단데..
내 일한다하므, 눈 부름뜨구, 손이고 발이고 다 쓰메, 일하짐..일할땐 좀 너무 엄하구, 정직한편이짐..
모를거는 고래고래 소리치메, 물으면서... 하여튼 많은사람들이 내가 다른미세서 하다가 왓는가 해서..
그날은 하늘이 돌밧는지, 하여튼 그렇게 돼서, 저레 지규가 1000엔으로 됏단데...사기나게스리...
헌데 그때 그 주방에서 일하던 일을 지금생각해두, 힘들더란 생각뿐..그러면서도 재밋엇구...
와타미나, 덴끄, 와라와라, 등에서 해본 분들은 알겁니다..특히 지지구 볶구, 삶구, 땀벌창은 기본이짐...
글구 , 다 알다싶이 일본음식은 량이적고, 가지수가 많은걸..
바쁜날이 보통많앗는데, 주문하는 종이가, 폭이 1.5센치짜리 종이가, 1메터 넘엇을적에, 머리띵한게 아니구
눈이, 뒤짚힐 지경이란데..
료리하는것두 와늘 머릴 굴리면서 최대의 속도와 최고의 판단력, 고도의 집중이 필요하단데...
야끼소바, 사이코로 스테끼, 교자, 사라우동, 빠다콘...
이몇개를 동시에, 젤빠른 시간내에, 레시삐 댈루, 맛을 보존하면서 하는거가 말하긴 쉬워두, 이거가
얼마나 많은 대뇌세포를 활략해야 될지 모르는 사람은 많을게...
한나한나 순서댈루 천천히 하므 되겟지만, 주방에서 일초는 손님한테 십분으로 되기에, 한마딜루 헐챗짐..
하루에 손으 한번데는건 기본이구, 채를 한개 잘못하는것두, 루루로 될 정도짐..
이백여명 손님들의 료리를 주방에 5명이서 해야 하니깐..
여러분들도 이자까야 잘 다녀서 알수 잇을거라 생각합니다..조금만 기다리게 되면, 복무원 불러서 어째 상기
않나오는가구..큰소리 땅땅 치면서..
어떨적엔, 우리 중국사람대서 늦게 하는가고 실없는 생각하메, 기분 흐릴때두 잇엇을게...
내처럼 주방에서 해본 사람들은 주방에서 일하는 그심정 알고, 참아주짐...
자기가 직접료리를 해밧으니깐..료리를 순서대로 하지 않을때도 잇다는것..허나 손님의 국적은 모르짐...
덴끄는 알바잇을적마다, 녹초대서 나왓단데...거의 언제나 막차를 타구...
내 그때 니시가와 구찌엿는데, 찡빈쌘이 젤 막차는 아까바네 까지짐..
몇번은 니시가와 구찌 까지 뻐스 없는가 하구 걸어서 집간적두 잇엇는데...한시간은 걸어야 되더란데..
아라가와를 건느는 다리로 에돌아서..
길을 터벅터벅 홀로 걸어가면서, 별들은 내맘 알겟지, 하면서 자아위안 잘 햇짐..
택시를 잡을가 할때두 많앗는데, 참앗짐...
택시타면, 집은 빨리 도착하짐, 하지만, 한번 탈라붙으면, 거기에 의뢰하게 되는거가 걱정이여서..
택시타면, 한시간 일을 적게 한셈이 된다..그냥 얼마마한 돈두 아니짐...
허나 나의 한달수입은 이렇게 작지만, 무수한 한시간, 한시간이 모아져서 한달수입이 얼마란거가 나왓다..
사년이란 류학생활에 대비하면, 그 한시간이 아무것도 아니짐..
하지만, 그런 한시간이 없으면, 나의 사년이 존재하지 않을것이고, 지금 여기서 떳떳이 큰소리 칠수 없을것이다...
한숨으로 보낸 한시간도 잇엇고, 걸음으로 보낸 한시간도 잇엇고,
전차로 보낸한시간도 잇엇고, 자면서 보낸 한시간도 잇엇고,
술로 보낸 한시간도 잇엇고, 알바하면서 보낸 한시간도 잇엇다..
