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힘이 대준 형님들께 감사의 한마디 ~~~~~~~~~~~

일본체험수기 · #261521

← 일본체험수기

BMW · 2006-03-27 12:29:34 · 조회 668
                                   내가 제일 처음 일본에 갔을때 일이 였다


난 처음으로 일을 해본다 제일 처음 한일이 사발까시는 일이였다 정말 하기싫었다 매일 매일이 사는게 짜증나


나고 매일 매일 사는게 피곤하다 그리하여 일본어 학원 다닐때 피곤해 가지고 학교도 한달에 7날 나간적도 있


다 필업하기 3달전 나의 출석률은 42%였다 어구~~~나의 출석  또  알바 어구 ~~~피곤해 그런던 어느하


루 33살대는 형이 있었다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었다 그형은 저와 같은 일하는데 매일 보면 정신이 또렷또렷



했다 하지만 난 매일푸해가지고 학원 다녔다   그형만 주시하였다 그형은 매일 하는말이 나의 머리 속에 못이


박혔다



아침오면 학생들과 하는말 (일본어 열심히 배우자 ~~~그래야 일본에서 살아 남지 허허 참 나)



오후 학원 마치는 시간 대면 학생들과 하는말(  와 오늘 또 돈벌라 가자 오늘은 인민페로 1000원 버는날이구먼  허허  기분난다 )







출석률 높이느라고 매일 부지런히 학교에 다녔다 두달연속다니



니깐 52%로 대였다 아직도 전문학교에 붙기는 멀고도 멀었다 이제 한달만 힘내자 마지막한달은 거의 내가


혼자 시간보았다 선생하고 내가 단둘이서 ㅎㅎㅎㅎㅎ 다른학생들은 출석이 좋아가지고 다 진학하고


마지막이 대니깐 나의 출석률은 56%대였다 학원에 진학할 돈은있다 출석률은 돈주고 살수 없다



마지막에 교장하고 손이야 발이야 하면서 지어 눈물까지 뚝 뚝 떨구며 1시간 정도 빌었다 그러니깐



넌 특별추천이니깐 80%로 해주니깐 학원에 가보아라  겨우 동경 슨따이 영어 학원에 진학하였다


                              1부 끝  다음 주 이시간에 2부를 올리겠슴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수까투리 · 2006-03-27 13:35:06
울 엄마 하시던 말씀 생각나네
학교에선 열시미 공부만 해라..쌰커해선 써거지게 노라라..밤이 돼면 콱 자라..
ㅎㅎㅎㅎㅎㅎ
(참고로 나는 모든 복습은 다 학교에서 햇음)
그땐 확시리 공부는 학교서. 놀기는 밖에서. 자기는 집에서 햇지므
(사실은 외박한적도 둬번 잇긴 잇엇지만 ㅋㅋ)
금삼각 · 2006-03-27 18:10:03
야 ,임마!나두 슨따이 다녔지뭐야!열심히 해봐 ,꼬옥 된다
BMW · 2006-03-27 20:20:21
금삼각 임나 난 이젠 일본아니야 따뜻한 조국의 품으로 돌아왓다 ㅎㅎㅎ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일본에서의 이런것만은 정말 납득안돼,,chcorian2006-03-28 21:437606
일본 생활 체험 ?앵두2006-03-28 21:116674
일본류학 체험...덴끄..김택2006-03-28 20:106859
나의 일본류학체험담돼지2006-03-28 15:466687
엄마에게계절따라 변하는 여자2006-03-28 13:176709
일본어 관한 좋은 싸이트 도움이나 되겠는가 해서 올렸슴다.발가락2006-03-28 11:1190310
일본생활 정말 싫어졌어요?발가락2006-03-28 11:076793
생명에 대하여gracie2006-03-28 17:106694
일본류학 체험...김택2006-03-28 02:049898
일본유학생활 4안개꽃2006-03-28 00:396705
일본유학생활 3안개꽃2006-03-28 00:386713
최악의 하루?최고의 하루!메모사랑2006-03-27 23:2966820
언어학교에서 공부를 해야한다.남뚝지2006-03-27 20:366714
처음 알게된 일본 생활도투바이2006-03-27 20:126672
일본체험수기놀부2006-03-27 18:306662
갈무리님의 스나크 경험담슬기2006-03-27 14:1212843
▶ 일본에서 힘이 대준 형님들께 감사의 한마디 ~~~~~~~~~~~BMW2006-03-27 12:296683
일본유학생활 2안개꽃2006-03-27 11:376723
일본유학생활 1안개꽃2006-03-27 11:366671
향 수無 心2006-03-27 07:166712
김택님의 글을 읽고小龍女2006-03-27 01:3876610
꼭 격었어야 했을까?/김밥2006-03-26 23:046687
美人だろうvlf2006-03-26 19:028409
나도 한마디불을지펴라2006-03-26 17:136675
하얀 눈 -1 나무☆ゞ2006-03-26 14:206275
stop!スキンヘット2006-03-26 12:32165418
크라브 글을 일고, 참지못해 한마디...김택2006-03-26 06:01512458
나의 정체생활에서 만난 사람들천당의 바줄2006-03-26 00:516677
야마나시님의 재밌는 이야기보고 떠오른 이야기...나물감자2006-03-25 22:056683
들썽이고 있는 [일본체험기]chcorian2006-03-25 13:14116916
← 이전255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