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달전에 스낙크에 대해 글을 쓴적 있다.
그리고 며칠만에 들어오니 한여자애가 자기의 스낙크경험으로 련재소설을 쓴네.
그 글로 인해 남자들은 흥분해하고 여자들은 흥미진진하게 보고있고..
내가 이 글을 쓴 목적은 단 하나다.
체험기에 더이상 스낰크에 관한 글이 올라오지 말았으면 한다.
왜냐하면 아무리 인터넷세상이라 해도 家丑不可外扬이라고
중국에서도 보고 한국인들도 보고.
그것보다도 일본에 온지 얼마되지 않는 녀자애들을 잘못 유도할것 같에서이다/
작자님의 글을 쓴것은 좋은데 읽다나면 후회하고 반성하는 태도 대신 자랑하려는
태도이기에 많은 사람들의 반감을 얻은것이다.
그럼 아주 옛날에 일본에 온 내가 본 스낙크 그리고 우리 조선족여자애들의 현황을 간단히 적어놓겠다.
내가 전번에 써놓은 스낙크이야기는 이미 끝났다.
내가 내 여친의 감동을 받았기때문이다.
내 여친은 알았어.하지만 상상밖으로 울면서 나를 용서해주었어.
그리고 그 필리핀여자는 정말 아쉽게도 갈라졌어.
내 이사람이 손오공처럼 두쪽으로 될수 없는것이 원이였다.
자기가 돈 내면서 자기가게에 놀러오라고 했었어.
물론 나도 보고싶어서 빈 호주머니로 몇번 가서 마신적도 있었지만.
일단 일본체험기이기에 이만큼한 글을 쓰면 삭제당하지 않을까 싶어서 우의 이 글을 썼다.
아래는 내가 지금까지 체험한 조선족의 에피소드를 써 놓겠다.
내가 금방 일본에 올때는 중국어신문을 봐도 그저 에스테밖에 없었다.
그땐 이케부쿠로의 知音이란 가게도 그저 비데오만 렌타르하는 미세였다.
知音报안 신문은 더구나 없었다.
그러나 어느때부터인지(아마 2001년?)중국어신문에는 맛싸지 스낰크 바브 등등의 광고가 실리기 시작했고
또 출장광고가 대량으로 泛滥하였다.
그리고 또 좀 지나니 募集出张小姐,朝鲜族大欢迎,本店有美丽可爱的朝鲜族。
하는 광고가 눈에 띄이기 시작했다.
나 비록 한족무더미에서 살아왔으나 이러한 걸 보면 마음 한구석 기분이 짭짭하다.
1;
어느날 친구네 집에서 술마시면서 집에 늘린 중국신문에 그런 광고가 눈에 띄여서 술김에 전화를 했다.
조선족 둘이 보내달라고.
그쪽에서 하는 말이 너네도 조선족인가 물어본다.조선족이면 여자애들이 나가기 싫어한다는것이다.
다행히 내가 전화를 걸었으니 발칵나지 않았다/
40분후 역전에서 만났다.
1시간에 2만이란다.2명이면 4만.
집에 끌고 왔다.
내가 갑자기 우리말을했다.
내 지금 심정 ...
너네를 때려주기 싶다고,,
1시간동안 1메터밖에서 사상교육을 진행했다.
그땐 내가 한창 아루바이트 소개하면서 먹고 살아갈때였다.
소개비는 받지 않겠으니 연계하라 했다.
후에 그중 한 애는 연계왔고 다른 한 애는 없었다.
2;
아는 조선족여자애가 있는데 스낙크에서 정말 신사를 만났다 했다.무슨 나라 영사관에 있는 사람.
3년만에 남동생 미국 유학보내고 중국에다 커다만 집도 사놓고 ....
잘 생기지는 못했는데 일본와서 2년만에 보니 확 미인으로 변했다.
美는 돈으로 살수 있는것이였다/
하지만 남자는 계속 바꾸는것이였다/
지금은 연계도 없다.
에피소드 많기도 하는데 힘이 들어서 이만 써겠다.
마지막으로 말 두마디 더 하겠다.
조선족남자들에게;
내 이렇게 말하면 또 욕사발을 먹을지 모르지만 요 근년에 들어와서 조선족여자는 한족남자를 많이 찾는다.
왜냐하면 조선족남자는 성질만 있고 재간은 없고 낯짝만 있고 속은 없으며 대남자주의자인것이다.