하지만 그중에서 제일 잊어않지는거가 잇다면...
알바하면서 땀을 뿌리면서 억수로 일하던 때가 젤 생각나드라..
떠뜸거리는 일본어를 하면서, 일본놈들의 눈총과 기시를 이겨내면서..
두 주먹 불끈쥐고, 온몸에 분노가 힘으로 돼서 일을 추진할때,
결국엔 일본늠도 스고이나 이한마디 할적에..
난 나의 능력과 두손으로 바꿔온 금보다도 빛나고,
다이아몬드 보다도 귀중한 이 결정을 두손으로 높이 들고 온세상에 자랑 할수가 잇엇다...
태여나서 죽는것,인간의 결과는 똑 같다..
하지만, 사는 과정을 보구 우리는 인간이다, 인간취급 못한다 고 말한다..
과거는 누구나 다 잇다..
어제를 거울로, 래일을 바라보메, 오늘을 뜻깊게 보내자...
..........................................................................................................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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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언제나 한마디한마디가 의미심각하고 뜻깊게 여운을 남기게 하네요.
사년이란 류학생활에 대비하면, 그 한시간이 아무것도 아니짐..
하지만, 그런 한시간이 없으면, 나의 사년이 존재하지 않을것이고, 지금 여기서 떳떳이 큰소리 칠수 없을것이다...
특히 감명이라 할가 마음에서 同鳴하네요.누구나 그러한 분투가 있었기에 지금과 같은
생활이 있잖아요.그리고 떳떳이 나는 노력해왔다고 말할수 있잖아요.사람이 태여나서
언제나 떳떳하게 후회를 적게 하도록 살아나가는것도 일종 행복이지요.
우리의 후배들에게 종종 이러한 좋은글 많이 남겨주시고 더 열심히 살아가봅시다.
사년이란 류학생활에 대비하면, 그 한시간이 아무것도 아니짐..
하지만, 그런 한시간이 없으면, 나의 사년이 존재하지 않을것이고, 지금 여기서 떳떳이 큰소리 칠수 없을것이다...
특히 감명이라 할가 마음에서 同鳴하네요.누구나 그러한 분투가 있었기에 지금과 같은
생활이 있잖아요.그리고 떳떳이 나는 노력해왔다고 말할수 있잖아요.사람이 태여나서
언제나 떳떳하게 후회를 적게 하도록 살아나가는것도 일종 행복이지요.
우리의 후배들에게 종종 이러한 좋은글 많이 남겨주시고 더 열심히 살아가봅시다.
저도 지나간 날들을 돌이켜보게 됩니다.
이제 다시 하라고 하면 죽어도 못하겠는데
그래도 어떻게 다 견디여 왔는지 참 나절로도 대견합니다.
이제 다시 하라고 하면 죽어도 못하겠는데
그래도 어떻게 다 견디여 왔는지 참 나절로도 대견합니다.
택시를 잡을가 할때두 많앗는데, 참앗짐...
택시타면, 집은 빨리 도착하짐, 하지만, 한번 탈라붙으면, 거기에 의뢰하게 되는거가 걱정이여서..
택시타면, 한시간 일을 적게 한셈이 된다..그냥 얼마마한 돈두 아니짐...
허나 나의 한달수입은 이렇게 작지만, 무수한 한시간, 한시간이 모아져서 한달수입이 얼마란거가 나왓다..
사년이란 류학생활에 대비하면, 그 한시간이 아무것도 아니짐..
하지만, 그런 한시간이 없으면, 나의 사년이 존재하지 않을것이고, 지금 여기서 떳떳이 큰소리 칠수 없을것이다...
한숨으로 보낸 한시간도 잇엇고, 걸음으로 보낸 한시간도 잇엇고,
전차로 보낸한시간도 잇엇고, 자면서 보낸 한시간도 잇엇고,
술로 보낸 한시간도 잇엇고, 알바하면서 보낸 한시간도 잇엇다..
하지만 그중에서 제일 잊어않지는거가 잇다면...
