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중국류학생이, 일본어를 전혀못할정도의 류학생이엿다..
아르바이트 오 보슈 시마스까?...번역하면 알바생을 모집합니까?..엿다..
우에 말 한마디만 어디서 배웟는지 배워갓고, 알바찾아 떠낫다..
여러집 돌앗는데 번번히 퇴짜엿짐...
그러다가 한집에 도착해서 물어 밧단다..
<< 아르바이트 오 보슈시마스까?..>> 안되려니 하고, 하지만 행여나 해서 물은거엿다..
<< 하이, 보슈 시데마스요..>>모집 한다는 대답이엿다..
얼결에 궁해진 그친구..
<< 와다시와 ? >> 고 물엇다..
<< 하이, 이이데스요...>> 주인이 이렇게 말하면서 그류학생을 주방에 데려가서 주방일 시키드라 한다..
내가 일어를 어느정도 하면서 알바찾을적에 친구가 들려주던데, 그때는 정말 운이 좋은사람 많구나 햇다..
일본어 두마딜로 알바 찾앗다니..난 자아소개도 할정도인것두, 알바를 한달거의 찾앗는데..
내가 오우지에 잇을적이엿다..
나보다 일본 일년늦게 온 친구와 함께 생활할때엿다..
그친구는 금방온지라, 일어도 않됏다..일자리는 부지런히 찾는데, 정말 하느님도 알아않줫다..
그러다가, 찌라시 배포를 햇다..
일본에 잇어본친구들은 찌라시배포가 얼마나 힘든걸 알것이다..
지정된 구역에, 그날에 정해진걸 다 배포해야 햇다..
한달하면, 신발이 한나 나간다는 정도로 힘든일이엿다...
그걸 계속견지하던 나의 친구..
어느날에, 한반 친구한테 갓다가 술많이 먹구 전차에서 자버렷다..
역인이 사람이 깨워서 눈뜨고 보니, 요꾜하마라든가?..
역에서 나와가지고 어느 구석진 풀밭에서 하루밤 잣다 한다...
새벽에 첫차타고 오는데, 옆에 어떤 일본할배 자꾸 말걸더란다..
않되는 일어로 주고 받고 하다가, 일자리 말이 나왓단다..
찌라시 하는걸 알고, 주방일 생각잇냐 하더란다...
친구가 당연히 잇다 햇짐...
그이튿날 부터 그 사람소갤로 주방일을 하게 됏다...
나의 동생되는 여자애, 하나...
일하나로, 겨우 생활하는 처지엿다..
그애 라면을 되기 좋아한다..
자주 다니는 라면집이 잇다..
어느날인가 그날에도, 라면먹으라 갓다..
손님이 적을때 인지라, 얼굴익힌 점장이 이말저말 하다가..
일손이 딸리는데, 혹시 친구중에, 알바할 사람잇으면 소개 하라 하더란다..
자기가 어떠냐 해서, 그가게에서 일을 하게 됏단다...
신쥬꾸 어디에 잇는 라면집이엿다...
그가게에서 일년넘어 햇다드라...
류학을 하다보면, 별라별 고생도 많겟지만, 재미나는 일들도 많이 겪는다...
이런 재미나고, 추억에 남는 말을 하면서, 가족들과 즐거운 한때를 누릴적에, 류학시절에 겪엇던 슬픔, 아픔,
피곤, 등등은 이미 류학생 한테 머리숙인 뒤엿다...
중국에 잇는 친구들과 술마시며, 혹은 밥먹으면서 이런 말할적에 모두가, 아주 훌륭한 체험이라 하드라..
부모님들은 자기자식을 다시한번, 대견한 눈으로 보시더라..
애지중지 키운 보람을 햇구나, 십만팔면서 보낸 일본이 잘된일이엿구나...
나한테는 이미 끝난 류학생활이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체험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많은분들이 지금 류학준비를 하고 잇다고 생각한다..
재미잇는 추억을 만들면서,
떳떳이 말할수 잇는 체험을 만들면서,
오늘도 힘차게 달리는 모든분들 힘냅시다!!!