누구네 집 딸은 일본가서 돈도 많이 번다며 뒤에서 비웃는 사람들.
그리고 우리 딸 돈 잘 번다고 자랑하는 부모들.
돈많은 집 딸은 미국이요 호주요 하면서 그저 공부만 시키려 보내는데.
리자돈 꿔서 딸님을 홀몸으로 일본가는 비행기에 태워놓고 빨리 돈돈돈 하면서 재촉하는 부모들.
그리고 서로 비웃으며 사는 사람들.
우린 왜서 이렇게 되였을가?
20년전의 순박하고 정이 있었던 조선족사회,
민족명절이면 서로 모여서 윷도 치고 찰떡도 만들면서 즐기던 당년.
우리는 도대체 무엇을 얻었고 무엇을 잃었는가?
난 그 답안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 누구는 몸 팔고 싶어서 파는가?
누구는 매일마다 술을 마시고 싶어서 마시는가?
그런데서 일 하는 여자애를 욕하기전에 문제의 근본을 알아야 하지 않는가?
나 소학교 필업하고 한족학교에 다녔다.
그땐 철도 없어서 때놈들 들없다고 않가겠다고 울며불며 했다.
한족학교 다니면서 싸움도 많이 했다.
그 학교에 조선족아이가 3명밖에 없었지만 우리는 악으로 싸웠다.
집의 1년농사를 애 치료비주는데 다 때린적도 있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나는 부모의 심정을 리해했다.
우리는 언제 어디가나 소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난 철이 든 다음부터 부모에게 감사의 마음뿐이다.
왜냐하면 난 소수가 싫었기에..
조선족여자분들에게;
견지 견지 제 견지..
10년후의 자기를 생각하면서 아끼고 자기본인을 사랑하세요.
그럼 언젠가 보답이 올겁니다.
왜냐 하면
이 세상은 불공평하면서도 공평한 세상이기때문에....
谢谢!!
그리고 며칠만에 들어오니 한여자애가 자기의 스낙크경험으로 련재소설을 쓴네.
그 글로 인해 남자들은 흥분해하고 여자들은 흥미진진하게 보고있고..
내가 이 글을 쓴 목적은 단 하나다.
체험기에 더이상 스낰크에 관한 글이 올라오지 말았으면 한다.
왜냐하면 아무리 인터넷세상이라 해도 家丑不可外扬이라고
중국에서도 보고 한국인들도 보고.
그것보다도 일본에 온지 얼마되지 않는 녀자애들을 잘못 유도할것 같에서이다/
작자님의 글을 쓴것은 좋은데 읽다나면 후회하고 반성하는 태도 대신 자랑하려는
태도이기에 많은 사람들의 반감을 얻은것이다.
그럼 아주 옛날에 일본에 온 내가 본 스낙크 그리고 우리 조선족여자애들의 현황을 간단히 적어놓겠다.
내가 전번에 써놓은 스낙크이야기는 이미 끝났다.
내가 내 여친의 감동을 받았기때문이다.
내 여친은 알았어.하지만 상상밖으로 울면서 나를 용서해주었어.
그리고 그 필리핀여자는 정말 아쉽게도 갈라졌어.
내 이사람이 손오공처럼 두쪽으로 될수 없는것이 원이였다.
자기가 돈 내면서 자기가게에 놀러오라고 했었어.
물론 나도 보고싶어서 빈 호주머니로 몇번 가서 마신적도 있었지만.
일단 일본체험기이기에 이만큼한 글을 쓰면 삭제당하지 않을까 싶어서 우의 이 글을 썼다.
아래는 내가 지금까지 체험한 조선족의 에피소드를 써 놓겠다.
내가 금방 일본에 올때는 중국어신문을 봐도 그저 에스테밖에 없었다.
그땐 이케부쿠로의 知音이란 가게도 그저 비데오만 렌타르하는 미세였다.
知音报안 신문은 더구나 없었다.
그러나 어느때부터인지(아마 2001년?)중국어신문에는 맛싸지 스낰크 바브 등등의 광고가 실리기 시작했고
또 출장광고가 대량으로 泛滥하였다.
그리고 또 좀 지나니 募集出张小姐,朝鲜族大欢迎,本店有美丽可爱的朝鲜族。
하는 광고가 눈에 띄이기 시작했다.
나 비록 한족무더미에서 살아왔으나 이러한 걸 보면 마음 한구석 기분이 짭짭하다.