알바하면서 땀을 뿌리면서 억수로 일하던 때가 젤 생각나드라..
눈물나게 하지 말기..
다른 말 못함 눈물이 앞을 가리움..
추천~~
택시타면, 집은 빨리 도착하짐, 하지만, 한번 탈라붙으면, 거기에 의뢰하게 되는거가 걱정이여서..
택시타면, 한시간 일을 적게 한셈이 된다..그냥 얼마마한 돈두 아니짐...
허나 나의 한달수입은 이렇게 작지만, 무수한 한시간, 한시간이 모아져서 한달수입이 얼마란거가 나왓다..
사년이란 류학생활에 대비하면, 그 한시간이 아무것도 아니짐..
하지만, 그런 한시간이 없으면, 나의 사년이 존재하지 않을것이고, 지금 여기서 떳떳이 큰소리 칠수 없을것이다...
한숨으로 보낸 한시간도 잇엇고, 걸음으로 보낸 한시간도 잇엇고,
전차로 보낸한시간도 잇엇고, 자면서 보낸 한시간도 잇엇고,
술로 보낸 한시간도 잇엇고, 알바하면서 보낸 한시간도 잇엇다..
하지만 그중에서 제일 잊어않지는거가 잇다면...
알바하면서 땀을 뿌리면서 억수로 일하던 때가 젤 생각나드라..
눈물나게 하지 말기..
다른 말 못함 눈물이 앞을 가리움..
추천~~
추천............
전 지금도 이자까야 에서 호르를 하고 잇담니다 ~ 정말 넘 바빠서 다리가 시큼시큼아플때가 많슴니다 ~ 저도 언제면 님들처럼 엣날얘기할수 잇을까요 ? 님들의 견강한 의력으로 지금의 성공 이룬거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 이후에도 좋은 체험담 들려줗세요 ~
ㅎㅎㅎ 그옛날에 알바 끝나고 뻐스가 끊혀서 두시간씩 걸어다니면서..택시 유혹에 이겨냈던 나의 황금시절 생각이 나는구마....... 덕분에 죠치 얻어서 고생했다니깐요..여자가 죠치..휴...
알바할때 생각이 남더...
한번은 혼자서 모닝구부터 란찌로바뀌여지는 한시간 홀써빙해본적이 있슴더...
야구선수두개팀과 보통손님을 대략 35명정도요~~~
제일 힘들었던건 무더운 여름인데다, 선수들도 아침훈련이 끝났던바라
나마를 마이는것이였지무...
한번에 주문을 받으면 나마비루 적어두 20개정도, 내혼자서 다 만들었어야했구,
료리를 주문받아야했어구, 료리를 날라야 했었짐...
료리두 채 안나갔었지만 또 쯔이가 나마 20개...ㅠㅠ
막 료리가 늦게나왔는데두나, 내가 혼자 달아다니는것을 보구,
결국에는 손님들이 간반뎄루네하면서 칭찬을 해주었을때,
아마 여직까지 알바에서 제일 잊지못할일이였을껌더...
한번은 혼자서 모닝구부터 란찌로바뀌여지는 한시간 홀써빙해본적이 있슴더...
야구선수두개팀과 보통손님을 대략 35명정도요~~~
제일 힘들었던건 무더운 여름인데다, 선수들도 아침훈련이 끝났던바라
나마를 마이는것이였지무...
한번에 주문을 받으면 나마비루 적어두 20개정도, 내혼자서 다 만들었어야했구,
료리를 주문받아야했어구, 료리를 날라야 했었짐...
료리두 채 안나갔었지만 또 쯔이가 나마 20개...ㅠㅠ
막 료리가 늦게나왔는데두나, 내가 혼자 달아다니는것을 보구,
결국에는 손님들이 간반뎄루네하면서 칭찬을 해주었을때,
아마 여직까지 알바에서 제일 잊지못할일이였을껌더...
김택님은 말마디 마다 명언같은게 .......하여튼 비상하단데...
잘 보구 감다. 휴....
잘 보구 감다. 휴....

확실히 그때가 제일 힘들구 고달펏을때지만
제일 그리워질 때이기두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