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온지 일년 만에 처음으로 느껴보는 갑갑함,
아,숨막혀,
비자신청한지 한달이 넘는데 소식없다
모자라는 자료 다 보냈는데두,
설상가상인건 달말까지 집을 내지 않으면 안되는 현실
열흘동안 세집두 찾아보구,
룸메이트두 알아보구,
기숙사도 알아 보았다
지금 금방 집두개 보고 오는길 이다,
맥이 떨어진다,
좋은 집은 중국사람한테 빌려주기 싫어하지.
또 이젠 외국사람이면 호겐 가이샤에 들어야하니 집맞자니까 40만 있어야 한다,
혼자 맡기는 무리.
어제 오오츠까에서 단칸방있다고해서 가보았는데
넘 기차서 막 울음이 나올 지경이다,
싼동쿠리들이 사는집과딱같았다,
창문도 없구 더럽구,그런곳에서도 사는사람있느게 믿어지지 않는다
오늘은 아파트 가보았는데 ,에아콘두 없다,
광고는 멋있내노았더구만,
또 룸메이트로 들어가려구 만나보았는데
상해 안까이 ,
모는게 눅구 합리한것 같은데 웬지 아야시한 기분,
아,미친다,눅은 숙산 넘 정신 잃어지구
괜찮다한건 자기 절로 집빌리는 값이지
글구 룸메이트도 와늘
집빌리는식이지므
레긴 ,시킨 한두달 씩 받구,
어떤건 10몇만만 내므 됩다,
허허 웃기우,그럴갬 자기 절로 맞고 말지,.
완전히 장사네.
나두 한번 해볼까 싶다,기회되므,
이세상이 이런거구 나,이재야 알았다,많은 경험쌓구,
휴===
아,숨막혀,
비자신청한지 한달이 넘는데 소식없다
모자라는 자료 다 보냈는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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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동안 세집두 찾아보구,
룸메이트두 알아보구,
기숙사도 알아 보았다
지금 금방 집두개 보고 오는길 이다,
맥이 떨어진다,
좋은 집은 중국사람한테 빌려주기 싫어하지.
또 이젠 외국사람이면 호겐 가이샤에 들어야하니 집맞자니까 40만 있어야 한다,
혼자 맡기는 무리.
어제 오오츠까에서 단칸방있다고해서 가보았는데
넘 기차서 막 울음이 나올 지경이다,
싼동쿠리들이 사는집과딱같았다,
창문도 없구 더럽구,그런곳에서도 사는사람있느게 믿어지지 않는다
오늘은 아파트 가보았는데 ,에아콘두 없다,
광고는 멋있내노았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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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안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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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웃기우,그럴갬 자기 절로 맞고 말지,.
완전히 장사네.
나두 한번 해볼까 싶다,기회되므,
이세상이 이런거구 나,이재야 알았다,많은 경험쌓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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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처음엔 다 그래요. 저도 일본와서 쭉 싸구려집에서 살았습니다. 산꼭대기나 다름없는데서.. 일본이 자꾸 안좋다는 식의 사유는 하루빨리 버리시길. 일본이 안좋으면 더 좋은 나라를 찾기가 힘들듯. 집을 떠나면 힘든건 다 같아요. 학교를 그냥 의무로만 다니지 말고 학교를 잘 이용하세요. 학교에서 사실 알바도 구하고 집도 찾고 취직도 할수 있는것입니다. 친구도 많이 사궈야 새로운 정보도 많이 들어오는것이요.

아무튼 힘내고 돈도 열심히 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