1;
어느날 친구네 집에서 술마시면서 집에 늘린 중국신문에 그런 광고가 눈에 띄여서 술김에 전화를 했다.
조선족 둘이 보내달라고.
그쪽에서 하는 말이 너네도 조선족인가 물어본다.조선족이면 여자애들이 나가기 싫어한다는것이다.
다행히 내가 전화를 걸었으니 발칵나지 않았다/
40분후 역전에서 만났다.
1시간에 2만이란다.2명이면 4만.
집에 끌고 왔다.
내가 갑자기 우리말을했다.
내 지금 심정 ...
너네를 때려주기 싶다고,,
1시간동안 1메터밖에서 사상교육을 진행했다.
그땐 내가 한창 아루바이트 소개하면서 먹고 살아갈때였다.
소개비는 받지 않겠으니 연계하라 했다.
후에 그중 한 애는 연계왔고 다른 한 애는 없었다.
2;
아는 조선족여자애가 있는데 스낙크에서 정말 신사를 만났다 했다.무슨 나라 영사관에 있는 사람.
3년만에 남동생 미국 유학보내고 중국에다 커다만 집도 사놓고 ....
잘 생기지는 못했는데 일본와서 2년만에 보니 확 미인으로 변했다.
美는 돈으로 살수 있는것이였다/
하지만 남자는 계속 바꾸는것이였다/
지금은 연계도 없다.
에피소드 많기도 하는데 힘이 들어서 이만 써겠다.
마지막으로 말 두마디 더 하겠다.
조선족남자들에게;
내 이렇게 말하면 또 욕사발을 먹을지 모르지만 요 근년에 들어와서 조선족여자는 한족남자를 많이 찾는다.
왜냐하면 조선족남자는 성질만 있고 재간은 없고 낯짝만 있고 속은 없으며 대남자주의자인것이다.
누구네 집 딸은 일본가서 돈도 많이 번다며 뒤에서 비웃는 사람들.
그리고 우리 딸 돈 잘 번다고 자랑하는 부모들.
돈많은 집 딸은 미국이요 호주요 하면서 그저 공부만 시키려 보내는데.
리자돈 꿔서 딸님을 홀몸으로 일본가는 비행기에 태워놓고 빨리 돈돈돈 하면서 재촉하는 부모들.
그리고 서로 비웃으며 사는 사람들.
우린 왜서 이렇게 되였을가?
20년전의 순박하고 정이 있었던 조선족사회,
민족명절이면 서로 모여서 윷도 치고 찰떡도 만들면서 즐기던 당년.
우리는 도대체 무엇을 얻었고 무엇을 잃었는가?
난 그 답안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 누구는 몸 팔고 싶어서 파는가?
누구는 매일마다 술을 마시고 싶어서 마시는가?
그런데서 일 하는 여자애를 욕하기전에 문제의 근본을 알아야 하지 않는가?
나 소학교 필업하고 한족학교에 다녔다.
그땐 철도 없어서 때놈들 들없다고 않가겠다고 울며불며 했다.
한족학교 다니면서 싸움도 많이 했다.
그 학교에 조선족아이가 3명밖에 없었지만 우리는 악으로 싸웠다.
집의 1년농사를 애 치료비주는데 다 때린적도 있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나는 부모의 심정을 리해했다.
우리는 언제 어디가나 소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난 철이 든 다음부터 부모에게 감사의 마음뿐이다.
왜냐하면 난 소수가 싫었기에..
조선족여자분들에게;
견지 견지 제 견지..
10년후의 자기를 생각하면서 아끼고 자기본인을 사랑하세요.
그럼 언젠가 보답이 올겁니다.
왜냐 하면
이 세상은 불공평하면서도 공평한 세상이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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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김택님의 말도 丸坊主님의 말도 같은 취지군요 ...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눈물 나네..
자기 자신을 사랑합시다! 그냥 나도 이 말박에...
자기 자신을 사랑합시다! 그냥 나도 이 말박에...
ㅎㅎㅎ 관성이 아니예요 ^^
추천이 많다고 불만하는 사람은 당신뿐일걸요 ?
추천이 많다는건 , 당신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걸 설명하죠 ...
당신은 조선족남자면서 조선족남자의 결점을 아주 과감하게 제출하는군요.
저도 예전엔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 근년에 생각이 많이 바뀌였어요. 주위의 몇몇 젊은이들을 보면서 조선족남자애들도 많이 상냥하구나 하는 인상을 가지게 되였어요 ㅋㅋ
추천이 많다고 불만하는 사람은 당신뿐일걸요 ?
