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에 대해서 생각을 다시 가져본건 임신해서부터였다.
죽음에 대한 생각도 가져보고 생명의 소중함도 알고있었지만 이 생명은 누가 준것인가에 대해
생명의 의의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임신해서 한개월됐을때 병원에서 찍은 좀쌀알만큼도 안되는 임신주머니로부터 자란 태아가
심장이 생겼고, 팔 다리 손발이 생겼고 척추신경 뇌수, 근육등등 과정을 거쳐 세상의 사람을 받는 애기로
이세상에 태여난다.
누구나 다 이과정을 거쳐 태여났을걸 생각하면, 생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고 그 어떤 신비감을
느끼지 않을수없다. 부모님의 유전자를 받아 가진 생명이지만 부모님이 만들어준건 아니다.
내가 오라잖아 부모가 될때, 나는 내자식의 생명을 내가 만들었다고 말할수없다는걸 알았다.
나에게는 생명을 만들수있는 능력이 없기때문에..
정확히 인간에게 생명을 만들수있는 능력이 없다. 지금까지 만들어낸 로보트도 인간의 생명을 따를만한것은
없기때문에..
임신태교에 관한 글들을 많이 보았다, 임신부의 마음상태가 아이에게 영향이 크다고 한다.
나의 친구가 7년전에 자페증아들애를 낳았다. 정확한 원인은 모르지만 친구임신중에 남편의 외도가
발견되였고 그로해서 친구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사실이 있었다.
임신부의 마음상태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이 아주크다. 임신부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도 안되고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아이에게 좋다는 사실은 임신해본 사람들은 상식적으로 알고잇는 일이다.
생명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이루어진 산물이라 이해해도 될까? 나는 그렇게 이해하고싶어진다.
그럼 우리의 삶은? 마찬가지로 매일 우리가 가지고있는 생각이 우리의 삶을 만드는것이다.
전번날 읽은 다이야박사님의 \"정신세계\"라는 책에서 우리의 생각이 육체의 부속물인것이 아니라
우리의 육체가 생각의(정신세계)의 부속물이라고 주장하였다. 공감이였다.
여기까지 쓰고나니 글이 어수선해지네요,
사실 언제부터 생명에 대한 글을 쓰고싶었는데 생각하고있는바를
확실히 표현하기가 이렇게 어려울줄이야,
담에 생각을 다듬고 다시 써보겠습니다.
죽음에 대한 생각도 가져보고 생명의 소중함도 알고있었지만 이 생명은 누가 준것인가에 대해
생명의 의의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임신해서 한개월됐을때 병원에서 찍은 좀쌀알만큼도 안되는 임신주머니로부터 자란 태아가
심장이 생겼고, 팔 다리 손발이 생겼고 척추신경 뇌수, 근육등등 과정을 거쳐 세상의 사람을 받는 애기로
이세상에 태여난다.
누구나 다 이과정을 거쳐 태여났을걸 생각하면, 생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고 그 어떤 신비감을
느끼지 않을수없다. 부모님의 유전자를 받아 가진 생명이지만 부모님이 만들어준건 아니다.
내가 오라잖아 부모가 될때, 나는 내자식의 생명을 내가 만들었다고 말할수없다는걸 알았다.
나에게는 생명을 만들수있는 능력이 없기때문에..
정확히 인간에게 생명을 만들수있는 능력이 없다. 지금까지 만들어낸 로보트도 인간의 생명을 따를만한것은
없기때문에..
임신태교에 관한 글들을 많이 보았다, 임신부의 마음상태가 아이에게 영향이 크다고 한다.
나의 친구가 7년전에 자페증아들애를 낳았다. 정확한 원인은 모르지만 친구임신중에 남편의 외도가
발견되였고 그로해서 친구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사실이 있었다.
임신부의 마음상태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이 아주크다. 임신부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도 안되고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아이에게 좋다는 사실은 임신해본 사람들은 상식적으로 알고잇는 일이다.
생명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이루어진 산물이라 이해해도 될까? 나는 그렇게 이해하고싶어진다.
그럼 우리의 삶은? 마찬가지로 매일 우리가 가지고있는 생각이 우리의 삶을 만드는것이다.
전번날 읽은 다이야박사님의 \"정신세계\"라는 책에서 우리의 생각이 육체의 부속물인것이 아니라
우리의 육체가 생각의(정신세계)의 부속물이라고 주장하였다. 공감이였다.
여기까지 쓰고나니 글이 어수선해지네요,
사실 언제부터 생명에 대한 글을 쓰고싶었는데 생각하고있는바를
확실히 표현하기가 이렇게 어려울줄이야,
담에 생각을 다듬고 다시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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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글 잘 썼슴다
어수선하지두 않구
총명하구 고운 애기
낳으시길...
어수선하지두 않구
총명하구 고운 애기
낳으시길...
일본체험기는 아닙니다, 다만 일본에 와서 내 생각의 많은 변화를 가져왔고
그중의 하나인 생명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적어본겁니다.
태아체험기를 쓸 생각은 아니였습니다, 그냥 우리의 생명에 대해 다시 생각가져보게된
그 놀라움에 대해 공감을 가져볼려는 생각에서 썻씁니다.
그중의 하나인 생명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적어본겁니다.
태아체험기를 쓸 생각은 아니였습니다, 그냥 우리의 생명에 대해 다시 생각가져보게된
그 놀라움에 대해 공감을 가져볼려는 생각에서 썻씁니다.
님의 글을 읽고 나니 아이를 낳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아이를 낳아봐야 부모님의 심정을 안다는데..여자로서 꼭 겪어봐야 할 일인데..아직 남자친구두 없네요..님이 부러워요..

because my English is so poor. hh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