고생은 이길수록, 힘으로 되고...
수치는 모를수록, 죄악을 초래한다...
제일 빛나는 삶은 꾸준히 사는 삶이고,
제일 수치스런 삶은 구걸하는 삶이다..
.
....................................................................................................................김 택.................
아르바이트 오 보슈 시마스까?...번역하면 알바생을 모집합니까?..엿다..
우에 말 한마디만 어디서 배웟는지 배워갓고, 알바찾아 떠낫다..
여러집 돌앗는데 번번히 퇴짜엿짐...
그러다가 한집에 도착해서 물어 밧단다..
<< 아르바이트 오 보슈시마스까?..>> 안되려니 하고, 하지만 행여나 해서 물은거엿다..
<< 하이, 보슈 시데마스요..>>모집 한다는 대답이엿다..
얼결에 궁해진 그친구..
<< 와다시와 ? >> 고 물엇다..
<< 하이, 이이데스요...>> 주인이 이렇게 말하면서 그류학생을 주방에 데려가서 주방일 시키드라 한다..
내가 일어를 어느정도 하면서 알바찾을적에 친구가 들려주던데, 그때는 정말 운이 좋은사람 많구나 햇다..
일본어 두마딜로 알바 찾앗다니..난 자아소개도 할정도인것두, 알바를 한달거의 찾앗는데..
내가 오우지에 잇을적이엿다..
나보다 일본 일년늦게 온 친구와 함께 생활할때엿다..
그친구는 금방온지라, 일어도 않됏다..일자리는 부지런히 찾는데, 정말 하느님도 알아않줫다..
그러다가, 찌라시 배포를 햇다..
일본에 잇어본친구들은 찌라시배포가 얼마나 힘든걸 알것이다..
지정된 구역에, 그날에 정해진걸 다 배포해야 햇다..
한달하면, 신발이 한나 나간다는 정도로 힘든일이엿다...
그걸 계속견지하던 나의 친구..
어느날에, 한반 친구한테 갓다가 술많이 먹구 전차에서 자버렷다..
역인이 사람이 깨워서 눈뜨고 보니, 요꾜하마라든가?..
역에서 나와가지고 어느 구석진 풀밭에서 하루밤 잣다 한다...
새벽에 첫차타고 오는데, 옆에 어떤 일본할배 자꾸 말걸더란다..
않되는 일어로 주고 받고 하다가, 일자리 말이 나왓단다..
찌라시 하는걸 알고, 주방일 생각잇냐 하더란다...
친구가 당연히 잇다 햇짐...
그이튿날 부터 그 사람소갤로 주방일을 하게 됏다...
나의 동생되는 여자애, 하나...
일하나로, 겨우 생활하는 처지엿다..
그애 라면을 되기 좋아한다..
자주 다니는 라면집이 잇다..
어느날인가 그날에도, 라면먹으라 갓다..
손님이 적을때 인지라, 얼굴익힌 점장이 이말저말 하다가..
일손이 딸리는데, 혹시 친구중에, 알바할 사람잇으면 소개 하라 하더란다..
자기가 어떠냐 해서, 그가게에서 일을 하게 됏단다...
신쥬꾸 어디에 잇는 라면집이엿다...
그가게에서 일년넘어 햇다드라...
류학을 하다보면, 별라별 고생도 많겟지만, 재미나는 일들도 많이 겪는다...
이런 재미나고, 추억에 남는 말을 하면서, 가족들과 즐거운 한때를 누릴적에, 류학시절에 겪엇던 슬픔, 아픔,
피곤, 등등은 이미 류학생 한테 머리숙인 뒤엿다...
중국에 잇는 친구들과 술마시며, 혹은 밥먹으면서 이런 말할적에 모두가, 아주 훌륭한 체험이라 하드라..
부모님들은 자기자식을 다시한번, 대견한 눈으로 보시더라..
애지중지 키운 보람을 햇구나, 십만팔면서 보낸 일본이 잘된일이엿구나...