추천이 많다는건 , 당신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걸 설명하죠 ...
당신은 조선족남자면서 조선족남자의 결점을 아주 과감하게 제출하는군요.
저도 예전엔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 근년에 생각이 많이 바뀌였어요. 주위의 몇몇 젊은이들을 보면서 조선족남자애들도 많이 상냥하구나 하는 인상을 가지게 되였어요 ㅋㅋ
스킨헷또님 정말루 유치사멘서두 글에 내용이 듬뿍이네요 추천한방 하구가요
여자는 자기 몸을 자신이 아껴야 한다는 엄마 말이 떠오르네요~~~
힘든 일본이지만 열심히 하면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일본이지만 열심히 하면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유일하게 납득할수 있는 글이네요.
님의 여러분을 설득시키려는 그 마음에 감동했어요.
쉼터에 많이 실망했는데 오랜만에 추천을 눌러보네요.
그리고 조선족남자는 자신이 조선족임을 속이지못한다는 그말 알것같네요.좋은 의미로요.
님의 여러분을 설득시키려는 그 마음에 감동했어요.
쉼터에 많이 실망했는데 오랜만에 추천을 눌러보네요.
그리고 조선족남자는 자신이 조선족임을 속이지못한다는 그말 알것같네요.좋은 의미로요.
동감 인데요! 아저씨 글 좀 감동 먹네!스낙크 일하면 어때요 ,자기힘으로 돈 버는데!
하지만 자기가 스낙크일 한다고 선전하며 다닌 늠이 바보지!!
하지만 자기가 스낙크일 한다고 선전하며 다닌 늠이 바보지!!
붕괴되여가는 조선족사회....이대로가면 멀지않아 조선족도 이름뿐일것이다.
>募集出张小姐,朝鲜族大欢迎,本店有美丽可爱的朝鲜族。
중국신문에서 이글볼때마다 나 미친다~
중국신문에서 이글볼때마다 나 미친다~
募集出张小姐,東北小姐大欢迎,本店另有美丽可爱的上海小姐。
이런 광고두 많더구먼.
이런 광고두 많더구먼.
>구름
그 광고는 괜찮수다,민족이 다르니까.
그 광고는 괜찮수다,민족이 다르니까.
>スキンヘット
가네 둘을 집까지 데려왔으면 대략 1만엔쯤씩
쥐여주고 돌려보냈다므 내 추천한방했을수 있지....ㅎㅎㅎ
사상교육만하고 련게해라고 돌려보내므 가네 꼴지새하짐.
담번부턴 그래지 마쇼.....ㅎㅎㅎ
가네 둘을 집까지 데려왔으면 대략 1만엔쯤씩
쥐여주고 돌려보냈다므 내 추천한방했을수 있지....ㅎㅎㅎ
사상교육만하고 련게해라고 돌려보내므 가네 꼴지새하짐.
담번부턴 그래지 마쇼.....ㅎㅎㅎ
아이해두 사람불르무 돈내야하재. 일본은 어떤가 모루겠네. 경험있는 분들 좀 이야기해봅소.
휴!~
삶에 고달프면서 그간 까먹구 살았었는데.. 오랜만에 조선족민족심이랑게 가슴에서 뭉클하네...
가난을 핑게로 몸을 판다.. 아므리 어쩌구저쩌구 해두 이말만은 죽어도 동의 못하겟다.
삶에 고달프면서 그간 까먹구 살았었는데.. 오랜만에 조선족민족심이랑게 가슴에서 뭉클하네...
가난을 핑게로 몸을 판다.. 아므리 어쩌구저쩌구 해두 이말만은 죽어도 동의 못하겟다.
아 추천 까먹엇네 추천 추가 ㅋㅔㄹ
여느 글처럼 길지도 않고 가식도 없는 훌륭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만세를 부르짖는 사람들이나 관리원을 무작정 올리추는 사람들을 보고 쓴웃음밖에 안나왔는데 어쩌다가 추천을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주주의 만세를 부르짖는 사람들이나 관리원을 무작정 올리추는 사람들을 보고 쓴웃음밖에 안나왔는데 어쩌다가 추천을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진실한 마음을 소박하게 잘 표현했네요.

근데 이 사이트 병이 났나?
근방 올린 글에 무슨 추천이 이래 되???
아래 글의 관성인가?