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무리님의 스나크 경험담이 최근 쉼터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우선 스나크란 세글자에 모두가 호기심을 안고 클릭하게 된건 아닐가.(나를 포함^^)
누구나 무심코 클릭을 하지만 그 무심뒤에는 아래와같은 유심이 있을것이다.
남자라면 남자들만의 영원한 화제,
영원한 유혹의 세계로 한층 가까이할수 있다는 호기심에서.
여자라면 가고싶다는 충동을 느끼진 않지만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갈수도 있다는 점에서
어떤곳일가 하는 의혹을 풀기 위해서일것이다.
지금 갈무리님은 스나크일과 담벽을 쌓고있고
다른 분야에서 일정한 정도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는걸 글에서 읽을수있다.
자신이 만족할수있는, 또한 남한테 떳떳한 현재가 있음으로서
자신의 술집과거에 대해 평온하게 쓸수있고 또 그 여유를 느끼게 된것이다.
하지만 지우고 싶은 과거이지만 지울수가 없기에
그 과거가 오늘날의 성공의 받침돌이였다고 정당화하고 싶은 마음일것이다.
어딘가 억지가 엿보이지만
풍속문화에 관대해진 사회에서 살고있는 우리모두가
너나없이 자신을 돌이켜볼수 있는 계기로 되기에는 충분하지않을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우선 스나크란 세글자에 모두가 호기심을 안고 클릭하게 된건 아닐가.(나를 포함^^)
누구나 무심코 클릭을 하지만 그 무심뒤에는 아래와같은 유심이 있을것이다.
남자라면 남자들만의 영원한 화제,
영원한 유혹의 세계로 한층 가까이할수 있다는 호기심에서.
여자라면 가고싶다는 충동을 느끼진 않지만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갈수도 있다는 점에서
어떤곳일가 하는 의혹을 풀기 위해서일것이다.
지금 갈무리님은 스나크일과 담벽을 쌓고있고
다른 분야에서 일정한 정도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는걸 글에서 읽을수있다.
자신이 만족할수있는, 또한 남한테 떳떳한 현재가 있음으로서
자신의 술집과거에 대해 평온하게 쓸수있고 또 그 여유를 느끼게 된것이다.
하지만 지우고 싶은 과거이지만 지울수가 없기에
그 과거가 오늘날의 성공의 받침돌이였다고 정당화하고 싶은 마음일것이다.
어딘가 억지가 엿보이지만
풍속문화에 관대해진 사회에서 살고있는 우리모두가
너나없이 자신을 돌이켜볼수 있는 계기로 되기에는 충분하지않을가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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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갈무리님은 지금 아가시가 아니라
경영자입니다
경영자입니다
경영자면 술같이 안마이는가 하네...ㅎㅎ.

* 지금 갈무리님은 스나크일과 담벽을 쌓고있고
* 다른 분야에서 일정한 정도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는걸 글에서 읽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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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거 어떠케 느껫음두?
당신처럼 느낀 사람이 몇할쯤 될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