나한테는 이미 끝난 류학생활이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체험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많은분들이 지금 류학준비를 하고 잇다고 생각한다..
재미잇는 추억을 만들면서,
떳떳이 말할수 잇는 체험을 만들면서,
오늘도 힘차게 달리는 모든분들 힘냅시다!!!
고생은 이길수록, 힘으로 되고...
수치는 모를수록, 죄악을 초래한다...
제일 빛나는 삶은 꾸준히 사는 삶이고,
제일 수치스런 삶은 구걸하는 삶이다..
.
....................................................................................................................김 택.................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人间正道是沧桑啊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좋은말슴......화이팅!!!
김택님
혹시 작가가 아니시여
중심이 뚜렷하구 욕하는 말 한마디 없어두
모분에 대한 적라라한 비판이 된다구, 저는 생각합네다
거울같은 글, 잘보고 갑니다.
죽엽청님, 중점발언!!
이런 글들이 륙속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혹시 작가가 아니시여
중심이 뚜렷하구 욕하는 말 한마디 없어두
모분에 대한 적라라한 비판이 된다구, 저는 생각합네다
거울같은 글, 잘보고 갑니다.
죽엽청님, 중점발언!!
이런 글들이 륙속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169조회수에 뭔 추천이 14개나되오?
김택님에게는 미안하지만,
이번내용을 봐서는 너무 잘썼다는 느낌도 들지 않는데.......
김택님에게는 미안하지만,
이번내용을 봐서는 너무 잘썼다는 느낌도 들지 않는데.......
이 글 쓴 김택이 그 김태기아바이 맏숨두?? ㅋㅋ
새가족이래서 그러는디, 똘기왓다가 또 왓숨두??
암튼 아바이 글은 특점이 잇수다\\
앞에 9할은 걍 1분에 보구
뒤에 1할정도는 열번 읽고 10분 생각하게 되는
ㅋㅋㅋㅋ 내 오바햇그마...
암튼 칭찬이라는.. ㅎㅎ
그리구 지지라는거 !!!
새가족이래서 그러는디, 똘기왓다가 또 왓숨두??
암튼 아바이 글은 특점이 잇수다\\
앞에 9할은 걍 1분에 보구
뒤에 1할정도는 열번 읽고 10분 생각하게 되는
ㅋㅋㅋㅋ 내 오바햇그마...
암튼 칭찬이라는.. ㅎㅎ
그리구 지지라는거 !!!
참 좋은글이예요. 김택님의 글에에서처럼 그때는 슬프기만 했던일들이 지금돌이켜보면 재미있고 후회없는 추억으로 되였네요.
루루..댁두 좋은 밤 되길..
죽엽청.. 이술을 마셔본지 오란데..달콤한게 죽이짐..
영문자모..쎄쎄, 댁두 힘네세여..
바보온달..그냥 글을 써서 작가 라하면, 저도 작가 이지여..이글의 작가...
오뉘비장..잘못썻다해서 무슨 나한테 미안한거가 없지여..제가 글쓰는건 잘썻다란 말듣기위해서가 아니지여...
수까투리..오해하지 마십소..똘기운거 아니고, 그런일 잇엇슴다...지지에 감사하고..
미소..감사합니다..슬프던 그날들이 잇엇기에, 오늘이 더 빛을낸다고 생각합니다...
죽엽청.. 이술을 마셔본지 오란데..달콤한게 죽이짐..
영문자모..쎄쎄, 댁두 힘네세여..
바보온달..그냥 글을 써서 작가 라하면, 저도 작가 이지여..이글의 작가...
오뉘비장..잘못썻다해서 무슨 나한테 미안한거가 없지여..제가 글쓰는건 잘썻다란 말듣기위해서가 아니지여...
수까투리..오해하지 마십소..똘기운거 아니고, 그런일 잇엇슴다...지지에 감사하고..
미소..감사합니다..슬프던 그날들이 잇엇기에, 오늘이 더 빛을낸다고 생각합니다...

추천하고도 추천한단 말하지 않고 갈게요..ㅋㅋ
고운 밤에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